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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 합창단, 내달 9일 신춘음악회대한약사회 합창단(단장 이순훈)이 내달 9일 오후 7시 서울 백암아트홀에서 신춘음악회를 개최한다. 2007년 창단된 대한약사회 합창단은 매년 정기공연과 약사종합예술제·약의 날 기념식 축하공연, 재능나눔콘서트 등의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신춘음악회에서는 가고파, 목련화, 아시나요, 농부가, 지금 이 순간 등 주옥같은 가곡과 민요, 가요 20여곡을 선보인다. 이순훈 대한약사회 합창단장은 "신춘음악회를 통해 약사회원들의 몸과 마음을 힐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공연 기획 취지를 설명했다.2015-04-22 11:07:18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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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사회, 위원회 개편으로 회무 본격화경기도의사회(회장 현병기)가 예산안 의결 및 위원회 개편으로 본격적 회무를 시작했다. 위원회의 경우 중 지난 집행부에서 구성한 법률지원단, 비대위, 경기도의사의날 준비위원회, 간행공보위원회, 웹진편집위원회, 입법정책위원회, 리베이트대책특별위원회를 폐지하고, 회관발전추진위원회는 의사회관 대책위원회로 명칭 변경해 유지하기로 했다. 기획위원회, 조직강화위원회, 대외협력위원회는 신설됐다. 고문단은 변상현, 최규돈, 박길수, 최영용, 최보원, 반승일, 이상택, 유희탁, 양요환, 조규홍, 한철수, 이신형, 노광을, 김제헌, 황보경, 두창대 외 최원주 고문을 추가, 총 17명으로 구성했다. 최원주 고문은 한국여의사회 장학위원회 위원, 대한산부인과의사회 부회장, 전 경기도의사회 부회장, 전 수원시여의사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2015년 예산안 중 중복되는 예산은 각 위원회 별로 통합하고, 신년하례회와 홍보성 예산은 폐지하고 실질적으로 경기도 의사회 조직 강화와 회원들 실익에 맞춰 예산을 재편성했다.2015-04-22 11:01:0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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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종 소장, 원무행정론 출판 기념회최대종 연세대학교 의료용품사업소 소장(전 세브란스 체크업 경영본부장)과 다산경영정보연구원 문승권 원장(한국병원경영학회 이사)이 공동 집필한 병원현장 중심의 원무행정론 출판 기념회가 지난 16일 오후 연세동문회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출판기념회는 LA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김원기 박사의 사회로 강병훈 목사의 개회기도 및 테너 신영호 연세음대 교수와 울림의 축송에 이어 최대종 소장의 출판배경 소개, 엄홍길 휴먼재단 기부 약정 순으로 진행됐다. 최대종 소장은 "병원 행정을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론 중심의 기존 서적과 달리 현장 중심의 실무사례 위주로 7년에 걸쳐 책을 완성하게 됐다"면서 "이 책이 학생이나 병원 직원, 병원관리자들에게 병원 전체의 흐름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최대종 소장은 "향후 이 책의 모든 판매 수익금은 사회에 희망을 전하고 있는 엄홍길 휴먼재단에 전액 기부하고자 한다"며, 엄홍길 휴먼재단 이사장에게 기부약정서를 전달했다. 한편, 최대종 소장이 집필한 이 책은 지난 30여 년간 세브란스병원 현장에서 터득한 원무실무 경험을 병원서비스 노하우와 접목해 이론과 실무사례 위주로 정리돼 있다. 저자는 원무관리, 병원경영학 과목을 대학과 병원에서 강의한 자료와 원무행정이론 및 현장 경영전략 자료를 집대성해 기존 서적과 차별화를 시도했다.2015-04-22 10:58:18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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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서울병원, 엄마표 교육법 릴레이 강의이연정 순천향대서울병원 소아정신과 교수가 5월 가정의 달을 기념해 10월까지 엄마표 교육법 릴레이 강의를 진행한다. 