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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협 "선택진료 폐지 부작용 커"…의협 주장에 반박의원급 의료기관의 낮은 수가수준을 개선하기 위해 현행 선택진료제도를 폐지하자는 의사협회의 주장은 합리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다는 병원협회의 공식입장이 나왔다. 대한병원협회(회장 김윤수)는 5일 '의사협회의 선택진료제도 폐지 주장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고 "제도폐지를 주장하기 보다는 의료계의 저수가 문제를 큰 틀에서 바라봐야 한다"며 "대승적 차원에서 문제가 해결될 수 있도록 범의료계 차원의 공동노력과 관심을 경주해달라"고 주장했다. 현행 선택진료제도가 병원급 의료기관에 한해 적용되는데 따른 병원과 의원급 의료기관의 형평성 문제는 의협의 선택진료제도에 대한 이해부족에서 비롯된 것이라는게 병협의 지적이다. 병협은 "선택진료는 의료기관내 복수의 진료과목을 설치, 운영하고 각 진료과목마다 다수의 의사가 근무하는 병원급 의료기관에서의 시행을 전제로 한 것"이라며 "대부분 소수의 의료인력으로 구성된 의원급 의료기관에 적용될 수 있는 제도가 아니다"고 반박했다. 결국 선택진료제도 시행을 위한 법령준수 및 제반여건 구비가 돼 있지 않은 의원급 의료기관의 선택진료는 제도 내용에 부합하지 않아 적용할 수 없다는 것이다. 병협은 "상당수 병원급 의료기관이 선택진료를 할 수 있는 자격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선택진료를 시행하지 않고 있다"며 선택진료제도가 무분별하게 시행되거나 병원의 경영보전 수단으로 편법 운영되고 있다는 의사협회의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병협에 따르면 실제 상급종합병원을 제외하고 종합병원은 273곳중 36.9%인 101곳이 선택진료를 운영중이다. 병원급은 이보다 더 낮아 1257곳중 11.2%인 141곳만 선택진료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병협은 "근본적으로 선택진료제도의 기본 취지와 본질에 대한 고려없이 단순히 저수가체계의 문제점과 결부시켜 선택진료 폐지를 주장하는 것은 설득력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병원 손실분에 대한 보전대책없이 선택진료제도를 전면 폐지하거나 비용징수를 못하게 하게 될 경우, 병원 부실화는 물론 특정 의사나 병원의 진입장벽이 낮아져 환자쏠림 심화 현상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우려된다는 것이다. 박상근 병원협회 부회장(인제대 백중앙의료원장)은 "선택진료비는 병원의 배를 불리는 별도 수입원이 아니다"라며 "제도권내 병원수입이며 병원경영에 한 몫을 하고 있기 때문에 병원 회계경영에 기조를 둔 수가계약에 그대로 반영돼 보험료 경감을 통해 의료 소비자 전체의 몫으로 되돌아가고 있다"고 밝혔다. 박 부회장은 이어 "경제력이 약한 의료급여 환자의 경우 많은 병원에서 선택진료비를 받지 않는 등 병원 자체적으로 선택진료의 부정적인 측면을 개선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2013-03-05 12:24:50이혜경 -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노환규 이사장 선출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원장 정명현)은 신임 이사장에 노환규 대한의사협회장이 선출됐다고 밝혔다. 국시원은 2월 26일 열린 제67차 이사회에서 김구 이사장이 대한약사회장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신임 이사장에 노환규 이사를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임기는 전임자의 잔여 임기를 포함해 2013년 3월 8일부터 2016년 5월 7일까지이다. 노 이사장은 연세의대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연세대병원 심혈관센터 전임의, 아주대병원 흉부외과 조교수, (주)핸즈앤브레인 창업 대표이사, 전국의사총연합 대표 등을 역임했다. 노환규 신임 이사장은 "앞으로 국시원이 맞이할 변화의 시기에 이사장직을 수행하게 된 것에 대해 책임감을 느끼며, 모두가 바라는 국시원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날 제67차 이사회에서는 보수규정 일부개정안, 감사선임 개선 계획안, 차기 이사장 선출안 및 차기 이사 선출계획안에 대해 심의& 61598;의결했다.2013-03-05 11:53:46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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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대 약대 동문회,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참석숙명여대 약학대학 동문회( 회장 김순례)는 지난달 20일 강원도 횡성 보광 휘닉스 파크 그랜드 볼룸에서 진행된 '2013년도 약학대학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했다. 