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의총 "왜 의사들만 공정위 조사해?"…한의협 신고전국의사총연합이 22일 서울지방공정거래사무소에 지난해 1월 전국 한의사 휴업사태 조사를 촉구하는 '사업자 단체행위 금지 신고서'를 제출했다. 전의총은 "의사협회 주도의 3월 10일 휴업 때는 보건복지부가 업무개시명령을 발동했을 뿐만 아니라 발 빠르게 공정위에 공정거래법 위반을 조사해달라고 요청까지 했다"지난해 1월 17일 전국한의사 휴업 및 궐기대회는 명백하게 공휴일이 아닌 평일에 전국 100%에 가까운 한의원과 한방병원의 진료 인력 대부분이 휴업에 들어가는 등 사상 유래 없는 휴업 참여율을 보였다"고 지적했다. 전의총은 "복지부는 한의사들에게는 업무개시명령을 발동하지도 않고 공정위에 조사를 요청하지도 않았다"며 "몇몇 시민들이 한방 진료를 볼 수 없다고 복지부에 민원을 제기 했으나 한의사들이 100% 휴업 한다고 국민 건강에 큰 불편함이 없어서 업무개시명령을 내리거나 공정위에 공정거래법 위반을 고발하지 않았다는 황당한 답변을 했다"고 지적했다. 전의총은 "공정위가 의협에 들이댄 잣대를 공정하게 한의협에도 적용해야 한다"며 "공정위가 본연 업무에 소홀한다면 전의총이 직접 검찰에 고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2014-05-22 15:15:54이혜경
-
병협, 37대 집행부 구성…부회장에 '빅5' 원장 포함박상근 제37대 대한병원협회 회장은 22일 부회장단, 상임이사 및 시도병원회장을 포함한 상임진 77인(감사 2인 제외)등 전체 이사를 확정했다. 빅5 병원장을 포함, 부회장 라인이 구축됐다. 병협은 이철 연세대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박성욱 서울아산병원장, 송재훈 삼성서울병원장, 오병희 서울대병원장, 강무일 가톨릭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김우경 고려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순남 이대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정흥태 부민병원장, 김갑식 동신병원장을 임명했다. 상근부회장은 이계융 상근부회장이 다시 위촉됐다. 남은 부회장 한 자리는 내달 13일 총회에서 선출되는 중소병원협회장이 오르게 된다. 부문별 부회장 관장업무는 정책(이철), 학술·국제(박성욱), 평가·수련(오병희), 사업·홍보(정흥태), 법제·보험(강무일), 총무·재무(김우경), 의무·윤리(이순남), 대외협력(김갑식) 등이 선임됐다. 박성욱 부회장은 KHC조직위원장, 오병희 부회장은 병원신임평가센터소장도 함께 맡는다. 신임 상설위원장으로 법제위원장에 송석환 가톨릭대여의도성모병원장, 보험위원장은 민응기 제일병원장이 맡았다. 36대 평가수련위원장석을 수련교육위원장과 병원평가위원장으로 분리해 유희석 아주대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과 정남식 연세대세브란스병원장을 각각 위촉했다. 윤리위원장에는 양정현 건국대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총무위원장에 정규형 한길안과병원 이사장, 재무위원장에 박충기 한양대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홍보위원장·대한병원협회 편집인에 이태훈 가천대길병원 의료원장, 병원정보관리위원장에 이철희 분당서울대병원장, 대외협력위원장은 박용우 천안요양병원장이 담당 토록 했다. 건강노령미래위원회 윤해영 노인요양병원협회장을 위원장으로 위촉했으며, 대북의료협력위원회를 신설해 김한선 서울시서북병원장을 위원장으로 위촉했다. 한원곤 기획위원장, 정영호 정책위원장, 윤여규 경영위원장, 김영모 의무위원장, 안병문 국제위원장, 임영진 학술위원장, 정영진 사업위원장은 유임됐다. 신임 상임이사로는 정책이사에 오창진 효성병원이사장, 경영이사에 김정식 제천서울병원장, 법제이사에 서유성 순천향대서울병원장, 의무이사에 박우성 단국대병원장, 보험이사에 박경우 광혜병원장조·한호 오산한국병원장, 평가·수련이사에 김홍주 인제대상계백병원장·박진식 세종병원장, 윤리이사에 하우송 중앙보훈병원장, 총무이사에 윤여승 원주연세의료원장 겸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장·유인상 영등포병원 의료원장(사업이사 겸직), 재무이사에 정봉섭 분당제생병원장, 홍보·섭외이사에 이상덕 하나이비인후과병원장, 국제이사에 김봉옥 충남대병원장, 사업이사에 선승훈 대전선병원 의료원장, 병원정보관리이사에는 신호철 강북삼성병원장이 각각 새롭게 임원진에 포함?