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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제2의 도가니법 막자"…의사 자정선언 추진의료계가 제2의 도가니법을 막고 의사에 대한 국민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자정노력에 팔을 걷는다. 의협 노환규 회장은 이달 초부터 의료윤리와 자정정화 등을 의사 회원들 사이에서 여론화 하다가, 최근 상임이사진들과 자정 선언에 대한 구체적인 항목을 논의했다. 현재까지 공개된 자정 선언은 총 5항으로 구성됐으며, ▲의사들에게 부응하는 윤리적 기준은 환자와 의사간 존중과 신뢰 회복 ▲모든 의사에게 고도의 윤리적 수준 요구 ▲의사의 비윤리적 행위를 근본적으로 제재할 수 있는 법 제정을 추진 ▲비윤리적 의사를 적극 적발 ▲강력한 제재를 가할 비윤리적인 행위 등이 포함됐다. 자정 선언 논의는 그동안 언론을 통해 국민들로부터 신뢰를 잃은 의사의 이미지를 되찾기 위해 스스로 자정 능력을 회복하자는데 의의가 있다. 노 회장은 그동안 의사 포털 사이트나 자신의 SNS를 통해 비윤리적인 의사의 행태에 대해 지적하면서, 비윤리적인 행위를 하는 의사의 유형으로 환자 성추행 및 금품 갈취, 전공의 수련 업무를 다하지 않는 대학병원 교수, 수술 성공률 및 사망률 허위 기재 등을 구체적으로 명시한 바 있다. 의료계 내부에서 이 같은 자정의 목소리가 나온 것은 지난달 2일부터 시행된 ' 도가니법' 때문이기도 하다.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일명 도가니법)에 따라 의료인이 성범죄를 저지른 경우 10년간 의료기관 취업을 제한 받게됐다. 2000년 이후부터 의사들은 강도, 살인, 성폭행 등 범죄를 저질러 금고 이상의 실형을 선고 받아도 '의료법을 위반할 경우에만 면허정지처분을 받는다'는 의료법에 의해 면허 제재를 받지 않았다. 그동안 의사들은 범죄의 경중을 따지지 않고 10년 동안 취업을 제한하는 도가니법에 반발해 왔고, 노 회장은 이 같은 법안이 만들어지게 된 것이 의사의 자정 능력이 부족했다고 판단을 내린 것이다. 하지만 의사 스스로 자정 강화를 하자는 의협 집행부의 입장에 반발하는 의사 회원들도 있어, 자정선언문 채택에 대해 의협 차원에서도 구체적인 결정을 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 이와 관련 송형곤 의협 대변인 겸 공보이사는 "아직까지 선언문은 만들지 않았지만 의사 자정 강화에 대해서는 집행부 출범 초기부터 기본적으로 생각했던 일"이라며 "시기를 조율하다가, 대선을 앞두고 정치세력화를 하기 전 안좋아진 의사 이미지를 변화시킬 때가 다가온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송 대변인은 "앞으로 해야할 일이 많은 상황에서 의사에 대한 이미지가 바뀌지 않으면 입지가 좁아질 수 밖에 없다고 본다"며 "내부적 반발이 걱정되기 때문에 윤리강령, 자정선언문 채택이나 자정 선포식 등 다양한 논의를 하고 있는 상태"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송 대변인은 "의사들이 먼저 자정하지 않으면, 의사 살인사건 및 성추행 등의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도가니법' 등이 계속 나올 것 같기도 하다"며 "큰틀에서 접근하기 위해 회원 설득을 위한 노력도 기울일 것"이라고 덧붙였다.2012-09-11 06:44:48이혜경 -
경북마퇴본부 이사회에서 홍보차량 구입 협의경북마약퇴치운동본부는 지난 8일 경북마퇴본부 회의실에서 이사회를 열고 홍보차량 구입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한형국 회장은 인사말에서 “마약퇴치사업은 국비와 도비, 자체비도 목적지원금이라 매년사업의 연장선이라고 말할 수 있다”며 “교육지원관련 좋은 의견이 많이 도출되고 있는 만큼 많은 활동과 지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마퇴본부는 지난해 사업실행현황에 대해 보고하고 사업실적 및 결산, 올해 상반기 사업실적 및 결산 등을 진행했다. 또 제1호 안건인 이사 개선 건을 보선하고 제2호 의안인 감사 선출 건에는 김정애 영대학장을 선출했다. 기타토의사항에는 마그미차량 지원확보와 관련해 경상북도에서 행사장 접근성을 높이고 이동상담소 운영 등을 위해 마그미 차량을 구입, 활용하기로 했다.2012-09-10 20:34:10김지은 -
