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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시원, 내달 15일 개원 23주년 학술세미나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원장 정명현, 이하 국시원)은 개원 23주년을 맞아 내달 15일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4F, 401호)에서 '글로벌 보건의료인 평가 시스템(Global Evaluation System for Health Professions)' 이라는 내용을 주제로 개원23주년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세미나는 국시원의 해외 벤치마킹 및 국내 학술 교류 활성화를 위해 개최하게 됐으며, 보건의료분야 직종 시험의 국내외 사례를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국내 발표자로는 조우현 을지대학교 총장이 우수한 보건의료인 양성을 위한 국시원의 역할과 과제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곽찬영 한림대 간호학 교수와 유순규 을지대 응급구조학 교수가 각각 '국제 수준의 간호사 국가시험 질 향상 전략과 관리', '응급구조사 컴퓨터화시험 추진경과' 등의 주제발표를 진행한다. 국외 주제 발표자로는 미국 응급구조사 자격시험 주관기관인 National Registry of Emergency Medical Technicians의 Edward R. Stapleton 교수, 대만 고선부의 Ming-Chen Kao 교수, 호주 Australian Medical Council의 Richard Doherty 교수가 발표자로 초청되어 외국의 선진화된 평가 시스템을 소개하고 토의에 참여한다. 이번 세미나는 사전등록과 당일 현장등록을 통해서도 참가할 수 있으며, 사전등록은 오는 5월 13일까지 국시원 연구개발실(02-2087-8853~5, seminar@kuksiwon.or.kr)로 신청 및 문의하면 된다.2015-04-15 17:19:4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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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약, 회원 약국 350여곳에 꽃화분 전달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김동길)는 13일부터 한주간 '회원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약국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350여개 약국에 꽃 화분을 전달하고 있다. 구약사회는 이번 전달을 위해 '꽃보다 약국, 당신은 아름다운 약사입니다' 문구를 넣은 화분을 자체 제작했다. 구약사회 관계자는 "봄을 맞아 어러운 경기 상황에도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회원들을 격려하는 차원에서 준비하게 됐다"며 "전달받은 회원 약국들의 반응이 좋아 뿌듯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찾아가는 약국 서비스 일환으로 우산판매대와, 오픈냉장고 공급, 회원과 함께하는 스포츠 문화행사, 서울기행 답사여행 등을 준비 중에 있다.2015-04-15 16:17:00김지은 -
충남의사회, 새 집행부 구성…"개혁 첫 걸음"충청남도의사회(회장 박상문)는 새 집행부를 구성하고 최근 제1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송후빈 전 충남의사회장을 명예회장으로 추대하고, 이병수 전 선거관리위원장을 고문으로 위촉했다. 박상문 신임 회장은 개정된 충청남도의사회의 정관에 의거, 10명의 부회장과 20명의 이사 그리고 감사 2명에 대한 임명과 함께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 인선에서 박 회장은 경험이 풍부하고 실무처리 능력이 검증된 유승모 전 의협 보험이사와 이주병 전 대외협력이사를 각각 보험부회장과 정책부회장으로 위촉했다. 제1차 상임이사회에서는 의사회가 좀더 활동적이고 진취적으로 회원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의정·법제 TF ▲학술 TF ▲복지사업 TF ▲ 보험·의무 TF ▲정책·대외 TF ▲기획·대내 TF의 총 6개의 Task Force(TF)팀을 구성하여 각 TF의 팀장을 해당 부회장으로 임명했다. 박 회장은 "실무형 TF조직을 통해 회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현안에 집중하는 한편 의협의 개혁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이라고 밝혔다.2015-04-15 10:32:58이혜경 -
