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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최광훈 "김범석 후보 허위사실 유포 책임져야"경기도약사회장 선거 최광훈 후보(2번)는 김범석 후보가 경기 선관위 후보자 토론회에서 명백한 거짓말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사태파악을 하지 못하고 적반하장식 대응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최 후보는 17일 "수능을 앞두고 성남에서 수능 학부모인 약사에게 합격기원 떡을 전달한 것을 두고 김범석 후보가 불법 금품선거라는 억지주장을 하고 있다"며 "이는 사실과 다르다"고 지적했다. 최 후보는 "고가의 떡을 불특정 다수에게 기부한 불법행위가 아니라 통상적인 범위에서 충분히 할 수 있는 적법한 격려"라며 "또한 해당 약사는 투표권이 없어 더더욱 불법선거와는 관련이 없다"고 언급했다. 최 후보는 "수능기원 떡을 전달받는 약사가 수능 학부모가 아니고 사진이 연출됐다는 김 후보의 거짓말은 도덕성에 심각한 타격을 입혀 선거결과를 뒤바꿔 보고자하는 다분히 의도적인 비방과 허위사실 유포"라며 "선의의 피해자가 돼 졸지에 가짜 수능 학부모가 돼 버린 해당 약사까지 분노하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최 후보는 "수능 학부모가 맞다는 인증사진까지 공개하며 항의를 했음에도 전혀 반성하거나 사과하지 않고 오히려 근무약사를 동원한 불법 금품선거"라며 "또 다른 더 큰 거짓말을 남발하는 김 후보에게 혹시 이성을 잃은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든다"고 밝혔다. 최 후보는 "오로지 선거에서 이기고자 하는 욕심이 앞서 네거티브 선거의 전형을 보여주는 김 후보에게 안타까움과 실망을 금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2015-11-17 21:25:10강신국 -
이대개국 동문회 "대약선거 특정후보 지지 없다"이화여대 약대 개국동문회는 대한약사회장 선거에서 선거관리규정에 의거 특정 후보를 지지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대 동문회는 "선거 때마다 지지 세력에 따라 반복되는 동문 간의 원하지 않은 갈등과 반목은 동문회의 단합과 발전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이대 동문회는 "12월 대한약사회장 선거에서 동문회가 특정후보를 지지하는 결정을 했으니 지지해달라고 하는 모든 행위는 이화여대 약대 개국동문회를 사칭하는 것"이라고 경고했다. 곽순덕 동문회 자문위원은 "이화여대 모든 동문은 이런 돌출적 행동에 영향 받지 말고 소신을 가지고 본인의 판단으로 후보를 선택해달라"고 당부했다. 동문회 관계자는 "일부 동문들의 돌출적인 개인행동, 일방적인 과잉선거개입으로 이화여대 동문 전체의 명예를 훼손하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2015-11-17 21:16:57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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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완균 교수, 서울대 올해의 교육상 수상신완균 서울대 약대 교수가 17일 서울대학교가 주관하는 올해의 교육상을 수상했다. 신 교수는 서울대 2100명 교수 중 교육, 연구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올해 교육상 수상자에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교육상 선정은 서울대 내 평가 위원회가 평가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평가점수와 교육용 자료, 저서, 교내외 교육 실적 평가 등을 종합해 선정하고 있다. 그동안 일반적으로 연구상은 이과계통 교수가, 교육상은 인문학 계열의 교수가 선정돼 왔지만 이번에는 이례적으로 약대 교수에게 교육상이 수여됐다. 신 교수는 2013년부터 사례중심 약물치료학 등 6년제 학제에 필요한 학생, 현장 약사?u육용 책장을 총 13권 발간해 왔다. 특히 최근 발간된 처방 검통와 복약지도는 재팜까지 완판되는 기록을 세웠다. 또 신 교수는 지난 1995년부터 약학교육연수원 부원장을 맡아 3500여명 약사를 교육시키는 등 의약분업, 6년제 임상약학 교육 공로를 인정받았다.2015-11-17 20:13:40김지은 -
덕성약대 동문회 "조찬휘 후보 지지" 또 입장 표명덕성여대 약대 동문회(회장 임득연)가 조찬휘 후보를 지지하기로 했다는 추가 입장을 발표했다. 동문회는 지난 15일 저녁 10시 마포동문회관에서 긴급 자문위원회의를 열어 최종적으로 조찬휘 후보를 지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결국 덕성여대 동문회는 김대업 후보를 지지하는 인사들과 조찬휘 후보를 지지하는 인사들로 양분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덕성약대 동문회의 조찬휘 후보 지지로 선거관리규정 위반 논란에 휩싸일 것으로 보인다. 한편 동문회측은 지지선언 자문위원 명단을 공개했지만 이후 명단을 삭제해달라고 요청했다.2015-11-17 17:28:0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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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대 정상화 계획서 사분위에 제출 예정"서남학원 임시이사회가 11월 말 재정기여자인 명지의료재단이 제출한 정상화 계획서를 심의, 교육부 사학분쟁조정위원회(사분위)에 제출하기로 했다. 