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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교육협의회, 부실의대 방지 제도 마련 촉구한국의학교육협의회가 서남의대 사태 이후 또 다른 부실의대를 만드는 일을 방지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협의회는 5일 성명서를 통해 "뒤늦게나마 교육과학기술부가 특별감사를 실시, 서남학원 재단의 비리를 밝히고 의대 교육과정에 대한 시정명령을 내린 것은 환영할 일"이라며 "그러나 그동안 의료계가 지속적으로 제기한 전문적 의견을 교과부가 장기간 간과해 온 상황을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앞으로 국민 건강을 책임질 양질의 의사를 양성할 수 있는 교육의 질적 보장을 위해 의학교육 평가인증이 의무화 해야 한다"며 "더 이상 부실한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의대가 장기간 방치되거나 또 다른 부실 의과대학을 만드는 일을 방지할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할 것을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교과부와 복지부는 앞으로 서남학원의 불법적이고 편법적 학교운영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서남의대 재학생들의 피교육권을 보장해야 한다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 협의회는 "서남의대생이 정상적인 의학교육을 받고 졸업해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양질의 의사로 배출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판단하고 있다"며 "졸업생들 중에서도 억울한 피해자가 나오지 않는 합리적이고 지혜로운 방안을 내놓기를 요구한다"면서 이를 위한 정책 공조를 돕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한국의학교육협의회는 국립대의료원장협의회, 기초의학협의회, 대한개원의협의회, 대한병원협회, 대한의사협회, 대한의학회, 사립대의료원장협의회, 의학교육연수원,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한국의학원, 한국의과대학& 8228;의학전문대학원장협회, 한국의학교육평가원, 한국의학교육학회 등이 포함됐다.2013-02-05 17:22:29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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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일산병원, 암치료센터 개소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병원장 김광문)이 5일 맞춤형 통합진료가 가능한 암치료센터(센터장 권국환)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지하 1층에 새로 문을 연 암치료센터는 유방암과 갑상선암에 대한 외과진료와 모든 암에 대해 총괄 진료하는 종양혈액내과로 구성돼 암이 의심되거나 치료가 필요한 환자에게 진단에서 치료, 사후관리까지 체계적이고 빠른 원스톱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병원 측은 환자 개개인에 맞춰 내과, 외과, 영상의학과 등 진료과 간 긴밀한 협진시스템을 구축하고 체계적인 치료계획을 설계하는 등 다학제적 통합진료시스템 운영으로 암환자들의 치료효과를 높이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환자 편의를 위한 진료지원 체계 확대 차원에서 항암주사실을 별도로 마련하여 심적 안정이 필요한 암환자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편안하게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했으며 주사실에서 항암제 치료 후 당일 귀가 할 수 있도록 하는 일일입원시스템을 운영해 환자들의 불편을 덜게 됐다. 또한 외래에서 직접 검사, 수술, 항암치료 일정을 잡아주는 예약시스템 운영으로 환자들이 치료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했으며, 종양혈액 전담간호사와 영양사가 나서 암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일상생활 교육 및 항암치료 부작용에 대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광문 병원장은 "해마다 암으로 고통 받는 환자의 수가 늘어가며 개인적 문제를 넘어 사회적 문제로 까지 대두되고 있는 실정"이라며 "암치료센터는 빠른 진료절차, 분야별 의료진협진, 환자별 맞춤치료등 통합진료시스템을 통해 치료효과를 증대시킴은 물론 환자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큰 