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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 개국동문회, 월례회에서 안보 특강 진행이대 약대 전국개국동문회(회장 조진희)는 지난 27일 서초동 동문회관에서 월례회의를 진행했다. 동문회는 이날 어수선한 시국을 진단하고 안보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국민생활안보협회 이재훈 사무총장을 강사로 특강을 개최했다. 동문회는 또 이 자리에서 오는 6월 1일 이화여대 ECC에서 개최하는 연수회에서 진행되는 김동길 박사의 인문학 특강에 많은 회원들의 참여를 독려했다.2013-04-30 09:43:49김지은 -
서울대 약대 동창회, 제1회 친선 골프대회 개최서울대 약대 동창회(회장 천문우)는 다음달 29일 '제1회 서울대 약대 동창회장배 동문친선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용인시 기흥구 석성로에 위치한 88CC에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서울대 약대 동문 120명각 동기회별 2팀 이상, 30팀이 참가하게 된다. 참가비는 1인당 25만원(신한은행 100-024-912015/서울대 약대동창회)이며 동창회 사무국(전화 701-3456/팩스 701-3470)으로 다음달 1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이번 대회 성적산출은 단체전의 경우 개인별 성적우수자 3인 타수 합산(입학동기별), 개인전은 신페리오방식으로 진행된다. 문의는 동창회 사무국 권영주(02-701-3456), 총무(37회) 정영기(010-9361-7582), 서울회 총무(34회) 정희용(010-6211-7838)으로 하면된다.2013-04-30 09:29:15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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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외과학회, 정맥혈전색전증 권고안 발간대한혈관외과학회가 정맥혈전색전증의 예방과 치료에 대한 권고안(Prevention and Treatment of Venous Thromboembolism)을 발간했다. 혈관외과학회 소속 12명의 교수진이 간행위원으로 참여해 발간한 이번권고안에는 외과 수술환자나 외상환자, 암환자를 포함한 기타 내과환자를 대상으로한 정맥혈전색전증의 예방법과 치료법을 포함하고있다. 고혈압 및 고지혈증과 같은 대사증후군 유병률이 높아지면서 정맥혈전색전증 환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국내 치료환경에 맞는 정맥혈전색전증의 예방 및 치료에 대한 통합된 표준치료방법은 부재한 상황이다. 이번에 편찬된 권고안에서는 정맥혈전색전증의 예방법 선택시 발병위험도에 따라 적절히 기계적 방법과 약물적 방법을 사용하는 방안을 소개했다. 최근 주목받고 있는 차세대 경구용 항응고제를 사용한 약물요법을 비롯해 혈전용해술, 수술적 치료방법 및 물리적 방법 등이 정맥혈전색전증치료법으로 권고됐다. 편집위원장인 소병준 교수는 "표준 치료법이 없는 의료현장에서 이번권고안이 좋은 안내서가 되기를바라며, 이를 바탕으로 보다 체계적인 국내 가이드라인이 개발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2013-04-30 09:23:09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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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구로병원, 의료관련 감염제로 방안 모색고대구로병원이 22일부터 26일까지 한 주간 '제9회 감염관리 주간행사'를 개최했다. 주간행사 첫 날 직원식당 앞 표어 및 캐릭터 공모작 전시를 시작으로, 백세현 진료부원장, 이재복 연구부원장과 간호팀장들이 병동과 외래를 돌며 교직원들에게 손씻기 교육 등 감염관리 중요성과 참여를 독려하는 한편 감염제로 즉석퀴즈로 달콤한 쿠키를 선물하는 등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25일에는 감염내과 송준영 교수의 혈류감염 감소전략에 대한 특강과 함께 감염관리 OX퀴즈 우승자를 비롯해 손위생, 감염관리, 표어 및 캐릭터 공모 등 각 분야 우수상에 대한 시상식도 열렸다. 