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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약, 베스트시스템과 밝은매장 POS 협약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최미영)는 베스트시스템(대표 박길태)과 약국경영관리 프로그램 밝은매장 POS를 회원약국에 보급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최미영 회장은 "약국 POS 설치로 판매관리와 고객관리를 통해 약국경영 효율화를 증대시키고 재고관리를 통해 약국의 합리적인 수발주업무를 구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구약사회에 따르면 협약사인 베스트시스템 밝은매장POS는 약사 출신 박길태 대표가 개발, 보급하는 프로그램으로 일반 판매상품의 판매, 재고관리 뿐만 아니라 팜매니저 2000과 연동해 조제약도 재고관리가 가능해 약국업무 전반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돼 있다. 매출관리와 고객관리, 장부관리, 재고관리, 주문관리 등 약국경영 전반의 지원이 필요한 회원약국은 서초구약사회 사무국(02-3473-8886)에 문의하면 지원 받을 수 있다.2013-06-10 09:13:50김지은 -
서초구약, 경찰서에 약국 치안 포스터 제작 건의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최미영)는 지난 4일 방배경찰서와 간담회를 갖고 업무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팜파라치와 나홀로 약국의 치안, 늦은 밤시간대 취객 문제 등 약국가 애로사항을 전달하고 약사회와 지역 경찰서 간 유대관계 형성을 위해 마련된 자리다. 방배경찰서 이자하 서장은 "먼저 전·의경 어머니회에 참석해 많은 도움을 준 신수민 여약사부회장에게 감사하다"면서 "어려운 이웃에 관심 갖고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노력하는 약사들의 노고에 감탄한다"고 전했다. 최미영 회장은 "전국에서 평균 연령이 가장 높은 지역이라는 점은 서초구가 살기 좋은 지역이라는 뜻"이라며 "치안을 위해 성실히 노력해준 경찰들의 노고 때문"이라고 화답했다. 최 회장은 이어 "여약사도 비중이 높고 연세가 많은 약사들도 많은 만큼 경찰서에서 예방차원으로 약국에 보안 포스터를 제작해 부착하면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이에 대해 경찰서 측도 약국 치안에 대한 각별한 신경과 함께 보안포스터 제작 건을 바로 검토해 시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수용의사를 밝혔다. 한편 이번 간담회에는 최미영 회장과 신수민 여약사부회장, 이광해 총무부회장 등이 참석했다.2013-06-10 09:00:35김지은 -
용산구약, 한가족 건강 걷기대회 갖고 친목도모서울 용산구약사회(회장 이병난)는 지난 6일 용산가족공원에서 약사한가족건강걷기대회를 개최하고 친목을 도모했다. 이병난 회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행사가 회원들이 그동안 약국에서 받아왔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는 회원과 가족 130여명이 참석했으며 걷기대회 후 식사시간과 행운권 추첨, 국립중앙박물관 관림 등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행사에는 서울시약사회 김종환 회장과 권영희 부회장이 격려차 방문했다.2013-06-10 08:48:45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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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약, 저소득층 아동 문화체험 활동 지원서울 송파구약사회(회장 박승현) 여약사위원회는 지난 5일 잠실종합사회복지관에서 주관하는 벽지지역 저소득 아동 서울문화체험 활동에 응급약과 성금 30만원을 지원했다.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아동들이 서울시 일대를 체험할 예정이 올해는 전남 목포 아동 2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복지관 관계자는 "저소득 아동과 조손, 다문화 가정 아동이 함께하는 첫 서울 문화체험인 만큼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구약사회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송은보 부회장과 이순화 여약사이사, 잠실종합사회복지관 최종진 사회복지사 등이 참여했다.2013-06-10 08:41:14김지은 -
대한약사회합창단 창단…약사 78명 참여대한약사회합창단이 창단했다. 단장은 이순훈 약사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8일 국민과 함께하는 사업의 필요성과 회원의 문화·복지 사업 활성화 차원에서 대한약사회합창단(단장 이순훈) 창단식을 가졌다. 합창단은 지난 5월 6일부터 20일까지 공개모집을 통해 수도권을 비롯해 창원, 전주, 포항, 경산 등 전국 각지에서 모인 78명을 단원으로 선발, 구성됐다. 이르면 11월 17일 개최예정인 제1회 대한민국 약사 학술제 및 종합예술제에 첫 선을 보일 계획이다. 창단식에 참석한 조찬휘 회장은 "합창단을 통해 국민과 함께하는 약사상 정립에 앞장서 주길 바란다"며 "비전공자 최고의 합창단으로써 약사회 행사는 물론 언제 어디서든 멋진 하모니를 선사해 대한민국에서 제일 유명한 합창단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순훈 단장은 연간 3회 연주회 개최 계획을 밝히며 "대한민국 최고 예술가상을 수상한 한양대 박흥우 교수가 지휘를 맡아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이 단장은 "합창단이 문화알리미로서 대한약사회 및 지부 행사는 물론 타 직능간 교류 연주 추진, 환아·환우·소외계층을 위한 재능나눔 공연 등을 펼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2013-06-10 06:31:23강신국 -