가정에서 엄마가 지도하는 방법을 올바로 알려주고 아이와 갈등해소 및 소통확대를 위해 마련한 이번 강의는 ▲안정적 애착관계(5월29일) ▲회복탄력성(6월26일) ▲사회성(8월28일) ▲공격성(9월25일) ▲자기조절력-전자기기를 중심으로(10월30일) 등 총 5회에 걸쳐 진행한다. 강의는 5월~10월 중 마지막 주 금요일 11시부터 1시간 동안 순천향대서울병원 신관1층 청원홀에서 열리며 희망자 누구나 참석가능하다. 3월부터 진료를 시작한 이연정 교수는 오은영 클리닉(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과장, 세월호 사건 단원고 학생상담 등 실무 경험이 풍부하고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홍보위원과 기획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2015-04-22 10:55:17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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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모병원, 'nU 2.0' 의료정보시스템 오픈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병원장 승기배 교수)의 의료정보시스템이 한층 고도화 됐다. 지난 3일 의료정보시스템 nU2.0을 오픈한 서울성모병원은 안정화단계를 거쳐 고도화 버전을 성공적으로 안착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nU2.0 사업은 기존 nU1.0보다 시스템 응답시간, 사용자 사용시간, 개발자 유지보수 시간 단축을 위한 속도부분과 오류발생 최소화, 품질향상의 위한 개발활동 강화 등 안정성, 병원간 차이와 업무간 특성 반영 및 업무환경 변화에 맞춘 편의성을 대폭 개선했다. 입원진료, 외래진료, 외래간호 부문을 전면적으로 오픈했다. nU 2.0을 운영 및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평화이즈(대표 박상수 신부, www.phis.co.kr)는 "사용자들이 속도개선을 체감할 수 있도록 클릭 수를 줄이고 팝업창 통일, 드래그 앤 드롭 기능 추가 등 사용자 편의성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승기배 병원장은 "nU 2.0은 기존 nU1.0 대비 약 45%의 속도개선을 체감할 수 있다"며 "프로그램의 속도, 안정성 증대와 사용자 편의성까지 더해져, 의료서비스 질의 개선과 환자 안정성도 증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가톨릭대학교는 서울성모병원에 이어 4월 여의도성모, 의정부성모병원 오픈, 5월에는 부천성모, 성빈센트병원을 순차적으로 오픈 할 계획이다.2015-04-22 10:50:26이혜경 -
정동영 후보, 관악구약 자선다과회서 대체조제 언급정동영 후보가 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전웅철)가 21일 구약사회관에서 진행한 자선다과회에 참석해 대체조제에 대한 소신을 드러냈다. 정동영 후보는 현재 4.29 재보선 관악을에 국민모임(가칭) 기호8번으로 출마한 상태다. 이날 정 후보는 자신이 당선되면 "동일성분 대체조제 활성화를 위한 사후통보 예외 조항을 신설하고 투약일수 오류 처방전이 수정이 가능하도록 하겠다"고 언급했다. 이어 정 후보는 "약사들도 군대에 갈 경우 일반 사병이 아닌 공중보건의에 준하는 복무를 통해 전공을 이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15-04-22 09:51:06김지은 -
의협, 조건부 차등수가제 폐지 두고 내부 입장 '분분'조건부 차등수가제 폐지 수용 여부를 두고 의사단체가 고심하고 있다. 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는 오늘(22일) 제38대 집행부 마지막 상임이사회를 열고, 차등수가제 폐지와 관련한 내부 입장을 정리할 것으로 알려졌다. 의협 대의원회 수임사항 중 하나인 '차등수가제 폐지'는 원칙적으로 찬성하지만, 조건으로 붙은 '진료시간 대비 구간별 과밀, 초과밀, 적정 등으로 정보 공개'를 두고 내부에서도 입장이 엇갈리고 있기 때문이다. 의협 보험파트 관계자는 "차등수가제가 폐지 논의 이전 진찰료 현실화가 우선이라는 것은 잘 안다"며 "하지만 선 조치가 이뤄지지 않고 있기 때문에 차등수가제부터 폐지해야 한다는 입장"이라고 밝혔다. 