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의원 광고 이렇게 해야 성공…모토를 심어라"지하철을 타면 '걔가 성형한 거기'라는 문구로 지나가는 서울시민의 눈길을 사로 잡는 광고가 있다. 이 같은 광고 카피는 환자에게 어떤한 가치가 담긴 메시지이기 보다는 '유명 연예인이 수술한 병원, 따라서 규모도 크고 믿을만한 수술실력을 가진 병원'이라는 병원 '스타일'을 광고한다. 하지만 이 광고를 진행한 성형외과가 들인 광고비는 30억 이상으로 추정된다. 소위 병원 경영난을 운운하는 원장들은 상상할 수도 없는 광고다. 마이디피부과 안봉균 원장은 24일 열린 대한피부과의사회 제15회 춘계심포지엄을 통해 단가가 높은 병원 '스타일' 광고를 할 수 없는 병·의원들은 병원의 '모토'를 심어주는 내부마케팅으로 눈을 돌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모토(motto)란 스타일과는 다르게 무언가 메시지와 가치를 담는 개념이다. 안 원장이 생각하는 병원의 모토는 '환자가 나를 주치의라고 생각하는 병원, 의사를 기억하는 병원'의 의미가 크다. 개원을 앞둔 원장들은 자신의 병원을 단 한줄로 명확히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요즘 같이 병·의원 경기가 좋지 않고 광고 경쟁이 치열해 단가에 비해 효과적인 광고가 어려운 시기일 수록, '걔가 성형한 거기'와 같은 스타일 광고보다 단골 환자를 위한 병원 세팅과 내부마케팅이 병·의원 홍보에 더 효과적이라는게 안 원장의 의견이다. 하지만 대다수 원장들은 병원 세팅이라고 하면 장비를 어떤 것으로 구비할지, 직원 구성을 어떻게 할지, 환자 동선을 어떻게 짤지 등을 결정하는 것으로 생각하는 한편, 내부마케팅은 이젤에 병원 이벤트를 적고, 간간히 환자에게 문자 메시지나 이메일 등을 생각한다. 이에 대해 안 원장은 "무의미한 구색맞추기 식의 병원 세팅과 내부 마케팅을 병원이 환자에게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로 변화, 집중시킬 수 있다면 환자에게는 확실한 병원이미지를 심어주면서 병원 세팅과 내부마케팅을 함께 이뤄낼 수 있다"고 말했다. '당신을 기억하는 병원, 당신의 피부 주치의'라는 모토 등을 설정한 이후, 병원 세팅과 시스템 자체가 늘 환자를 기억하고 치료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할 수록 있도록 하면 큰 비용을 들이지 않고 내부마케팅 만으로도 성공적인 병·의원 홍보를 할 수 있다는 것이다.2013-03-25 06:34:48이혜경 -
목포대 약대 문홍섭 교수, 병원약사 실무서 발간문홍섭 목포대 약학대학 교수가 6년제 약대생의 병원실무실습과 병원내 약제부서에서 근무하는 약사들을 위한 실무 지침서 '신 병원약학'(신일북스)을 발간했다. 이 책은 병원 내 약제부에서 근무하는 약사들이 알아야 할 ▲병원과 병원약사의 역할, 전국 대형병원의 병상수와 약사 수 ▲약제부의 조직과 약사의 사명 ▲약료와 약사위원회 ▲전문의약품과 희귀 의약품 정의와 종류 ▲ 약물치료정보제공과 약사윤리 등 총 16장으로 구성돼 있다. 문 교수는 대학병원 약제부에서 30년간 근무해온 풍부한 경험과 약대에서의 강의를 바탕으로 약학적 기술과 지식을 응용, 의약품을 유효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알기 쉽게 풀어썼다.2013-03-24 21:30:48강신국 -
피부과학술대회 참석의사 1000명 돌파대한피부과의사회 학술대회 등록 인원이 15년만에 1000명을 넘어섰다. 최성우 회장은 24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피부과 개원의, 봉직의, 전공의 등이 참석하면서 학문의 장이 뜨거워지고 있다"며 "등록인원이 처음으로 1000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현재 국내 피부과 전문의는 2004명으로 절반 가량이 주말을 반납하고 이번 피부과의사회 춘계 심포지엄에 참석한 것이라 의미가 크다. 올해 피부과 춘계 심포지엄은 피부과 의사라면 갖춰야할 차별화된 정보제공 능력과 약물에 대한 지식, 진단, 치료와 후처치 등의 다양한 강의로 구성했다. 화장품에 대한 전문적인 강의들은 피부과에 내원하는 사람들에게 올바른 화장품 사용 방법과 부작용 방지를 제시하는데 주안점을 뒀다. 이근수 학술이사는 "흉터를 집중적으로 다뤄 고식적인 수술 이외 다양한 방법으로 흉터를 개선하거나 적절한 치료시기와 예방에 대한 강의를 구성해 피부과 전문의들로부터 인기를 받았다"며 "보톡스, 필러 등을 평가하고 다양한 적응증에 대한 토론도 마련했다"고 밝혔다. 보톡스의 경우 국내 도입 이후 10여년 동안 사용돼 왔지만 전문의들 사이에서 서로 평가하는 시간이 없었다는게 이 이사의 설명이다. 