경북약, 분회장 연석회에서 건의사항 등 논의경북약사회(회장 한형국)는 지난 8일 약사회관 회의실에서 상임이사 및 분회장 연석회의를 갖고 경북약사회원가족 체육대회를 개최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약사회는 이날 1호 안건으로 오는 경주보문 CC에서 16일 제15회 마퇴기금마련 약업인 골프대회를 개최하기로 하고 한주철 부회장에게 운영을 위임했다. 또 다음달 14일에는 제13회 경북약사회원가족 체육대회 개최하고 회원가족체육대회인 만큼 가족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독려하기로 했다. 전국여약사대회 참석건과 약사현안 및 기타토의사항에서 약국보안시스템 구축에 따른 SK사와 KT사를 비교해 선택하기로 했다. 건의사항으로는 처방전 내용과 의사의 복용방법이 상이한 것에 대한 질의 요구와 공중보건의 대체불가 난발에 따른 대책방안, 소포장 공급 건의 등 임원들의 요구가 진행됐다. 아울러 최근 일련의 고발사태에 대비하여 약사법 준수와 약국관리를 철저히 해야함을 전 회원들에게 재차 전달하기로 협의했다. 한편 같은날 약사회는 2012년도 상반기 자체감사를 진행하고 감사지침에 의한 행정 및 회계업무 전반에 대해 감사를 수감했다.2012-09-10 20:25:22김지은 -
매직셀 치료법, 급성심근경색증 5년 장기 예후 호전말초혈액 줄기세포 치료가 심근경색증 환자의 단기간의 심근 기능 개선 효과에 그치지 않고, 장기적으로 심혈관계 사건의 재발을 감소시키는 데에 현저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번 연구는 기존의 결과인, 치료 후 6개월~2년이라는 단기 관찰기간 중에 치료효과가 있다는 보고를 넘어 5년 동안의 장기간 추적-관찰한 결과여서, 말초혈액 줄기세포치료법이 심근경색증에 대한 확실한 보조 치료법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더욱 높아졌다. 장기추적 연구결과는 이미 10년 전부터 매직셀 프로그램을 수행하던 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김효수, 강현재 교수 연구팀이 이뤄낸 성과로, 심근경색증으로 내원한 163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줄기세포치료를 받는 군(치료군)과 받지 않는 군(대조군)으로 무작위 배정, 실험한 임상연구 결과다. 현재의 표준 치료인 응급 관동맥 성형술을 받은 대조군과는 달리, 치료군에서는 기존 시행하던 표준 치료와 병행해 말초혈액에서 채취한 자가줄기세포를 관동맥을 통해 심근 내 주입하는 줄기세포치료를 함께 시행하여 5년 동안 추적 관찰함으로써 그 예후를 분석·연구했다. 그 결과, 치료군에서는 대조군과 비교하여 사망, 심근경색증, 심혈관질환의 악화 등의 예후가 유의하게 낮은 것으로 나타났고, 5년동안 새로운 부작용이나 합병증도 일체 보고되지 않았다. 특히 5년이란 장시간 동안 사망, 심근경색증 재발, 재시술, 재입원 발생율이 '대조군=39%, 세포치료군=23%'임을 고려해본다면, 현재 시행하고 있는 관동맥성형술이라는 기본 치료법에 말초혈액-줄기세포 치료법을 추가 시행하였을 때, 심혈관 환자에게서 시술 후 향후 5년 동안 심혈관병 재발 확률이 약 45%정도 경감시킬 수 있음을 의미한다. 김효수 교수는 "매직셀 치료법은 이미 8개월 전에 복지부에 신의료기술로 인정해 줄 것을 요청한 상태"라며, "이번 성과는 이를 신의료기술 인증이라는 긍정적인 결과를 유도하는데 있어 소중한 근거자료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매직셀 치료법이 신의료기술로 인증 받을 경우에는 환자들은 200~300만원의 비용으로 치료를 받을 수 있기에 기존 치료비보다 절감되는 이득을 얻게 된다.2012-09-10 16:05:58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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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찬 박사, 신사동에 위밴드수술센터 개원미국비만외과전문의인 이홍찬 박사가 13일 찬 베리아트 위밴드수술센터를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오픈한다고 밝혔다. 수술센터는 위밴드수술을 위한 HD급 복강경 내시경 장비를 비롯, 첨단의 장비를 갖추고 대학병원급의 수술실과 병실, 체형관리실 등으로 꾸려졌다. 수술 후 음식물 섭취관리를 도와주는 비만수술전담 영양사 등 전문인력도 10명 채용했다. 