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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약, 모범학생에 장학금 600만원 지원인천시약사회(회장 송종경)는 지난 19일 지역 6명의 학생에게 각 1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금을 받은 학생은 인천경찰청에서 추천한 근무중 사고나 불치병으로 입원중인 경찰자녀 3명, 인천시교육청 추천 2명, 연수구약사회에서 추천한 1명이다. 송종경 회장은 "약사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어려움 속에서도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촉매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이성인 부회장, 이정민 여약사이사, 고안나 여약사위원회 총무가 참석했다.2012-05-21 22:52:42강신국 -
충남도약 테니스대회서 오왕진-김애진 팀 우승충남약사회장배 테니스 대회에서 보령시약 오왕진-김애진 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충남약사회(회장 전일수)는 20일 부여군종합운동장내 테니스코트에서 '제8회 약사회장배 테니스대회'를 개최했다. 대회 결과 준우승은 부여군약 심재천-김덕규 팀이, 태안군약 윤도희-정해덕 팀과 아산시약 신승백-유병재 팀이 공동 3위에 올랐다. 행운상은 충남도청 박항순-이기운 팀이 차지했고 본 게임 직전 오픈게임으로 시니어팀 최옥출-이희영 팀과 신승백-최종하 팀이 친선 복식게임을 가졌다. 테니스대회에는 전일수 회장, 최옥출 자문위원, 이희영 부회장 겸 부여분회장, 박항순 충청남도청 식의약안전과 의약팀장, 이기운 부여보건소 보건과장, 박도희 부여군테니스협회 회장 등 80여명이 참석했고 경기에는 4개조 14개 팀이 참여했다. 한편 도약사회는 같은 날 오후 임시 회장단 회의를 열고 충남도약 부정불량의약품신고센터를 설립하기로 했다. 위원장은 박정래, 간사는 김광희 약사가 담당한다. 도약사회는 단대, 고대 약대학장 방문 장학금 전달과 한밭수목원 테마전시원 조성사업, 미래팜과의 불용 개봉재약 반품 교환 사업 실시 등 약사회 현안 등에 대하여 논의했다. 회의에는 이희영·백광현·강부규·박정래·이덕순 부회장과 윤광중 총무이사가 참석했다.2012-05-21 14:22:58강신국 -
청주시약사회, 회원 체육대회 열고 화합 도모충북 청주시약사회(회장 류호진)은 지난 20일 청주 SK Chemical 잔디운동장에서 청원군약사회와 합동으로 '제33회 청주시·청원군약사회 체육대회 및 연수교육'을 진행했다. 류호진 회장은 개회사에서 "여러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약사들이 주민 건강을 위해 일하지만 정작 자신의 건강은 보살피기 어려운 실정"이라며 "체육대회를 통해 회원들이 건강하게 사는 삶을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개회식에 이은 연수교육에서 약준모와 충북약사회에서 한방 관련 활동을 중인 김근회 약사가 약국에서 많이 쓰이는 일반약 한방제제에 관해 강의했다. 연수교육 후 진행된 체육대회에서는 반별 단체줄넘기를 시작으로 축구, 족구가 풀리그전으로 이어졌다. 또 아이들을 위한 행사로 마술쇼와 피구,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등도 진행됐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외빈으로 한범덕 청주시장과 오제세 의원, 정우택 의원 등 내외빈 200여명이 참석했다.2012-05-21 14:01:36김지은 -
경북약사회, 장애인 초청 음악회에서 위안공연경북약사회(회장 한형국)는 지난 19일 휘명동산에서 진행된 '제6회 동산음악회'에서 위안공연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가정의 날을 맞아 영천 장애인복지관의 장애인과 가족, 관내 어르신들을 초청해 진행된 것이다. 행사에서 포항시 약사회원들로 구성된 ‘파모니 합창단’은 위안공연을 펼쳤으며 약사회는 복지관에 위로금을 전달했다. 행사에 앞서 장애인의 건강증진을 위한 승마, 산보, 동물원 관람 등 건강체험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한형국 회장과 신혜경 여약사회장, 이정기 공직병원근무약사위원장, 칠곡군약사회 김진탁 회장 등이 참석했다.2012-05-21 12:33:38김지은 -
경북약, 경영활성화 특위에서 치험례집 발간협의경북약사회(회장 한형국)는 지난 16일 제1차 약국경영활성화를 위한 특별위원회를 개최하고 치험례집 발간과 분야별 전문인 추가 영입안 등을 논의했다. 한형국 회장은 "갈수록 열악한 환경 속 약국경영개선을 위한 방안마련을 위해 가동하는 위원회인 만큼 위원들의 노력이 필요하다"며 "후배 약사들을 위해 선구자 역할을 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태옥 위원장 역시 "개국 약사 회원들이 약국경영에 실익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 방안을 강구해겠다"고 강조했다. 특별위원회는 이날 회의에서 분야별 전문인을 추가 영입하기로 협의하고 회원들을 위한 치험례 자료집 발간에 전방위적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또 2차 회의 전까지 사전 자료수집에 총력을 기울려 9월 중으로 자료집을 발간하기로 했다. 특히 자료집 내 치험례 처방약을 상품명으로 사용해 회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알기 쉽게 제작하기로 했다. 한편 약사회는 지난 15일 창간 34주년을 맞이해 회보 지령262호를 발간, 배포했다.2012-05-21 12:10:35김지은 -
