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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리베이트 처벌 기준 강화 규칙 개선할 점 많아"의사협회가 규개위에 상정된 '약사법·의료기기법 시행규칙 및 의료관계 행정처분 규칙 개정안'에 대한 의견서 제출을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대한의사협회는 최근 규제개혁위원회 사회규제관리실에 제출한 의견서를 통해 " 리베이트 수수행위에 대한 처벌규정은 의료인과 약사와의 현행 법 규정 상 불평등 개선이 우선"이라며 "이후 처벌강화, 가중처분 적용기간 연장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위반횟수에 따른 가중 처분기간을 기존 1년이내에서 5년이내 재위반시 적용하도록 연장한 사안에 대해서는 처분의 목적 등에 대한 신중한 검토가 이뤄져애 한다는 의견을 덧붙였다. 리베이트 수수자에 대한 자격정지 기간을 벌금이 아닌 리베이트 수수액과 연동하겠다는 방안에 대해서도 지적하고 나섰다. 의협은 "리베이트 수수액을 명확한 증거에 의해 확정짓는 절차적 과정을 정립해야 한다"며 "리베이트 수수 자진 신고에 의한 감경 기준을 완화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한편 보건복지부는 지난 7월 약사법·의료기기법 시행규칙 및 의료관계 행정처분 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 했다.2012-12-27 12:12:36이혜경 -
병협 "대형병원, 카드 우대 수수료율 한동안 유지"여신전문금융업법(이하 여전법)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카드 우대수수료율을 적용받지 못하면서 수 십억대 손해가 예상되는 대형병원들의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대한병원협회 기획정책국은 병원과 신용카드 회사 간 체결된 계약이 우선적으로 적용되기 때문에 계약만료시 까지 우대수수료율 적용이 가능하다는 법률 자문을 마친 상태다. 기획정책국 정교숙 차장은 "병원과 신용카드업자 간 수수료율과 계약기간이 22일 이후 특정 시일까지 유효할 경우 이미체결한 사적계약내용이 우선적"이라며 "수수료율이 상향 조정된 경우라도 이미 체결된 계약이 존중돼야 한다"고 밝혔다. 각 신용카드사가 인상된 수수료율을 병원에 통보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통신사가 금융위에 문의한 결과 '이미 카드사간 체결된 계약이 종료될 때까지 수수료율을 인상할 수 없다'는 답변을 얻었기 때문에 병원에도 적용이 된다는 것이다. 정 차장은 "우리 쪽에서도 법률 자문을 마친 결과, 각 카드사가 수수료율 인상을 주장할 경우 병원들은 이미 체결된 계약에서 언급한 우대수수료율 적용을 주장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같은 내용을 근거로 병협 기획정책국은 병원이 통보받은 조정 예정 수수료율에 대해 이의를 제기할 경우 카드사에 적극적으로 이의를 제기해 처리결과를 회신받을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정 차장은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을 회원 병원에게 공문으로 전달한 상태"라며 "이후 협회에서는 정부에 카드수수료율에 대해 지속적인 건의와 함께 법률 위반 내용 등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2012-12-27 12:00:44이혜경 -
약교협 신임 이사장에 정진호 서울대약대학장서울대 약대 정진호 학장이 한국약학교육협의회 신임 이사장에 선출됐다. 한국약학교육협의회는 지난달 말 진행된 약학교육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정진호 서울대약대 학장을 차기 이사장으로 선출했다고 전했다. 지난 11월 29일 진행된 정기총회에서 정진호 학장은 이범진 아주대약대 학장과 투표를 거쳐 차기 이사장으로 낙점됐다. 정진호 신임 이사장은 서울대약대를 졸업하고, 서울대약대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존스홉킨스대에서 독성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지난 1989년부터 서울대약대 교수로 재직중이며, 2011년 7월부터 서울대약대 학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정진호 이사장의 임기는 2013년 1월 1일부터 2년간이다.2012-12-27 10:42:38김지은 -