역할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김 병원장은 "앞으로 공공의료의 중심병원으로서 특성화된 암 치료센터 운영을 통하여 암치료분야에 대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함은 물론, 암치료 관련 적정 산출을 위한 자료제공 등을 통해 공공병원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암치료센터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유방암, 갑상선암, 종양혈액내과 외래진료를 우선 실시하며, 추후 진료영역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2013-02-05 17:11:0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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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G·위암·간암 적정평가 상반기 현지확인 조사이달 중 7개 질병군 포괄수가제(DRG) 예비평가를 위해 대상 기관 100곳에 대한 서면·현지확인·현지조사가 진행된다.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평가도 이달부터 오는 4월까지 460곳을 대상으로 서면·화면점검이 진행되며, 오는 4월부터 5월까지 의료기관 40곳에 대한 진료량 평가 서면조사가 예정돼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이 같이 올해 요양급여적정성평가 자료조사·신뢰도 점검 일정을 세우고 의료기관에 파견할 간호사 용역을 모집 중이다. 4일 평가자료 확인·점검 일정에 따르면 7개 질병군 DRG 예비평가를 위해 선정된 100곳의 의료기관은 이달 안에 서면조사가 진행된다.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평가의 경우 이달부터 오는 4월까지 대상 의료기관 중 460곳 6만2000건에 대해 서면·화면조사가 진행되며, 급성심근경색증평가 점검은 114곳을 대상으로 2~3월과 5~6월 2차에 걸쳐 서면조사가 이뤄질 예정이다. 진료량평가는 40곳이 선정돼 4~5월 서면조사가 진행된다. 곧이어 유방암평가 서면·화면조사가 100곳의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6~7월 동안 있을 예정이다. 하반기의 경우 7월에는 의료급여정신과평가와 대장암평가 대상 의료기관 중 각각 500곳과 100곳에 대해 서면·화면점검이 진행된다. 요양병원 입원급여평가는 12월경 900곳을 대상으로 서면확인 작업이 시작된다. 신뢰도 점검차 진행될 현지확인·현지조사 일정도 확정됐다. 7개 질병군 DRG는 이달 서면조사에 이어 곧바로 현지확인과 조사가 이어진다. 위암과 간암 예비평가에 대한 조사는 각각 5월과 6월 14곳의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의료급여 정신과평가 조사의 경우 평가를 거친 20곳에 대해 오는 9월 조사가 예정돼 있다.2013-02-05 12:24:50김정주 -
서울성모병원, 이른둥이 희망잔치 개최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가정간호센터(센터장 이재열 신부)는 지난 1일 오후 2시 본관 지하1층 대강당에서 강남구, 성동구 보건소와 함께 이른둥이 희망잔치를 개최했다. 이른둥이 희망잔치는 지난 2010년 성동구 보건소와 미숙아 관리 사업인 '아기사랑 이른둥이 안심프로젝트'를 2011년부터는 강남구 보건소와 '작은아기 크게 키우기 프로젝트'를 체결, 미숙아의 성장 발달과 미숙아 부모의 양육 스트레스 감소 및 아기 돌보기 자신감을 고취시키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 우리나라의 전체 신생아 출생율이 점점 줄어드는 반면 미숙아가 차지하는 비율이 증가하고 있는 요즘 미숙아 합병증을 줄이고 재입원률을 감소시키고자 하는 지역구의 후원을 얻어 병원의 센터 차원에서 실시되고 있는 지원 사업이다. 올해 잔치는 소아청소년과(성인경 교수), 재활의학과(박주현 교수), 산부인과(박인양 교수), 신생아중환자실(김동연 UM), 영양팀(김지연 영양사), 물리치료팀(박병선 물리치료사) 파트로 나뉘어져 소아발달 관련 상담을 진행, 이른둥이를 둔 부모들에게 도움을 제공했다. 이재열 신부는 "최근 조기퇴원이 활성화되고 있어 어려움을 겪게 되는 미숙아 가정에 퇴원 후 가정전문간호사가 직접 찾아가 미숙아 부모들이 갖게 되는 양육스트레스와 미숙아 발달과정 동안 생기는 의문들을 간호사와 통해 함께 해결하며, 가정에서의 조기적응을 돕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2013-02-05 10:43:14이혜경 -