서울대병원 의학역사문화원 교육활동 실시서울대병원 병원역사문화센터가 지난해 12월 의학역사문화원으로 승격된 이후 대한민국 의료사의 연구, 교육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의학역사문화원(문화원장 정준기)은 의학사연구실(연구실장 김상태)과 의학박물관(박물관장 김옥주)으로 구성돼 있으며 의료사 연구, 자료 발굴과 수집, 유물 전시, 기획 전시, 일반인 대상 역사 및 의학사 강좌, 역사문화 답사, 체험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매월 첫째 화요일(장소 대한의원 제1회의실)에 개최되는 월례세미나에서는 의료사, 일반 역사, 박물관학, 과학사, 기록학 분야를 주제로 전문가들을 초빙해 강연을 듣고 있다. 올해부터는 의학역사문화원 월요교양강좌가 신설, 7월 16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6시(장소 서울대병원 본원 C강당)에 개최되며 문학, 음악, 미술, 영화, 드라마 속에 표현된 의학, 질병, 의사 등을 주제로 강의가 진행된다. 오는 11월에 개최되는 제6회 병원사 심포지엄에서는 '전쟁과 의학'을 주제로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전쟁과 의학, 의술의 함수관계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그밖에도 명예교수들에 대한 구술 녹취작업을 계속해 올해 하반기 '원로들에게 듣는 한국 현대 의학사(가제)'를 출간할 계획이다. 연말에는 경성제국대학 의학부에 관한 자료집과 대중 교양서도 출간할 예정이다. 정준기 문화원장은 "역사는 단순히 과거가 아니다. 과거이자 현재이자 미래이다. 또한 21세기는 문화 콘텐츠의 시대이기도 하다" 며 "의학역사문화원은 비단 서울대병원의 역사뿐 아니라 한국 근현대 의료사 전체를 정리하고 분석해 나라와 국민들에게 봉사하고픈 마음이 간절하다"고 말했다.2012-05-21 10:52:4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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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헬스케어 강화· R&D 투자 확대 시급"의료서비스산업 발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의료서비스산업의 선진화, 고용 창출 확대, 해외환자 유치 관련 규제 완화 및 R&D 투자에 대한 재정과 세재 지원 강화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병원경영연구원(원장 이철희)은 '국내 의료서비스산업의 고용 현황과 정책과제'를 주제로 이슈페이퍼 발간, 국내의료서비스산업의 고용 촉진 방안을 밝혔다. 고용 촉진을 위해서는 먼저 의료서비스산업의 규제 완화 및 재정·세제 지원의 강화와 우수한 의료인력의 공급확대를 위한 의대, 간호대, 약대 등의 입학정원 대학별 자율화가 선행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국내 의료서비스산업의 의료인력 수급 조정과 간병·노인장기요양·건강관리서비스 등 미충족 의료서비스 및 글로벌 헬스케어를 강화하고 R&D 및 의료서비스산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 의료서비스산업에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연구원은 그 근거로 전체 취업자 중 보건의료 분야가 차지하는 비중이 우리나라는 선진국인 미국 7.7%, 독일 7.5%, 일본 8.9%(복지 분야 포함)의 1/3 수준에 불과해 향후 보건의료산업의 보다 많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는 의료산업에 대한 투자 및 세제 지원강화가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는 것이다. 이밖에도 우리나라 인구 1000명당 활동의사 및 활동간호사 수 역시 매년 증가율을 보이고 이고 있으나 OECD 평균에 크게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나 해외환자유치 등 향후 증가될 의료 수요와 맞물려 의료인력 부족 현상이 심각해 질 수 있어 이에 대한 대비책 마련이 시급함을 지적했다.2012-05-21 10:23:2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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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시원, 치과의사 국시에 실기시험 도입 추진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원장 김건상)은 최근 '치과의사 국가시험 실기시험 추진위원회(위원장 신동훈)'를 열고, 치과의사 국가시험에 임상 실기시험을 도입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국시원은 이번 회의에서 현행 필기시험만으로 치러지는 치과의사 국가시험에 지식, 수기 및 태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임상 실기시험을 도입하기로 했다. 