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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 약대 동문회, 등반대회 갖고 친목도모숙명여대 약대 동문회(회장 김순례)는 지난 17일 동문 친목을 도모를 위해 청계산 등반대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자문위원과 약대 교수진 등 100여명 동문이 참여했다. 김순례 회장은 "동문 한분 한분의 마음이 모여 우리 동문회가 더욱 발전 할 것을 확신한다"며 "약학 대학 창학 60주년 행사를 위해 동문들의 적극적인 후원과 애정을 바란다"고 전했다.2013-04-23 08:57:39김지은 -
양천구약, 지역주민 대상 구충제 무료투약 실시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한동주) 여약사위원회는 지난 18일 양천어르신종합복지관을 방문해 복지관 어르신들과 지역주민 대상 구충제 무료투약을 실시하고 올바른 복용법을 설명했다. 이날 무료투약에는 한동주 회장과 이진순 부회장, 이종숙 여약사위원장, 최현정 홍보위원장, 김효숙 여약사위원 등이 참석했다.2013-04-23 08:47:28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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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약, 회원 대상 의약품 제값받기 운동 전개대전광역시약사회(회장 정규형)는 지난 20일부터 이틀간 강진초당연수원에서 2013년도 초도이사회 및 지부& 8228;분회임원 워크숍을 갖고 주요 사업계획안을 논의했다. 정규형 회장은 "회원들의 기쁨과 슬픔을 함께하는 열린 조직으로 약사가 있어 세상이 행복해지고 좋은 세상을 맞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며 "회원과 소통하는 약사회,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약사회가 되도록 지부& 8228;분회 임원들이 솔선수범해 줄 것"을 당부했다. 초도이사회에서는 상임이사 인준과 회무운영의 원활을 기하고자 위임사항 등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연수교육을 다음달 14일 평송청소년수련원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임원진은 또 의약품제값받기운동과 홈페이지, 밴드, 반회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사업 전개를 결의했다. 이어진 임원 워크숍에서는 약사정책 주요현안에 대한 설명과 신임임원을 위한 정관 및 규정을 발취해 교육을 실시하고 위원회별 주요추진사업 발표, 지부 및 분회별 총평을 진행했다.2013-04-23 08:41:28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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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강북구약사회, 탁구 동호회 발족식 가져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최귀옥)는 지난 19일 '도봉강북구약사회 탁구 동호회' 발족식을 가졌다. 구약사회 총무위원회 측은 지난 2월 반회순방에서 회원들이 요청하는 동호회를 접수받아 탁구동호회를 개설하게 됐다고 전했다. 최귀옥 회장은 탁구동호회 발족식에 직접 참석해 회원들이 건강도 챙기고 서로 화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동호회 운영 지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동호회에 참석한 16명 회원들은 회장에 이규철 약사(새봄약국), 총무에 심범석 약사(비타민 약국)를 선출하고 향후 동호회 운영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동호회는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도봉구 쌍문역 해핑탁구장에서 모임을 갖기로 했으며 이날 발족식에는 최귀옥 회장과 더불어 김의영 부회장, 심서보 총무위원장이 참석했다. 한편 구약사회에는 현재 산악동호회와 골프동호회, 테니스동호회가 운영중이며 산악동호회 '약산회'는 지난 21일 북한산 산행에 14명의 회원들이 참석, 70차 산행을 마쳤다.2013-04-23 08:33:20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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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2만개 약국 올해 부작용 보고 목표는 3천건전국 2만여 약국 대상으로 본격적인 부작용 보고 사업이 시작된다. 올해 부작용 보고 목표건수는 3000건으로 잡았다. 4월22일 기준 부작용 보고 건수는 460건이다. 대한약사회 약국의약품안전센터(센터장 최광훈)는 23일 약국의 약국 부작용 신고 접수와 적극적인 보고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센터는 먼저 전국 16개 시도지부에 약물 부작용 보고 담당임원을 지정해 회원약국의 참여를 독려해 나가기로 했다. 약국이 나서면 을 통해 일반약, 한약, 건강기능식품은 물론 안전상비약에 대한 부작용 보고도 활성화 될 것으로 판단된다. 센터는 부작용 보고 간소화를 위해 PM2000에 부작용 보고 기능을 이미 탑재했다. 향후 다른 청구 프로그램에도 부작용 보고 기능 탑재를 독려할 방침이다. PM2000을 사용하지 않는 약국에서도 대한약사회 홈페이지(www.kpanet.or.kr/img/Pharm_Report.exe)를 통해 부작용 보고를 할 수 있다. 최광훈 센터장은 "약사 연수교육 필수 과목으로 '의약품 부작용 보고'를 지정했다"며 "안전상비약 부작용 보고를 많이 하면 안전상비약 축소는 물론 확대도 쉽지 않게된다"고 말했다. 이모세 센터 사무국장도 "알려진 부작용이라도 소비자가 호소하면 다 보고해달라"며 "특히 약과 관련된 상관관계가 있을 수 있다는 가능성이 있다면 보고를 해 달라"고 당부했다.2013-04-23 08:11:17강신국 -