구미차병원, 설 맞아 독거노인에 사랑나눔 실천차의과학대학교 부속 구미차병원(병원장 조수호)은 지난 1일 지역 독거노인들에게 설을 맞아 쌀 10Kg 80포대와 20개입 라면 88박스를 형곡1동 외 4개 주민센터 사회복지사를 통해 전달했다. 병원 측은 "'지역민과 함께'를 슬로건으로 불우이웃돕기 바자회 행사 수익과 급여에서 성금을 모았다"며 "2009년부터 해마다 어려운 소년·소녀 가장, 저소득층과 차상위 계층, 새터민 가정, 독거노인에게 건강검진과 생활필수품 지원 등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고 밝혔다.2013-02-05 10:11:25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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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최대상권 강남 3구 약국개업 여약사가 '접수'서울지역 최대 상권인 강남 3구의 여약사 개국 비율이 70%를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지역 약국 10곳 7곳은 여약사가 운영하고 있다는 이야기다. 대한약사회(회장 김구)는 5일 2012년도 신상신고 통계자료를 발표했다. 자료를 보면 서울 서초구의 여약사 개설약사 비중은 75.6%로 여초 현상이 두드러졌다. 약국 226곳중 171곳이 여약사 운영약국이었다. 강남구도 전체 326개 약국 중 여약사 운영 약국이 232곳으로 71.1%의 비율을 보였다. 송파구도 295개 약국 중 197곳(66.7%)이 여약사 운영약국으로 집계됐다. 강남 3구의 여약사 개업 비중은 71.1%로 전국 평균인 49.9%보다 약 20%가량 높았다. 또 경기 수원시는 약국 384곳이 개업해 분회 단위 기준으로 전국에서 약국이 가장 많은 지역으로 나타났다. 이어 성남 379곳, 마산 진해와 통합한 창원은 360곳으로 급성장했고 ▲경기 고양 344곳 ▲서울 강남 326곳 ▲전북 전주 300곳 ▲서울 송파 295곳 ▲경기 부천 287곳 ▲서울 동대문 272곳 ▲충북 청주 272곳 순으로 조사됐다. 개국-비개국 회원을 합친 회원수 규모로 보면 서울 강남이 986명으로 전국 1위였다. 지부급 회원규모다. 이어 ▲송파 640명 ▲성남 615명 ▲서초 575명 ▲창원 574명 ▲수원 573명 순이었다. 전체 신상신고 약사 3만194명 중 개국회원은 1만9687명으로 65.2%의 비중을 차지했다. 남성과 여성약사 비율은 각각 43.8%, 56.2%로 지난해와 크게 차이가 없었고 남녀 비율은 경기도가 전국 평균비율에 가장 근접한 것으로 조사됐다. 인천의 경우 남녀비율이 같았고 제주도를 비롯해 도 단위 지부는 오히려 남성 회원 비율이 더 높게 나타났다. 충남지역은 남성회원과 여성회원의 비율이 63.3%, 36.7%로 남성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취업형태로 보면 ▲개설약사 1만9687명 ▲약국 근무약사 2502명 ▲제약 근무약사 1483명 ▲도매근무약사 721명 ▲약대 291명 ▲공직 82명 ▲미취업 1808명 등이었다.2013-02-05 09:44:27강신국 -
국립중앙의료원, 환자중심형 진료 전문센터화 박차국립중앙의료원(NMC, 원장 윤여규)이 환자들의 진료 편의 향상과 의료진 간 원활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각 진료별 전문센터화 운영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국립중앙의료원은 지난해 라이프&헬스케어센터를 확장오픈한데에 이어 올해 관절척추센터, 여성건강센터, 통증센터 등의 전문센터를 본격적으로 운영하기로 하고, 이에 따른 개소식을 4일 의료원 본관 1층에서 개최했다. 이번 진료별 전문센터 개소는 그동안 과 위주의 진료 방식에서 벗어나, 센터 중심으로 전환함으로써 환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보다 편하고 빠르게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그동안 윤여규 원장이 주력해 온 사업 중 하나이다. 관절척추센터는 One-stop 서비스를 중심으로 진료 및 상담 공간 시설을 확장하고, 관절질환에 대한 인공관절, 관절경 등의 전문적인 치료의 효율적 제공, 디스크와 비수술 척추중재 등 척추질환 세부 클리닉을 운영한다. 또한 공공의료의 측면에서 의료 취약 계층 진료를 강화하여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 할 계획이다. 여성건강센터는 과거 산부인과 및 유방갑상선외과에서 여성건강센터로 명칭을 변경, 임신& 8228;고위험군 임신을 진료할 수 있는 주산기 클리닉을 비롯해 여성종양, 여성암, 폐경기, 복강경 클리닉과 유방& 8228;갑상선암 클리닉 등을 다양하게 운영한다. 통증센터는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 재활의학과 전문의, 재활치료사, 간호사 등 통합인력 구성으로 관절척추센터와 함께 수술이 필요한 환자들의 당일 협진이 가능하도록 한다. 또 MOU를 체결한 서울대병원의 통증센터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환자 의뢰 및 학술 교류가 활발히 이뤄질 전망이다. 