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약, 전지 워크숍 열고 임원 정신무장 강조
- 강신국
- 2013-04-29 1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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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반기 주요 사업계획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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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는 이날 당면 현안과 임원의 정신무장 제고, 하반기 주요 사업 등에 대해 논의했다.
최일혁 회장은 "지난해 우리를 침울하게 만들었던 의약품 약국 외 판매는 잊어서도 간과해서도 안 될 일"이라며 "참석한 임원에게 직면한 현안을 상기시켰다.
또한 최 회장은 "이미 고단위 카페인 음료시장이 우리 청소년들을 향해 공격을 시작했고, 안전한 상비약으로 분류한 타이레놀의 안전성 논란이 뜨거운데 정부는 또다시 약의 위험성을 경제논리로 풀어가려고 한다"며 "임원이 먼저 정신 무장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워크숍 진행을 맡은 현석국 부회장은 "임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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