磯? 박동언·양유희·김민기 기획이사와 이왕준·함웅·조승연 정책이사, 김필수 법제이사, 김성수 의무이사(제주도병원회장), 김상일·김대환 보험이사, 이진호 평가·수련이사, 홍서유 총무이사, 정기석 학술이사, 이성규 사업이사, 이상윤 병원정보관리이사, 류재광 대외협력이사는 재위촉 됐다. 37대 박상근 회장 집행부에는 또 지난 9일 정기총회에서 선출된 박경동·백민우 감사와 구인회 부산시병원회장, 김권배 대구·경북병원회장, 김윤하 광주·전남병원회장, 홍승원 대전·충남병원회장, 김인구 강원도병원회장, 정성후 전북병원회장 등을 포함, 모두 78인으로 임원진을 구성했다. 또한 대변인에 한원곤 기획위원장과 부대변인에 고도일 홍보·섭외이사를 임명한 박상근 회장은 향후 3대 특위(병원경영합리화 특별위원회, 의료행위 표준화 및 심사평가합리화특위, 의료산업활성화특위)를 신설·운영하고 회관건립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2014-05-22 15:03:42이혜경
-
양천구약, 지역 보건소와 업무협약 체결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한동주)는 지난 21일 양천구보건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체결로 양 측은 '약사와 함께하는 사랑나누기 건강더하기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관내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장학금 지원과 복지시설 연계 보건서비스 사업, 가정형편이 어려운 어린이들을 위한 디딤돌 사업 등이 주를 이룬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한동주 회장을 비롯해 이진순 부회장, 노재호 총무위원장이 참석했다.2014-05-22 09:57:57김지은
-
부천시약, 지역 아동센터에 영양제 후원경기도 부천시약사회(회장 김보원) 사회참여위원회(여약사회장 윤선희)는 지난 21일 부천 꿈품센터를 방문해 부천시 지역아동센터연합회에 어린이 영양제를 전달했다.2014-05-22 09:49:44김지은
-
노원구약, 지역 내 다운복지관에 구급의약품 전달서울 노원구약사회(회장 조영인)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오례 부회장, 여약사위원장 김복점) 는 지난 16일 지역 다운복지관에 구급의약품을 전달했다. 노원소재 다운복지관은 다운 증후군 자녀를 가진 부모들이 만든 사회복지법인회로 장애인들의 치료와 교육, 사회심리, 직업재활, 재가복지 등 전인재활 등을 도모하는 장애인 전문 복지 기관이다. 구약사회는 이날 매년 실시하고 있는 풍물놀이 캠프 등 행사에 사용되는 의약품과 복지관비치용 의약품들을 전달했다.2014-05-22 09:36:44김지은 -
"지방선거 후보자에 법인약국 문제점 알려라"6.4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권에 법인약국의 부당성을 알리기 위한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21일 경기도약사회(회장 함삼균)에 따르면 지부 비대위는 6.4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후보자를 대상으로 법인약국의 부당성 알리기에 회세를 집중하고 있다. 도약사회는 지방선거에 대비해 수개월 전부터 관련자료를 수집, 검토와 수정, 보완을 통해 총 11쪽 분량의 '법인약국의 이해' 소책자를 제작했다. 도약사회는 20일 분회에 소책자 20~50권을 배포하며 지역별로 선거에 출마하는 후보자를 약사회로 초청해 책자를 전달하고 법인약국의 부당성을 알려달라고 요청했다. 홍보책자를 보면 법인약국 허용시 문제점으로 법인약국에 대한 사회적 요구와 도입 시급성이 없고 대자본의 시장장악, 이익 극대화 수단으로 악용될 우려가 있다는 점을 명시했다. 아울러 ▲일자리 감소와 비정규직 증가 ▲심야& 8729;휴일 국민불편 가중 ▲동네약국 폐업으로 약국 접근성 악화 ▲병원 처방약의 구비 문제에 따른 환자불편 해소 미미 ▲약료(藥療) 서비스 질 저하 ▲의약품 과소비 조장 ▲약제비 인상 등 폐해 등을 열거하고 있다. 법인약국 도입 이전 선결과제로 ▲약국 접근성 확보를 위한 동네 단골약국 몰락 방지 대책 ▲국민의 의약품 과소비 방지, 약제비 상승 억제 대책 ▲보건의료서비스의 공공성 확보 대책 등을 제시했다. 비대위 한동원 부위원장은 "책자를 절대 우편으로 보내지 말고 반드시 후보자를 만나 직접 전달해달라"고 당부했다.2014-05-22 09:09:09강신국 -
