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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 첫 상견례 이후 2차 의정합의 이행 '가속'보건복지부 문형표 장관과 대한의사협회 추무진 회장의 14일 첫 상견례를 시작으로 주춤했던 제2차 의정합의 이행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의협은 첫 상견례에서 복지부에 ▲제2차 의정합의서 조속한 이행 ▲총파업 투쟁 건 ▲복수차관제 도입 ▲부정수급자 관리 책임 의료기관 일방적 전가 문제 해결 ▲전문의 자격시험 이관 ▲일차의료 접근성 강화 및 노인복지 차원의 노인정액제 문제 개선 ▲영리자회사 및 부대사업 확대 문제 ▲보건소 기능재정립 ▲치매특별등급제도 한의사 포함 문제 ▲보장성 강화정책에 따른 대형병원 쏠림 완화 및 의료전달체계 강화 등 10개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이 같은 의협의 건의사항에 복지부는 의정합의 이행추진단 회의 개최, 부정수급 대책 논의기구 마련 등으로 화답했다. 모든 건의사항에 대한 구체적인 이행 답변을 듣지 못했지만, 의협은 의료계의 입장을 충분히 전달하는 계기가 됐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가장 논란이 되고 있는 원격의료 시범사업에 대해서는 첫 상견례 자리인 만큼 구체적인 논의가 오가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대신 원격의료 시범사업이 제2차 의정합의서에 포함된 만큼 오는 16일 오후 7시에 예정된 의정합의 이행추진단 2차 회의에서 심도깊은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의협, 의정합의 이행추진단 2차 회의서 9개 항 추진 건의 예정 의협 측 의정합의 이행추진단은 지난 13일 회의를 갖고 16일에 있을 의정합의 이행추진단 2차 회의 안건을 논의했다. 그 결과 38개 안건 가운데 9개 안건의 시급한 이행을 건의하기로 했다. 김길수 의협 기획이사 겸 이행추진단 간사는 "이번 회의에서 원격의료 시범사업에 대한 논의는 있겠지만, 아직 의료계 입장이 정리되지 않은만큼 이행추진단에서 어떤 결론을 내기는 어려울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따라서 의협은 2차 회의에서 38개 항목 가운데 ▲심사기준 공개 등 심사 투명화 ▲정기적인 급여기준 개선 TFT운영(의학적 타당성 인정비급여 합법화 등) ▲상급종합병원 외래 축소 및 의원급 경증질환 확대 ▲진료의뢰 및 회송제도 개선방안 마련 ▲이해관계자와 함께 노인외래정액제 개선 논의 착수 ▲대진의 신고절차 일원화 ▲자율시정통보제 및 지표연동관리제 통합운영 ▲입원 중 환자 외래이용 시 진료비 청구방법 개선 ▲물리치료 비용청구방식 등 9개 항목의 이행을 촉구할 계획이다.2014-07-15 06:14:52이혜경 -
광진구 약사들, 지역 주민 자살 예방 적극 나서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영희)는 지난 10일 중곡종합건강센터에서 개최된 생명지킴이 사업 운영회의에 참석해 광진구 자살예방사업체계 정비 및 운영지침과 광진구 자살률 감소를 위한 방안 등을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2010년 광진구청과 생명지킴이사업 MOU를 체결, 지속적으로 관내 자살 고위험군 주민을 자살예방기관과 연계해 상담 치료 받을수 있도록 해 자살률을 줄이는데 일조하고 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조영희 회장과 손효환·김경훈·양선희 부회장이 참석했다.2014-07-14 16:46:56김지은 -
의협, 복수차관제 등 의료계 건의사항 전달보건복지부 문형표 장관과 대한의사협회 추무진 회장이 14일 오전 상견례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의협은 의료계 건의사항을 전달했으며, 이에 대해 복지부는 의료계 건의사항에 대해 같이 고민해 나가기로 하는 등 공감대를 표명했다. 의협은 문 장관 면담을 통해 제2차 의정합의사항 조속한 이행, 복수차관제 도입, 부정수급자 관리 책임 의료기관에 일방적 전가 문제 해결, 일차의료 접근성 강화 및 노인복지 차원의 노인정액제 문제 개선, 보건소 기능재정립, 보장성 강화정책에 따른 대형병원 쏠림 완화 및 의료전달체계 강화 등을 주요 골자로 한 현안들에 대해 보건복지부에 설명했다. 의협은 "이번 면담을 통해 의·정 간 가장 중요한 현안이라고 할 수 있는 제2차 의정합의결과의 조속한 이행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할 수 있는 자리가 됐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면담은 의료계 건의사항에 대해 모두 확답을 받는 자리는 아니었지만, 의료계의 입장을 충분히 전달하는 계기가 됐다고 덧붙였다. 의-정 양측은 주요현안에 대해 의정합의이행추진단 회의를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면담에는 의협에서는 이철호 부회장, 강청희 상근부회장, 박영부 총무이사 겸 기획이사가, 보건복지부에서 권덕철 보건의료정책관, 전병왕 보건의료정책과장, 고득영 보험정책과장이 배석했다.2014-07-14 15:57:29이혜경 -
