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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약, 자선다과회 열고 이웃사랑 실천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김범석)가 어려운 이웃 돕기에 팔을 걷었다. 시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황종인, 위원장 강성희)는 15일 오전 11시 시약사회관 3층에서 내외빈과 회원약사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불우이웃 돕기 자선다과회를 개최했다. 김범석 회장은 "여약사위원회가 지역사회의 그늘진 곳에 조금이나마 봉사하고 어려움을 함께하기 위해 다과회를 마련했다"며 항상 겸손하고 바른 마음으로 이웃에게 다가 가겠다"고 말했다. 황종인 부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인보사업 활동을 통해 어려운 지역주민과 함께하겠다"며 "오늘 모금된 성금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하게 쓰겠다"고 밝혔다. 성남시약사회장 출신인 김순례 대한약사회 부회장도 자선다과회를 준비한 여약사위원들을 격려하고 내외빈들에게 환영 인사를 전했다. 다과회에는 경기도약 함삼균 회장, 이혜련 부회장, 김상의 여약사위원장, 현광숙 홍보위원장, 이재명 성남시장, 김미희 의원, 각구 보건소장, 경기지역 분회장 등이 참석, 기금 마련에 동참했다. 식전행사로 인디밴드 '오션'의 공연이 펼쳐져 내외빈의 박수를 받았다.2013-05-15 22:26:59강신국 -
고양시약, 동국대 약대와 업무협력 방안 논의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최일혁)는 최근 동국대 약대(학장 조정숙)와 실무실습 교육 협력을 위한 1차 간담회를 열고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먼저 약국의 주요 관심사 중 하나인 프리셉터 교육에 대해 조정숙 학장은 "우리 대학 부설 약학연수원 원장을 맡고 있는 권경희 교수가 경기약사학술제에서 프리셉터 양성교육에 참여한 것을 시작으로 약교협 실무실습위원회에서 실무실습 표준교안이 확정 되는대로 우리 대학 특성에 맞게 자체 프로그램을 마련해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 학장은 "향후 타 교육 프로그램과의 접목과 상호인증 등 다각적인 방안을 추진하겠다"며 "약국의 참여도를 높이고, 성공적인 지역약국 실습이 이뤄질 수 있도록 시약사회의 적극적인 홍보와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조 학장은 "실무교육에 참여하는 약국이나 프리셉터에 대한 지원 방안도 다각도로 논의하고 있다"며 "교육협력약국 지정이나 겸임교수 위촉 등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가장 많은 관심과 열띤 의견을 주고받은 내용은 바로 지역약사회와 약대의 협력에 관한 분야였다. 최일혁 회장은 "약사회 동호회 활동에 약대생의 참여기회를 확대하면 좋을 것 같다"며 동국대 약대생 영입을 제안했다. 이에 권경희 약학연수원장은 "약사회 사회 봉사활동(무료투약 등 전반)에 약대 학생의 적극적 참여와 지역주민에 대한 의약품안전사용교육 등을 시약사회와 공동 시행하자"고 전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고양시약 최일혁 회장, 현석국 부회장이 동국대 약대 조정숙 학장, 이무열 약학과장, 권경희 약학연수원장이 참석했다.2013-05-15 22:12:44강신국 -
양천구약, 초등생 대상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한동주)는 지난 9일과 14일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욱은 각각 양명초등학교 5학년 학생 72명과 양강초등학교 6학년 학생 126명을 대상으로 '안전한 의약품 사용 건강을 위한 첫걸음'을 주제로 진행됐다. 강사로 나선 김미윤 학술위원장은 ‘약은 올바른 용법 용량으로 사용할 때는 GOOD, 진통제도 부작용이 있기 때문에 잘못 먹으면 BAD' 등의 내용으로 올바른 약 복용법을 설명했다. 김 위원장은 또 중독성이 있는 나쁜 약물로 인한 위해성과 폐해, 중독성약물의 유혹을 뿌리치는 방법, 불용재고약 처리 방법 등에 대해 설명했다.2013-05-15 19:05:20김지은 -
의협, '착한 손' 캠페인 위해 병원콘서트 기획대한의사협회(회장 노환규)가 지난해 10월 선언한 '착한 손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의협은 28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연대세브란스병원 본관 중앙대계단 앞에서 MBC 라디오, 세브란스병원과 공동으로 '병원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병원콘서트는 착한 손 캠페인 일환으로 MBC 라디오 조영남, 최유라의 '지금은 라디오시대' 코너를 통해 심신이 지친 가족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송형곤 의협 대변인은 "지난해 착한 손 캠페인을 선언하고 한 것도 