약사회, 5기 약사정책전문가 과정 개강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최근 4층 강당에서 제5기 약사정책전문가과정 개강식을 갖고 4주간 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강의에 앞서 조찬휘 회장은 강의에 앞서 "약사정책에 대한 전문가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보건의료 정책 전반에 대한 폭넓은 식견을 가질 수 있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교육에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첫 번째 강의는 식약처 이동희 의약품관리총괄과장이 정부조직법 개정에 따라 승격된 식약처의 비전과 목표를 "국민중심, 현장 중심의 촘촘하고 투명한 관리로 식품과 의약품 안전강국을 이룩하여 국민행복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선도적 역할에 있다"고 소개했다. 이 과장은 식약처 승격에 따른 조직 개편과 소관업무 설명을 통해 보건복지부로부터 이관된 의약품 안전정책 업무와 공동으로 관리하는 의약품 판매질서 업무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중앙대 약대 서동철 교수는 "약물요법과 복약지도를 통해 환자가 의약품을 안전하게 복용할 수 있도록 해 국민과 환자의 삶의 질을 높여 치료비를 절감하고 약사 복약지도의 경제적 가치를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서 교수는 "미래의 약국 모습은 의약품 조제에서 환자의 약료 서비스 제공으로 전환돼야 한다"며 "개별 약국의 단독 경영보다는 약국 간 정보교류와 공동구매를 위한 네트워크 약국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세 번째 연자로 나선 대한약사회 김대원 부회장은 약사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건강관리 서비스 참여와 전문약사제, 병동약사제 도입 등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김 부회장은 우수약국관리기준 도입과 스마트 약국의 필요성을 언급하고 스마트 약국 운영 방안도 제시했다. 이번 제5기 정책전문가과정은 100여명 임원 및 회원이 등록했다.2013-06-10 06:10:50강신국 -
강동구약, 약물 오남용 예방·마약퇴치 캠페인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박근희)는 지난 5일 천호동 로데오거리에서 강동구보건소와 합동으로 '약물 오남용 예방 및 마약퇴치 캠페인'을 실시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가정 내 의약품의 올바른 사용', '약 바로 알고 바로 쓰세요' 홍보 리플렛과 일회용 밴드 등을 배포했다. 또한 구약사회는 사용기한을 넘긴 약은 가까운 약국에 비치된 수거함에 폐기하는 가정내 불용약 수거사업도 홍보했다.2013-06-09 22:47:06강신국 -
인하대병원, 심장·안과 질환 '건강공개강좌'인하대병원이 심장과 안과 질환과 관계된 '건강공개 강좌'를 연달아 개최한다. 오는 11일 오후 2시 병원 대강당에서 개최될 '심장건강을 위한 더삶콘서트'는 심장내과 우성일 교수가 진행하며 콘서트 전 혈관나이 무료 검진 이벤트도 있을 예정이다. 이어 13일 오후 2시 병원 3층 제1강의실에서는 '망막질환 힐링캠페인'이 열린다. '노인성 황반변성 질환'을 주제로 열릴 이번 행사는 안과 문영선 교수의 강의도 있을 예정이다.2013-06-09 17:05:31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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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핵협회, 결핵예방을 위한 전국 릴레이 강좌대한결핵협회(회장 정근)가 류마티스 및 만성질환 환자 등의 결핵 발병 가능성을 예방하기 위한 체크캠페인의 일환으로 서울, 부산, 광주 지역에서 결핵, 류마티스관절염, 만성질환에 대한 체크캠페인 건강강좌를 실시한다. 올해로 2회를 맞는 체크캠페인은 오는 11일 롯데백화점 청량리점 문화센터, 21일 부산 온 종합병원, 7월 17일 광주 조선대병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건강강좌는 결핵 고위험군인 류마티스 및 만성질환자, 고령층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참가자들에게 올바른 질환 관리정보 및 사전 검사 방법 등을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 등으로 꾸려진다. 우리나라는 결핵 발병률, 유병률, 사망률이 OECD 국가 중 가장 심각한 나라로 국민 3명 중 1명은 잠복결핵(몸 속에 균만 잠복해 있고 발병하지 않은 상태) 감염자로 보고 되고 있다. 류마티스관절염, 강직성 척추염과 같이 자가면역계 이상으로 발생하는 류마티스 질환 및 만성질환자는 바이러스나 결핵균과 같은 감염 질환에 대응할 면역력이 낮은 결핵 고위험군에 해당되고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2013-06-09 16:41:4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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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광진구 어린이 건강 증진 도모건국대병원(병원장 한설희)은 최근 광진구 민간어린이집 연합회(회장 이종진)와 어린이집 영유아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건국대병원은 광진구 민간어린이집에게 ▲병원 건강강좌 정보 ▲어린이집 영유아 건강검진 및 예방접종 등의 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협약식에 참석한 우남식 진료부원장은 "아이들에게 건강은 다른 무엇보다 소중한 것"이라며 "건국대병원이 아이들의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많은 건강 정보를 알려주겠다"고 말했다. 이종진 광진구 민간어린이집 연합회장 역시 "이번 협약이 아이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디딤돌 역할을 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2013-06-09 16:39:3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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