정희진 감염관리실장은 "의료관련 감염을 둘러싼 최근의 변화된 환경은 그 어느 때보다도 감염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된다"며 "벌써 9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를 통해 의료관련 감염을 제로화하기 위한 방안들을 함께 생각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우경 원장은 "감염관리는 누구 하나가 잘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병원내 구성원 모두가 관심을 갖고 노력해야 할 부분"이라며 "이번 주간행사를 통해 감염관리 발전에 한걸음 다가가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2013-04-30 08:47:41이혜경 -
1분기 부작용보고 3만7000건…사망 연관 38건의약품안전관리원에 올해 보고된 부작용 보고가 3만7000건에 육박했다. 이 중 38건은 사망과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치명적인 내용이었다. 29일 의약품안전원은 1분기 의약품 유해사례 보고현황을 공개했다. 자료에 따르면, 1분기에 총 3만6989건의 부작용 사례가 보고됐다. 보고원별로 지역센터가 2만1277건으로 가장 많았고, 제조·수입업체 1만4266건, 병의원 989건, 약국 319건, 소비자 23건, 기타 115건 등의 순으로 뒤를 이었다. 보고자별로는 간호사 1만2114건, 의사 8858건, 소비자 3261건, 약사 2401건, 기타 1만355건 등으로 분포했다. 또 수집체계별로는 자발보고가 2만9498건으로 상당수를 점유했다. 재심사와 조사연구는 각각 3423건, 3374건이었다. 의약품 효능군별로는 해열·진통·소염제 4015건, 항악성종양제 3484건, X선조영제 3449건, 항생제 3148건, 합성마약 2785건 등의 순으로 많았다. 증상별로는 오심이 5829건으로 가장 많았고, 구토 3472건, 가려움증 3116건, 발진 2905건, 어지러움 2801건 등으로 분포했다. 중대 유해사례는 전체 건수의 8.5%인 3159건이었다. 항목별로는 입원 또는 입원기간 연장 1597건, 기타 의학적으로 중요한 상황 1287건, 사망 310건, 생명위협 109건, 중대한 불구나 기능저하 58건, 선천적 기형 7건 등으로 나타났다. 사망의 경우 38건은 보고자 평가 결과 관련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의견이 제시됐고, 나머지 272건은 인과 관계가 없는 것으로 보고됐다.2013-04-30 06:34:51최봉영 -
관악구약, 지역 구청과 간담회 갖고 협력방안 논의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전웅철)는 지난 26일 관악구청에서 새로 구성된 상임위원들과 관악구청 간 간담회를 갖고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전웅철 회장은 이날 황조근정 훈장을 수여받은 유종필 구청장에게 축하의 말을 전하고 다음달 16일에 진행될 예정인 관악구 약사회 자선다과회 초청장을 전달했다. 구약사회는 약국 현황문제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관악구 내 의약품 오남용 교육이 서울시 전체 25개구 중 2위를 차지 했다고 전했다. 구청 측도 앞으로도 보건소와 약사회가 잘 협조되길 바란다며 약사회 일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약속했다. 구약사회와 구청 측은 향후 약국 앞 도로 주차문제와 약사 연수교육을 위해 구민회관을 이용하는 문제 등을 별도 논의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전웅철 회장과 6명의 상임위원, 최연남 보건소장과 강일선 약무팀장, 김경선 의약과장 등이 참석했다.2013-04-29 16:46:36김지은 -