없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며 "병원콘서트를 통해 후원이 제대로 이뤄지면 지속적인 행사로서 자리를 잡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송 대변인은 "콘서트는 의협 관계자가 착한 손 캠페인을 설명하고 가수들이 공연하는 방식으로 꾸려질 것"이라며 "국민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협회가 되기 위한 노력이 시작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는 22일에는 그동안 행사가 있을 때마다 화환 대신 받은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착한 손 캠페인 일환이었던 '작은 결혼식'을 의협 회관에서 진행할 경우에는 대관료 또한 무료다. 송 대변인은 "그동안 국민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협회가 되기 위해 노력했지만 사회 참여가 부족했다"며 "목적성을 가지고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착한 손 캠페인은 '착한 손으로 지켜주기 캠페인', '착한 손으로 씻어 버리기 캠페인', '건강한 환자와 의사관계 형성 캠페인' 등을 진행하기 위해 의협이 지난해 10월 7일 제1회 한마음가족대회에서 선언한 캠페인이다.2013-05-15 18:11:36이혜경 -
의협 "수가협상-토요휴무가산 별개로 봐야"" 수가를 덜 받더라도 나중에 토요휴무 가산제로 보상 받을 수 있다는 논리는 생각하고 있지 않다. 별개로 생각하겠다." 대한의사협회 송형곤 공보이사 겸 대변인은 15일 기자브리핑을 갖고 20일부터 진행되는 수가협상에 대한 다짐을 알렸다. 송 대변인은 "수가협상과 토요휴무가산은 따로 봐야 한다"며 "수가협상은 매년 열리는 것이 5월로 당겨져 진행되는 것이고, 토요휴무 가산은 지난해 연말부터 (정부와) 꾸준히 접촉해서 얻은 결과"라고 밝혔다. 두 마리 토끼 중 하나의 토끼를 버리고 간다는 생각은 애초부터 하지 않겠다는 생각이다. 송 대변인은 "최대한 합리적인 범위 내에서 인상률을 많이 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16일 오전 9시 30분부터 의협 수가협상단과 자문위원들이 모여 수가협상을 어떻게 임하지 논의를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수가협상단 구성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송 대변인은 "개원의 중에서 포션이 내과와 가정의학과가 많기 때문에 고려해서 구성했다"며 "지난해 수가협상단을 이어가지 않고 새롭게 구성한 이유는 철저히 이론적으로 접근하자는 전략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건정심 구조개선에 대한 노력도 게을리하지 않고 있다는 뜻도 전했다. 송 대변인은 "수가협상이 결렬되면 건정심에서 패널티를 받는다는 것을 없애기 위해 입법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며 "이미 논의작업은 이뤄지고 있는 상태"라고 밝혔다. 한편 의협 수가협상단은 임수흠 부회장을 단장으로 이호상(청계연합의원) 대한가정의학과개원의협의회 보험부회장, 임익강(굿모닝 함운외과) 대한개원의협의회 보험이사, 유승모(예산명지병원) 의협 보험이사 등으로 구성됐다.2013-05-15 17:44:38이혜경 -
인하대병원 상반기 민관합동 재난화재 대비훈련인하대병원(병원장 박승림)은 인천광역시 중부소방서(서장 이근태)와 함께 15일 낮 '2013년도 상반기 민관합동 재난(화재)대비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화재 등 재난발생 시 상황대처능력을 배양하고,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 하며, 인천중부서방서 등 유관기관과의 신속 정확한 협력관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병원 측은 JCI 재인증을 앞두고 있어, 환자와 직원들의 안전을 위해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추기 위해 화재에 대비한 실제상황 적응능력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됐다는 설명이다. 박승림 병원장은 "이번 훈련이 단순한 행사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상황발생시 즉각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실전대응 능력을 기를 수 있게 됐다"며 "향후 JCI 재인증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2013-05-15 16:20:07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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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질환 한방 보장성 강화 약사 배제 '안될말'약사사단체가 4대 중증질환에 대한 한방 보장성 강화방안에 약사도 포함돼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대한약사회 한약정책위원회(부회장 홍순용, 위원장 박찬두)는 14일 3차 위원회를 열고 한의협이 복지부에 제출한 4대 중증질환에 대한 한방보장성 확대 요청 건에 대해 논의하고 보장성 확대 시 약사참여를 요구하기로 결정했다. 