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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병원, 지역경영자총협회와 의료서비스 협약인하대병원(병원장 김영모)은 지난 7일 인천경영자총협회(회장 김학권)와 의료서비스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인하대병원은 인천경영자총협회 소속 470여개 회원사 임직원과 가족에게 폭 넓은 의료서비스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 병원 측 설명이다. 김영모 병원장은 "회원사 가족 여러분들의 건강증진을 통한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병원은 지난달 29일 인하대학교 LINC사업단, 인하대가족회사협의회와 의료서비스 협약을 체결하는 등 인천 지역 경제 발전에 공헌하기 위해 다양한 기관과 협력관계를 넓히고 있다.2014-02-11 09:59:27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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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약, "법인약국 저지 투쟁의식 고취 노력"서울 노원구약사회(회장 조영인)는 지난 6일 '제2회 회장단 상임위원장단 회의'를 갖고 법인약국 저지를 위한 회원 약사들의 교육과 투쟁 의식 고취 방안을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대한약사회와 서울시약의 대국민 홍보에 동참하되 분회 차원의 강력한 투쟁도 병행하기로 협의했다. 법인약국 반대 약국 부착용 현수막과 서울시약사회와 서울시의사회 합동 제작 홍보물을 반회를 통해 각 회원에게 배부하고 부착을 독려하기로 했다. 또 분회 자체 대국민 홍보용 리플랫과 근조리본을 제작해 일선 약국에서 근무하는 약사 외 직원 모두 착용하도록 약국 당 5개 이상 배포하기로 했다. 이 밖에 세부 안건으로 다음달 13일 2014 초도이사회를 개최하고 2차 연수교육은 4월 12일 노원구청소강당에서 진행하기로 했다.2014-02-11 09:51:31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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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약, 합동반회 갖고 법인약국 현안 설명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김동길)는 지난 8일 저녁 6시부터 합동반회를 개최하고 ‘법인약국의 문제점과 대안’에 대한 설명회를 진행했다. 이날 리병도 부회장이 정부는 법인약국 허용 움직임과 보건의료 민영화 진행과정, 법인약국이 국민에 미치는 영향 등을 설명하고 질의 응답시간을 가졌다. 이어 나호성 총무위원장이 약사회에서 진행 중인 사업에 대한 설명하고 리병도 부회장이 의약품 부작용보고 매뉴얼에 대해 소개했다. 이날 합동반회는 압구정1반과 2반, 대치반, 대청역반, 청담역반 회원 40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합동반회에 앞서 청담역반회는 반원들을 대표해 박혜수 반장이 구약사회에 법인약국 저지 성금을 전달했다.2014-02-10 22:01:20김지은 -
의협·치협, 정기택 교수 진흥원장 공모 '반발'대한의사협회, 대한치과의사협회가 최근 제6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에 공모한 경희대 의료경영학과 정기택 교수에 대해 우려의 시선을 보내고 있다. 의협과 치협 양 단체는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진흥원 원장에 의료시장주의자의 편향적 시각을 가진 인물이 선임되는 것에 큰 우려를 표명한다"며 "정기택 교수는 영리병원의 허용 등 평소 의료민영화를 주장하는 의료시장주의자로서 의료영리화를 추진하고 있는 현 정부의 정책의 중심에 서 있는 인물"이라고 비난했다. 정기택 교수는 그 동안 논문을 통하여 비영리병원의 영리병원 전환의 필요성, 병원경영지원회사(MSO)의 개념과 활용방안 확대, 네트워크 치과의원의 활성화, 민영건강보험의 활성화 등 의료를 자본과 시장에 맡겨야 한다는 일관된 주장을 했다는게 양 단체의 설명이다. 