특히 올해부터 심포지엄을 토요일과 일요일 두 차례 마련하면서, 토요일에는 일정한 숫자의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연자와 청중의 거리를 보다 가깝게, 긴 시간동안 상세한 내용을 배울 수 있도록 했다. SNS 질의응답 또한 올해 심포지엄에 새로 도입된 질의응답 방식이다. 그동안 연제 발표 이후 마이크 앞에서 질문을 하거나, 문자로 질의응답을 진행해왔다. 이 이사는 "하지만 마이크와 문자 질의응답은 '혹시 나만 모르는게 아닐까'라고 생각하면서 질문을 두려워하는 전문의들이 많았을 것"이라며 "SNS는 다른 사람이 한 질문을 보면서, 좌장이 바로 보고 연제발표자에게 물을 수 있기 때문에 호응도가 높다"고 설명했다. 일반의 또는 타과 전문의들의 레이저, 보톡스, 필러 등 피부 시술에 대한 언급도 있었다. 최 회장은 "대전제로 생각해야 할 것이 의료현실의 왜곡"이라며 "전문의들이 자신의 전문과목을 살리지 못해 타과 영역을 침범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을 고쳐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최 회장은 "피부과 전문의 보다 더 많은 시술을 한 일반의나 타과 전문의도 있는게 현실"이라며 "전문의 제도의 문제점을 살펴보고 전문의 자격 체계를 고쳐야 하는 것은 의사협회나 의학회의 몫"이라고 덧붙였다.2013-03-24 16:29:56이혜경 -
도봉·강북구약, 독거노인 대상 찾아가는 복약상담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최귀옥) 여약사위원회는 지난 21일 ‘독거노인 찾아가는 복약상담’을 실시하고 영양제를 지원했다. 2010년부터 이어진 이번 사업은 관내 보호대상 취약 독거노인을 도봉구보건소를 통해 추천받아 시행하고 있다. 독거노인 약물 오남용을 예방하고 건전한 의약품 사용을 유도하기 위해 여약사 위원들이 대상자를 일일이 찾아가 가정 내 사장돼 있는 의약품을 분류하고 복약지도를 실시하며 폐기 의약품도 수거하고 있다. 오혜라 부회장은 "독거노인들에게 꼭 필요한 인보사업이라고 생각한다”며 “봉사하면서 큰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봉사에는 오혜라 부회장을 비롯해 이영실 부회장, 한기숙 부회장, 구청 주민생활지원과 사회복지사, 사례 관리자들이 참여했다.2013-03-24 15:53:57김지은 -
단국대의료원, 봄맞이 환경캠프 개최단국대의료원 환경보건센터(센터장 백기청)는 23일 신세계 아카데 충청점에서 '봄맞이 환경캠프'를 열었다. 이번 봄맞이 환경캠프는 어린이들에게 환경이 우리에게 주는 다양한 혜택을 직접 체험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지쳐있던 몸과 마음을 쉬게 하기 위해 마련됐다. 환경캠프는 태양광을 이용한 장난감 만들기, 기후변화 게임, 자연물을 이용한 목공예, 천연염색, 대안에너지 체험, 생태관찰, 풀잎 염색 등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한편 단국대의료원 환경보건센터는 환경부로부터 환경성질환 연구기관으로 지정받아 소아발달장애와 환경유해인자와의 관련성에 대해 연구 및 교육, 홍보활동을 진행하고 있다.2013-03-24 15:48:32이혜경 -
고대구로병원 호스피스회, 저소득 환자 지원고대구로병원 호스피스회는 20일 '제21회 호스피스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김준석 호스피스 후원회장과 최윤선 완화의료센터장을 비롯한 교직원 및 자원봉사자 총 4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해 사업결과보고와 함께 2013년 사업계획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으며, 우수봉사자, 우수전공의 등에 대한 감사장 전달식도 진행됐다. 호스피스회는 창립 20주년이었던 지난해 20주년 기념 세미나 개최, 사진전시회, 국내외 우수 호스피스 기관 견학, 홍보 리플릿 제작 등 다양한 활동을 실시했으며, 올해는 더 많은 환자들이 의료비 지원 및 질 높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김준석 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 도움주신 호스피스회원, 자원봉사자 여러분에게 감사하다"며 "여러분들이 있기에 오늘날의 호스피스회가 있을 수 있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응원과 도움 부탁한다"고 말했다.2013-03-24 15:44:04이혜경 -