서울아산병원 유전체맞춤암치료센터 개소환자 개개인의 종양 유전체를 분석해 최상의 치료법을 제공하는 유전체 맞춤 암치료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시작됐다. 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은 말기 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암 환자의 유전체를 분석해 개인별로 최적화된 맞춤치료를 제공하는 유전체맞춤암치료센터를 28일 개소하고 본격적인 진료에 들어간다. 치료 대상은 표적치료제의 개발이 많이 이뤄지고 있는 종양 또는 표준 항암화학요법에 실패하거나 치료법이 정립되지 않은 종양을 대상으로 폐암과 담도암 환자를 우선 시작한다. 그러나 앞으로 국내에 호발하고 있는 암 종뿐만 아니라 희귀 종양까지 다양한 종양으로 치료 범위를 더욱 넓혀 갈 예정이다. 유전체맞춤암치료센터가 개인별 맞춤 암치료를 시행하기 위해 환자에게 적용하는 기술은 서울아산병원과 하버드 의대가 공동으로 개발한 유전체 분석법인 한국형 온코맵(OncoMap) 기술이다. 온코맵은 소량의 암 환자 샘플(조직검사로 채취한 세포 조직 또는 혈액)의 DNA, 즉 종양 유전자를 분석해 암과 관련된 여러 유전자들의 다양한 돌연변이 유무를 확인함으로써 특정 돌연변이를 갖고 있는 암 환자에게 맞는 표적항암제를 사전에 결정하는 기술로 하버드 의대 다나파버 암 연구소가 개발했다. 서울아산병원은 지난 2011년부터 다나파버 암연구소와 협약을 맺고 아산생명과학연구원에 '아산-다나파버 암 유전체 연구센터'를 설립해 한국인에게 최적화 된 '한국형 온코맵' 시스템 개발을 위한 기술 이전 및 공동 연구를 지속해왔다. 특히 유전체맞춤암치료센터에서는 온코맵과 더불어 차세대 유전체 해독기술(NGS, Next Generation Sequencing)을 이용해 다양한 유전자 변이를 보다 확실하고 빠르게 파악하는 온코패널(OncoPannel) 분석을 새롭게 적용할 예정이다. 온코패널을 이용하면 500개의 암 관련 유전자 돌연변이와 유전자 전위 분석 및 최적 표적항암제 선택의 전 과정이 불과 17일이라는 짧은 기간 안에 완료되어 환자들은 짧은 시간 안에 더욱 정교한 치료를 받을 수 있다. 김상위 유전체맞춤암치료센터 교수는 "항암제 치료 효과 및 부작용 발생 정도는 개별 환자마다 다 다르고 편차도 워낙 심해 최상의 치료를 위해서는 정확한 사전 분석을 통한 최적의 치료제 선택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최은경 유전체맞춤암치료센터 교수는 "한국형 온코맵과 온코패널을 바탕으로 현재 이용 중인 표적항암제는 물론 새롭게 개발 중인 800여 개의 표적항암제 중 본인에게 가장 잘 맞고 부작용도 적은 항암제를 선택해 환자들은 치료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2012-12-27 10:39:35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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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의약계 사회공헌협의회 봉사활동 동참대한약사회(회장 김구)는 26일 사회복지법인 영락애니아의 집을 찾아 약손사랑을 실천했다. 보건의약단체 사회공헌협의회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한 이번 봉사활동은 중증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강희윤 사회참여이사는 시설에서 생활하는 40여명의 중증장애인에게 조제 및 복약지도 봉사를 실시하고 연말연시를 맞아 중증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맞이를 위한 이벤트에도 참여했다. 김구 회장은 임채민 보건복지부장관, 사회공헌협의회 회원단체장들과 영락 애니아의 집을 시찰하고 가스 멸균기 1대를 후원품으로 증정했다.2012-12-27 10:36:18강신국 -
건국대병원, 지역구에 사랑의 쌀 기부건국대병원(원장 한설희)은 26일 중랑구청장실에서 '사랑의 쌀 지원 및 지역사회 건강지원사업' 일환으로 백미 1000㎏(100포), 찹쌀 400㎏(100포)를 비롯해 한부모가정 가장들에게 연간 500만원 상당의 진단검사비를 지원하는 내용의 협약식을 진행했다. 한설희 건국대병원장은 "건국대병원은 고객으로부터 받은 사랑을 사회 소외 계층과 나누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발전과 이웃을 위한 지원과 참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건국대병원은 26일~28일 중랑구, 광진구, 성동구에 백미와 찹쌀미를 각각 100포씩 기부한다. 이는 2006년 광진구를 시작으로, 2007년부터 광진구, 성동구, 중랑구로 확대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기부한 쌀은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한 가구당 10kg씩 지원한다. 또 중랑구, 광진구, 성동구에 한부모가정 가장들의 진단검사비로 각 구에 연간 500만원을 지원한다. 1인당 최대 지원금은 100만원이다. 쌀과 한부모가정 가장 진단검사비 지원금은 건국대병원 직원들의 모금액과 병원 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됐다.2012-12-27 10:14:41이혜경 -