양 단체는 "그는 원격의료와 병원의 영리자법인의 문제에 대해서도 IT-헬스산업의 일자리 창출, 의료산업 선진화방향, 건강보험의 진화와 미래 등 일련의 저서들을 통해 의료의 가치를 중심에 두기보다는 재벌과 자본의 이해를 대변해왔다"며 "정기택 교수 등이 만들어낸 민간의료활성화와 보건의료산업화를 통한 장밋빛 환성에 젖어 우리나라 의료현실에 맞지 않는 의료영리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양 단체는 "정기택 교수와 같은 의료민영화를 주장하는 교수가 보건복지부 산하기관의 기관장으로 거론되는 것은 박근혜 정부가 현재 스스로 부정하고 있는 의료민영화의 본 마음을 드러내는 것으로 읽혀질 것"이라며 "정기택 교수에게 즉시 자진철회하기를 권고한다"고 밝혔다.2014-02-10 18:53:15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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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약, "법인약국 저지에 여약사 힘 보여주자"인천시약사회(회부장 조석현) 여약사위원회(여약사담당 부회장 이정민)는 지난 8일 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도 제1차 위원회를 개최하고 신규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이정민 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는 법인약국 입법 추진 반대를 선결 과제로 전 회원이 힘을 모아야 할 때"라며 "여약사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임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위원회는 올해 특정 사업 중 하나로 미혼모 건강케어 준비와 시행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고 인천 여성대회에서 건강상담 부스를 확대 시행하기로 협의했다.2014-02-10 18:22:48김지은 -
관악구약, 법인약국 저지 성금 대약에 직접 전달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전웅철)는 지난 5일 구약사회관에서 제2차 상임이사회를 갖고 법인약국 저지 성금 모금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구약사회는 안건 중 하나로 법인약국 저지를 위한 대한약사회 성금 지원과 관련, 자문위원들과 상의한 후 특별기금 중 일부를 약사회를 방문해 전달하기로 했다. 초도이사회는 오는 22일 저녁 6시 신림동 금비에서 개최하기로 하고 특별기금 사용과 관련해 상임위원 결정에 위임하자는 논의를 진행하기로 했다. 이어 구약사회는 서울시약과 의협이 공동 제작한 의료민영화 반대 홍보물을 11일~12일 각 약국마다 100장씩 배부하고 빠른 시일 내 현수막도 제작해 배포하기로 했다. 법인약국 저지와 관련 약사회의 입장 설명과 지지를 위한 지역구 의원 방문도 이달 중으로 어이가기로 협의했다.2014-02-10 16:24:02김지은 -
구미시약, "법인약국 저지에 약사회 역량 집중할 것"경북 구미시약사회(회장 윤정호)는 지난 7일 시약회관에서 2014년 정기총회와 법인약국 저지 결의대회를 진행했다. 회원 179명중 93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총회에서 윤정호 회장은 “현재 우리는 어느 때보다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여있다"며 "일치단결해 투쟁일선에서 앞장서 해쳐나가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윤 회장은 또 "그 일환으로 2월 중 신상신고를 마쳐 모든 역량을 집중할 수 있도록 하자"고 덧붙였다. 이어진 법인약국 저지 결의대회에서 약사들은 약권 수호 의지를 담은 성명서를 채택하고 김은경 정보통신위원장이 호소문을 낭독했다. 시약사회는 또 회원 약사들을 대상으로 "이럴 때일수록 약사회 우수약국 관리 기준에 의거, 충실한 관리가 요망된다"며 "약국신뢰 회복에 저해가 되는 제반활동에 대해서는 사전 설득과 경고 없이 의법조치에 취할 것"이라는 강력한 매세지도 전달했다. 시약사회는 이어 유공회원 등의 수상을 진해하고 서경지 감사의 감사보고에 이어 2013년도 및 2014년도 예,결산을 원안대로 승인한 후 폐회했다. ◆구미시약사회 정기총회 수상자 -도약표창 : 정춘월(정약국) -시약표창 : 박경숙(진영약국) -박학수(옥계미소약국) -김충헌(보람약국) -감사패 : 권영분(선산보건소) -장탁진(신한카드) -장준환(동아제약)2014-02-10 16:12:27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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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 약국에 법인약국 저지 현수막 배포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가 영리법인약국 반대 현수막을 서울지역 전 약국에 배포한다. 