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사회, 위원회 개편으로 회무 본격화
- 이혜경
- 2015-04-22 1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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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계획·예결산 심의위원회도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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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사회(회장 현병기)가 예산안 의결 및 위원회 개편으로 본격적 회무를 시작했다.
위원회의 경우 중 지난 집행부에서 구성한 법률지원단, 비대위, 경기도의사의날 준비위원회, 간행공보위원회, 웹진편집위원회, 입법정책위원회, 리베이트대책특별위원회를 폐지하고, 회관발전추진위원회는 의사회관 대책위원회로 명칭 변경해 유지하기로 했다.
기획위원회, 조직강화위원회, 대외협력위원회는 신설됐다.
고문단은 변상현, 최규돈, 박길수, 최영용, 최보원, 반승일, 이상택, 유희탁, 양요환, 조규홍, 한철수, 이신형, 노광을, 김제헌, 황보경, 두창대 외 최원주 고문을 추가, 총 17명으로 구성했다. 최원주 고문은 한국여의사회 장학위원회 위원, 대한산부인과의사회 부회장, 전 경기도의사회 부회장, 전 수원시여의사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2015년 예산안 중 중복되는 예산은 각 위원회 별로 통합하고, 신년하례회와 홍보성 예산은 폐지하고 실질적으로 경기도 의사회 조직 강화와 회원들 실익에 맞춰 예산을 재편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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