보건복지부가 제안한 구간별 정보공개에 대해, 그는 "의사회원들이 오해하는 부분도 있다"며 "구체적인 환자수와 진료시간을 공개하는 것이 아니라, 오전에 200명 이상의 환자를 보는 의료기관을 구간으로 나눠 집계한다는 조건이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진료시간 공개가 아니라고 회원들에게 이야기 하고 있지만, 정부와 의료계의 신뢰관계가 깨진 상태로 설득이 쉽지 않다"며 "일단 신뢰관계를 되찾고 진찰료와 관련한 전체적인 디자인을 짜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와 달리 강청희 상근부회장은 "조건 없는 무조건적인 폐지를 주장할 계획"이라며 "한시적으로 도입된 제도가 실효를 다했으며, 폐지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반문했다. 강 상근부회장은 "복지부가 시민단체 설득을 위해 조건부 차등수가제 폐지를 요구하고 있는데, 절대 인정할 수 없다"며 "건정심에 차등수가제 폐지 안건만 상정하고 통과여부에 따라 복지부가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할지 방향을 잡아야 하는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 일단 건정심에 차등수가제 폐지 안건을 상정하고 표결에 부치자는 얘기다. 이어 강 상근부회장은 "건정심은 시민단체 뿐 아니라 공급자단체도 참여하고 있기 때문에, 건정심 본회의에서 각 직역단체 의견을 청취하면 된다"며 "의료계보고 무조건 조건을 받아들여야 건정심 안건을 상정하겠다는 협박 아닌 협박은 말이 되지 않는다"고 비난했다.2015-04-22 06:14:50이혜경 -
서울지역 세이프약국 164곳 본격 가동12개 자치구, 164개 약국이 참여하는 '세이프약국' 시범사업이 5월부터 시작한다.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21일 2015년 시민과 함께하는 세이프약국 운영계획을 공개했다. 세이프약국 사업은 5월부터 12월까지 5억8800만원의 서울시 예산을 투입해 진행된다. 각 지역의 세이프약국들은 약력관리, 자살예방 생명 지킴이, 금연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세이프약국은 환자 1인당 5차에 걸쳐 약력관리 등을 진행하면 1만2000원의 관리료를 받게 된다. 올해부터 시범사업 지원에 나서는 서울시약사회는 권영희 부회장을 팀장으로 하는 세이프약국 사업지원 TFT를 구성했다. 수석 부팀장에는 강미선, 이진우, 김경우 약사가 수석 총무는 최진혜 약사가 담당한다. 세이프약국 TFT는 먼저 사업 참여 약국에 위생복을 배포할 예정이다. 위생복에는 서울시 지정 '건강관리약국' 로고가 들어간다. 당초 대한약사회는 상임이사회 의결을 거쳐 위생복 238벌을 지원해 줄 예정이었다. 그러나 위생복 전면에 '대한약사회 로고'가 들어가야 한다는 대한약사회 입장과 '건강관리약국'이라는 로고만 넣어 제작하겠다는 서울시약 입장이 엇갈리면서 대약 차원의 위생복 지원 계획은 없던 일이 됐다. 결국 세이프약국 위생복은 서울시약사회가 지원해줄 예정이다. 강미선 부팀장은 "대약, 서울시약 등 단체명을 배제하고 세이프약국 로고를 부각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환자 동의서와 유인물, 약물 부작용카드를 보관할 수 있는 세이프약국 서류함도 제작해 배포한다. 이진우 부팀장은 "자체 제작한 서류함을 시범사업 참여약국에 배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2년간 세이프약국 참여 약사들의 가장 어려운 점은 사업 참여 '동의서'를 받을 때 발생하는 환자 거부감이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사업 참여 환자에게 증정품도 마련된다. 먼저 찜질팩을 마련했고 칫솔, 치약세트도 준비 중이다. 아울러 약력관리 프로그램 오류 해소방안도 마련된다. 2년간 세이프약국 운영했던 김경우 부팀장은 "처음 동의서 작성 시 환자 서명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환자 거부감이 있었는데 증정품을 주면 환자 거부감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부팀장은 "지난 2년간 약국의 애로사항인 세이프약국 프로그램도 수정, 보완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세이프약국 상담 기법을 체계적으로 담은 상담 프로토콜도 마련된다. 최진혜 총무는 "순차적으로 상담을 진행해야 하는데 체계적인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처음 참여하는 약국도 연착륙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언급했다. 권영희 팀장은 "세이프약국에는 후배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약사사회의 방향성이 담겨 있다"며 "세이프약국 사업이 본사업으로 가기 위해 약국들이 전체적으로 고른 성과를 보여야 하는 만큼 서울시약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도 "사즉생의 각오로 세이프약국을 추진하고 있다"며 "164개 약국과 박원순 시장 등 서울시에 감사하다"고 밝혔다.2015-04-22 06:14:49강신국 -