김순례 회장은 "숙명인이 된 것에 항상 자부심을 갖고 각자 꿈과 비젼을 갖길 바란다"며 "Global pharmacist 로써 역량을 키워 많은 인재가 나오길 기대하며 동문회는 학교 발전과 재학생들을 위해 멘토가 되어 주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김순례 회장과 박명심 부회장, 김영옥 서기, 전윤우 총무, 김진선 홍보, 허인영 개국, 이애형 재무가 참석했다.2013-03-05 11:50:22김지은 -
전의총 "건강증진약국 강행시 불법성 고발조치"전의총은 서울시가 오는 4월부터 건강증진협력약국 시범사업을 강행할 경우 철저한 감시를 통해 약국의 불법성을 고발하겠다고 4일 밝혔다. 의료단체들의 우려와 경고에도 불구하고 서울시가 시범사업 강행 의지를 꺾지 않는다는게 전의총의 주장이다. 전국의사총연합은 "시범사업 약국들에 대한 철저한 감시로 불법성을 조사해 고발조치할 것"이라며 "무면허 의료행위를 조장하는데 앞장선 서울시 박원순 시장과 공무원들도 준엄한 법의 심판을 면치 못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전의총에 따르면 2012년 9월 서울시 조사결과 73곳의 약국에서 담배가 판매됐다. 이에 대해 전의총은 "약국에서 금연상담을 할 수 있도록 시범사업을 추진한다는 것은 실로 언어도단이 아닐 수 없다"고 지적했다. 자살예방 상담에 이르러서는 문제가 더욱 심각해진다고 덧붙였다. 전의총은 "아직도 많은 약국에서 임의조제를 통한 실질적 진료행위가 상존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우울증의 조기발견과 의뢰라는 게이트키퍼 역할을 하게되면 각종 수면유도제, 유사 신경안정제 등이 의사의 처방없이 약국에서 다량 판매될 위험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결국 약국의 자살예방 상담은 우울증 등 정신질환의 조기치료를 지연시키는 결과로 이어질 것이란 얘기다. 전의총은 "현재에도 약사들의 불법 진료행위에 대한 단속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상황에서 약사들이 게이트키퍼 역할을 한다는 것은 곧 서울시가 유사진료행위를 허용하겠다는 말이나 다름 없다"며 "지금이라도 대오각성하고 시범사업을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2013-03-05 09:41:1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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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의료원 신입간호사 입문교육 실시한림대의료원(의료원장 이혜란)은 지난 1월 30일부터 2월 26일까지 일송문화관에서 총 6차례에 걸쳐 '2013 신입간호사 입문교육'을 실시했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올해까지 입사한 신규 간호사 52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교육은 의료원에 대한 자긍심과 소속감을 고취시키고 간호사로서의 올바른 역할 인식, 기본역량 배양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다. 또 보다 빠른 시일 내에 현장에서 업무를 차질 없이 처리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뒀다. 교육 첫째 날은 이근영 부의료원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의료원 소개가 이어졌다. 이 부의료원장은 신입 간호사들이 조직을 이해하고 한림인, 간호사로서 가져야 할 가치관이 무엇인지에 대해 중점적으로 설명했다. 이어 기관별 CS 원내강사가 CS가 무엇이며 왜 중요한지, 마인드 형성을 위해 어떠한 노력이 필요한지 등을 내용으로 강의했다. 또 DISC분석을 활용한 커뮤니케이션의 이해와 방법에 대해서도 살펴봤으며 선배간호사들과의 대화를 통해 병원생활에서의 궁금증도 풀 수 있도록 했다. 둘째 날은 팀별로 주어진 과제 해결을 통해 주인의식, 도전정신과 함께 팀워크를 기르는 ;한마음 팀워크 활동' 강의와 의료원의 인사제도, 복리후생제도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을 수료한 한미정 신입 간호사는 "단순히 간호사가 친절해야 한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어떻게 환자를 대하고 어떤 마인드를 가져야 하는 지 자세히 알게 돼 뜻 깊었다"고 말했다.2013-03-05 09:18:10이혜경 -