병협, 지도전문의 교육…전공의 교육 질 향상 도모대한병원협회(회장 김윤수) 병원신임평가센터는 22일 2013년도 제1차 지도전문의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지도전문의로서의 필요한 교육자적 자질을 함양하고 전공의 수련교육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교육은 김성훈 대한병원협회 병원신임위원회 위원 및 대한의학회 부회장의 '지도전문의의 역할과 책임'과 효과적인 전공의 교육 및 평가방법(한국의학교육평가원 박경화), 전공의 수련규정(대한병원협회 수련교육위원회 부위원장 및 대한의학회 수련교육이사 김재중), 전공의를 위한 윤리(한국의학교육평가원 김도경) 등으로 진행됐다. 지도전문의 교육은 공통부문과 과별부문으로 구성됐 있으며 각각 대한병원협회와 대한의학회가 주최하고 있다.2013-03-24 15:41:03이혜경 -
서울지역 병원장들의 걱정거리 1순위는 '경영난'"간호사 구하기도 힘든데 간호사 업무에 간병서비스를 포함시키겠다니…"(윤해영 효성요양병원장) "병원 경영 어려운건 모든 병원이 동일한 것 같다"(박시운 명지춘혜병원장) "병원 어렵다고 이야기하면 오해살까봐 걱정도 되지만…"(서상렬 서울적십자병원장) 서울시 2·3차 의료기관 병원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경영난을 호소했다. 서울시병원회는 22일 제35차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각 병원을 대표하는 병원장 30여명이 자리했다. 연임에 성공한 박상근 회장은 "참여한 모든 병원장 및 이사진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다"며 마이크를 넘겼다. 이야기의 첫 테이프는 정부가 오는 7월부터 시범사업 하겠다고 밝힌 '포괄형간호서비스체계'였다. 총 1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국 15개병원을 선정, 간호인력을 활용해 중환자실처럼 보호자나 간병인이 상주하지 않아도 서비스 받을 수 있도록 한다는게 골자다. 윤해영 효성요양병원장은 "간병서비스를 간호사가 주도할 수 있도록 바꾸겠다는 정책이 또 다시 나오려고 한다"며 "병원장이 보기엔 현실성인 없는 '정책을 위한 정책'으로 밖에 안보인다"고 토로했다. 윤 병원장은 "서울시장이 의료계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시작한 보호자없는병원은 정부 중앙부처가 시행하려는 것은 말도 안된다"며 "서울시병원회, 대한병원협회가 나서서 막아야 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나춘균 반도정형외과병원장은 "병원의 간호사가 부족하기 때문에 간호사의 간병서비스는 10년 후로 미뤄야 한다"는 의견을 덧붙였다. 나 병원장은 원가에 미치지 못하는 저수가를 지적하기도 했다. 그는 "수가가 현실화 되면 간호인력 등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 같다"며 수가현실화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입장을 보탰다. 경영난 호소는 다른 병원장들도 마찬가지였다. 박시운 명지춘혜병원장은 "경영은 모두 어려운거 같다. 겨우 적응하면서 좋은 재활병원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 김갑식 동신병원장은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야 하는데, 수가가 낮아서 병원 경영 조차 어렵다"며 "병원이 잘 되지 않으니 고용창출도 안되고, 직원이 나간 빈자리를 채우는 것도 힘든 실정"이라고 언급했다. 서상렬 서울시적십자병원, 조유영 홍익병원 명예원장도 경영의 어려움을 호소했다. 특히 조유영 병원장은 저수가, 현실성 없는 의료정책 시행 등에 대해 의료계의 단합이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조 병원장은 "의료계는 병협, 의협 등 단체가 서로 단합이 되지 않다는 이유로 정부가 신경쓰지 않으려는 경향이 있다"며 "의사단체가 단합되지 않으니깐 정부 기관이 일하기 편하다는 말까지 들리는 실정"이라고 비난했다. 허용 한국증진재단사무총장은 "의료계가 어렵다는 이야기는 어제, 오늘 이야기가 아니기 때문에 해결방안을 외부가 아닌 내부에서 찾으려는 노력도 필요하다"고 덧붙였다.2013-03-23 06:34:49이혜경 -