조찬휘 회장-지부장들 '권혁구 사장 임명철회' 담판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이 지부장들을 만나러 대전으로 간다. '권혁구 약사공론사장 문제'를 풀기 위해서다. 조 회장은 23일 저녁 9시 대전시약사회관에서 권혁구 사장 임명철회를 요구해 온 16개 시도약사회장들과 담판을 시도한다. 이번 만남은 지부장들의 권 사장 임명철회 요구 시한인 20일을 사흘 넘긴 시점에서 이뤄진다. 조 회장은 지부장들에게 어떤 카드를 내밀지 관심이 모아진다. 일단 권 사장 임명철회 요구 수용보다 지부장 설득에 나설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하다. 그러나 지부장을 설득할 카드가 마땅치 않다는 것이 조 회장의 고민이다. 지부장들이 두 번의 임명철회를 촉구하는 성명 발표한 터라 권 사장의 임명철회 외에는 딱히 탈출구가 없는 상황이다. 따라서 조 회장은 권 사장의 임명철회 없이 지부장들의 명분을 살려줄 묘수를 찾아야 한다. 조 회장의 정치력이 실험대에 올랐다는 이야기다. 조 회장과 시도지부장들이 접점을 찾지 못할 경우 내달 7일 초도이사회에서 상당한 진통도 예상된다. 특히 조 회장은 재고약 반품 사업, 대체조제 활성화 사업, 의약품 부작용 보고 사업 등 지부 협조 없이 회무를 추진하기가 쉽지 않아 빠른 시일 안에 사태를 봉합해야 한다. 지부장들은 권 사장 임명철회 없이는 사태해결도 힘들다는 입장이다. 지부장들은 일단 조 회장과 만나 의견을 들어보겠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선결 조건은 권 사장 임명철회 수용이다. A지부장은 "조 회장이 임명철회를 하지 않으면 (대전에 내려오는 것도) 의미가 없다"며 "회원들에게 이번 사태를 설명할 방법이 없다"고 전했다. B지부장도 "권혁구 사장의 자진사퇴가 사태를 수습하는데 가장 좋은 방법"이라며 권 사장의 용단을 촉구하는 목소리도 냈다.2013-04-23 06:34:53강신국 -
정기대의원 총회 앞둔 의협, 내부 회계 문제로 '시끌'의시협회 내부가 시끄럽다. 오는 28일 대한의사협회 제65차 정기대의원총회를 앞두고 의협 홈페이지 리뉴얼 리베이트 관련 사건이 수면위로 떠올랐다. 직전 제36대 의협 집행부가 회장선거 방식 전환, 경만호 전 회장의 횡령사건 등으로 법적 갈등을 겪었다면, 이번 집행부는 외부서 위촉한 정보통신전문위원의 배임 혐의 여부가 발단이다. 서울에서 개인의원을 운영하고 있는 김모 원장과 K대학병원 박모 교수는 22일 서울서부지방검찰청에 조모 의협정보통신전문위원과 홈페이지 리뉴얼 C업체를 배임 혐의로 고발했다. 의협은 지난해 홈페이지(http://www.kma.org)를 개편하기 위해 리뉴얼 업체 공개입찰을 두 차례 실시했고, 참가업체가 없자 당초 예산 2000만원보다 300만원 높은 2300만원에 C업체와 수의계약을 체결했다. 의협 계약업무처리규정에 따르면 수의계약은 입찰자가 없을 경우 최초 경쟁에서 정한 가격과 기타 조건을 변경하지 못하거나, 2인 이상 견적을 사전에 받도록 하고 있다. 하지만 고발장에 따르면 의협은 C업체와 수의계약을 체결하면서 최초 예산보다 300만원 높이면서 규정을 어겼다. 규정 위반 외 홈페이지 리뉴얼 과정에서 수 백만원의 '커미션'이 오갔다는 정황도 포착됐다. 조모 정보통신전무위원이 C업체로부터 300만원의 '커미션'을 받았다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지난해 10월 사퇴한 박모 전 정보통신이사가 개입됐는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고발인들 "집행부 흔들기 아니다" Vs 의협 "내부 조사 중"=고발장 접수가 올해 정기대의원총회를 일주일도 채 앞두지 않고 이뤄지면서 '집행부 흔들기'가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는 것도 사실이다. 고발장을 접수한 김모 원장은 "피고발인은 의협이 아니고 조모 씨와 C업체"라며 "우리는 의협에 손해를 끼친 업자들을 고발하는 것"이라고 잘라 말했다. 김 원장은 "의사 회원의 한명으로서 의협 홈페이지를 개편하는 과정에 브로커들의 커미션이 오갔다는 사실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의협이 조 씨와 C업체를 배임죄로 고발하기를 기다리다가, 더 이상 진전이 없어서 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의사 회원들의 고발 소식에 송형곤 의협 대변인은 "수의계약을 체결하는 과정에 있어 규정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적용한 부분은 인정한다"며 "익숙치 않은 규정을 잘못 접근했지만 협회 예산에 금전적으로 영향을 끼친 부분은 없다"고 해명했다. 송 대변인은 "홈페이지 개편 이후 접속 지연, 일시적인 오류 등이 발생하면서 커미션 등의 문제를 파악할 수 있었다"며 "홈페이지 복구 작업이 우선이었고, 이와 함께 경제적 손실에 대한 배상과 커미션 원상복귀 등을 요구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김모 원장은 "계약업무처리규정 위반은 과도한 대금 지불, 리베이트를 둘러싼 잡음의 근본원인이 됐다"며 "대외적으로 의협의 명예 또한 실추된 만큼 위법사유를 사법 당국이 철저하게 조사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2013-04-23 06:34:50이혜경 -