세연클리닉·신세계백화점, 척추·관절 건강강좌세연통증클리닉(병원장 최봉춘)은 신세계백화점과 함께 내달 16일까지 2개월 동안 '환절기 척추·관절건강 강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건강 강좌는 신세계백화점 경기점을 시작으로, 강남, 명동 본점, 영등포점까지 총 8회에 걸쳐 릴레이 건강 강좌로 펼쳐진다. 강좌에 참석하는 사람 가운데 매회마다 추첨을 통해 MRI 촬영권(1매)과 척추교정권(2매)을 제공할 예정이다. 최봉춘 병원장은 "봄철을 맞아 환절기, 척추 및 관절 통증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을 위해 신세계백화점과 함께 척추·관절건강 캠페인을 시작하게 됐다"며 "척추·관절건강 강좌를 통해 환자들의 허리 건강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의미 있는 건강 강좌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세연통증클리닉과 신세계백화점이 함께하는 척추·관절건강 캠페인은 신세계 아카데미 프리미엄 강좌(www.shinsegae.com/culture/academyintro/intro.jsp)에서 수강신청이 가능하며 수강료는 1000원이다.2013-03-05 09:14:3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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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KBS교향악단과 힐링 콘서트건국대병원(병원장 한설희)이 KBS교향악단과 함께 7일 낮12시부터 한 시간 동안 원내 지하1층 피아노광장에서 '클로버 콘서트'를 연다. KBS 교향악단은 이번 콘서트에서 플루트, 클라리넷, 오보에, 바순, 호른의 합주(목관 5중주)로 ▲아게이의 다섯 개의 춤곡(D.Agay, Five Easy Dances) ▲파르카스의 옛 무곡(F.Farkas, Antique Dance) ▲슈트라우스의 이집트 행진곡(J.Strauss, Egyptian March) ▲라흐마니노프의 보칼리제(S.Rachmaninoff-Vocalise with Flute Solo)를 연주한다. 특히 선율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보칼리제를 안명주 KBS교향악단 플루트 수석이 연주를 맡아 화제다. 이어 현악기의 향연이 펼쳐진다. ▲모차르트의 디베르멘토 1번 D장조(W.A Mozart, Divermento No.1 in D Major K.136)를 시작으로 ▲홀베르크의 모음곡 중 전주곡과 느리고 우아한 스페인의 춤곡 사라방드(E.Grieg, Holberg Suite Op.40, Prlude and Sarabande) ▲생상의 죽음의 무도(C. Saint-Saens, Dance Macabre)가 이어진다. KBS교향악단은 환우들을 격려하고 위로하는 힐링 콘서트를 주제로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고 전했다.2013-03-05 09:10:27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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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커뮤니케이션학회 16일 봄철학술대회대한의료커뮤니케이션학회(회장 박영국)는 오는 16일 경희의료원 정보행정동 지하 1층 대강당에서 '감성 커뮤니케이션(Emotion and Communication)'을 주제로 봄철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회의 특징은 인문학과 의생명과학의 경계를 허무는 융복합적 스토리텔링을 선보인다는 점이다. 기조 강연에 나서는 이승환 교수(고려대 철학과)는 '현대 사유에서 감성의 위치와 역할'을 주제로 삶 속의 감성의 의미를 전달할 계획이다. 이어 이영환 교수(영남대 의학교육학교실)는 '의료커뮤니케이션에서 감성의 위치와 역할'을, 임지룡 교수(경북대 국어교육과)는 '감정과 언어, 그리고 소통'을 주제 로 강연에 나선다. 오후 세션에서는 조주희 교수(성균관대 삼성융합의과학원)의 '의학에서 감성 커뮤니케이션의 의미와 적용 & 8211; 암 환자의 정신사회적 지지 프로그램 운영의 실제', 홍석진 교수(전남대 예방치과학교실)의 '치의학에서 감성 커뮤니케이션의 의미와 적용', 주혜주 교수(경인여대 간호과)의 '간호학에서 감성 커뮤니케이션의 의미와 적용'에 관한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자유연제시간에는 정연옥 교수(경동대 간호학과)가 '간호사의 인수인계 의사소통 경험'을, 이가영 교수(서울대 인간시각지능연구센터)가 '의사와 환자의 시각지능에 기반한 시각커뮤니케이션'을, 박은영 교수(가천대 간호학과)가 '외래 환자의 간호 인력과의 의사소통과 외래 이용 만족도'에 관해 발표할 계획이다. 