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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신 "회원들 위로하고 보호하는 데 힘쓸 것"광주시약사회장 선거 유재신(53, 조대약대) 당선자는 "회원들이 아슬아슬하게 표를 준 것은 초심을 잃지 말라는 채찍으로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 유 당선자는 13일 당선직후 데일리팜과 가진 전화 인터뷰에서 "회원들께 감사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지부장이 할 일은 두 가지"라면서 "대한약사회가 결정한 사안을 사심없이 회원들에게 전달해주고, 거꾸로 회원들의 마음을 그대로 중앙회에 전해 관철되게 하는 것"이라고 운을 뗐다. 유 당선자는 이어 "광주지역은 그야말로 동네북이 됐다. 보건소에 식약청, 심평원, 거기다 전의총까지 나서서 괴롭힌다"며 "일단 회원들을 보호하고 약국을 편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사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경쟁자였던 정현철 후보도 치켜세웠다. 유 당선자는 "정책 브레인이다. 나의 카리스마와 추진력, 정 후보의 정책이 만나면 지부를 발전시키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회장이 두명인 것 처럼 투톱체제로 회무에 참여하도록 정 후보에게 청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유 당선자는 이날 총 유효투표 수 698표 중 352표를 얻어 정 후보에 6표차로 신승했다.2012-12-13 20:53:34최은택 -
선거인명부 대조작업 지연…제2투표함 확인 완료대한약사회 투표함 선거인명부 대조작업이 지연되고 있어 밤 10시가 지나야 개표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저녁 8시40분 현재 제2투표함 1971명에 대한 선거인명부 대조 확인을 완료하고 제3투표함 확인 작업을 시작했다. 총 8개 투표함 가운데 2개의 확인작업이 완료됐기 때문에 이 속도라면 밤 10시를 넘어서야 개표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이다. 선관위는 자정을 넘기고 새벽 2시 이후에나 후보자 유력 여부의 윤곽을 점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2012-12-13 20:45:47김정주 -
서울시약, 선관위 입회하 투표함 전격 개봉서울시약사회장 선거 투표함이 당일(13일) 오후 8시 30분 선관위 입회 하에 전격 개봉됐다. 총 4개 투표함 중 1개 함이 개봉된 상태로 제1~3함은 각 1200매, 제4함은 1167매인 것으로 총 4767명이 투표에 참가했다. 개표에 앞서 한기태 서울시약 선거관리위원은 "9월초부터 선관위 활동하면서 드디어 대단원의 막을 내리는 날이 왔다"며 "후보들이 선거법에 준해서 열심히 잘해왔기 때문에 선관위에서 특별한 어려움 없이 지금까지 왔다"고 말했다. 한 위원은 "개표결과에 따라 당선이 된 사람은 패배자에 대한 관용과 이해를 십분 구해야 한다"며 "낙선된 사람은 패배를 인정하고 상대를 용서할 줄 아는 장이 되어서 약사회가 화합하고 앞으로 전진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부터 도입된 투표용지 바코드 리딩으로 인해 본격적인 선거 개표는 1시간 이후인 오후 9시 30분부터 진행될 예정이다.2012-12-13 20:33:15이혜경 -
대구약사회장 윤곽 밤 10시쯤…개표 2시간여 소요대구시약사회장 선거 개표가 선거인명부 대조작업과 투표함 고유 바코드 리더기 확인 작업이 진행되면서 늦어지고 있다. 8시 20분 현재도 바코드 리더기 확인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시약사회 측은 개표에 2시간 30분여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해 밤 10시쯤에나 당선자 윤곽이 나올 것으로 보고 있다. 대구시약사회장에는 1번 양명모 회장 후보와 2번 류규하 회장 후보가 경합을 벌이고 있다. 총 투표율은 76%로 선거권자 1500명 중 1140명이 투표에 참여했다.2012-12-13 20:28:08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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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약사회장 선거, 유재신 후보 당선광주시약사회장 선거에서 기호2번 유재신(53, 조대약대) 후보가 정현철 후보를 6표차로 따돌리고 신승했다. 13일 광주시약 선관위에 따르면 유 후보는 701표 중 352표(50.2%)를 득표해 368표를 얻은 정 후보를 힘겹게 따돌리고 차기 회장에 당선됐다. 선관위는 재검표까지 거친 뒤에 당선자를 최종 확정했다. 무효표는 3표가 나왔다. 이중 하나는 투표용지가 없는 빈봉투였다.2012-12-13 20:24:25최은택 -
대한약사회장 선거 봉인 풀렸다…개표 사전작업13일 오후 투표함이 늦게 도착한 가운데 대한약사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8시 5분을 지나 서둘러 투표함 봉인을 풀고 본격적인 선거 개표를 알렸다. 현재 개표장에는 총 8개 투표함 가운데 3개 개표대에서 1~3번 투표함이 각각 동시에 개봉됐으며, 선관위는 참관인 입회 하에 회송용 겉봉투와 속봉투 제거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선관위는 투표함 각각 붙여 있는 고유 바코드 리더기로 선거인명부 대조작업을 거친 후 본격적인 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2012-12-13 20:15:57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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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약사회장에 경성대 출신 이재경 후보 당선울산시약사회장 선거에서 이재경 후보가 57.8%의 지지율로 당선됐다. 시약사회 선관위는 총 340표 중 196표를 획득한 이재경 후보가 울산광역시약사회장에 당선됐다고 밝혔다. 이무원 후보는 막판 선전했지만 143표를 얻는데 그쳐 낙선의 고배를 마셨다. 이재경 울산시약사회장 당선자는 경성대 약대를 졸업했으며 울산광역시약사회 총무위원장을 거쳐 울산광역시약사회 부회장을 맡아왔다.2012-12-13 20:06:58이탁순 -
광주시약사회장 선거 결과 곧 발표광주시약사회장 선거결과가 곧 발표된다. 701명이 투표에 참여했기 때문에 351표 이상 받아야 당선 가능하다. 시약사회 선관위 관계자는 "최종 득표수를 집계하고 있다. 곧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2012-12-13 20:03:57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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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약회장 선거 중간집계 없이 일괄 발표경상남도약사회 선거 개표가 막바지로 치닫고 있다. 도약사회 선관위는 중간집계 없이 최종 결과를 발표하기로 했다. 1089명이 투표에 참여했기 때문에 545표 이상을 받아야 당선될 수 있다.2012-12-13 20:03:18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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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45분 대약 투표함 8개 도착…개표 임박대한약사회 투표함이 당초 도착 예정시간을 훌쩍 넘어 저녁 7시45분에 대한약사회관에 도착했다. 투표함은 총 8개로, 개표장이 마련된 4층 대강당에 개봉을 앞두고 있다. 개표인원과 참관인은 총 50여명으로, 대약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현재 유무효 처리 인정기준 안내가 진행 중이다. 앞으로 선거인명부 대조작업과 투표함 고유 바코드 리더기 확인 작업이 진행되며 모든 투표함 확인 이후 개표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이다.2012-12-13 20:02:48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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