유령수술감시본, 성형 피해사례 10건 법적조치 계획일명 '고스트 닥터(유령수술)'로 불리는 집도의 바꿔치기 수술을 피하기 위해 환자와 소비자 단체가 모여 '유령수술감시운동본부'를 지난 9일 발족하고, 공식 홈페이지(http://www.ghostdoctor.org)와 콜센터(1899-2636)를 열었다. 이들 단체는 유령수술 근절을 위한 5개 수칙을 확정, 오늘(15)일 발표했다. 소비자시민모임과 한국환자단체연합회에 따르면 현재 4월 15일 현재까지 총 15개 성형외과의 35건의 유령수술 피해신고 접수을 받았다. 이 중 10여건은 입증이 가능한 것으로 판단돼 법적조치를 준비 중이다. 이들 단체는 "수술실은 철저하게 외부와 차단돼 있고 전신마취제를 이용해 환자가 의식을 잃은 후에 이뤄지고, 가담하는 의사나 직원들이 범죄행위를 함께 저지르는 공범이기 때문에 내부 제보나 CCTV(영상정보처리기기) 설치가 없는 한 유령수술을 했는지 누구도 알 수 없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현재 유령수술 근절방안으로 새정치민주연합 최동익 의원이 CCTV 의무설치 관련 의료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한 상태다. 이들 단체는 이 법안이 국회를 통과하기까지 긴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환자 스스로 유령수술의 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5가지 예방수칙을 추려, 발표했다. 수칙에 따르면 먼저 ▲수술 집도의의 의사면허번를 명함이나 쪽지에 적는 등 신분을 정확히 확인하고 ▲수술당일 보호자가 수술실 근처에 대기하면서 집도의 행방을 주시해야 한다. 이와 함께 ▲환자는 집도의사 확인하기 전까진 마취주사를 맞지 말아야 하고 ▲수술이 끝난 후 집도의로부터 직접 수술 경과를 듣는 한편 ▲의료기관 측이 진료기록부를 제대로 작성했는지 추후 발급받아 확인하는 것도 필요하다. 이들 단체는 "법 개정 전까지는 환자 스스로 유령수술의 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는 방법 밖에 없다"먀 "행동수칙을 홍보하는 대국민운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2015-04-15 10:29:53김정주 -
명지병원, 자살률 감소 모색 공청회명지병원(병원장 김세철)은 지난 14일 오후 C관 4층 세미나실에서 '자살위기 핫라인 운영과 정신건강 위기상담 1577-0199의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명지병원 정신건강의학과가 주관한 이번 공청회는 우리나라의 높은 자살률을 낮추기 위한 여러 활동 중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방식인 핫라인 운영과 위기상담 시스템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청회에서는 2013년 서울시 자살 사건으로 인한 119 출동 건수가 5년간 5배 급증한 통계 자료 및 대응 현황 등의 현황이 발표됐다. 또한 ▲전국적으로 자살위기 대응을 위해 일관된 매뉴얼 확보 ▲부서간 미흡한 대응·협조 체계 마련 ▲대표적인 자살 상담전화 1577-0199의 직관화 및 인지도 제고 ▲전문가 양성 등이 대안으로 제시됐다. 2014년 OECD 발표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자살 사망률은 인구 10만 명당 29.1명으로 OECD 평균인 12.1명에 비해 17.0명 높은 상태다. 이는 가장 낮은 국가인 터키의 1.7명에 비해 약 17배 가량 높은 수치로 우리나라는 OECD가입국 중 2003년 이후 11년 연속 자살률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번 공청회에서는 명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배활립 교수의 '자살위기 및 정신건강상담 핫라인 운영의 실태' 발표를 시작으로 경희의료원 정신과 백종우 교수의 '자살위기 핫라인 운영의 해외 사례', 용인병원 정신과 이명수 과장의 '자살위기 핫라인 운영과 1577-0199' 등 국내외 자살위기 관련 정책들이 소개됐다. 이어진 토론 순서에는 대구광역정신건강증진센터 이종훈 센터장과 경기광역정신건강증진센터 윤미경 부센터장, 전남광역정신건강증진센터 윤보현 센터장, 보건복지부 콜센터 위기대응상담팀 김인숙 팀장, 경기지방경찰청 제2청 종합상항실 이효걸 경사, 서울 소방방재센터 상황총괄팀 등이 현재 시스템의 성공적인 운영과 최적화를 위한 내용들을 논의했다. 김현수 교수는 "자살을 단순한 개인의 문제로 볼 것이 아니라 사회 전체의 '생명존중'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공청회에서 논의된 내용들을 통해 국내 자살률 감소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2015-04-15 10:22:16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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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론성 치루, 자가 줄기세포로 완치"희귀 난치성 질환 크론병의 대표적인 합병증 크론성 치루의 신개념 완치법인 자가 줄기세포 치료제의 효과와 안전성이 2년간의 장기간 추적관찰 결과 다시 한 번 입증됐다. 