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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여약사들, 구청에 장학금 기탁서울 중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는 지난 28일 어려운 환경속에서 학업에 매진하고 있는 학생들을 선정, 장학금을 전달했다. 여약사위원회는 중구청에서 생활보호대상 학생 6명에 각 50만원씩 총 3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김동근 회장은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희망을 잃지말고 꿋꿋하게 학업에 매진, 국가와 사회에 필요한 일꾼이 돼달라"고 당부했다. 장학금 전달식에는 김동근 회장, 조영미 여약사담당 부회장, 최창식 구청장 등이 참석했다.2011-12-30 21:10:22강신국 -
서울 중구약, 지역복지관에 약손사랑 전해서울 중구약사회(회장 김동근)는 29일 연말을 맞아 신당종합사회복지관에 골다공증 예방 의약품을 기부했다. 이어 구약사회는 안영습, 정영숙 감사로에게 감사를 받고 올해 회무 및 재정상태 전반을 점검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내달 11일 저녁 7시 로얄호텔에서 최종이사회를, 18일 저녁 7시 중구구민회관에서 54회 정기총회를 개최한다.2011-12-30 21:02:07강신국 -
전남도약, 약국자율감시제 도입…약사 24명 투입전남약사회(회장 옥순주)가 약국자율감시원제도를 도입한다. 도약사회는 29일 전남도청에서 약사자율감시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약사자율감시원제도는 보건의료환경의 급속한 변화와 약사감시 형태에 대한 사회적 변화 요구에 따라 관 주도의 지도 점검을 개선하고 약사의 자율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시약사회가 도청에 요청한 제도. 이에 시약사회는 약사 24명을 자율감시원으로 위촉했다. 약사자율감시원들은 앞으로 2년간 준사법권을 가지고 본회 소속 약국을 대상으로 비약사 조제 판매, 본인부담금 할인, 호객행위, 과대광고, 부정불량 의약품에 대한 정보수집, 유효기간 경과 의약품 진열 · 판매 등 약사법 및 제 법규 위반사항에 대해 주기적으로 점검, 시정명령을 내리게 된다. 옥순주 회장은 “이번 약사자율감시원 위촉으로 약사회는 예전보다 더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게 됐다”며 “약국 스스로 제 법령을 철저히 준수할 수 있도록 적극 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배양자 복지여성국장은 “지금까지 약사회에서 스스로 자정활동을 실시하는 등 잘 해오고 있으나 이번 약사자율감시원제도 도입을 계기로 지역 모든 약국들이 법령을 잘 준수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위촉식에는 옥순주 회장, 권혁철 보성군분회장, 임종훈 목포시분회 약국위원장과 도청 배양자 복지여성국장, 이해구 보건한방과장 등이 참석했다.2011-12-30 20:58:20강신국 -
의원 월매출, 충북 3534만원-서울 2247만원[공단-심평원 2010년도 건강보험통계연보] 지난해 동네의원 월 평균 진료수입이 가장 높은 지역은 충청 지역으로 월 3500만원을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의료기관 밀집 지역인 서울은 충청 지역보다 월 1300만원 가량의 진료 수입 격차를 드러내 극명하게 대조를 보였다. 이는 건강보험공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공동발간한 '2010년도 건강보험통계연보'를 바탕으로 데일리팜이 시도별 의원급 의료기관 월 평균 수입을 산출한 결과다. 먼저 16개 시도 지역 의원급 의료기관의 월 평균 진료 수입은 3139만4787원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충북과 충남이 각각 3534만6913원과 3534만4603원의 월 평균 진료 수입을 올려 전국에서 가장 두각을 보였다. 강원지역이 3472만2708원으로 뒤를 이었으며 전북과 경남지역도 각각 3433만5718원과 3402만8840원의 월 평균 진료 수입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나 두드러졌다. 반면 월 평균 2000만원대의 수입으로 전국 평균 이하를 기록한 곳도 5곳이 있었다. 특히 기관수가 타 지역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은 서울지역의 경우 지난해 2247만1632원으로 전국에서 가작 적은 월 급여 수입을 올린 것으로 나타나 경쟁심화를 방증했다. 광주와 대구 지역도 각각 2795만9503원과 2797만4116원으로 나타나 평균 이하치를 보였다.2011-12-30 06:44:53김정주 -
강서구약 감사단, 올해 회무 예산투입 등 점검서울 강서구약사회 감사단(박효식, 김연화 감사)는 최근 2011년도 회무감사를 진행했다. 감사단은 약사회 현안이 어려웠던 한 해 동안 임직원의 노고를 치하하고 신규 개설 회원의 입회신고와 신상신고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감사단은 내년에도 현안 문제가 가중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예산편성에 적정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이날 감사는 상임이사 11명 중 9명이 입회한 가운데 진행됐다.2011-12-29 22:19:26강신국 -