경기도약, 동물약위원회 추가 설치경기도약사회(회장 함삼균)가 동물약위원회를 개설한다. 도약사회는 최근 제4차 상임이사회를 겸한 집행부 워크숍을 경기도 청평에서 열고 상임이사회 조직에 가칭 '동물약위원회'를 추가로 설치하기로 하고 이사회에 안건을 상정하기로 했다. 함삼균 회장은 "동물약 취급약국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약 1000여개로 확인된 이상, 이들 동물약 취급 약국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교육, 분쟁이나 취급상 문제점 해소 등 동물약 취급 전반에 대한 약국의 니즈를 회무에 적절히 반영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도약사회는 이어 최근 약계 이슈가 되고 있는 GPP(우수약무기준) 도입에 대한 상임이사들의 의견을 자유토론 형식으로 진행했다. 아울러 도약사회는 세월호 사고 합동분향소 봉사약국 운영, 6.4 지방선거, 법인약국 저지활동 등 주요 추진사업에 대해 논의하는 한편 하반기 회무추진 방향과 일정 등도 확정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는 김홍석 심평원 수원지원장을 초청해 약국요양급여 심사 추진 방향에 대한 강의를 청취했다. 이후 도약약사회에서 김홍석 지원장에게 감사패도 전달했다.2014-07-14 15:52:33강신국 -
약사회, TBS 2차 라디오 캠페인 전개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지난 9일부터 '의약품 바로 알고, 바로 쓰기 운동' TBS 교통방송 라디오 2차 캠페인을 시작했다. 약사회는 지난 3월 14일부터 법인약국 투쟁의 일환으로 동네약국의 필요성과 기능에 대해 알리고 약국의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우리동네 단골약국에서 약사에게 의약품에 대한 궁금한 것을 물어 보세요'를 주제로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2차 캠페인에서는 최근 우리 사회에 제기되고 있는 '안전'을 키워드로 의약품도 안전성이 중요하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박석동 부회장은 "캠페인은 국민들이 의약품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며 "최근에 안전불감증으로 발생한 가슴 아픈 사고들을 타산지석으로 삼아 국민건강과 직결된 의약품도 안전이라는 기본을 지켜야 오남용 등으로 인한 피해가 국민들에게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내용을 홍보하게 된다"고 말했다. 라디오 캠페인은 오전 7시55분, 저녁 7시4분 TBS라디오 FM 95.1에서 하루 2차례 방송되며 8월말까지 진행된다.2014-07-14 13:21:21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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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약, 건강도우미약국 운영에 만전충남약사회(회장 전일수)는 13일 부여 소재 한 음식점에서 2차 회장단 회의를 열고 건강도우미약국 등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도약사회는 약사회 정화운동, 지역민을 위한 의약품안전사용교육, 심야-휴일지킴이 약국 운영, 건강정보 캠페인 전개 등 건강도우미약국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아울러 도약사회는 세월호-교황방문 봉사약국 운영, 안전상비약 실태 조사, 마약퇴치 캠페인, 법인약국과 복약지도 법제화에 따른 대처방안 등 현안에 대해서도 토의했다. 도약사회는 이달 말 자문위원-총회의장단-회장단 연석회의도 개최하기로 했다. 회의에는 전일수 회장, 이희영·정재황·강부규·백광현·박정래·윤광중 부회장과 김광희 약국보험·지은실 총무재무이사가 참석했다.2014-07-14 12:52:43강신국 -