서남학원 문영기 이사장과 김경안 서남대학교 총장, 이왕준 명지의료재단 이사장은 17일 전주 전라북도 교육청에서 공동 기자 간담회를 갖고 정상화 계획서 제출을 비롯한 서남대 정상화를 위한 향후 추진 세부 일정을 밝혔다. 문영기 이사장은 "교육부에 제출할 정상화 계획서에는 이홍하 전 이사장의 횡령액 330억 원에 대한 명지의료재단의 교비 보전에 대한 구체적인 재정투입 일정을 포함시킬 것"이라며 "명지의료재단의 정상화 계획서 제출은 횡령액 보전을 비롯한 재정기여자로서의 정상화의 본격적인 행보로 해석하면 된다"고 밝혔다. 문 이사장은 "교육부 관계자와도 정상화 계획서의 타당성이 인정된다면 정상화를 앞당기기 위해 임시이사 임기가 끝나기 전인 2016년 8월 이전에 정이사 체제로 전환하는 절차를 밟기로 인식을 같이했다"고 덧붙였다. 그동안 이홍하 설립자의 재판이 불미스러운 사건과 재판 회피 등으로 인해 미뤄졌다가 지난달 29일 최종 형량과 횡령금액이 확정됨에 따라 임시 이사회는 본격적인 정상화를 위한 일정에 속도를 붙이게 된 것이라고 문 이사장은 설명이다. 문 이사장은 "소위 정상화위원회라는 이름으로 구재단과 일부 기관이 임의적인 재정기여 절차를 밟고 있는 것은 법적으로 아무런 의미 없는 행위"라며 "관련자 모두를 허위사실 유포 또는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죄 혐의로 형사 고소 조치했다"고 밝혔다. 재정기여자인 명지의료재단의 이왕준 이사장은 "11월 말까지 출연할 25억 원을 포함하면 모두 85억 원이 재정기여로 투입된다"며 "횡령액 확정 등 추진 일정에 대한 불확실성이 해소됐기 때문에 신입생 모집 시기를 맞아 학교 정상화의 가시화를 위해 재정기여 일정을 더 빠른 속도로 추진하는 것은 물론, 정이사 체제로의 전환을 포함한 정상화를 앞당기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김경안 총장은 "이미 50% 이상의 대폭적인 입학정원 감축과 학과 통폐합 및 신설 등의 실질적인 구조개혁을 단행했다"며 "구조조정 이전의 현실을 반영한 대학구조평가 결과이지만, 조만간 시작될 교육부의 맞춤형 컨설팅 프로그램에도 능동적이며 적극적인 자세로 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2015-11-17 16:53:5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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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참의료인상에 '사랑담는사람들' 선정서울시의사회(회장 김숙희)는 17일 제14회 한미 참의료인상(Hanmi Cham Award for the Medical Service) 심사위원회를 개최, 올해의 수상자로 (사)사랑담는사람들 (이사장 박한이)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한미참의료인상은 서울시의사회와 한미약품(주)가 공동으로 2002년에 제정하여 올해로 14회를 맞이하고 있으며 내달 1일 오후 6시30분 소공동 롯데호텔 3층 사파이어볼룸에서 시상식이 진행된다. 사랑담는사람들은 상금(3000만원)과 상패를 수여한다. 한편 사랑담는사람들은 매월 첫째, 셋째 일요일 남양주 마석 및 경기도 안산 지역 외국인 근로자 및 어르신 대상으로 의료봉사 실시하고, 강릉지역 거주 북한이탈주민과 독거노인 대상 의료 봉사 실시 및 북한이탈 학생에게 장학금 전달하고 있다. 2008년부터 중국, 네팔, 필리핀, 카자흐스탄 등 해외 의료봉사활동 및 주택개량사업을 수행했으며, 통일부 하나원에 신발과 의류 및 의약품을 지원하는 등 의료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2015-11-17 15:53:4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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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병원, 新시장 창조 차세대 의료기기 개발중앙대병원(원장 김성덕)은 최근 미래창조과학부가 주관하는 신시장 창조 차세대 의료기기 개발사업의 연속혈당측정시스템(CGMS, Continuous Glucose Monitoring System) 개발 업자로 선정됐다. 병원 측은 바이오센서 전문기업인 아이센스를 포함해 서강대, 광운대 산학협력단과 함께 정부지원금 65억원을 포함한 약 8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향후 새로운 연속혈당측정시스템(CGMS)에 대한 연구 개발을 진행할 예정이다. 연속혈당측정시스템(CGMS)은 신체에 부착해 혈당을 측정하는 기기로, 기존 채혈식 혈당검사기와 달리 피를 내지 않고 혈당측정값을 확인할 수 있으며, 실시간으로 혈당측정값을 나타내 즉각적인 적절한 조치가 가능해 혁신적인 기기로 각광받고 있다. 이번 미래창조과학부의 연구 과제를 수행하는데 있어 중앙대병원은 그동안 국제기준에 부합하는 혈당검사기 임상시험을 수행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들 산학연 연구기관들과 함께 채혈없이 혈당을 측정하는 혁신적이고 글로벌 경쟁을 갖춘 신개념 혈당측정시스템 개발에 참여할 예정이다. 