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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약, 무의탁 노인시설에 생필품 전달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한동주) 여약사위원회(부분회장 이진순)는 한가위를 맞아 무의탁 노인을 돌보는 '두엄자리'를 방문해 쌀과 과일, 떡 등을 전달했다. 같은 날 구약사회 기부동호회(회장 김병록)도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쌀과 과일등을 전달하고 가정식 보육원인 요셉천사의 집에는 전기압력밥솥과 과일 등을 지원했다.2013-09-13 09:23:45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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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 여약사대상 후보자로 김명숙 약사 선정경기도약사회 윤리위원회(부회장 김광식, 위원장 박선영)는 제36차 전국여약사대회 시상식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제38회 여약사 대상 후보로 김명숙 약사(평택시약 여약사지도위원)를 선정하고 대한약사회에 추천하기로 결정했다. 윤리위원회는 최근 분회가 추천한 후보자의 이력 및 공적사항을 검토한 후 심의를 통해 만장일치로 김명숙 약사를 후보자로 선정했다. 윤리위원회는 일반표창 후보자로 김상의 도약사회 여약사위원장과 조옥화 남양주시약 여약사위원장을 추천했다. 여약사대상 후보자로 선정된 김명숙 약사는 1975년 평택에서 약국을 개설하해 현재에 이르고 있고 1994년부터 20여년간 분회 여약사 담당부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함삼균 회장은 "분회에서 접수된 후보들 모두가 공적이 훌륭하고 약사회 발전을 위해 기여한 공로가 지대해 후보자를 선정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며 "이번에 추천하는 후보 모두가 전국여약사대회시 상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13-09-13 08:58:53강신국 -
동대문구약, 지역 복지단체에 후원금 기탁서울 동대문구약사회(회장 박형숙)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우승희, 위원장 김미숙)는 11일 노숙자 쉼터 프란치스꼬의 집을 방문, 구충제(800개)와 후원금을 기탁했다. 박형숙 회장은 "약사회의 정성이 지역사회의 소외된 불우한 이웃에게 조그만한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구약사회는 같은 날 경희대 약학대학에 재학 중안 윤재경 양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 구약사회는 정서영 학장, 교수진들과 7월부터 실시하고 있는 약국실무교육 및 약계 현안에 대해 상호의견을 나눴다.2013-09-13 08:41:52강신국 -
약사회, 추석 맞아 송천 한마음의 집에 성금 기탁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추석을 앞두고 '한독약품과 함께하는 사랑플러스캠페인'의 일환으로 중증장애인 요양시설인 송천 한마음의 집에 성금을 전달했다. 약사회는 故 김명섭 명예회장의 뒤를 이어 새롭게 부임한 사회복지법인 송천 한마음 부모회 김우태 이사장에게 사랑플러스 캠페인의 취지를 설명하고 그 뜻을 담아 성금을 기탁했다. 김순례 부회장은 "선배들에게 대약 여약사담당 부회장은 약계의 어머니라고 들어왔다"며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을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송천 한마음의 집은 중증장애인요양시설로, 현재 1, 2급 중증장애인 55명이 거주하고 있다.2013-09-13 08:35:49강신국 -
약사회, 전국여약사대회 '강연36.5도' 연자 모집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내달 26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36차 전국여약사대회 프로그램인 '강연 36.5도' 연자를 공모한다. 이번 강연은 '세상에 약이 되겠습니다'를 주제로 일선 약사로서 겪었던 사연을 통해 서로에게 감동과 위로를 전할 수 있는 내용을 대상으로 한다. 강연자 신청은 강연자 신청서와 15분 내외의 분량의 원고를 오는 26일까지 대한약사회 또는 소속지부에 제출하면 된다. 신청자 중 3명을 선정해 강연을 진행할 계획이다. 김순례 부회장은 "강연 36.5도는 전국여약사대회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행사"라며 "회원 간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공감의 계기가 되는 참신하고 의미있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2013-09-13 08:30:1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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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약대 동문회, 내달 13일 개교 60주년 등산대회성균관대 약대 동문회(회장 신충웅)는 내달 13일 관악산에서 약대설립 60주년 기념 등반대회를 개최한다. 등산대회 집결장소는 서울대 입구 관악산 공원 주차장 관리사무실 앞이다. 신충웅 회장은 "등산대회에 참석해 동문들의 근황을 나누고 건강도 검검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문의: 정웅 사무총장(010-3692-1307)2013-09-13 08:22:30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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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안동·포항의료원, EMR 지원기관 선정올해 지방의료원 정보화지원(EMR) 사업 대상기관에 대구와 안동, 포항의료원 3곳이 선정됐다. 