경기·인천 약사 테니스대회서 권세웅·장덕수 우승경기·인천 약사 동호인 테니스대회에서 권세웅, 장덕수 약사가 우승했다. 성남시약사회(회장 김범석) 테니스 동호회 '약테모'(회장 최재윤)는 28일 성남시립테니스장에서 약사 동호인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경기·인천 약사 동호인 테니스 대회를 개최했다. 대회 결과를 보면 금배부(1부리그)에서 권세웅(성남), 장덕수(인천), 약사가, 은배부에서는 서인구(인천/약업인), 조선금(성남/가족) 조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테니스 동호인 친목 도모와 체력증진, 약사회 동호회 활성화 등을 위해 성남약사회 테니스 동호회인 약테모가 주최했다. 성남, 부천, 안산, 수원, 파주, 군포, 의정부 지역과 인천지역 약사 동호인 및 약업인, 가족이 참가했으며, 서울지역도 초청 선수 자격으로 참여했다. 대회에는 성남시약사회 김범석 회장를 비롯해, 부천시약사회 김보원 회장, 군포시약사회 김미숙 회장, 성남시약사회 황종인·전귀분 부회장 등이 참석해 참가 참가선수들을 격려했다.2013-04-29 14:38:31강신국 -
약사회, 약국실습기간 논란 해소…TFT 구성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약대 실무실습 TFT를 구성하고 약국 실습교육의 안정적인 정착에 나선다. 최광훈 부회장은 "실무실습 TFT는 6년제 학제개편으로 인해 2013년 하반기 부터 약대생들의 실무실습이 시행되는 만큼 실무실습의 내실을 기하는 방안 마련 및 실무실습 기간에 대한 논란 해결의 필요성 제기 등으로 이뤄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실무실습 TFT는 약국 실무담당 외래교수 양성, 실무실습 약국 선정, 실무실습 기간 및 운영에 관한 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실무실습 TFT 구성은 최광훈 부회장을 팀장으로 ▲김대원 부회장 ▲박기배 약학연수원장 ▲양덕숙 약학정보원장 ▲이은숙 병원약사회 부회장 ▲이진희 약학교육위원장 ▲박찬두 한약정책위원장 ▲황상섭 제약유통위원장 ▲안혜란 정보통신위원장 ▲윤영미 정책위원회 부위원장 ▲리병도 약학교육위원회 부위원장 ▲송연화 약학교육위원회 부위원장 ▲김이항 약학교육위원회 부위원장 ▲이주영 약학교육위원회 간사 등이 참여한다.2013-04-29 14:32:2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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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성약대 동문회, 장학금 모금 방안 논의덕성여대 약대 총동문회(회장 조덕원)는 지난 21일 강화도 고려산에서 전지 이사회를 개최하고 발전기금 모금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이사회는 정연택 자문위원과 김혜영, 김혜경, 하상임 지도위원 등 20여명의 이사가 참석해 3시간의 산행을 후 식사를 하며 동문간의 우의를 다졌다. 조덕원 회장은 "하루라도 자연인으로 돌아와 자연을 만끽하고 재충전하며 급변하는 현안에 대처해 나가자"고 말했다. 더불어 동문회는 장학기금 모금이 부족한 만큼 회원들의 참여를 당부하고 장학위원회 설립등에 대한 세부계획을 발표했다.2013-04-29 14:19:22김지은 -
고양시약, 전지 워크숍 열고 임원 정신무장 강조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최일혁)는 27일 '국민과 소통하는 약사! 회원과 소통하는 약사회'를 주제로 강원도 정동진에서 1박 2일 전지임원 워크샵을 개최했다. 시약사회는 이날 당면 현안과 임원의 정신무장 제고, 하반기 주요 사업 등에 대해 논의했다. 최일혁 회장은 "지난해 우리를 침울하게 만들었던 의약품 약국 외 판매는 잊어서도 간과해서도 안 될 일"이라며 "참석한 임원에게 직면한 현안을 상기시켰다. 또한 최 회장은 "이미 고단위 카페인 음료시장이 우리 청소년들을 향해 공격을 시작했고, 안전한 상비약으로 분류한 타이레놀의 안전성 논란이 뜨거운데 정부는 또다시 약의 위험성을 경제논리로 풀어가려고 한다"며 "임원이 먼저 정신 무장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워크숍 진행을 맡은 현석국 부회장은 "임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2013-04-29 14:06:19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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