월 평균 청구액 3억 넘는 부자의원 29곳은 어디?지난해 월 평균 3억원 이상의 진료비를 청구한 의원급 의료기관이 전국에 29곳 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같은 사실은 '2013년 의원급 총 진료비 상위 100 순위' 자료에서 드러났다. 특히 서울 구로구 소재 Y재활의학과는 수 년째 부동의 청구액 1위를 지키고 있다. 월 평균 3억원 이상의 진료비를 청구하는 29곳 명단에는 혈액투석을 전문으로 하는 의원은 7곳은 제외했다. 자료에 따르면 Y재활의학과 의원은 지난해 166억원 가량의 진료비를 청구했다. 월 평균 13억8800만원을 청구한 셈이다. 이어 부산 서구 K내과 의원이 7억5000만원, 대구 달서구 S마취통증의학과 의원이 6억3000만원, 서울 송파구 K내과 의원이 6억300만원, 부산진구 G안과 의원이 5억3500만원을 청구해 상위 5위에 랭크됐다. 서울 강남구 M산부인과 의원과 창원 마신회원구 K안과 의원, 부산 부산진구 M산부인과, 부산 북구 S안과의원은 각각 월 평균 4억9500만원, 4억9300만원, 4억6600만원, 4억100만원을 월 평균 진료비로 청구하면서 월 4억원 이상 청구하는 의원에 이름을 올렸다. 월 평균 3억원 이상 청구하는 부자의원 진료과목으로는 산부인과 8곳, 안과 6곳, 내과 4곳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번 현황 자료에 따른 총진료비 100위는 지난해 27억8600만원을 청구한 충남 당진시 소재 M산부인과로 조사됐다.2014-07-14 12:28:49이혜경 -
의협 "폭염 지속되면 만성질환자 처방패턴 바꿔야"올 여름 폭염 경보를 앞두고 의사단체가 '폭염으로 인한 건강위험의 진단 및 대응 가이드라인'을 제작했다. 대한의사협회 국민건강보호위원회 환경건강분과(위원장 홍윤철)는 14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폭염으로 인한 건강상 위험증상 및 건강수칙과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질병관리본부가 지난 6월 1일부터 운영한 폭염기 온열질환 감시 활동 결과를 보면, 현재까지 108명이 폭염으로 인한 열사병을, 7명이 중환자실에 입원해 치료를 받았다. 올해 폭염으로 인한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지난해 14명이 폭염으로 인해 사망한 만큼, 폭염으로 인한 건강위험 진단 및 가이드라인이 필요한 실정이다. 특히 고혈압, 당뇨병, 만성호흡기질환 및 심장질환 등 질환을 기존에 앓고 있는 사람의 경우, 폭염으로 인해 건강이 심각하게 악화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폭염 시 주의가 필요한 의약품은? 일부 의약품의 경우 체온조절, 발한작용 등을 비롯한 신체기능에 영향을 미쳐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폭염 경보 시 복용이나 처방시 주의가 필요하다. 홍윤철(서울의대) 위원장은 "폭염 악화되어 만성질환자들의 사망률을 높인다는 사실이 알려지진 얼마되지 않았다"며 "폭염 시 콜레스테롤, 혈당 등 신체리듬이 변화하기 때문에 변화에 맞춘 처방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해외 보건기관들의 경우 폭염 시 사용에 주의가 필요한 의약품 리스트를 작성해 만성질환자, 의료전문가 및 보건인력을 위한 교육과 홍보에 힘쓰고 있다. 아직 국내에서는 폭염 주의 의약품 리스트가 정해지지 않았지만, 환경건강분과는 해외사례에서 언급하고 있는 주요 의약품을 들어 의사들에게 처방에 있어 주의를 당부했다. 해외에서 언급한 폭염 주의 의약품은 ▲Antiadrenergics(항아드레날린성약)과 β-Blockers(베타차단제) ▲Anti-Alzheimer(항치매제)와 Cholinesterase inhibitors(콜린에스터레이즈차단제) ▲Antiarrhythmics(부정맥치료제)와 Cardiotonics(강심제) ▲Anticholinergics(항콜린제) ▲Anti-Parkinsonians(항치매제) ▲Antidepressants(항우울제) ▲Antiepileptics(항간질제) ▲Antihistamines(항히스타민제) ▲Antihypertensives(혈압강하제)와 Diuretics(이뇨제) ▲Antipsychotic(항정신병 치료제) ▲Anxiolytics(항불안제)와 Muscle relaxants(근이완제) ▲Calcium Channel blockers(칼슘채널길항제) ▲Diuretics(이뇨제) 등이다. 홍 위원장은 "폭염 발생 시 혈압이 떨어져 고혈압 환자에게 그대로 약을 처방하면 위험한 상황이 초래된다"며 "주의의약품은 환자의 상태가 바뀌는데 약 처방을 그대로 하면 문제가 되는 약이 중심이 됐다"고 설명했다. 