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포구약, 2012년도 상반기 지도감사 수감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양덕숙)는 지난 26일 구약사회관에서 2012년도 상반기 지도감사를 수감했다. 이번 감사에서는 올해 세입세출에 대한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위원회 사업과 중요 업무보고 등 전반적인 회무에 대한 감사가 진행됐다. 감사 위원들은 이 자리에서 “항상 애쓰고 있는 임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사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감사에는 양덕숙 회장과 오영돈, 박일순. 안혜숙 안혜란, 조송미 부회장, 이승미 문화홍보단장, 남인혜 총무위원장, 이경희 약학정보위원장이 참석했다.2012-07-27 15:01:46김지은 -
카운터 미적대던 약국들 알고보니 결국 면대 의혹카운터 고용 의심 약국 59곳에 대한 청문회가 마무리됐다. 그러나 일부 약국들은 끝내 자율정화의지를 보이지 않아 관계당국 고발 등 불이익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27일 대한약사회 약국자율정화 TF는 무자격자 고용약국에 대한 1차 청문회 결과(10일, 13일, 24일, 26일 진행)를 공개했다. 청문위원들은 청문회 출석 약국들을 보면 종로5가나 수원 남문 등 해당 지부별로 우려가 제기된 지역에서 전문카운터를 다수 고용해 운영하는 경우가 많았다며 일부의 경우 규모는 작더라도 직원에게 약국을 맡기다시피한 약국들도 있었다고 지적했다. 위원들은 청문회 전후 폐업 절차에 들어간 약국도 5~6곳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청문회에 무단 불참한 약국 1곳을 포함해 면대의심약국, 청문회에서 개선 의지가 미흡하다고 판단된 약국에 대해서는 최종 점검 결과와 상관없이 관련 절차를 진행하기로 하였다. 한편 청문회 과정에서 일부 약사들은 다른 약국에도 카운터를 고용한 사레가 많은데 억울하다는 반응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대약 자율정화 TF는 5~8차 점검결과를 바탕으로 8월 말 청문회를 또 개최할 예정이다. 아울러 자율정화 TF는 청문회에 참석해 카운터 근절을 약속한 약국에 대한 최종점검에 착수한다. 최종점검에서도 적발되면 소명절차 없이 관계기관 이첩 등 후속 조치가 곧바로 시작된다. 자율정화TF는 또 카운터 근절 활동에 대한 마무리 시점을 정하지 않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다. 선거 일정으로 인한 중단 없이 점검을 진행하겠다는 것이다. 김대업 TF팀장은 "청문 대상 약국들이 위법사실을 인정하고, 이번을 기회로 약국 운영을 개선하겠다는 다짐이 있었다"며 "약국 운영의 어려움을 호소하기도 했지만 약국에 대한 국민의 변화된 요구를 받아들이고 새로운 약국상을 정립해야 한다는데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청문회를 평가했다. 김 팀장은 다만 "재점검에서도 또 다시 문제가 불거지면 더 이상의 기회는 없다"며 "약국 자율정화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2012-07-27 12:24:56강신국 -
간호조무과 개설 국제대, 신경림 의원에 사과 촉구간호조무사를 신설, 운영하고 있는 국제대학이 24일 국회 복지부 업무보고에서 새누리당 신경림 국회의원의 발언을 지적하며 사과를 촉구했다. 국제대는 27일 "신 의원이 사실과 다른 발언을 하면서 국제대 명예를 훼손하고 간호조무과 학생과 학무보들에게 마음의 상처를 안겨줬다"며 "간호협회장을 역임한 신 의원이 간호사 권익만을 대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국제대는 "간호조무사양성학원의 60%정도는 전문대 이상의 학력소지자로서, 대학을 졸업하고 간호조무사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1년간 간호학원 과정을 재이수 하고 있다"며 대학 내 간호조무사과의 당위성을 설명했다. 국제대는 "신 의원이 사과하지 않고, 이를 외면할 경우 퇴진 운동 뿐 아니라 상응하는 대응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2012-07-27 11:57:22이혜경