고대의료원, 해외환자 진료비 3000만원 후원 받아고대의료원(의무부총장 김린)은 지난 18일 서울 상암동 SBS프리즘 타워에서 해외환자 진료비 후원 기금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진료비 후원기금 전달식에는 고려대의료원 박정율 의무기획처장, SBS골프 이철호 대표, 석교상사 이민기 대표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기금은 '2012사랑나눔 바자회'를 통해 조성됐으며, 투어스테이지 소속 프로들의 애장품 경매 및 물품판매 등을 통해 이뤄졌다. 해외 환자 진료후원을 위한 기부금 3천만원 전액은 고대의료원을 통해 의료혜택을 받기 어려운 해외환자를 위한 치료비로 쓰일 예정이다. 이날 기부금 전달행사에 참석한 박정율 의무기획처장은 "고려의료원은 이 기금을 통해 의료서비스를 제대로 받지 못하는 더 많은 국가의 어려운 환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12-12-27 10:08:40이혜경 -
첫인상 호감도 떨어뜨리는 남성 외모 1위는 '탈모'첫 만남부터 비호감을 주는 조건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취업 포털사이트 인크루트와 강한피부과의원이 '이성의 외모를 통해 호감도를 판단하는 시간은 어느 정도입니까'라는 질문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설문에 응답한 20~40대 직장인 543명(남 310명, 여 233명) 중 36.8%(200명)가 이성의 호감도를 파악하는데 1분의 시간도 걸리지 않는다고 응답했다고 27일 밝혔다. 남성의 경우 총 응답자 310명 중 123명(39.7%)이 '1분 이내'라고 응답했고, 그 뒤를 이어 '5분 이내'(33.2%), '10분 이내'(15.2%), '30분 이내'(5.2%), '1시간 이상'(3.5%), '1시간 이내'(2.6%) 순으로 나타나 대부분 짧은 시간 안에 외모의 호감도가 결정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여성의 경우도 총 응답자 233명 중 77명(33%)이 '1분 이내'를 선택해 남성만큼이나 외모의 호감도를 판단하는 시간이 짧았다. 첫만남에 호감도를 떨어뜨리는 남성의 외모조건은 무엇이냐는 여성 응답자를 대상으로 한 질문에는 74명(31.8%)이 적은 머리숱(탈모가 진행 중인 머리)이라고 응답해 여성들이 남성의 머리 숱에 상당히 민감한 것으로 드러났다. 작은 키와 트러블이 있는 피부가 각각 49명(21%)의 응답을 얻었으며, 볼록한 뱃살(비만), 고르지 않은 치아가 뒤를 이었다. 여성들이 트러블 피부와 작은 키보다도 꺼려하는 남성 탈모는 주로 남성 호르몬의 작용으로 발생한다. 특히 남성 호르몬 중 하나인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DHT)'이 과도하게 분비되는 것이 원인이다. 강한피부과의원 강진수 원장은 "DHT가 비정상적으로 많이 생성되면 모발세포를 파괴, 머리카락을 자라지 못하게 하기 때문에 테스토스테론을 DHT로 전환시키는 5알파환원효소(5-α-reductase)를 억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남성형 탈모의 치료에는 '두타스테리드'와 '피나스테리드' 성분의 먹는 약, '미녹시딜' 등의 바르는 약, 모발이식술 등이 이용되고 있다. 간편한 치료법 중 하나로 꼽히는 먹는 탈모치료제는 탈모원인 중 가장 중요한 5-알파환원효소를 억제해 탈모의 진행을 멈추고 모발수의 증가에도 도움을 준다. 현재 한국 식약청의 허가를 받은 먹는 탈모치료제는 두타스테리드와 피나스테리드가 있다. 5-알파환원효소에는 1형과 2형이 있는데 이 중 두타스테리드는 1형과 2형 모두를 억제하며, 정수리 탈모뿐 아니라 앞머리 탈모(M자형 포함)에도 효과적이다.6 바르는 약은 두피의 혈액 순환을 도와 발모를 돕는데, 모발과 두피를 건조시킨 후 도포해야 효과적이다. 치료 시기를 놓쳐 탈모 증상이 심각하게 진행됐다면 자가모발이식을 고려해보는 것이 좋다. 자가모발이식은 유전적인 탈모의 영향을 받지 않는 부위인 후두부에서 모낭을 채취., 탈모 부위에 직접 이식하는 수술이다. 최근에는 비절개 방식의 수술이 보편화되어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고도 모발이식이 가능하다. 