향후 기본계획 및 세부계획 수립 후 복지부 승인을 거쳐 연도별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올해 안에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실무위원회'를 구성, 실무논의를 구체화하기로 했다. 의료인 직종에 임상 실기시험 도입은 2009년 의사 국가시험이 처음이며, 치과의사 실기시험이 도입될 경우 두 번째가 된다. 그리고 국제적으로 이미 국가시험에 임상 실기시험을 도입하여 시행하는 국가는 미국과 캐나다뿐이며 아시아 지역에서는 우리나라가 최초이다. 치과의사 실기시험 도입에 대한 타당성 및 필요성 등은 이미 연구수행과 치의학계의 의견 합의 과정 등을 통해 충분히 확인됐다는게 국시원의 입장이다. 국시원은 시험항목 개발 연구를 비롯, 제도도입 타당성(2002년) 및 실행방안 연구(2007년), 시행지침 및 모의시험 연구(2011년)을 마쳤고, 2012년에 문항유형 및 평가방법 등에 관한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회의에는 추진위원회 신동훈 위원장(단국대 교수)을 비롯해 국시원 김건상 원장, 박병하 사무총장, 이경신 국장, 보건복지부 의료자원정책과 고득영 과장, 구강가족건강과 신승일 과장, 한국치과대학장·의학전문대학원장협의회 박덕영 교수(강릉원주대), 조혜원 교수(원광대), 한국치의학교육평가원 신제원 교수(경희대), 이재일 교수(서울대), 치과의사시험위원회 박병건 교수(전북대), 심준성 교수(연세대), 전양현 교수(경희대) 등 총13명이 참석했다.2012-05-21 10:10:4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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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 심폐소생술 교육 지원필립스(대표 김태영)가 청소년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활동으로 심장건강 수호에 앞장서겠다고 21일 밝혔다. 필립스는 '심장을 살리는 4분의 기적' 캠페인의 일환으로 경기도 오산고등학교 학생 50명을 대상으로 필립스 하트스타트 AED를 활용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지원했다. 학생들은 대한심폐소생협회 이중의 교육위원장(분당서울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및 소속 강사의 지도로 약 3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교육에서 급성심정지 환자 발생시 초기대응 및 흉부압박, 인공호흡법, 심장 상태를 자동분석하고 전기충격을 주는 의료기기인 AED의 사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중의 교육위원장은 "이번 심폐소생술 교육은 청소년이 급성심정지 환자 발생 시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심폐소생술은 미국, 유럽 일부 국가들이 초중고교 필수 교과목으로 지정할 만큼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위해 실질적으로 가장 필요한 교육"이라고 강조했다. 급성심정지 질환에 의한 국내 사망자는 연간 2만 5천 여명에 달하지만, 목격자의 심폐소생술 시행 비율은 2~10%에 불과하고 생존율은 2.5~7%에 그친다. 반면, 급성심정지 환자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할 경우 환자의 생존율은 3배 이상 높아지며, 4분 이내에 AED를 함께 사용하면 그렇지 않을 때보다 2배 이상 소생 가능성이 높아진다. 필립스의 김태영 총괄대표이사는 "AED는 의료기기이지만 사용법이 쉽고 간편해 일반인도 3시간 정도의 교육을 받으면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며 "필립스는 급성심정지 환자의 생존율 상승에 기여하기 위해 AED의 보급 확산과 더불어 지속적인 교육에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2012-05-21 10:01:33이혜경 -
인천시약, 약대생 실습 대비 연대·가천대와 협력인천시약사회(회장 송종경)는 최근 내년부터 실시되는 약대생들의 약국 임상실무실습 교육을 위해 연대약대와 가천약대 담당교수진과 간담회를 가졌다. 시약사회는 약국임상실무 매뉴얼 제정을 위한 임상실무실습 준비단을 구성키로 하고 연대, 가천대, 시약사회 담당임원이 정례모임을 갖기로 했다. 간담회에는 송종경 회장, 최병원 부회장, 최은경 총무이사, 강근형 약국이사, 연대약대 정진현, 이장익, 김은아 교수와 가천약대 유봉규 교수가 참석했다.2012-05-21 09:57:4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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