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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내달 12일 '약 바로 알기' 캠페인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가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가정 내 폐의약품 수거사업과 약 바로알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권영희, 위원장 박명희), 환경위원회(위원장 이진우),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김인옥)는 내달 12일 서울시 주최로 상암월드컵공원 평화의광장에서 열리는 여성마라톤대회에 남녀 회원약사 및 가족 300여명이 참가해 해당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권영희 부회장은 "이번 여성마라톤 대회를 통해서 가정 내 방치돼 있는 의약품의 올바른 사용과 약물 오남용 예방에 대해 홍보하기 위해 3개 위원회가 공동으로 사업을 진행한다"고 말했다. 권 부회장은 "앞으로 국민 건강 지킴이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약바로 알기 캠페인 등을 적극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2013-04-19 17:43:3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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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구 불일치 금액 소액이라도 적극 소명하자"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가 청구불일치 소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시약사회는 18일 제5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약사회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보험위원회(부회장 고원규, 위원장 김애리·이용화)는 심평원의 약국 청구불일치 서면조사 통보와 관련해 일부 약국의 경우 소액일 때 적극적으로 소명하지 않는 사례가 일어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보험위원회는 소액이라도 적극적으로 소명해 전체약국에 대한 불필요한 오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관심을 요청했다. 또한 정보통신위원회(부회장 추연재, 위원장 오건영)는 홈페이지 개편 추진과 관련해 상임이사들과 의견을 공유하고, 각 위원회별 필요사항을 정리해 알려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약국간판 청소사업, 회원 상조회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2013-04-19 17:36:29강신국 -
충남대병원, 국제공인예방접종 증명서 발급대행충남대병원(원장 송시헌)은 보건복지부 국립군산검역소(소장 함천우)와 17일 국제공인예방접종증명서 발급대행 서비스 제공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양 기관은 국제공인 예방접종 신청 및 발급에 관한 사항, 국제공인 예방접종 증명서 작성에 관한 사항, 국제공인 예방접종 백신 보관 및 폐기에 관한사항, 국제공인 예방접종 증명서 관인 날인 및 배부 및 기타사항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충남대병원 김연숙(감염내과) 교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고객들에게 직접 국제공인 예방접종 증명서를 발급 해 줄 수 있게 됐다"며 "예방접종 후 국립검역소에서 국제공인 증명서를 발급받아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어 줄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아프리카 및 중남미 여행시 일부 국가는 황열에 대한 국제공인예방접종증명서를 요구하고 있다. 현재 국제공인 예방접종증명서 발급은 전국 국립검역소와 국립중앙의료원, 분당서울대병원등에서만 발급받을 수 있다.2013-04-19 17:12:30이혜경 -
경희의료원 이상열 교수, 대학에 '당뇨앱' 특허 양도경희의료원 내분비내과 이상열 교수가 개인 자격으로 취득한 특허를 경희대학교 산학협력단에 무상 양도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교수는 취득한 특허는 '당뇨병 관리 애플리케이션 제공 방법 및 그 장치(특허번호:제10-1075596호)'으로 당뇨병 환자가 스마트폰을 통해 스스로 혈당을 관리할 수 있게 했다. 이 교수는 "특허 받은 알고리즘을 더 발전시켜 당뇨병 환자에게 도움이 되는 새로운 장비를 만들고 싶지만, 개인 자격으로는 어려운 점이 있었다"며 "경희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협의해 다양한 방법으로 업무를 진행, 이를 통해 얻는 기술 이전료 등을 해당 연구에 재투자한다면 당뇨병 환자에게 더 좋은 성과를 돌려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2013-04-19 16:16:41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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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의대, 시신 기증자 넋 기리는 '감은제' 진행고대의대(학장 한희철)는 18일 의학발전을 위해 시신을 기증한 65명의 뜻을 추모하기 위해 '감은제(感恩祭)'를 개최했다. 한희철 학장은 "의학교육을 위해 시신을 기증한 고인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받들어, 의학 교육과 연구 및 의대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의학발전을 위해 헌체해주신 고인들께 이 자리를 통해 다시 한번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다. 고대의대는 매년 감은제를 실시하고 있다. 1982년부터 2013년 현재 까지 총 857구의 시신이 기증됐으며 5388명이 시신기증을 약정했다.2013-04-19 16:12:35이혜경 -