봄철학술대회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학회 홈페이지(www.healthcommunication.or.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2013-03-05 09:07:35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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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약 박성진 집행부, 민생회무 대책 수립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박성진)는 최근 라비돌리조트 신텍스 오크홀에서 회장단과 상임위원장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원 워크숍을 열고 민생회무 대책 수립에 나섰다. 박성진 회장은 "앞으로 3년은 우리 약사사회에 많은 시련과 도전이 예상되고 있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다가올 미래에 대한 준비와 회원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회무계획을 세우자"고 주문했다. 시약사회는 총 18개 정책과제에 대한 분임토의를 통해 민생회무에 대한 대책과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시약사회는 회원권익위원회를 구성, 회원의 편안한 약국운영을 위해 각종 민원의 신속한 해결과 회원의 각종기관(보건소,경찰서 등)방문 시 임원이 동행해 회원의 심적 부담을 경감해 주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시약사회는 아울러 협력도매상 선정을 통해 약국의 고질적인 문제인 낱알반품, 비거래처 반품 등의 문제 해결에 나서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사회 친화적인 약사회 구현 방안, 반회 활성화를 통한 제값받기 운동 전개, 약국 경영 활성화 방안, 전산회무 방안 등을 집중 논의했다. 워크숍에는 김현태 전 경기도약사회장, 이혜련 경기도약 여약사회장, 정장섭 경기도약 부회장, 신윤호 경기도약 약국위원장이 방문했다. [임원 명단] ◆부회장 이광수 유철진 유영숙 한일권 김동철 ◆상임위원장 ▲총무-김호진 ▲약국-한희용 ▲윤리인사-이승목 ▲사회참여-박재연 ▲연수교육/문화복지지원부단장-조수옥 ▲근무약사-곡영석 ▲정보통신-서희숙 ▲제약유통-최진영 ▲건강보험-이상철 ▲약학/약국경영지원부단장-이영은 ▲한약-김성남 ▲홍보-배형준 ▲병원약사-홍형숙 ▲문화복지지원단장-김상의 ▲약국경영지원단장-김칠영 ▲약사정책지원단장-이애형2013-03-05 08:52:10강신국 -
대약 총회의장에 정병표 씨 유력…대항마는 없다대한약사회 총회의장에 정병표 전 서울시약 감사(성균관대·74)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찬휘 당선인측은 정병표 전 서울시약 감사를 총회의장으로 추대할 가능성이 높다는 게 약사회 안팎의 분위기다. 정병표 전 감사는 서울시약사회장을 역임하기는 했지만 대약회장에는 오르지 못했다. 정 전 감사의 유일한 핸디캡이다. 관례대로라면 현 한석원 총회의장 후임은 원희목 전 의원이다. 그러나 선거과정에서 역학관계 등을 고려해보면 조찬휘 당선인측이 원 전 의원에게 총회의장직을 내줄 가능성은 희박하다. 그렇다고 원 전 의원이 경선을 하면서까지 총회 의장직에 욕심을 내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해 사실상 정병표 전 서울시약 감사의 의장직 추대가 유력한 상황이다. 특히 360명의 대약 파견 대의원 면면을 봐도 의장 경선이 치러질 경우 누구도 승리를 장담할 수 없다는 것도 부담이다. 가장 많은 서울시약 대의원만 봐도 김종환 회장(성대)과 문재빈 총회의장(중대)이 5대 5 지분으로 대의원을 뽑았다. 경기도약 대의원도 함삼균 회장(중대)과 박기배 총회의장(중대)이 선출직 대의원을 선정했기 때문에 무기명 비밀투표라고 해도 원 전 의원에게 조금도 유리하지 않은 판세다. 첫 직선 회장에다 국회의원까지 지낸 원 전 의원이 확실하지 않은 패에 승부를 걸 가능성은 없다는 것이다. 여기에 경선까지하면서 의장직에 욕심을 내는 모양새도 부담이다. 결국 차기 총회의장은 추대 형태로 정병표 전 감사의 입성이 유력해 보인다.2013-03-05 06:34:5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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