단 모발이식을 한 뒤에도 기존의 모발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먹는 탈모치료제를 복용하는 것이 필요하다.2012-12-27 10:00:5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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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MC 응급의료현황통계 결과 국가승인통계로 지정국립중앙의료원(NMC, 원장 윤여규)이 지난 9월 13일에 통계청으로부터 통계작성기관으로 지정된데 이어 12월 11일자로 '응급의료현황통계'를 국가승인통계로 지정 받았다고 밝혔다. 응급의료현황통계는 2002년부터 최초 작성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으며, 매년 시·도 및 소방방재청, 국방부, 국가응급환자진료정보망(NEDIS)에서 수집된 자료를 기반으로 '응급의료 통계연보'로 발간하고 있는 상태다. 2013년부터 작성되는 응급의료 주요통계는 응급의료의 자원과 이용현황 및 이용행태 등을 작성& 8228;보고하게 된다. 응급환자 이용현황은 응급실 내원수단 현황, 발병 후 응급실 도착 소요시간 현황, 응급실 재실시간 현황, 응급진료 결과 현황이며, 급성 심근경색, 뇌졸중, 중증외상 등 주요 응급질환자 수 현황과 3대 응급질환 관련 통계이다. 이로써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가 산출하는 각종 응급의료 통계는 통계의 정확성 및 신뢰도를 높임으로써 품질 향상을 꾀할 수 있게 됐으며, 향후 응급의료 관련 정책수립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중앙응급의료센터의 윤한덕 센터장은 "앞으로 신뢰성 있는 응급의료 관련 통계를 지속적으로 산출하는 노력을 통해 통계 정보를 생산 제공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응급의료체계의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2012-12-27 09:57:2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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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연봉 양극화 뚜렷…삼성서울병원 5600만원 1위대한전공의협의회(회장 경문배)가 26일 전국 51개 수련병원의 2012년도 내과 3년차 전공의 급여 현황을 조사했다. 조사 결과 최고와 최저 병원 간 연봉이 두 배 이상의 차이를 보였으며, 양극화 현상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협이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삼성서울병원이 5671만원으로 전국적으로 최고를 기록했으나, 최저 연봉을 기록한 서울시립은평병원은 2633만원으로 양 병원간 두 배가 넘는 소득 편차를 보였다. 총 소득이 5000만원 이상인 병원은 삼성서울병원에 이어 서울아산병원(5571만원), 강릉아산병원(5178만원) 등 3곳으로 나타났다. 수련병원의 평균 전공의 연봉은 3000~4000만원 수준이었으나, 서울시립은평병원과 국립부곡병원(2807만원)이 3000만원에 못미치면서 뚜렷한 양극화 현상을 양상했다. 대전협 경문배 회장은 "결과를 보면 흔히 말하는 대형병원들이 연봉이 높고, 지방 중소병원의 연봉이 낮은 경향을 보이고 있다"며 "수련병원의 양극화, 전공의 지원 및 지방 분배의 문제점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경 회장은 "우리나라 전공의 근무조건과 급여는 각 병원 재량에 맡기다 보니 적정한 기준이 없어 이 같은 문제가 나타난 것"이라며 "하위권 병원의 경우 일반기업 대졸 초임보다 못한 결과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상식적인 선에서 임금 향상을 통해 적정급여와 보상이 주어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적정급여를 위해 대전협은 향후 표준근로계약서를 작성, 전공의 근무조건 및 초과 근로수당에 대해서 적정한 기준을 제시할 예정이다. 경 회장은 "고급여병원의 근무강도가 저급여병원보다 높지 않다는 점을 고려할 때 저급여병원은 수련보다는 저가의 노동력으로써 전공의를 이용할 가능성이 있다"며 "표준근로계약서를 통해 수련 및 근로기준을 마련하는 안을 복지부 및 병협에 강력히 촉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2012-12-27 09:33:51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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