전국지방의료원연합회(회장 조승연)는 보건복지부로부터 이들 의료원이 국비와 지방비를 포함해 기관당 6억6000만원씩 총 19억8000만원을 지원 받게 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들 기관은 정부 지원에 따라 내년 4월까지 EMR(전자의무기록) 시스템을 도입하게 된다. 현재까지 EMR 시스템을 도입한 지방의료원은 서울을 비롯해 부산, 인천, 군산의료원 4개소다. 추후 대구, 포항, 안동의료원까지 포함하면 아직 7곳에 불과하다. 지방의료원엽합회는 내년 정부 예산안으로 16개소 구축 예산 52억1000만원이 올려져 있는 상태로, 지방의료원의 EMR 예산 확보가 시급한 시점이라고 밝혔다.2013-09-12 20:16:50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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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의총, 전재희 전 복지부장관 검찰 고발전국의사총연합(이하 전의총)이 11일 전재희 전 보건복지부장관을 '공무집행방해죄'로 검찰고발했다고 밝혔다. 전의총은 "지난 2010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들이 리베이트 쌍벌제 법안의 필요성과 정당성을 전재희 전 장관에게 묻자 '리베이트 문제점은 그 비용을 결과적으로 보험 가입자인 국민들이 부담을 한다'고 답변했다"며 "리베이트가 직접적으로 약값 결정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다른 나라에서 리베이트 쌍벌제를 시행하고 있느냐는 법사위 위원들의 질문에 '동일한 제도를 일본이 기 시행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나라에서도 이 제도를 시행한 이후에 약값이 내렸고 또 리베이트가 근절됐던 사례로 보아서'라는 답변을 한 전 장관에 대해, 전의총은 "쌍벌제로 처벌 법 조항을 둔 나라는 대한민국이 전세계에서 유일하다"고 해명했다. 전의총은 "전재희 전 장관이 리베이트 쌍벌제 법안 통과를 위해서 허위 사실을 유포 하고 국회의 정당한 입법 활동을 방해했다"며 "공무원들의 잘못에 대해서 더욱더 강하게 투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2013-09-12 17:30:28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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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약, 소년·소녀가장 추석맞이 사랑 나눔잔치서울 종로구약사회(회장 정영기) 소년·소녀가장 재단이사회(임준석 재단이사장)는 지난 11일 한가위를 맞아 사랑 나눔잔치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를 개최한 재단이사회는 종로구약사회 역점 사업 중 하나로 종로구 내 거주하는 불우 청소년들에게 매월 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추석을 맞아 청소년 가장들과 그 가족을 초청해 선물과 지원금을 전달했다. 정영기 회장은 "추석을 맞아 즐거운 시간을 함께하고자 이번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정세균 의원과 김영종 종로구청장, 정인봉 위원장을 비롯한 구의원과 분회 임원 및 회원 40여명이 참석했다.2013-09-12 16:49:55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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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협, '암보장성 강화' 주제 글로벌 의료정책포럼4대 중증질환에서도 가장비중이 큰 암의 보장성 강화 실현을 위한 바람직한 건강보험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뜻 깊은 시간이 마련된다. 대한병원협회(회장 김윤수)는 오는 24일 오후 1시 30분부터 중앙대학교병원 4층 동교홀에서 제2회 KHA 글로벌 의료정책 포럼을 개최한다. '암 보장성 강화, 어떻게 실현할 것인가?'를 주제로 항암제, 신의료기술(로봇 수술), 암에 대한 포괄적 치료분야에 대한 발제 및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먼저 항암제에 대해서는 ▲웰다잉(well-dying) 시대에서의 항암제 급여화(방영주 서울대 혈액종양내과 교수)▲항암제 급여화, 어떻게 접근해야 하나?(조석구 서울성모병원 혈액내과 교수)에 대한 발제가 진행된다. 이어 김윤(서울의대, 심평원 연구소장), 장호근(병원협회 보험이사), 김성호(KRPIA 약가정책담당 전무)가 참석해 토론을 진행한다. 신의료기술(로봇수술)과 관련해서는 ▲암 환자에서 로봇수술의 활용 및 급여화 필요성_일본사례 포함(김선한 한국외과 로봇수술 연구회장) ▲건강보험 지속성 차원에서 바라본 로봇수술 급여화(이영구 대한비뇨기과학회 보험이사)에 대한 발제가 진행된다. 손승완(인튜이티브 서지컬 코리아 부서장), 신채민(NECA 로봇수술 연구 책임자), 한상욱(아주대병원 외과교수)가 토론자로 참여한다. 마지막 소주제인 암에 대한 포괄적 치료와 관련해서는 ▲암 생존자를 위한 쉐어드케어의 필요성(신동욱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전인적암치료, 급여화가 필요하다(양형국 국립암센터 암정책지원과 연구원) 발제가 열린다. 이성재(고대안암병원통합의학센터장), 이정권(삼성서울병원 암병원 동합치유센터장), 노동영(서울대병원 암진료부원장), 이수현(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종양내과 임상조교수)이 토론을 진행한다.2013-09-12 16:03:0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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