"수술실 CCTV 의무 촬영 입법안 신속히 처리해 달라"수술실의 은폐성과 마취환자의 의식이 없다는 점을 악용해 벌어지는 각종 범죄와 파렴치 행위에 대해 소비자단체와 환자단체가 대책 마련을 거듭 촉구했다. 소비자시민모임(소시모)과 환자단체연합회가 조직한 유령수술감시운동본부는 오늘(21일) 공동으로 성명을 발표하고, 수술실 CCTV 의무촬영법안을 조속히 통과시킬 것을 국회에 요구했다. 이 법안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최동익 의원이 대표발의한 의료법 법개정안으로, 현재 보건복지위원회에 계류 중이다. 소비자-환자단체가 지적하고 있는 문제는 일명 '고스트 닥터(유령수술)'와 각종 환자 인권침해에 관한 것이다. 수술실에서는 마취돼 의식을 잃은 환자를 수술할 집도의가 바뀌고, 무면허 의료행위, 일부 의사-간호사들의 환자 성희롱이 심심찮게 벌어지고 있다. 심지어는 바닥에서 음식을 먹고 사진을 찍거나 수술 보형물로 장난을 치는 등 백태가 끊임없이 고발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를 차단하고 환자 안전과 인권을 보호할 수 있는 장치가 필요하다는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 것이다. 소시모와 환자단체연은 이 같은 문제를 차단하기 위해 수술실 CCTV를 의무 설치, 가동시켜 환자를 보호해야 해야 한다며 국회 법안 신속 처리를 촉구했다. 이들 단체는 "수술실은 철저하게 외부와 차단돼 있고 전신마취제로 환자 의식이 완전히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내부 제보나 CCTV가 없는 한 수술실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 지 누구도 알 수 없다"며 "수술실의 은폐성으로 인해 환자 인권이 침해되는 행위가 계속 반복되고 있는 것"이라며 이를 부연했다. 또 소비자-환자단체는 의료계 내부적으로 이 같은 국민 불신 해소를 위해 자정노력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의료계나 병원계를 향해 "과도한 의료행위 감사라며 반대하고 있지만 내부 제보가 없는 이상 수술실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 지 절대 알 수 없는 현실을 고려할 때 일정한 요건 하에 수술실 CCTV 의무 촬영에 대해 전향적인 자세를 취해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2015-04-21 11:32:44김정주 -
중앙정부·지자체 공직약사 한자리에중앙정부 및 전국 지방자치 단체에 근무하는 공직약사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대한약사회 직역발전위원회(부회장 이영민, 위원장 김영찬)는 오는 6월19일∼20일 양일간 대전 인터시티호텔에서 공직약사를 대상으로 2015년 공직약사 워크숍을 개최한다. 워크숍 참석 대상자는 복지부, 법무부, 식약처, 국가보훈처, 특허청 등 정부부처를 비롯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보건소, 건강보험공단, 심평원, 정부기관과 지자체에서 근무하는 공직약사다. 워크숍은 상호 정보 교류 및 유대강화, 직역별로 우수 업무사례 공유를 통해 공직약사의 자질을 한 단계 향상시키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김영찬 위원장은 "현재 복지부(세종시), 식약처(오송), 특허청(대전), 국립과학수사연구원(강원) 등 전국 곳곳에서 근무하는 공직약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공직약사의 역할과 자세를 재조명하고 국민 보건향상을 위해 어떻게 노력할 것인가를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워크숍 일정을 보면 1일차 ▲대한약사회 현안 및 정책 설명 ▲공직약사의 역할과 자세 ▲인문학 강좌 2일차 ▲직역별 우수업무 사례 발표 ▲약대 6년제 배출에 따른 공직약사의 활용 방안에 대해 참가자 전체가 토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참석신청 및 문의 : 약무팀 김마리아 부장(02-3415-7611)2015-04-21 11:10:1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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