암환우들, 벚꽃길 걸으며 2차암 예방 실천서울대암병원이 19일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암환우와 가족, 의료진 등이 참여한 가운데 '벚꽃길을 걸으며 희망을 외치다'를 주제로 암환우와 함께하는 암예방 335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암예방 335 걷기대회는 이미 암을 경험한 암환우들이 암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동시에 쉽게 할 수 있는 걷기를 통해 재발 및 2차암 예방을 위한 운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서울대암병원은 암 발병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예방이 그 어떤 치료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암예방 335’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캠페인의 내용은 금연, 절주와 함께 영양 3& 8729;5(하루 3끼 균형 잡힌 식사에 5가지 이상 채소 섭취하기), 운동 3& 8729;5(하루 30분씩 일주일에 5번 운동하기),△체중3& 8729;5(체질량지수 23이하로 유지하고 25 절대 넘지 않기)의 3가지 3& 8729;5를 실천하는 것이다.2013-04-22 17:23:19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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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시원, 중앙보훈병원과 상호협력 MOU 체결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원장 정명현)은 22일 중앙보훈병원(병원장 하우송)과 보건 의료인국가시험의 질적 향상 및 상호간 우의증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상호호혜와 평등의 원칙에 의거한 협력체계 구축 ▲의지·보조기기사 실기시험 시행 목적의 시설물 및 장비, 물자 공동이용 ▲연구 간행물 및 공개자료를 포함한 학술정보의 교류 ▲일반행정정보 교환을 통한 관련 업무 향상 도모 ▲의지·보조기기사 실기시험 시행 인력, 장비 및 기술의 공동지원 ▲기타 양 기관의 상호발전과 우호증진을 위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사항 등이 담겨있다. 정명현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보건의료인국가시험의 질적향상은 물론 다양한 학술교류 등 업무협의를 통해 상호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국시원은 중앙보훈병원내 보장구센터를 의지·보조기기사 자격시험 실기시험 장소로 수년째 사용하고 있다.2013-04-22 17:18:0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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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병원, 벚꽃축제 기간 중 의료봉사활동중앙대병원(원장 김성덕)은 20일~21일 양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 현충원에서 상춘객들을 대상으로 혈당& 8228;혈압검사와 건강 상담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수양벚꽃으로 장관을 이룬 현충원을 찾은 시민들의 건강 관리와 혹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빠르게 대처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중앙대병원 의료진과 간호사들이 직접 나와 혈액형, 혈당, 혈압 등 간단한 검사를 무료로 측정해주고 검사 결과와 함께 평소 궁금했던 건강 문제에 대한 상담 등을 진행했다. 의료지원 상황실에는 1500여명의 시민들이 검사와 건강 상담을 받기 위해 방문했으며, 행사 기간 중 발생한 간단한 사고에 대해서는 응급 처치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황문수 원무팀장은 "지역 내 대표 의료기관으로써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에 도움이 되고자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하려 한다"며 "이번 행사에 이어 오는 6월 5일~6일에 현충원을 방문하는 참배객을 대상으로도 의료지원 행사를 준비 중에 있다"고 전했다.2013-04-22 17:15:2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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