센터는 앞으로 4S를 지향점으로, 안전한 수술과 풍부한 경험(Safety), 성공적인 수술과 성공적인 체중 감량 유지(Success), 수술 후 체형관리(Shape), 수술 당일 퇴원, 빠른 회복, 빠른 감량, 365일 24시간 빠른 환자 응대(Speed)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국제클리닉(International Clinic)을 통해 해외환자의 치료부터 관리까지 원스톱 시스템을 추구한다. 한편 이홍찬 박사는 미국 콜롬비아대학 부속병원인 세인트 루크 루즈벨트병원에서 3년간 비만외과교수로 활동하면서 다양한 고도비만과 대사성 질환수술을 해왔다. 그 후 가톨릭의대로 초빙되어 성모병원 비만외과 교수로 재직하다가 2010년 이홍찬외과를 개원, 고도비만환자를 전문적으로 치료한 바 있다. 이홍찬 원장은 "수술 후 체중 감소에 따른 처진 피부나 늘어진 뱃살 등도 자체 개발한 베리아트 프로그램으로 관리가 가능하다"며 "규모뿐 만 아니라 개인별 전담영양사 도입 등 세세한 부분까지 환자들의 마음을 살피는 병원이 되겠다"고 밝혔다.2012-09-10 15:58:37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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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성모, 21일 '대장암 바로알기 건강강좌'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원장 김영훈)은 오는 21일 오후 2시, 본관 2층 임상강의실에서 2012년 '대장 앎의 날 건강강좌'를 무료로 실시한다. 이번 건강강좌에서는 소화기내과 조영석 교수의 대장암의 진단, 혈액종양내과 고윤호 교수의 대장암의 항암치료 요법이라는 주제로 강의가 이어지며, 대장암 수술후 식사 요법에 대한 강의도 이어질 예정이다. 진료부원장 외과 안창혁 교수는 "대장암은 초기증상이 거의 없어, 조기 발견율이 10%로 넘지 않고 있다"며 "검진만 제때 받아도 90% 이상 예방이 가능하다"며 참여를 독려했다.2012-09-10 13:49:50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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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약, 팜파라치 대처 방안 등 현안 논의충남약사회(회장 전일수)는 지난 7일 약사회관 3층 회의실에서 회장단·상임이사·시군분회장 연석회의를 열고 약사회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도약사회는 팜파라치 대처방안, 부정불량의약품-부당거래행위 신고센터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도약사회는 또한 12월 13일 대한약사회장 및 지부장 선거와 내다 14일 열리는 제2회 충남약사회장배 자선골프대회 준비에도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도약사회는 아울러 ▲천안시약 사무실 리모델링 ▲세종시 분회 운영 ▲제2회 대한약사회장배 전국약사축구대회 ▲심평원 진료비 청구 포털서비스 미가입 신청 약국 독력 ▲추석 연휴기간 당번약국 지정 등도 안건으로 상정했다. 한편 도약사회는 최근 집중호우로 인하여 피해를 입은 공주시 지역 약국에 대한 약사회에서 지원된 위로금을 심재경 공주시약사회장에게 전달했다.2012-09-10 12:00:08강신국 -
NMC "고품격 검진도 저렴하게"…헬스케어센터 개소전 국민이 합리적인 비용으로 상위 1% 고품격 검진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국립중앙의료원(NMC)이 라이프&헬스케어센터를 확장개소했다. NMC는 10일 라이프&헬스케어센터 확장 개소 기념식을 열고 실속형 라이프 건강검진부터 다이아몬드 건강검진까지 다양하게 마련한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지난 4월부터 약 5개월 동안 첨단 의료장비 도입, 건강검진 프로그램 시험 운영, 전문의료진 배치 등을 통해 마련된 라이프&헬스케어센터는 NMC 본관 3층에 400평 규모로 리모델링 됐다. 고객의 동선을 배려한 공간 배치, RFID 전자태그 시스템을 이용한 대기 시간 단축 등 고객 중심 설계로 편안한 분위기에서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기존 민간병원이 가진 패키지 건강검진의 획일성을 탈피했다는 점을 주목할 만하다. 라이프&헬스케어센터는 개별 필요에 따른 1:1 맞춤 건강검진을 제공하며, 영양·미용·운동처방 등의 상담은 단순 일회성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NMC의 가장 큰 차별점은 기존 '빅5' 병원이 따라올 수 없는 가격 경쟁력이다. 