광주시의사회, 의료전달체계 확립 촉구광주시의사회는 21일 제27차 정기 대의원총회를 열고 불필요한 의료비 절감 및 일차의료기관 활성화를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시의사회는 "꾸준히 최신 전문의학지식을 습득하고 표준진료를 준수해 환자진료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한다"며 "합리적인 수가조정을 통해 의료수가를 현실화하고, 불합리한 의료제도 및 관계법령을 개선해 국민의 건강권과 의사의 진료권이 보호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찬종 대의원회 의장은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의료환경으로 회원간에도 이해가 상충되는 경우가 있지만, 서로 격력하고 배려해 모두가 공존하는 새로운 의사사회를 만들자"고 당부했다. 최동석 회장은 "의료계는 지난해 정부가 일방적으로 밀어붙인 만성질환관리제·포괄수가제·의료분쟁조정법·도가니법·응당법 등 불합리한 제도에 맞서 올바른 의료제도 정착을 위한 대정부 투쟁을 전개했다"며 "의사의 진료권을 침해하는 법과 제도를 저지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아울러 최 회장은 "새로운 정부가 출범한 올해는 의료계의 목소리를 충분히 전달해 전문가의 자율성과 환자의 권익이 보장되는 의료제도, 의사가 중심이 되는 제대로 된 의료정책이 실현되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민주통합당 강기정·박혜자·임내현 의원(민주통합당)과 유수택 새누리당 광주시당위원장 등의 축사에 이어 광주광역시장 표창 등 시상으로 개회식을 마친 정기총회는 156명의 대의원 중 110명(위임 35명 포함)이 참석한 가운데 본회의를 속개했다. 본회에서는 2012년도 회무보고·감사보고·결산보고를 원안대로 승인하고 대국민 보건사업 지원·윤리위원회 활성화·대국민 홍보활동 강화 및 수가현실화를 위한 대책자료 수집 등 2013년도 사업계획안과 3억 4609만여원의 세입세출 예산안을 확정했다. 또 ▲일차의료기관 활성화 대책 ▲의료전달체계 확립 ▲의약분업 전면 재평가 ▲중소기업 세액감면 혜택대상에 의원급 포함 ▲의협 종합학술대회 권역별 학술대회 개최 및 지원 ▲불합리한 급여기준의 지속적 개선 ▲수가결정구조 개선 ▲차등수가제 폐지 추진 ▲요양기관 종별가산율 차등 폐지 화 ▲진찰료 처방료 분리 및 진찰료 현실화 ▲미등록 및 회비 미납회원에 대한 대책 강구 ▲의협회비 납부율에 따른 인센티브 차등화 ▲2013년 의협 예산편성시 실행예산 편성 ▲의료기관 개설시 지역의사회 신고 의무화 등을 의협 정기 대의원총회에 상정하기로 했다. 한편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광주광역시장 표창=김병희(미래아동병원)·양승호(한솔내과) ▲의협회장 공로패=박승현(광주한국병원)·김명수(광주병원) ▲광주시의사회 대의원회의장 공로패=양승진(양승진내과)·장경석(이지산부인과) ▲광주시의사회장 감사패=용승재(비타민하우스 의장) ▲광주시의사회장 감사장=박종환(광주시 건강정책과 계장)·김정자(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 과장)·이선영(건강보험심사평가원 광주지원 과장) ▲모범분회=전남대병원의사회(회장 송은규) ▲모범직원=김대욱2013-03-22 16:50:09이혜경
-
성남시약, 수정·중원·분당보건소와 현안 논의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김범석)는 보건소 의약무팀과 실무 간담회를 갖고 관련 업무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시약사회(회장 김범석)는 21일 수정·중원·분당 보건소 등 3개구 보건소 의약무팀장 및 약무담당자 등 실무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상반기 약무 실무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약국지도점검 관련사항과 함께, 향정약 폐기, 약국 개폐업 업무,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사업 등 약무 실무사항을 논의하고, 관련업무에 적극 협력해 상호 발전을 도모키로 했다. 간담회에는 김범석 회장, 김혜옥 정책단장, 한동원·전귀분 부회장, 전성표 총무위원장이 보건소측에서는 이경자(수정), 인복남(중원),유한긴(분당) 보건소 의약무팀장, 김성태(수정구), 박미경(중원구), 박진오(분당구) 약무 담당자 등이 참석했다.2013-03-22 16:09:29강신국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4"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5"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6"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7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8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9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10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