서울아산병원 대장항문외과 유창식 교수팀이 2010년 1월부터 2012년 8월까지 크론성 치루 환자 36명에게 환자 자신의 배나 허벅지 지방을 이용해 만든 자가 지방줄기세포 치료제를 염증으로 인해 생긴 항문 옆 누공(구멍)에 주입한 결과 27명(75%)의 환자에서 누공이 완벽하게 막히는 치료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환자들의 치료 효과를 2년 동안 지켜본 결과 83%에서 크론성 치루의 재발이 발생하지 않고 효과가 지속되면서 안전성이 입증됐다. 염증성 장질환으로 불리는 크론병은 장이 지속적으로 염증상태를 일으키는 자가면역질환으로 염증이 심해지면서 항문 옆까지 누공(구멍)이 생기는 합병증인 크론성 치루가 발생한다. 크론성 치루가 생긴 환자들은 누공이 생긴 부위에 고름과 배설물을 빼주는 배액관을 삽입한 채 어렵게 일상생활을 이어나가며 수술해도 재발 위험이 높아 항문기능을 잃을 수도 있는 난치성 질환이다. 크론병 환자의 약 50%에서 크론성 치루가 발생하며 국내에는 약 2만 명 이상이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그 수는 해마다 증가 추세다. 전체 환자의 80%가 20~30대 젊은이들로 항문 근처에서 나오는 고름과 배설물 등으로 일상생활은 물론 대인과의 관계에서도 자신감을 잃은 채 힘겨운 투병생활을 하고 있다. 자가 지방 줄기세포 치료는 크론성 치루 환자의 배나 허벅지 부위에서 지방을 흡입하고 지방줄기세포를 분리한 후 배양해 줄기세포 치료제를 생산하고 다시 환자의 누공 부위에 치료제를 주사한 후 치료 경과를 관찰하는 것이다. 이번 임상시험에서 환자들의 평균 연령은 26세였으며 환자들에게 주입된 자가 지방줄기세포의 양은 평균 5.5cc로 1cc 당 약 3000만 개의 지방세포가 포함되어 있다. 기존 치료에서는 50% 이상이 재발하는데 비해 자가 지방줄기세포 치료제는 75%에서 완벽하게 치루가 치료되었고, 83%에서 효과가 지속되는 등 기존 치료 방법보다 안전하고 확실한 효과를 보였다. 유창식 교수는 "줄기세포가 치루 주위 조직을 근육이나 연부조직 등으로 재생되도록 돕고 항염증 작용을 함으로써 치료효과를 보는 것"이라며 "2년간의 장기 추적 관찰 결과에서도, 자가 지방줄기세포 치료의 우수한 치료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되어 앞으로 더 많은 크론성 치루 환자들에게 완치 가능성을 높여줄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번 연구는 서울아산병원과 삼성서울병원, 서울대병원, 대항병원, 영남대병원의 공동연구로 진행됐으며, 줄기세포 분야의 권위지 스템셀의 자매지인 '스템셀 트랜슬래셔날 메디슨(Stem Cell Translational Medicine)' 최신호에 주목할만한 연구(Featured Article)로 선정됐다.2015-04-15 10:12:56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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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사 3만486명 배출…합격률 87.7%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원장 정명현, 이하 국시원)은 2015년도 제15회 요양보호사 자격시험 합격자를 15일 발표했다. 이번 제15회 요양보호사 시험의 경우, 전체 3만4755명의 응시자 중 3만486명이 합격, 87.7%의 합격률을 보였으며, 지난 14회 합격률 92.4%보다 하락했다. 2015년도 제15회 요양보호사 자격시험 합격여부는 국시원 홈페이지(www.kuksiwon.or.kr) 및 모바일 홈페이지(m.kuksiwon.or.kr), 혹은 ARS(060-700-2353)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2015년도 제16회 요양보호사 시험은 7월 11일 시행될 예정이며, 응시원서 접수기간은 5월 11일부터 16일(인터넷: 11~15, 방문접수: 13~16)까지다.2015-04-15 10:04:35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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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협 "수련시간 허위작성 시킨 수련병원"전공의들이 수련시간을 허위 작성토록 한 수련병원 고용주들을 규탄하고 나섰다. 대한전공의협의회는 15일 "36시간 이상 연속 근무와 주당 100여 시간 이상의 근무가 비일비재하다"며 "일부 수련병원 고용주들은 전공의 근무 환경 개선과 관련된 움직임이 가시화되는 시점과 맞물려 해괴한 정책을 추진하기 시작했다"고 지적했다. 대전협이 지적한 해괴한 정책은 병원 측의 일방적인 근로계약서다. 대전협은 "상승된 당직비 대신에 전공의의 기본급을 사용자측이 일방적으로 대폭 삭감해 경영자의 이윤 극대화를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기 시작했다"며 "근로계약서에 저항했던 전공의들이 징계 처분을 받는 일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수련병원 고용주들은 전공의 수련규칙 표준안이 개정된 이후, 각 과 진료과장과 전공의들을 압박, 허위로 주 80시간 미만 수련을 받고 있다고 작성하게 했다는게 대전협의 주장이다. 