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수가협상-토요휴무가산 별개로 봐야"
- 이혜경
- 2013-05-15 17:44:3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6일 오전 의협 수가협상단 전략회의 진행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한의사협회 송형곤 공보이사 겸 대변인은 15일 기자브리핑을 갖고 20일부터 진행되는 수가협상에 대한 다짐을 알렸다.
송 대변인은 "수가협상과 토요휴무가산은 따로 봐야 한다"며 "수가협상은 매년 열리는 것이 5월로 당겨져 진행되는 것이고, 토요휴무 가산은 지난해 연말부터 (정부와) 꾸준히 접촉해서 얻은 결과"라고 밝혔다.
두 마리 토끼 중 하나의 토끼를 버리고 간다는 생각은 애초부터 하지 않겠다는 생각이다.
송 대변인은 "최대한 합리적인 범위 내에서 인상률을 많이 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16일 오전 9시 30분부터 의협 수가협상단과 자문위원들이 모여 수가협상을 어떻게 임하지 논의를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수가협상단 구성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송 대변인은 "개원의 중에서 포션이 내과와 가정의학과가 많기 때문에 고려해서 구성했다"며 "지난해 수가협상단을 이어가지 않고 새롭게 구성한 이유는 철저히 이론적으로 접근하자는 전략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건정심 구조개선에 대한 노력도 게을리하지 않고 있다는 뜻도 전했다.
송 대변인은 "수가협상이 결렬되면 건정심에서 패널티를 받는다는 것을 없애기 위해 입법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며 "이미 논의작업은 이뤄지고 있는 상태"라고 밝혔다.
한편 의협 수가협상단은 임수흠 부회장을 단장으로 이호상(청계연합의원) 대한가정의학과개원의협의회 보험부회장, 임익강(굿모닝 함운외과) 대한개원의협의회 보험이사, 유승모(예산명지병원) 의협 보험이사 등으로 구성됐다.
관련기사
-
의협-임수흠, 병협-이계융, 약사회-이영민
2013-05-10 09:0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6"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7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8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9"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10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