-
내년도 의사국시 1월10~11일, 약사국시 1월 18일제77회 의사 국가시험은 내년 1월10~11일까지, 제64회 약사 국가시험은 내년 1월 18일 시행될 예정이다. 한국보건의료국가시험원은 27일 2012년도 하반기 및 2013년도 상반기 보건의료인 국가시험 시행일정을 발표했다. 일정에 따르면 의사 국시 응시 원서접수는 오는 9월 20일부터 25일까지 인터넷과 25일부터 27일까지 방문 등의 방법으로 진행된다. 합격자 발표는 내년 1월 24일로 예정됐다. 약사 국시는 치과의사, 한의사와 함께 진행되며 오는 9월 20~25일 인터넷 또는 9월 25~27일 방문 접수를 통해 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합격자 발표는 세 직종 모두 1월 30일로 예정됐다. 약대 4년제 졸업생이 올해 '마지막 국시'를 치뤘지만, 국시원 측은 6년제 시험이 시행되는 2015년 전까지 '재수생'을 대상으로 4년제 약사 국시를 유지한다. 이 밖에 한약조제자격 시험은 오는 12월 2일, 간호사 및 조산사 시험은 내년 1월 25일, 한약사와 영양사 시험은 내년 2월 3일 진행된다. 한편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국시 응시 대상자는 6개월 이내 졸업예정자에 한하며, 졸업예정시기에 해당 학위 등록을 마쳐야 한다. 또 지난해 필기시험에 합격하고 실기시험에 불합격한 의사의 경우, 필기시험이 면제되지만, 본인의 의사에 따라 다시 응시할 수 있다. 단 응시원서 방문 접수 기간에 본인이 직접 '면세시험 포기 서약서'를 작성해야 한다. 약사, 한약사는 내년 2월 졸업예정자에게 응시자격을 부여하되, 내년 2월 말 이전 학위 등록을 마치면 된다. 1994년 7월 8일 당시 보건사회부장관이 인정하는 외국 대학에 재학 중이던 약사 국시 응시생의 경우 내년도 4월 졸업예정자에 한해 응시자격을 부여한다. 한편 국시원은 오는 9월 시험과목, 시험시간표, 제출서류, 응시수수료, 응시자유의사항 등 보건의료인국가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할 예정이다.2012-07-27 11:33:09이혜경 -
성인 두뇌 건강을 위한 학습서 출간100세 시대에 희망적인 메시지를 주는 어른들의 건강두뇌를 위한 학습서 '뇌선생의건강두뇌교실'이 최근 출간됐다. 국내 뇌 명의로 잘 알려진 서울아산병원 신경과 이재홍 교수와 삼성서울병원 신경과 나덕렬 교수팀이 오랜 연구와 임상실험을 통해 건강한 두뇌를 유지하기 위한 치료 학습 매뉴얼을 만들었다. 뇌도 근육이라고 밝혀진 이래 뇌도 근육을 단련하듯 매일매일 노력하면 우리는 나이 듦에 대한 두려움과 불안으로부터 벗어나 여유 있고 편안한 노후를 즐길 수 있다는 저자들의 설명이다. 노령인구가 급격하게 늘어나는 상황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방법의 하나로서, 치매예방은 우리 삶의 질을 향상하고 나이 듦에 대한 불안과 두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사람들을 도울 수 있다는 생각이 모아진 책이다. 이 책은 뇌의 각 영역을 골고루 자극할 수 있는 과제들로 구성되어 있다. 초급, 중급, 고급 총 3권으로 출간됐다. 가격은 각 권당 25000원이다. 나이가 들수록 가장 걱정되는 것은 스스로를 돌볼 수 없는 것이다. 육체적인 건강은 누구나 다 예방을 위해 노력을 하고, 나름 치료를 할 수 있지만 정작 두뇌 건강은 여전히 사회적으로 적절한 치료, 예방법이 없는 형편이다. 급격하게 노령화되는 우리 사회는 2045년이면 한국의 세계 최대 노령중심 국가가 된다. 베이비붐 세대가 50대 중반인 지금의 시대는 그 어느 때보다 한국에서 노령인구의 문제가 심각하다. 50대가 되면 누구나 건망증이라는 증상을 가지게 된다. 그것이 혹여 치매로 이어지지 않을까 걱정한다. 치매에 걸린 후에는 어떤 치유법도 효과적이지 않다. 치매에 걸리기 전에 예방해야 한다.2012-07-27 11:16:23이혜경 -
