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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약사회, 장애인 재활시설에 성금 전달성동구약사회(회장 양호) 여약사위원회는 지난 27일 장애인작업재활 시설 ‘성모보호작업장에 성금과 비타민제제를 전달했다. 양 호 회장은 "성모보호작업장에 지속적인 봉사 활동 및 의약품, 성금 지원등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김영희 부회장 역시 "장애인 작업재활시설에 회원들의 마음을 전달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회원들과 약우회 회원사가 직접 작업장을 방문해 장애인 작업 활동에 참석하고 장학금도 지원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윤문자 시설장은 "이번에 지원받은 성금은 장애아들의 식대 보조금 지원이나 컴퓨터 교육, 체험학습 등 좋은 곳에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성모보호작업장은 지적 장애인 50여명이 생활하는 곳으로 현재 사회복지사와 직원들의 급여만 지원금 보조가 가능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태다.2012-06-27 12:03:02김지은 -
안산시약 연수교육에 약사 200여명 참석경기 안산시약사회(회장 오흥설)는 지난 23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약사연수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 앞서 오흥설 회장은 "앞으로 변화하는 약사 사회의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약국경영에 최선을 다하자"며 "대외적으로 시민들에게 더욱 다가가는 것이 무었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교육에서 시약사회 명석상 총회의장의 안산시암예방운동본부 활동 계획 및 소개, 경기도약 법제이사인 이기선 변호사의 '약사관계 법령' 강의, 인문학 특강으로 안산학연연구원 지역연구소 정진각 소장의 '안산의 약사' 등이 소개됐다. 또한 시약사회 김한영 이사는 '의약품 공급내역과 청구내역 불일치에 대한 대처방법'을 강의했다.2012-06-27 09:49:04강신국 -
은평구약, 장애인부호회에 구급의약품 전달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전광우) 여약사위원회는 지난 26일 은평구 약사회 회의실에서 사단법인 함께가는은평장애인부모회에 구급의약품과 구충제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광우 회장과 우경아 부회장, 함께가는은평장애인부모회 차명이 회장과 박용숙 총무, 박종세 감사 등이 참석했다.2012-06-27 09:33:22김지은 -
은평구약, 학교폭력 예방 정례회의 참석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전광우)는 지난 26일 은평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 학교폭력 예방 MOU체결 정례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협약식 체결이후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유관기관별 활동사항과 실무자 회의 정례화, 기관 간 협조 등 청소년 건전육성을 위한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전광우 회장과 은평경찰서, 지역 내 공공기관, NGO 대표들이 참석했다.2012-06-27 09:25:59김지은 -
성남시약, 28일부터 건기식 활용 강좌 개강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김범석) 건강기능식품위원회(위원장 김지연)가 약국경영활성화 강좌를 마련한다. 강의 주제는 복약지도와 연계한 건강기능식품 활용'이다. 이번 강좌는 자연영양연구회(회장 정숙희)가 주관하며 오는28일부터 7월19일까지 4주간 매주 목요일 저녁 8시30분 시약사회관 3층에서 열린다. 수강신청은 시약사회 사무국(031-756-7210)이나 자연영양연구회(손창완 019-266-5613)로 하면 된다.2012-06-27 08:42:44강신국 -
"7월 약가인하 차액정산, 낱알 포함 실재고 기준으로"7월부터 433품목의 약가가 인하되자 인하 품목의 차액정산이 실재고 기준으로 진행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대한약사회(회장 김구)는 26일 21개 대형 도매업체와 4월 약가 차액정산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 약사회는 7월 약가인하 차액정산에 대해 도매협회가 제시한 2개월 거래량의 30% 정산이 아닌 약국 실재고(낱알개봉 포함) 기준으로 차액정산을 해야 한다는 입장을 전달하고 도매업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약사회는 '약가 차액정산 지원 시스템'을 통해 정산을 신청한 약국에 대해 오는 30일까지 정산을 완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약사회는 약국별 정산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내달 3일까지 정산 현황 자료 제출을 도매업체에 요청했다. 약사회는 4월 약가인하 품목에 대한 차액정산에 대한 논의가 7월까지 연장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대책도 내놓았다. 약사회는 오는 30일까지 정산을 완료하지 않거나 정산 결과를 회신하지 않는 도매업체와 차액정산을 기피하는 제약사에 대해서는 7월 중 해당 업체명단 공개, 결제 보류, 거래처 변경, 복지부 명단 제출 등 강경 대응하기로 했다. 김영식 약국이사는 "간담회를 통해 차액정산 관련 약업계의 애로사항을 상호 청취하고 이해하는 한편 도매업체와 약국간 차액정산이 신속히 완료할 수 있는 소통의 자리가 됐다"고 평가했다. 한편 7월부터 중외제약의 가나톤50mg 등 총 433품목의 약가가 인하된다. 주요 인하 품목을 보면 ▲잔탁정150mg 335원→300원(10.4%) ▲알마겔에프현탁액 131원→117원(10.7%) ▲산도스올라자핀정10mg 2621원→1992원(24%) ▲자이레핀정10mg 2621원→1300원(50.4%) 등이다.2012-06-27 06:44:54강신국 -