약사회는 건보재정은 국민에게 그 혜택이 효율적으로 돌아가야 한다며 특정 직능에게 독점적인 권한이 부여돼 있는 것이 아니다고 못박았다. 약사회는 약사는 지속적인 한약 취급으로 한약제제 보급에 일조해왔다며 한약조제 자격이 부여돼 있어 4대 중증질환 한방 분야의 보장성이 확대될 경우 약사 참여가 함께 이뤄져야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밝혔다. 약사회는 특히 한방 첩약의 보험급여 확대시 한약을 취급하는 약사에게도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홍순용 부회장은 "상대단체의 불합리한 주장에는 무엇보다 빠르고 적절한 대응이 중요하다"면서 "한약정책과 관련해 긴급한 현안 발생 시 즉시 회의를 소집해 위원들의 의견을 청취해 빠른게 대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약위원회는 위원회 활성화를 위해 전국 시도지부 한약정책위원장 연석회의를 개최해 대약 한약정책방향을 소개하기로 했다. 한약위원회는 최근 약학교육협의회에서 발표한 약국 실무실습교육기간의 단축계획으로 한약제제 교육이 배제된 것에 대해 약국실무실습TF팀과 함께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한약위원회는 약사·한약사 상설협의체 구성과 관련해 참여 위원 선정에 대해서도 논의했다.2013-05-15 14:54:45강신국 -
서초구약, '한눈에 쏙' 들어오는 약국관리서 배포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최미영) 약국위원회는 지난 11일 진행된 상반기 연수교육에서 회원들을 대상으로 '2013년도 약국관리&마약류 관리대장'을 제작, 배포했다. 구약사회는 점차 늘어나는 규제와 약국, 마약류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회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서초구보건소의 도움을 받아 이번 관리대장을 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책자에는 크게 약국관리와 마약류 관리로 나눠져 있으며 마약류 관련 각종 서식이 보기 편하게 별첨돼 있다. 최미영 회장은 "약국을 직접 운영하다 보면 준수사항, 법규 등을 하나하나 신경 쓸 여력이 없어 무심코 약국관리에 소홀하기 쉬워진다"며 "회원들이 책자 한권으로 약국관리에 만전을 기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2013-05-15 09:43:45김지은 -
의정부성모 '조현병 바로알기' 무료 건강강좌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병원장 전해명)은 환우와 내원객들을 대상으로 오는 23일 오후 2시, 본관 2층 임상강의실에서 조현병 무료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조현병은 망상, 환청, 와해된 언어, 정서적 둔감 등의 증상과 더불어 사회적 기능에 장애를 일으킬 수도 있는 질환이다. 예후가 좋지 않고 만성적인 경과를 보여 환자나 가족들에게 상당한 고통을 줄 수 있어서 조기진단과 치료가 적극적으로 필요하다. 행사 문의와 참가신청은 의정부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031-820-3055)로 하면된다.2013-05-15 09:19:28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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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병원 의약품안전센터 약물유해반응 심포지엄인하대병원(병원장 박승림) 지역의약품안전센터(센터장 김철우)는 인천지역 약물감시 시스템을 점검하고, 향후 발전방향을 정립하기 위해 '제 3 회 약물 유해반응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비만약과 항생제에 의한 약물유해반응과 노인과 약물이상반응, 약물유해반응 현황·관리까지 다양한 주제로 이 분야 전문가들이 최신지견을 나웠다. 박금수 진료부원장은 "인하대병원은 인천지역 최초로 지역의약품안전센터로 선정돼 약물유해반응에 대한 관리와 감시 활동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다"며 "향후 지역관리에 있어서 표준을 제시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철우 센터장(알레르기내과 교수)은 "약물 유해반응 보고시스템과 지역 병& 61600;의원 간 네트워크를 활용해 향후 의미 있는 연구와 효율적인 의약품안전 시스템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2013-05-15 09:11:49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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