이번 국립중앙의료원의 진료별 센터화 구축사업은 환자들에게는 심리적으로 보다 안정된 상태에서 전문적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의료진들의 협력체계는 더 공고해져 특화된 진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윤여규 원장은 "이번 진료 전문센터화 구축을 통해 진료의 전 과정이 환자와 질환별 중심으로 짧은 시간 안에 보다 집중적으로 이뤄질 수 있을 것"이라면서 "환자들이 의사를 기다리는 시스템이 아니라 의사가 환자중심의 맞춤형 진료를 선보임으로써 합리적인 비용으로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2013-02-05 09:43:0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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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 '칼로리로 본 설 차례상 구성표' 발표설날에 빼놓을 수 없는 것이 푸짐한 설 음식이다. 설 음식은 3대 영양소인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과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하다. 그러나 대부분 당분이 높고 고칼로리 음식이 많다. 고칼로리 음식은 지방과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아 고혈압이나 고지혈증, 당뇨와 동맥경화증에 의한 관상동맥질환, 뇌혈관질환 등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따라서 위와 같은 질환의 위험이 있는 사람들은 설 음식 섭취 시 주의해야 한다. 실제로 한 끼 식사에 갈비찜(531칼로리)과 떡국(440칼로리), 삼색나물(397칼로리), 쇠고기무국(266칼로리), 잡채(191칼로리)를 먹고 식혜(250칼로리)와 청주(65칼로리)를 한 잔씩 마신 후 후식으로 배(160칼로리)와 사과(140칼로리), 단감(75칼로리)을 한 개씩 먹으면 2,515칼로리를 섭취하게 된다. 이는 한 끼 식사로 성인 1일 칼로리 섭취 권장량(남자 2500칼로리, 여자 2000칼로리)을 넘는 수치다. 이에 이대목동병원 심장혈관센터는 설 음식별 칼로리 양을 이미지로 확인할 수 있는 '설 차례상의 재구성표'를 5일 발표했다. 표는 칼로리량에 따라 설음식을 분류함으로써 칼로리 조절이 필요한 사람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만들어졌다. 이대목동병원 편욱범 교수는 "설 연휴에는 보통 칼로리를 고려하지 않고 음식을 섭취하는 경우가 많다"며 "대부분 설음식은 콜레스테롤과 칼로리가 높아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이 심해지고 심장이나 뇌의 동맥경화증의 위험이 있는 사람들이 과식하게 되면 건강을 해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편 교수는 " 칼로리 조절이 필요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설 연휴 동안 설 차례상의 재구성표를 통해 자신이 먹는 음식의 칼로리량을 꼼꼼하게 확인하고 의식적으로 섭취량을 조절하고 틈틈이 운동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2013-02-05 09:39:58이혜경 -
제일병원 13대 원장에 민응기 교수 내정제일의료재단 제일병원이 13대 원장으로 민응기 교수(57· 전 동국대학교 의무부총장겸 의료원장)를 내정했다. 불임 분야 권위자인 민응기 신임원장 내정자는 서울의대 출신으로 제일병원 산부인과 과장, 함춘여성클리닉 대표원장, 서울의대 산부인과 초빙교원, 성균관의대 삼성서울병원 외래교수, 동국대학교 의무부총장겸 의료원장을 역임한 바 있다. 민 신임원장 내정자는 현재 보건복지부 불임부부지원사업 중앙심의위원회 위원, 전 인공수정전문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불임 분야 정책개발에도 적극 참여해 왔으며, 2009년 생명윤리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민응기 원장 내정자는 재단 이사회의 승인 및 임명 절차를 거쳐 3월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2013-02-05 09:29:38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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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약 김성회 총회의장, 서울시약 감사패 수상서울 노원구약사회 김성지 총회의장이 서울시약사회 감사패를 수상했다. 김 의장은 지난 1일 서울시약사회 2012년 최종이사회에 참석해 2012년도 서울시약사회 지도감사 모범분회 감사패를 받았다.2013-02-05 09:10:32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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