영등포구약, 불우 청소년에 장학금 지원서울 영등포구약사회(회장 주재현) 여약사위원회(담당부회장 김정기, 위원장 최임숙)는 지난 28일 분회회관에서 지역 불우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주재현 회장은 고등학생 10명과 중학생 5명, 국가 유공자 1명 등에게 총 500여만원의 학비지원금과 생활비를 전달했다. 주 회장은 "희망과 용기를 갖고 어려운 현실을 극복해 학업에 열중해달라"고 당부했다. 전달식에는 주재현 회장, 김정기 회장, 최임숙 위원장, 최근창 총무위원장, 김정태 서울시의원이 참석했다.2011-12-29 22:16:4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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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브트로, 병원용 네블라이져 품목 식약청 승인의료기기 수입업체 피브트로는 미국' PHILIPS RESPIRONICS사'의 병원용 네블라이져 모델명 'PRO COMPRESSOR NEBULIZING SYSTEM'이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청의 품목허가 승인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이피브트로는 기존 네블라이져 제품라인에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병원용 네블라이져 모델을 추가, 가정용 및 병원용 제품라인을 모두 갖추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피브트로는 내년도 상반기부터 한국 네블라이져 시장에서 공격적 영업활동을 펼칠 전망이다. 기획개발팀 정세환 과장은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병원용 네블라이져 모델을 시작으로 PHILIPS RESPIRONICS사가 병원 환경에 맞는 환자 맞춤형 네블라이져 제품을 지속개발할 계획인 것으로 안다"며 "피브트로는 이러한 흐름에 발맞추어 한국 고객의 욕구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제품을 빠르게 국내시장에 도입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2011-12-29 16:44:42이혜경 -
성동구약 "대약은 회원 의견 적극 수렴하라"서울 성동구약사회(회장 양호)는 지난 28일 성동구약사회관에서 최종이사회를 개최하고 2012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을 심의를 진행했다. 양 호 회장은 "의약품 약국외 판매 문제로 그동안 회원들의 희생과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며 "국민 불편해소라는 명분을 충족시키고 회원들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분회장으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무엇보다 자문위원과 이사들은 의약품 약국외 판매 관련 대한약사회의 일방 통행식 회무 스타일에 대해 문제제기를 하고 열린 회무를 펼쳐줄 것을 요청했다. 이와 관련해 구약사회는 의약품 약국외 판매와 관련된 모든 사항은 민초 약사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총회에서 결정해 줄 것을 결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11년도 각 위원회별 사업실적 및 세입세출 보고를 진행하고 새해 예산은 이 백 만원 증액된 9,000만원의 새해 예산안을 확정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다음달 18일 저녁 7시30분 성동구청 3층 대강당에서 ‘제55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2011-12-29 14:53:08김지은 -
서대문구약, 긴급회장단 회의 열고 현안 논의서울 서대문구약사회(회장 송정순)는 지난 24일 긴급 회장단 회의를 열고 약사회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구약사회 회장단은 전문약의 일반약 전환에 대해 논의했다. 이에 앞서 22일에는 석란 한정식집에서 송년의 모임을 열고 회원들 간 친목도모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구약사회 자문위원과 감사단, 의장단 등이 참석했다.2011-12-29 14:38:21김지은 -
"장소제한·최소품목에 국한…대약과 공동책임 진다"16개 시도약사회장들이 일반약 약국 외 판매가 심야, 공휴일 등 취약시간대 최소한의 상비약에 국한돼야 한다며 사실상 대한약사회와 뜻을 같이하겠다고 선언했다. 지부장들은 29일 공동 명의의 성명을 통해 "대한약사회가 복지부와의 협의과정에서 의약품의 안전한 사용과 관리체계 도입이 우선돼야 한다는 원칙은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며 "혹시나 모를 심야, 공휴일 등 취약시간대의 최소한의 상비약 판매 품목은 대약이 밝힌 범위를 절대 넘어서는 안된다"고 밝혔다. 지부장들은 "대약과 복지부 협의과정에서 도출돼 16개 시도약사회장단이 수용한 협의안을 회원들이 받아드릴 수 없다면 그 책임 또한 대약과 공동으로 지겠다"며 "전국 16개 시도약사회장단을 믿고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지부장들은 "협의가 진행되는 과정과는 별도로 전국16개 시도약사회장단에서는 광범위한 회원의견 수렴 과정을 진행하겠다"고 약속했다. 지부장들은 "복지부와의 협의과정이 밀실에서 회원과의 소통없이 진행되는것으로 비쳐지고 있는 부분을 개선하기 위해 16개 시도약사회장단 등을 중심으로 협의팀에서 진행되는 내용이 공유되도록 의견을 모았다"고 말했다. 한편 16개 시도지부장들은 지난 28~29일 양일간 워크숍을 열고 새벽 4시까지 격론을 펼칠 끝에 이같이 입장을 정리한 것으로 알려졌다.2011-12-29 13:35:49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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