고가의 고품격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99%의 다수 국민에게 제공하면서, 부담 없이 고품격 건강검진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는데 있다. 포로그램을 살펴보면, 사회초년생이나 예비부부가 부담없이 선택할 수 있는 실속형 라이프 건강검진(남성 40만원, 여성 50만원)부터 나이 드신 부모님을 위한 다이아몬드 건강검진(남성 180만원, 여성 190만원)까지 다양하다. 기존 대형병원 등에서 구비하고 있는 3.0T(테슬러) MRI, 128 Dual CT 등의 최고급 진단장비를 갖추고, 진단검사실에선 혈액 및 인체 분비물을 통한 1차 검사가 이뤄지도록 했다. 황세희 센터장은 "기존 대형병원의 검진센터는 임대료로 연간 500억에서 1000억 수준을 지불하고 있으나, NMC는 임대료를 지불하지 않으면서 장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며 "때문에 민간병원의 고품격 검진보다 1/3 낮은 수준의 가격 경쟁력을 가질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윤여규 원장 또한 "첨단 의료장비를 저비용을 공급받는 국립병원의 장점을 살려 고급 검진 비용을 거품을 제공했다"며 "상위 1%의 전유물이던 고품격 검진을 국민 누구나 충분히 누릴 수 있게 했다"고 밝혔다. 윤 원장은 "라이프&헬스케어센터는 국민들이 부담없이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비용의 문턱을 낮추고 최첨단 의료장비와 신뢰할 수 있는 전문의로 건강검진의 질은 높였다"며 "평균수명 연장을 넘어 건강수명을 연장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2012-09-10 11:51:15이혜경 -
강원도약, 연수교육에서 우수회원 표창강원도약사회(회장 김준수)는 지난 9일 홍천 대명리조트 다이아몬드홀에서 2012년도 강원도약사회 연수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연수교육은 예년에 실시하던 3개 권역별로 하지 않고 강원도 전체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김준수 회장은 교육에 앞서 약사회 현안 등을 설명하며 인사말을 대신했다. 연수교육에는 강원도청 식품의약과 김중근 계장이 '마약류 취급자 교육'에 대해, 대한약사회 고원규 보험이사가 'DUR 운영 현황과 개선방안 및 고가약 대체청구 관련 지침'을 설명했다. 또 임현수 공인회계사의 '절세를 통한 합리적인 약국경영'과 강원대학교 약학대학 이유정 교수의 '6년제 약국 실무실습 준비사항 및 약사의 복약지도' 강의가 이어졌다. 한편 이날 연수교육에서 표창패는 김준수 회장가 강인경, 민선옥, 강미정, 황소영 약사에게 전달됐다.2012-09-10 11:01:46김지은 -
인하대병원, 지역 의료인 위한 일요 검진 실시인하대병원(병원장 박승림)이 지역 개원의와 배우자를 대상으로 일요일 건강검진을 실시한다. 내달 21일 실시되는 이번 검진은 인하대병원 협력 개원의 뿐 아니라 일반 병·1의원 의료인과 그 배우자 까지 대상으로 한다. 지난 2010년을 시작으로 매년 상·하반기 진행되고 있는 일요일 검진은, 이번 검진으로 6회째를 맞이하게 된다. 특히 이번 검진은 협력 개원의에 한해서 진행됐던 기존 일요일 검진보다 대상을 넓혀 보다 많은 의료인에게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수면내시경, PET-CT, MRI 등과 뇌혈관 질환, 심장 질환, 호흡기 질환, 유방암, 갑상선암 검사 등 종합적인 검진을 실시, 평소 바쁜 진료스케줄로 시간을 낼 수 없었던 의료인들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승림 병원장은 "의사라고 하면 병을 다루는 직업이라 건강에 더 신경 쓸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바쁜 일정 등으로 건강검진을 받을 시기나 기회를 놓쳐 오히려 더 소홀한 게 사실"이라며 "인하대병원은 지역주민 건강관리의 시작은 지역 의료인의 건강을 지키는 것이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본 행사를 진행하고자 한다"고 말했다.2012-09-10 10:22:29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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