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내달 12일 '약 바로 알기' 캠페인
- 강신국
- 2013-04-19 17:43: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여성마라톤대회장에서 홍보사업 진행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가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가정 내 폐의약품 수거사업과 약 바로알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권영희, 위원장 박명희), 환경위원회(위원장 이진우),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김인옥)는 내달 12일 서울시 주최로 상암월드컵공원 평화의광장에서 열리는 여성마라톤대회에 남녀 회원약사 및 가족 300여명이 참가해 해당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권영희 부회장은 "이번 여성마라톤 대회를 통해서 가정 내 방치돼 있는 의약품의 올바른 사용과 약물 오남용 예방에 대해 홍보하기 위해 3개 위원회가 공동으로 사업을 진행한다"고 말했다.
권 부회장은 "앞으로 국민 건강 지킴이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약바로 알기 캠페인 등을 적극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