의원·약국 8월초 휴가…직원 휴가비 20만원선◆개원가=올해 개원가 여름 휴가는 8월 초에서 중순에 집중 된 것으로 파악됐다. 기간은 월, 화, 수요일로 3일이 가장 많았다. 방학과 휴가가 집중되면서 특수철을 맞는 성형외과는 여름휴가 대신 가을휴가로 대체하기로 했다. 서울 A내과 원장은 "공식적인 휴가는 6~8일이지만, 토요일 오후 부터 주말까지 포함하면 3박 4일 정도 쉬는 것"이라며 "간호사 1명에게 휴가비로 2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울 B영상의학과는 15일 광복절을 포함, 토요일인 11일부터 3박 4일을 휴가 기간으로 잡았다. B원장은 "이번 휴가는 만성질환관리제 도입으로 정기적으로 내원하는 단골환자에 대한 관리도 신경을 써야 했다"며 "10일 이전 내원하는 환자에게 반드시 약 처방을 받을 것을 안내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병원은 한 달전부터 병원 입구에 만성질환자에 대한 약 처방 안내문을 게시했다. 휴가 기간과 휴가비는 지방도 마찬가지. 울산의 C가정의학과 원장은 "8월 중순에 3일 정도 휴가를 잡고 있고, 직원들에게 휴가비로 15~2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매년 여름방학, 휴가등 '특수철'을 '대목'으로 여기고 있는 성형외과의 경우, 여름휴가 대신 봄, 가을 가운데 직원들이 원하는 곳을 탄력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서울 D성형외과는 "주말까지 쉴 틈이 없다"면서 "여름휴가는 포기한 지 오래"라고 했다. D원장은 "직원들은 탄력적으로, 의사들은 가을에 휴가를 가기로 했다"고 귀띔했다. ◆약국가=약국들의 휴가 기간은 7월말과 8월초, 중순까지를 사용하도록 하는 곳이 가장 많았다. 약국 내 약사 수가 2명 이상인 약국은 약국문을 닫지 않고 약국장과 근무약사가 휴가를 번갈아 사용하는 경우도 있었다. 또 나홀로 약국들은 약국장이 휴가를 반납하거나 휴가 기간 동안 파트타임 약사를 고용해 휴가기간에도 약국문은 닫지 않도록 하는 곳이 대다수였다. 서울 성동구 Y약국장은 "금요일과 주말을 포함해 3일 간 휴가를 가고 근무약사가에게는 별도의 일주일 간 휴가를 줄 예정"이라며 "약국 직원들의 휴가 기간을 탄력적으로 활용해 약국문을 닫지 않는 방향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남구의 L약사는 "나홀로약국인 만큼 그동안 휴가를 즐기지 못하다 이번에는 크게 마음을 먹고 해외여행을 일주일간 갈 계획"이라며 "클리닉 약국인만큼 약국문을 닫기는 힘들어 6일간 파트타임 약사를 고용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메디컬 약국이나 병원 인근 약국들의 경우 올해도 의원의 휴가 일정에 맞춰 약국 휴가일정을 결정할 예정이다. 송파구의 S약사는 "인근 소아과와 이비인후과 휴가 기간에 맞춰 근무약사들만 주말을 껴 5일 간 휴가를 보내기로 결정했다"며 "직원들에게 휴가를 많이 주지 못하는 만큼 올해는 휴가비를 평년보다 10만원 올려 30만원씩 지급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서초구의 K약사도 "전산직원과 근무약사를 8월 초와 중순에 번갈아 쉬도록 하고 각각 20만원에 휴가비를 별도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12-07-27 06:45:48이혜경·김지은 -
약국 개업땐 퇴직연금 필수…퇴직금 중간정산 제한7월26일 이후 개설약국은 직원 퇴직연금 가입이 의무화된다. 기존 약국은 퇴직금, 확정급여형퇴직연금(DB), 확정기여형퇴직연금(DC) 가운데 하나 이상의 퇴직급여제도를 운영해야 한다. 대한약사회는 27일 퇴직금 중간정산 제한과 약국 퇴직연금제도에 대해 안내했다. 먼저 달라진 퇴직급여제도를 알아야 한다. 7월26일 이후 개설약국의 퇴직연금 가입 의무화와 퇴직금 중간정산 제한이 핵심이다. 개정된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이 26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퇴직전 퇴직금 중간정산 지급 요건이 강화됐다. 무주택 근로자의 주택 구입, 근로자 또는 부양가족의 6개월 이상 요양, 회생절차개시 결정, 파산선고, 천재지변 등에 한해서만 퇴직금 중간정산이 허용된다. 근무약사와 종업원 퇴직금 지급시 개정된 규정을 숙지할 필요가 있다. 아울러 26일 이후 신규 개설되는 약국 등 모든 사업장은 개설한 후 1년 이내에 퇴직연금에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한다. 