서울대병원, '2013 발전후원의 밤' 개최서울대병원 발전후원회(이하 발전후원회)는 17일 저녁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13 발전후원의 밤'을 개최했다. 발전후원의 밤은 서울대학교병원 후원인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사회 각계각층에 기부와 후원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발전후원회가 매년 마련하는 자리다. 올해로 여덟 번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는 정희원 서울대병원장과 강신호 후원회장, 나경원 전 국회의원을 비롯해 370여 명의 후원회원들이 참석했다. 1부에서는 지난 1년 간의 모금 성과와 발전을 거듭해 가는 서울대학교병원의 모습을 발표했고, 2부에서는 아름다운재단 예종석 이사장의 공공의료기관의 기부활성화 방안에 대한 특별토크를 마련했다. 하피스트 곽정&하피데이(지윤미, 지예송), 뮤지컬 배우 김선영, 피아노 병창 최준, 가수 심수봉의 공연 등이 이어졌다. 정희원 병원장은 "세계 최고 수준의 병원으로 도약하기 위해 각 부문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대한민국 의료발전을 위한 사업재원 마련을 위해 사회각계각층의 관심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발전후원회는 지난 2005년 창립 이래 약 800억 원의 기부금을 접수했으며 서울대병원의 교육·연구·진료사업은 물론 사회공헌사업까지 아우르는 각 분야의 발전을 위해 대대적인 캠페인을 준비하고 있다.2013-04-19 16:07:55이혜경 -
성남시약, 분당서울대병원 자선행사에 성금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김범석) 여약사위원회(부회장 황종인, 위원장 강성희)는 18일 분당서울대병원 제10회 불우환자 돕기 자선바자회에 참석해 성금을 전달했다. 지원된 성금은 가정형편이 불우환자 치료비에 쓰여질 예정이다. 바자회에는 김범석 회장을 비롯해 황종인 부회장, 대한약사회 곽나윤 홍보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시약사회는 성금 전달에 이어 분당서울대병원 이은숙 약제부장, 분당서울대병원 불곡후원회 관계자와 환담을 나눴다. 시약사회는 1회 바자회 때부터 후원을 하고 있고 병원 설립초기 분업에 따른 처방약 준비 등 긴밀한 업무협조 체제를 구축하는 등 각별한 인연을 맺고 있다.2013-04-19 15:48:58강신국 -
강동구약, 한마음 봉사의 날 무료투약 사업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박근희)는 최근 구민회관서 열린 강동 한마음 봉사의 날 무료투약 봉사약국을 운영했다. 봉사약국 운영에는 박근희 회장을 비롯해 김윤자, 이예영, 전 원, 한백효 약사와 숙대 객국 동문회 박경희 사업이사가 참여해 181명의 어르신에게 무료투약을 진행했다. 구약사회는 내달 21일 오전 10시 무료투약 봉사약국을 강동구민회관 2층에서 운영한다.2013-04-19 15:17:55강신국 -
약국실습 파행 우려…"이제와서 사업 중단?"지역약사회가 약대 6년제 약국 실무실습 논의을 중단하라는 대한약사의 조치에 우왕좌왕하고 있다. 약사회는 8주 실습이 필요하지만 약대들은 5주 실습으로 입장을 선회했기 때문이다. 19일 지역약사회에 따르면 현재 약대 실무실습 진행방안을 보면 5주, 6주, 8주 등 제각각으로 대약이 명확한 지침을 내려주지 않으면 파행운영이 불가피하다. 이미 5주 실무실습과정을 진행하고 있는 약대도 있는데 대한약사회가 8주 이수시간 합의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하면 뒤늦은 대처라는 것이다. A지부 학술담당 임원은 "프리셉터 양성교육 등 실제 약국 실무실습을 준비하려면 약 6개월 정도의 필요한 것으로 추산되는데 아무런 지침 없이 업무를 중단하라고 하면 어쩌라는 것인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 임원은 "7월부터 5주 실무실습을 시작하겠다고 하는 약대도 있다"면서 "대약의 명확한 지침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B지부 임원도 "실무실습을 담당할 약국 찾기도 힘든데 교육시간 이수문제가 아직도 마무리되지 않았다면 대약은 지금까지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모르겠다"고 주장했다. C지부 임원은 "대약이 약대교수 100% 신상신고 받았다고 홍보만 했지 정작 중요한 실습시간 문제는 담판을 짓지 못한 것 아니냐"며 "약대 6년제에 걸맞게 약대도 실습시간을 축소를 당장 중단해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일부 약대는 약사회를 경유하지 않고 약국과 직접 실무실습기간 지정 작업을 시작해 약사회의 실무실습 정책 개입이 무력하되고 있다는 것도 문제점을 지적됐다. 약대교수들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도 나왔다. 약대 6년제 도입의 핵심 중 하나가 실무실습 강화인데 교육시간 축소를 이해할 수 없다는 것이다. D지부 임원은 "지금도 약국 실습이 있지만 보다 체계화하자는 게 약대 6년제 도입 취지"라며 "약대생들이 무려 2년이나 더 배우는 데 약대가 3주를 줄이려고 하는 이유가 뭔지 모르겠다"고 언급했다. 이에 대한약사회도 약학교육위원회 위원 20명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대책 마련에 나설 방침이다. 약사회는 일단 지부가 사업중단 등의 액션을 취해야 이야기가 풀리 수 있다며 약국 실무실습 8시간 운영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지적했다.2013-04-19 12:27:55강신국 -
영남대 약대 정양훈 동문회장, 모교에 장학금 쾌척영남대약대 총동문회는 14일 이사회를 열어 재경 영남대 약대 총동문회회장인 정양훈약사(강남구 양월약국)를 당연직 부회장으로 선임했다. 이날 정양훈 재경 동문회 회장은 모교 후배 학생들을 위해 500만원의 장학금을 쾌척했다. 한편 재경 영남대약대 총동문회는 2014년 5월 중순경 학술 심포지움을 개최할 예정이다.2013-04-19 11:10:19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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