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약 테니스대회서 오왕진-김애진 팀 우승
- 강신국
- 2012-05-21 14: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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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회 도약사회장배 대회 열려…14개팀 경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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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약사회(회장 전일수)는 20일 부여군종합운동장내 테니스코트에서 '제8회 약사회장배 테니스대회'를 개최했다.
대회 결과 준우승은 부여군약 심재천-김덕규 팀이, 태안군약 윤도희-정해덕 팀과 아산시약 신승백-유병재 팀이 공동 3위에 올랐다.
행운상은 충남도청 박항순-이기운 팀이 차지했고 본 게임 직전 오픈게임으로 시니어팀 최옥출-이희영 팀과 신승백-최종하 팀이 친선 복식게임을 가졌다.
테니스대회에는 전일수 회장, 최옥출 자문위원, 이희영 부회장 겸 부여분회장, 박항순 충청남도청 식의약안전과 의약팀장, 이기운 부여보건소 보건과장, 박도희 부여군테니스협회 회장 등 80여명이 참석했고 경기에는 4개조 14개 팀이 참여했다. 한편 도약사회는 같은 날 오후 임시 회장단 회의를 열고 충남도약 부정불량의약품신고센터를 설립하기로 했다. 위원장은 박정래, 간사는 김광희 약사가 담당한다.
도약사회는 단대, 고대 약대학장 방문 장학금 전달과 한밭수목원 테마전시원 조성사업, 미래팜과의 불용 개봉재약 반품 교환 사업 실시 등 약사회 현안 등에 대하여 논의했다.
회의에는 이희영·백광현·강부규·박정래·이덕순 부회장과 윤광중 총무이사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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