의협, 사설 응급환자이송 사주 병원장 입건 환영대한의사협회(회장 노환규)가 알코올 중독자 등 정신질환자를 자신들의 병원으로 이송하도록 사설응급환자이송단을 사주한 병원장 입건 소식에 환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서울광역수사대는 25일 사설응급환자이송단을 사주하고, 대가로 3년간 모두 4억원 상당의 금품을 제공한 혐의(의료법 위반)로 서울·경기지역 8개 요양·정신병원 병원장 등 9명과 사설 응급환자이송단 대표 및 직원 75명을 입건했다. 의협은 "경찰과 정부는 이와 같이 불법적인 행위를 자행한 의사 명단을 즉시 의협에 통보, 의협이 윤리위원회의 자율징계 등을 통하여 자정노력을 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의협은 "비상식적이고 탈법적인 행위를 자행, 환자를 우롱하고 건강보험재정을 좀먹는 병원들의 경우 비의료인이 오직 돈벌이를 목적으로 의사들을 고용하여 병원을 불법 개설한 속칭 사무장병원인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그동안 경찰이나 정부가 사무장병원 근절에 소극적인 자세를 취해 왔다는게 의협의 입장이다. 의협은 "향후 경찰이나 정부는 이러한 불법 사무장 병원을 엄중 단속, 의료계에서 완전히 퇴출될 수 있도록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임하여야 한다"고 주장했다.2012-06-26 17:11:48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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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응급실 당직의무화 반대…28일 결의대회대한전공의협의회(회장 김일호)와 대한의사협회(회장 노환규)가 공동으로 '전공의 현재와 미래를 위한 전국 전공의 결의대회'를 28일 오후 7시 의협 3층 동아홀에서 열린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전문의 또는 3년차 이상 전공의의 응급실 당직을 의무화한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개정안'에 대한 대책을 강구할 예정이다. 협의회는 "이날 전공의 현안은 물론 포괄수가제 등 의료계 현안들에 대한 설명과 투쟁대책에 대해 집중 논의할 것"이라며 "향후 대응방향을 담은 구호제창 및 결의문 낭독이 진행된다"고 밝혔다.2012-06-26 17:00:38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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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약, 건국대 해외봉사단에 구급의약품 후원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현상배) 여약사위원회는 지난 26일 캄보디아로 해외봉사를 떠나는 건국대 성신 해외봉사단에 구급의약품을 후원했다. 현상배회장은 "해외봉사를 통해 나를 발전시키는 좋은 경험 이 되기를 바라며 지역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일들을 많이 해 한국을 널리 알릴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성신의 해외봉사단 김혜미 팀장은 "구약사회에서 매년 많은 지원을 해주는 점에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전달식에는 현상배 회장과 조영희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2012-06-26 16:59:11김지은 -
"응급피임약, 분업 예외 '응급약품'으로 지정해야"여성 건강을 위해 응급피임약을 전문의약품으로 유지해야 한다는 의견이 국회 토론회를 통해서 재차 강조됐다. 피임연구회 이임순 회장은 오늘(26일) 오후 4시 30분 새누리당 박인숙 국회의원 주최로 열린 '여성 성 건강을 위한 피임 정책 토론회' 주제 발표를 통해 이 같은 입장을 표명했다. 이 회장은 "산부인과학회와 의사회, 대한의사협회, 낙태반대운동연합 및 종교계 등이 응급피임약 재분류를 강력히 반대하고 있다"며 "일반약으로 전환될 경우 일반 피임방법으로 오인돼 오·남용할 우려가 높다는게 이유다"고 밝혔다. 특히 응급피임약 일반약 전환 이유로 접근성, 안전성, 낙태율 감소 등을 내세우는 약사회, 녹새소비자연대, 경제실천연합 등의 주장에 대한 반박 논리를 제시했다. 이 회장은 "밤 9시 이후와 공휴일에 문을 닫는 약국에서 응급피임약을 판매한다고 해서 접근성이 해소될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고 의료계가 주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약국 판매보다 응급실에서 처방 받는 경우 원내약국에서 즉시 구입해 복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의약분업 예외 '응급약품'으로 지정해 병원에서 즉시 투약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피임연구회는 국내 실정을 언급하면서 피임과 성교육이 부족하기 때문에 응급피임약 일반약 전환 보다 성교육과 피임약을 실시하는것이 우선돼야 한다는 입장을 펼쳤다. 이 회장은 "한국 미혼여성을 대상으로 성의식 실태조사를 진행한 결과 성교육 후 이해한 정도는 36% 수준이며, 교육에 대한 만족도 역시 12%로 매우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따라서 시민단체, 교육부, 복지부, 여성부, 의료인 모두가 힘을 합쳐 적극적이고 실질적인 교육부터 해야 한다는 얘기다. 이 회장은 "각 나라 특성이 다르기 때문에 우리나라에 맞는 피임정책을 만든 이후, 피임약 복용률이 외국과 비슷해지고 성문화가 성숙된 후에 재분류 논의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2012-06-26 16:31:27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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