제일병원, 임산부 금주 캠페인…로고·슬로건 제작제일병원 한국마더세이프전문상담센터(센터장 한정열)와 한국모자보건학회(회장 안명옥)는 주류업체 페르노리카 코리아와 함께 임신부의 음주 위험성을 적극 알리고자 '임신부 금주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들 단체는 지난 21일 제일병원에 모여 임신부 금주 캠페인 전개에 필요한 지원과 협조가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MOU를 체결했다. 이에 제일병원을 비롯한 고대안암병원, 부산일신기독병원, 전남대병원, 대전미즈여성병원 등이 현수막 설치 및 홍보물 배포를 통해 캠페인에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 페르노리카 코리아 역시 자사에서 출시되는 모든 주류제품에 자발적으로 임신부 경고 로고 부착을 통해 캠페인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한정열 센터장 "임신 중 술을 마신 임신부의 태아는 지능저하, 성장장애, 얼굴 기형이 유발되는 태아알코올증후군(FAS)과 출산 후 장애가 바로 나타나진 않는다"며 "아기가 성장하면서 서서히 학습장애, ADHD를 유발하는 태아알코올스펙트럼장애(FASD)를 앓을 가능성이 크다"고 경고했다. 바로 알코올의 비산화대사물질(FAEEs)이 태아세포에서 에너지대사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물질(ATP)의 생성을 직접적으로 방해함으로써 아이의 지능과 신경발달의 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이다. 한정열 센터장은 "건강한 아기 출산을 위해 첫 째로 해야 할 일은 바로 계획임신을 통해 술과 담배를 비롯한 유해물질 노출을 최소화하는 것"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음주에 관대한 임신부 및 사회적 인식을 변화, 확산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2014-05-22 08:40:32이혜경 -
'건강서울 약사' 행사 연기…서울광장 분향소 '부담'6월1일 개최될 예정인 '건강서울 2014년 약사와 함께' 행사가 결국 연기됐다. 22일 서울시약사회와 각 분회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6월1일 서울광장에서 열릴 예정인 건강서울 2014 행사가 세월호 합동분향소 운영과 맞물려 무기한 연기됐다. 서울광장 합동분향소를 운영 중인 행정안전부와 서울시도 분향소 철수가 힘든 상황에서 서울시약 건강서울 행사 개최에 난색을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초청장까지 발송한 서울시약사회는 난처한 상황에 놓였다. 이에 초청자들에게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행사연기를 공지하고 있다. 시약사회는 22일 상임이사회를 통해 행사연기를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시약사회 관계자는 "행사개최가 불투명하다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아직 정확하게 결정난 것은 없는 것으로 안다"며 "행사연기에 무게가 실리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고 확답을 피했다. 당초 서울지역 분회장들은 행사 강행에 난색을 표했었다. 합동분향소 조문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행사를 개최하는 것은 무리라며 강하게 반발했었다. 김종환 회장은 지난해 성공을 발판 삼아 건강서울 2014 행사에 상당한 공을 들여왔다. 행사 개최 강행을 시사했던 김 회장도 분회장 등 약사사회 내부의 반발과 외부적인 환경의 어려움으로 인해 결국 행사 연기라는 마지막 카드를 꺼내 들었다. 한편 건강서울 행사는 약사의 역할과 약국의 건강관리 활용방안, 건강정보 체험 프로그램. 제약사 홍보부스 등을 통해 약사와 시민이 소통하는 자리로 기획됐고 지난해 처음 시작됐다.2014-05-22 06:14:55강신국 -
