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구로병원 호스피스회, 저소득 환자 지원
- 이혜경
- 2013-03-24 15:44: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비스 질 강화 위한 노력 진행"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이날 정기총회에는 김준석 호스피스 후원회장과 최윤선 완화의료센터장을 비롯한 교직원 및 자원봉사자 총 4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해 사업결과보고와 함께 2013년 사업계획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으며, 우수봉사자, 우수전공의 등에 대한 감사장 전달식도 진행됐다.
호스피스회는 창립 20주년이었던 지난해 20주년 기념 세미나 개최, 사진전시회, 국내외 우수 호스피스 기관 견학, 홍보 리플릿 제작 등 다양한 활동을 실시했으며, 올해는 더 많은 환자들이 의료비 지원 및 질 높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김준석 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 도움주신 호스피스회원, 자원봉사자 여러분에게 감사하다"며 "여러분들이 있기에 오늘날의 호스피스회가 있을 수 있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응원과 도움 부탁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7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