시약사회는 영리법인약국 도입 문제점을 알리는 대국민 홍보 현수막 5000개를 제작해 오는 11일까지 전 회원약국에 배포한다고 밝혔다. 현수막에는 약국이 영리법인이 되면 ▲동네약국이 없어져 약 구입은 불편하고 약값이 비싸집니다 ▲여러분의 건강과 질병이 대자본의 돈벌이 수단이 됩니다 ▲일자리가 줄어들어 실업자가 늘어납니다 등의 내용이 담겨있다. 김종환 회장은 "정부의 잘못된 영리법인약국 도입 정책을 국민들에게 알려 여론을 형성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약국 방문 환자들에게 이에 대한 내용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회원약국의 적극적인 동참을 필요하다"고 말했다.2014-02-10 15:26:16강신국 -
광주시약, 법인약국 저지 회세 집중…비대위 구성광주시약사회(회장 유재신)가 법인약국 저지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했다. 시약사회는 지난 7일 1차 비대위 회의를 열고 유재신 회장을 위원장으로 정책개발-투쟁전략팀, 대외협력홍보팀을 비대위 산하에 구성하기로 했다. 정책개발-투쟁전략팀은 나현철 남구약사회장이, 대외협력홍보팀은 박희상 부회장이 담당한다. 시약사회는 비대위를 통해 시민단체, 약대생, 건약, 약준모와 적절한 공조체계 구축하고 유능한 일반 회원을 위원에 추가하기로 했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실행할 업무에 대한 목적, 방법, 가상실행, 타임라인을 작성하고 시의회, 각구의회에 법인약국 저지 관련 5분 발언을 요청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영리법인약국의 문제점을 개첨용 팜플렛으로 제작한 두 회원약국에 배포하는 방안도 추진하기로 했다. 유재신 회장은 "법인약국 저지를 위해 지부의 모든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라고 말했다.2014-02-10 15:13:09강신국 -
부산시 여약사회, 영리법인약국 저지 동참부산시여약사회(회장 박송희)는 8일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제22차 부산시여약사대회 및 정기총회를 열고 법인약국 저지 결의문을 발표했다. 박송희 회장은 "약업계는 영리법인약국 문제 등 여러 가지 어려운 현안들로 인해 마음들이 어둡고 어수선하다. 하지만 우리가 한마음 한뜻으로 최선을 다 한다면 안 될 일이 없다"며 "약사로써 국가와 국민을 위해 봉사하고 헌신하면 국민들은 우리 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회장은 이어 "지난해 여약사회 사회공헌 사업의 반응은 상상 이상으로 좋았다. 삶의 희망을 주는 봉사 활동이라는 평가도 받았다"며 "봉사활동을 통해 국민 속에 진정으로 파고 들어가야 우리 약사들의 존재 가치를 인식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여약사회는 2013년 세입세출 결산 8955만원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학술강의, 사회공헌사업, 재능기부, 마약퇴치교육캠페인 등 2014년도 사업계획안과 예산안은 초도이사회에 위임했다. 총회에서는 여약사합창단 공연, 한혜자 약사 성악가의 독창, 부산진구분회 윤태원 분회장과 신성범 부회장의 섹스폰 연주 등이 펼쳐졌다. 행사에는 유영진 부산시약사회장, 김순례 대한약사회 부회장, 이정화 부산시청 의약품안전계장, 김영춘 민주당 위원장, 서병수 새누리당 국회의원, 유재중 새누리당 국회의원, 김석준 부산교육포럼 공동대표, 박수자 부산광역시 여성댄체협의회 회장, 주원식 약사신협 이사장, 주철재 부울경 의약품도매협회 회장 등 내빈이 참석했다. [총회 수상자] ◆부산광역시장 표창 안경숙(전 부산광역시 여약사회 부회장) ◆부산시약사회장 표창 조순희(여약사회 감사), 유연희(여약사회 부회장), 박희정(여약사회 이사) ◆부산시 여약사회장 감사장 윤태원(부산진구 분회장), 장세구(사하구 분회장), 김종완(금정구 분회장) ◆부산시 여약사회장 감사패 윤도중(재부 동문협의회 회장), 주철재(부울경도매협회 회장), 이민재(부산시약 감사), 박종한(아남약품 과장)2014-02-10 15:01:5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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