의사 11명 지방선거 도전…광역단체장 2명 출마6.4 지방선거에 의사 11명이 출마했다. 출마 분포를 보면 광역단체장 2명, 기초단체장 4명, 광역의회의원 4명, 기초의회의원 1명 등이다. 선거출마자를 보면 지방의대 출신과 남자들의 비율이 훨씬 높았다. 지방의대 출신과 남자의사는 각 8명으로, 수도권 및 여의사 출신은 3명으로 나타났다. 정당은 무소속 5명, 새정치민주연합 3명, 새누리당 1명, 통합진보당 1명, 정의당 1명 순으로 야당이 강세를 보였다. 광역단체장 선거=부산광역시장과 광주광역시장에 의사 2명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현재 통합진보당 부산시당위원장을 맡고 있는 고창권 후보(48)는 통합진보당을 대표해 부산시장에 입후보 했다. 고 후보는 인제의대를 졸업하고 제4대, 제5대 해운대구의회 의원을 맡아 활동했다. 광주시장에 도전장을 내민 새정치연합 윤장현(65) 후보는 조선의대를 졸업했고, 전 새정치연합 창당준비위원회 공동위원장, 아름다운가게 공동대표를 역임했다. 기초단제장 선거=시군구 단체장을 뽑는 선거에는 4명의 의사출신 후보자들이 등록을 마쳤다. 무소속 김연선(58) 후보와 오형근(58) 후보가 각각 서울 중구와 광주 동구 구청장을, 무소속 박영숙(58) 후보가 성남시장, 새정치민주연합 정기호(59) 후보가 영광군수 자리에 도전했다. 김연선 후보는 순천향의대를 졸업하고 서울시의회 시의원, 중국의회 부의장 등으로 활동했으며, 오형근성형외과을 운영하고 있는 오형근 후보는 조선의대를 졸업했다. 성남시 분당구청장, 경기도 보건위생정책과장을 맡은 바 있는 박영숙 후보는 성남시장에 도전한다. 현재 영광군수를 맡고 있는 정기호 조선의대 출신 의사 후보는 또 다시 영광군수 자리를 노린다. 광역의회·기초의회의원 선거=광역의회의원에 도전장을 던진 주인공은 새정치민주연합 강지영(32) 후보와 황인성(59), 권용오(59) 후보와 정의당 비례대표 2번을 받은 노순기(52) 후보다. 의사출신 후보자 가운데 최연소인 강지영 후보는 동아의대를 졸업하고 현재 동아대병원 산부인과 전문의로 일하고 있다. 인천에서는 동구 제1선거구와 동구 제2선거구 모두 의사 출신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가톨릭의대를 졸업한 황인성 후보와 중앙의대를 졸업한 권용오 후보가 그 주인공이다. 의사출신으로 비례대표 번호를 배정받은 인물은 노순기 후보가 유일하다. 노 후보는 부산의대를 졸업하고 현재 온종합병원에 근무하면서, 정의당 부산 비례대표 2번을 받았다. 무소속 양일종(46) 후보는 경기 양주시의회 입성을 꿈꾼다.2014-05-22 06:14:52이혜경 -
치협 "의료법인 의료기관 임대업 허용 중단해야"보건복지부가 의료법인 부대사업 허용 범위에 의원급 의료기관 임대업을 포함시키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치과단체가 반발하고 나섰다. 대한치과의사협회는 "복지부가 그동안 병협이 줄기차게 요구해온 요구를 수용해 의료법인의 부대사업 범위에 의원 임대업까지 확대할지 여부를 내부적으로 협의하고 있다고 한다"며 "세월호 참사로 온 국민이 슬픔과 정신적 충격을 겪고 있는 시기에 복지부가 본색을 여지없이 드러낸 것"이라고 비난했다. 치협은 "정부가 의료법인의 의원 임대를 허용하게 되면 의료법인들은 의원 임대를 통해 동네 소규모 의원들을 예속시켜 의료법인 환자 수 늘리기와 돈벌이의 수단으로 이용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결국 대다수의 치과의원을 비롯해 의원, 한의원 등 동네치과는 지금도 더 이상 생존하기 힘들어 질 것임이 명확하다는 입장이다.2014-05-21 19:29:17이혜경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3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4CSO협회, 사단법인 3수 도전…70% 1인 업체 포섭 관건
- 5국가검진 AI 확대 검토…의료AI 기업 새 승부처 열린다
- 6이주영 의원 "정치권, 의료 개입 말아야…제왕적 국정 운영"
- 7의수협, 4층 규모 신관 개관…“시험‧검사 경쟁력 강화”
- 8CJ웰케어, 닥터뉴트리로 기초건강 라인업 확대
- 9도핑없는 클린스포츠, 새 지평 연다…SPARK 첫 학술대회
- 10서대문구약, 관내 미혼모·노숙자 시설 방문해 후원금 전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