이에 약사회는 약국 근로자 퇴직연금 가입을 활성화하기 위해 근로복지공단·삼성화재와 약국 퇴직연금 가입 협약을 추진하고 있다. 약국에서 퇴직연금을 도입하면 퇴직연금 납입액 전액이 손비로 인정돼 세금 절감효과가 있다. 반면 퇴직일시금제도는 2011년부터 퇴직급여 충당금의 25%를 손비인정하며 인정비율은 연도별 5%씩 단계적으로 축소, 2016년부터는 손비로 인정되지 않는다. 또한 임금총액의 12분의 1에 해당하는 금액을 일정주기로 분납하므로 퇴직금 일시 지급을 위한 자금조달의 어려움도 예방할 수 있다. 즉 월 150만원을 받는 종업원 1명 고용시 개설약사의 월 부담금액은 12만5000원이다. 특히 퇴직연금 부담액 납부는 중간정산해서 지급하는 것과 유사해 퇴직일시금에 비해 부담금액이 절약된다.2012-07-27 06:44:53강신국 -
양천구약, 2012년도 상반기 자체감사 수감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한동주)는 지난 24일 약사회 회의실에서 2012년도 상반기 자체감사를 수감했다. 이날 감사단은 구약사회 2012년도 회무처리 및 예산회계, 재정 전반에 대해 감사를 실시했다. 이번 감사에는 조은아, 조승찬 감사와 한동주 회장, 최용석부회장과 유호성총무위원장, 최현정 홍보위원장, 이종숙여약사위원장 등이 참석했다.2012-07-26 21:36:36김지은 -
고대, 몽골에서 경피적 승모판확장 성형술 시행고대안암병원 흉통클리닉 임도선(52) 교수팀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몽골을 방문해 몽골 최초로 심장판막성형술의 일종인 '경피적 승모판확장성형술'을 시행했다. 몽골 울란바토르의 국립 샤스틴병원의 공식요청으로 진행된 이번 경피적 풍선도자 승모판 확장성형술(percutaneous mitral balloon valvotomy, PMV)은 몽골 최초로 이뤄진 시술로, 임도선·안철민 교수의 시술장면이 몽골 국영방송을 통해 촬영, 몽골 전역에 방영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임 교수팀 치료를 성공적으로 받은 여성환자인 엥크체첵(32·Enkhtsetseg)은 좌심방의 피가 좌심실로 내려가지 못하는 심장병인 승모판협착증으로 고통을 받아왔다. 승모판협착증은 심장판막인 승모판의 기능장애로 인해 좌심방 내압을 높여 좌심방의 피가 좌심방과 직접 연결된 폐정맥 속으로 역류함으로써 폐에 부종이 생기는 등 신체의 기능저하를 유발해 기침이나 호흡곤란, 각혈 등을 동반 증상이 심해지면 사망에 이르는 병이다. 한편 이번 방문에서 고대안암병원 흉통클리닉 임도선·홍순준·안철민 교수를 비롯한 6명의 의료진은 2012 몽골 순환기학술대회에서 '제 1회 KUMC-몽골 조인트 심포지움' 개최해 좌장과 연자를 각각 맡아 초청강연을 실시했다. 심혈관질환 치료의 최신기법을 주제로 강연한 몽골 순환기학술대회에서 몽골내 200여명에 달하는 의료진이 참석해 큰 관심을 보였으며, 한·몽 심혈관질환 치료에 대한 다 학제적 학술교류가 이루어지는 계기가 마련됐다. 임도선 교수는 "열악한 몽골의 의료환경을 감안해 몽골내 심장병환자의 치료 뿐만 아니라 현지 의사들을 위한 시술법을 지속적으로 전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2012-07-26 15:45:09이혜경 -
약사회, 청소년 봉사활동·보건환경 교육에 앞장대한약사회(회장 김구) 보건환경위원회는 23~24일 양일간 청소년 44명과 12회 청소년 보건환경 교육과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에게 보건환경의 중요성을 인식시키자는 취지로 기획됐고 보건환경위원회(부회장 신성숙, 위원장 박승현)가 주최하고 보건복지부·환경부 및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후원으로 열렸다. 먼저 23일(1일차)에는 흡연의 폐해, 약물중독과 마약, 기후변화와 자원고갈 위기에 대한 방안 및 의약품 안전사용 등의 실내 교육과 강남역 인근에서의 마약퇴치 및 금연 가두캠페인이 진행됐다. 24일(2일차)에는 봉사활동과 함께 수서구 일원동 소재 탄천물재생센터에서 하수처리과정 시설을 견학했다.2012-07-26 15:07:30강신국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