홍 위원장은 "주의 의약품을 처방 받는 만성질환자의 경우 폭염 시 의사들이 주의해서 약을 처방해야 한다"며 "아직 우리나라 데이터는 없어서 해외 사례를 들었지만, 국내에서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김수근(성균관의대) 위원은 "해외 사례 주의의약품 리스트에 있는 약제 대부분은 국내에서 처방되고 있다"며 "우리나라에서도 활용 가능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폭염 피해, 간단한 행동수치로 예방 가능 폭염은 과도한 피로, 무기력, 과민, 협응 장애 및 판단 변화와 같은 초기 증상으로 인해 심각한 사고를 초래할 수 있다. 김수근(성균관의대) 위원은 "폭염 주의보나 경보가 내렸을 경우 야외 활동 자제하고 시원한 곳에서 휴식을 취하는 것만으로도 심한 후유증과 사망을 예방할 수 있다"며 "폭염대비 건강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이번 가이드라인은 태풍 등 기상장애보다 여름철 고온으로 인한 사망자수가 증가, 예방이 필요하다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1991년부터 2002년까지 10 년간 우리나라에서 기상재해로 사망(실종)한 사람은 전국에서 1591명으로 집계됐으며, 환경건강분과가 1994년부터 2003년까지 여름철 고온으로 인한 사망자수를 조사한 결과 4개 대도시에서 모두 2100 여명으로 추정됐다. 김 위원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피해가 기상재해로 인한 피해에 비해 작지 않음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하지만 우리나라는 폭염으로 인한 질병, 사망 등에 대한 대응이나 사후관리가 미약하다"며 가이드라인 제작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이번에 제작된 가이드라인은 폭염기에 진료실이나 응급실에서 열스트레스로 인한 증상을 호소하거나, 이미 만성질환으로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들의 진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을 포함했다. 가이드라인은 의협 홈페이지(www.kma.org)와 의료정책연구소 홈페이지(http://www.rihp.re.kr/), 국민건강보호위원회 홈페이지(http://www.healthup.info)에서 받아볼 수 있다.2014-07-14 12:25:41이혜경 -
인천시약사회장배 탁구대회, 부평구약 우승 차지인천시약사회(회장 조석현)가 지역 약사와 약대생 대상 '제1회 인천광역시 약사회장배 분회대항 탁구대회'를 열고 화합을 도모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13일 오전 9시 부천 상동에 위치한 jj탁구교실에서 진행됐으며 4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했다. 분회대항 단체전에서는 부평구약사회가 1위를, 연수구약이 2위, 남동구약사회가 3위를 차지했다. 약대 학생 대항 단체전에서는 가천대 약대가 우승을, 개인전 취미부에서는 서 구 유은걸 약사가 우승을 차지했다. 부평구 박선순 약사, 중·동구 천명서 약사, 남구 손영리 약사가 그 뒤를 이었다. 개인전 새내기 순위로는 연수구 강근형 약사가 우승을, 남도구 이성인 약사가 2위, 가천대 이명현, 장청윤 학생이 공동 3위를 차지했다. 또 개인전 새내기 (하위부)에는 1위 연세대 최우혁 학생, 2위는 연세대 김영민 학생, 3위는 연수구 이관석 약사, 연세대 민경록 학생에게 돌아갔다. 한편 이번 대회에는 송영만, 이정민 부회장과 계양구약사회 김성엽 회장, 보령제약 이종식 지점장 등이 참석했다.2014-07-14 11:27:25김지은 -
광진구약, 지역 청소년 대상 집단상담 진행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영희)는 광진구보건소 함께 새날지역아동센터 청소년 대상 고위험군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지난 5월 16일에 시작한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11일을 마지막으로 총 8회에 걸쳐 진행됐다. 이번 강의는 두정효 약사가 강사로 나서 몸에 해로운 것, 이로운 것들에 대해 정확히 알고 유해물질로부터 멀어지는 새로운 나로 변화를 유도하는 내용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한편 구약사회와 보건소는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나가기로 협의했다.2014-07-14 11:21:10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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