대전협은 "전공의에게 임금 삭감과 혹사 강요와 같은 잘못된 행위들을 관행이라고 핑계대지 말아달라"며 "지금과 같은 고용주의 잘못된 갑질을 지속한다면 해당 수련병원 고용주들은 국민 건강과 의료 윤리를 위협하는 공공의 적으로 간주될 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2015-04-15 09:54:3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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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볼라 긴급구호대, 화이자국제협력공로상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는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이동수)과 공동으로 제정한 제10회 대한의사협회 화이자국제협력공로상 수상자로 에볼라 대응 해외 긴급구호대 의료진(이하, 긴급구호대) 24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긴급구호대는 의료인으로서 사명감과 희생 정신을 바탕으로 에볼라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국제 사회의 노력에 적극 동참하여 의료인의 본질과 역할을 극명하게 보여준 점을 높게 평가 받아 올해의 수상자로 선정됐다. 심사위원회는 이번 에볼라 대응 해외 긴급 구호대의 활약은 우리나라가 높은 의료 수준을 바탕으로 세계 감염 질환 대처에 실질적으로 기여함으로써 보다 높은 차원에서 국제 사회에 지속적으로 공헌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데 높은 점수를 줬다. 의학적인 면에서도 구호대의 경험은 우리나라에서 향후 발생할지 모르는 신종 전염병 대비 체계 및 역량 구축에 있어 소중한 자산이며, 구호대의 역할이 다해 팀이 해체되더라도 그 도전 정신과 현장에서의 경험은 동료 의료인들과 후학들에게 계승되어 의학 발전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는 것이다. 긴급구호대는 1~3진으로 나뉘어 지난해 12월부터 2015년 3월까지 에볼라 바이러스의 진원지인 아프리카대륙 시에라리온에 파견, 이탈리아 NGO팀과 함께 에볼라 환자 100여명을 진료했다. 신현영 홍보이사 겸 대변인은 "에볼라의 빠른 확산으로 사망자가 속출하고 있는 상황에서 의료인의 사명감으로 파견을 지원, 임무를 무사히 마치고 돌아온 긴급구호대 의료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의료진 한 명, 한 명의 희생과 봉사정신이 한국 의료계의 위상을 높였다"고 밝혔다. 한국화이자제약 이동수 대표이사 사장은 "올해로 10회를 맞이한 국제협력공로상을 통해 우리나라 의료인들의 국내외 업적을 널리 알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한국화이자제약은 인류의 건강한 삶을 위해 한국 의료계 발전에 기여하고, 더불어 국내 의료인들의 국제협력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26일, 양재동 더케이 호텔에서 개최되는 제67차 대한의사협회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수상팀에게는 총 2000만 원의 상금과 상패가 수여된다. 화이자국제협력공로상 역대 수상자로는 세계의사회장과 아시아오세아니아의사회연맹 회장을 역임한 문태준 전 보사부장관, 한상태 세계보건기구 서태평양지역 명예사무처장, 김명호 연세의대 명예교수, 주일억 전 국제여자의사회장, 이승규 서울아산병원 외과 교수, 노성훈 세브란스병원 외과 교수, 김동수 연세의대 교수, 박경아 연세의대 해부학교실 교수(세계여자의사회 회장), 신동천 연세의대 예방의학교실 교수, 김봉옥 충남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재활의학과 교수 등이 있다.2015-04-15 09:45:48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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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약, 송파구재가연합회에 구급약 후원서울 송파구약사회(회장 박승현)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송은보, 여약사이사 이순화)는 지난 9일 송파구재가복지연합회에 구급의약품을 전달했다. 송파구재가복지연합회는 20일부터 30일까지 지역 내 어르신, 장애 680여명을 대상으로 곤지암 화담숲, 경기도자박물관 외 양평두물머리 등으로 나들이를 진행할 예정이다. 송은보 부회장은 "매년 어르신, 장애 등 활동이 불편하신 분들에 도움이 되는 행사에 참여할 수 있게 돼 보람된다"고 말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해마다 송파구재가복지연합회 연합나들이에 의약품 또는 성금을 후원하고 있다.2015-04-15 09:14:31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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