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찬 박사, 신사동에 위밴드수술센터 개원
- 이혜경
- 2012-09-10 15:58:3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고도비만 복강경 위밴드수술·사후관리센터 13일 오픈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미국비만외과전문의인 이홍찬 박사가 13일 찬 베리아트 위밴드수술센터를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오픈한다고 밝혔다.
수술센터는 위밴드수술을 위한 HD급 복강경 내시경 장비를 비롯, 첨단의 장비를 갖추고 대학병원급의 수술실과 병실, 체형관리실 등으로 꾸려졌다.
수술 후 음식물 섭취관리를 도와주는 비만수술전담 영양사 등 전문인력도 10명 채용했다.
센터는 앞으로 4S를 지향점으로, 안전한 수술과 풍부한 경험(Safety), 성공적인 수술과 성공적인 체중 감량 유지(Success), 수술 후 체형관리(Shape), 수술 당일 퇴원, 빠른 회복, 빠른 감량, 365일 24시간 빠른 환자 응대(Speed)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국제클리닉(International Clinic)을 통해 해외환자의 치료부터 관리까지 원스톱 시스템을 추구한다.
한편 이홍찬 박사는 미국 콜롬비아대학 부속병원인 세인트 루크 루즈벨트병원에서 3년간 비만외과교수로 활동하면서 다양한 고도비만과 대사성 질환수술을 해왔다.
그 후 가톨릭의대로 초빙되어 성모병원 비만외과 교수로 재직하다가 2010년 이홍찬외과를 개원, 고도비만환자를 전문적으로 치료한 바 있다.
이홍찬 원장은 "수술 후 체중 감소에 따른 처진 피부나 늘어진 뱃살 등도 자체 개발한 베리아트 프로그램으로 관리가 가능하다"며 "규모뿐 만 아니라 개인별 전담영양사 도입 등 세세한 부분까지 환자들의 마음을 살피는 병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약사 전문약 취급 지침 마련"...약정협의체 후속 조치 속도
- 2데일리팜, 2026 한국인터넷신문협회 매체부문 대상 수상
- 3복지부 조직개편…'지역·필수의료' 살리고 '보건AI·제약' 육성
- 4신일제약, 테르비나핀 무좀 치료제 3종 라인업 완성
- 5유통협회 "거점도매 피해사례 보완 공정위 재신고…국감 이슈화"
- 6안국약품, 화성 공장 증축에 485억 투자
- 7원산협, 비대면진료 하위법 여론전…"해외 약 배송 허용"
- 8일성아이에스, 용산 옛 본사 부지 577억 매각…유휴자산 현금화
- 9산업약사회, AI 활용부터 프로젝트까지…12회 PYLA 성료
- 10"임신중지 의약품 신속 도입 주장, 대통령 발언 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