차영주 진단검사의학과 교수는 "연속혈당측정시스템(CGMS)은 채혈이 어려운 제1형 소아 당뇨 환자 및 조절이 잘 되지 않는 제2형 성인 당뇨 환자들의 세심한 요구를 반영할 수 있는 매우 유용한 제품"이라며 "우리나라 기업의 우수한 바이오센서 기술을 바탕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제품을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2015-11-17 15:49:28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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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전문의 대상 '부트캠프'…세이셀 공화국도 참여사단법인 BE world(이사장 김종욱)는 오는 22일과 23일 이틀간 춘천소재 KT&G 상상마당과 BE 우리안과 특설훈련장(춘천시 조양동)에서 안과전문의들을 대상으로 부트캠프를 개최한다. 올해로 3번째 개최되는 부트캠프는 백내장과 안내 수술에 필요한 기초술기를 훈련시키는 과정으로 안과전문의들의 참여한다. 이번 캠프에는 최초로 외국인 의사가 참여해 주목을 받고 있다. 인도양의 낙원 세이셀 공화국 국립 빅토리아 병원의 안과 과장인 Dr. Roland Barbe 씨가 그 주인공으로 현대적인 백내장 술기의 기초기술을 전수받을 예정이다. 한편, BE world는 지난 9월 26일 아프리카 세이셀 공화국과 안과분야 현대화 사업에 대한 상호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세이셀 공화국의 안과분야 현대화와 의료인 교육 프로그램의 패키지 사업이 주요 골자다. BE world는 이번 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해 세이셀 공화국을 아프리카와 중동지역에 대한 의료인 교육과 개안수술의 전진기지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Dr. Barbe 씨의 방한은 본 협약의 후속조치로, 부트캠프와 함께 개인훈련인 PTC 프로그램도 이수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성공적인 업무추진을 위해 상호간의 이해를 돕고자 춘천과 원주지역 문화체험을 통해 한국문화를 체험하는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2015-11-17 15:46:3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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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박근희, 김종환 집행부 건강서울 행사 날선 비판박근희 서울시약사회장 후보(1번, 서울대)가 김종환 후보의 출정식은 역대 어느 후보보다 화려했다며 지난 3년간 보여줬던 전시회무의 정점을 찍었다고 평가했다. 박근희 후보는 17일 김 후보의 출정식은 실속없는 행사의 극치를 보여주는 것 같았다며 보여주기식 행사의 달인이라는 것을 증명했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2014년 서울시약사회 결산자료를 보면 김종환 집행부가 대표적 회무성과로 내세우는 건강서울 행사는 부스 판매로 걷은 금액만 1억700만원에 달한다"며 "이외 광고수입, 협찬금, 서울시약사회 사업비를 들여 건강서울 행사를 위해 집행된 사업비는 약 1억5000여만원으로 2014년 같은 해 서울시약사회가 회원들을 위해 지출한 총사업비 4억2000만의 36%를 차지하는 금액"이라고 주장했다. 박 후보는 "전체 약업경기가 불황임에도 불구하고 제약사에게 이같은 많은 부담을 떠안기면서까지 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거액의 비용을 들여 정작 회원들에게 무슨 도움을 줬는지 모르겠다"고 되물었다. 박 후보는 "차라리 제약사에게 부스를 판매하기 보다는 회원 고충을 가중시키고 있는 불용재고약 반품사업에 제약사가 협조하도록 독려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박 후보는 또한 "건강서울 '약사에게 물어보세요'처럼 별도로 홍보하지 않아도 약사회원들은 지역주민들에게 매일 수많은 질문에 대답하면서 무료 건강상담을 해주고 있다"며 "회원들에게 필요한 것은 약사에게 물어보라는 대국민 홍보가 아니라 약사들의 건강상담에 대한 수가를 인정해주는 사회적 분위기를 형성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서울시약사회장에 당선 되면 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행사를 할 것"이라며 "불용재고약 화형식, 성분명처방 쟁취 투쟁 출정식을 통해 회원들이 받고 있는 고통과 불합리성을 국민에게 알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약사 직능과 역할에 대한 정당한 대우를 받을 수 있는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약국에서 상담은 무료라는 국민인식을 전환시켜 약사직능이 인정받고 전문가로서 상담수가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2015-11-17 13:32:36강신국 -
암환자 교육·상담료 수가 신설…내달 1일부터 시행암환자에 대한 교육·상담료 수가가 다음달 1일부터 신설된다. 교육·상담 등을 통해 환자가 자신의 질환 및 치료과정을 이해해 합병증 예방 등 자가관리를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체계를 수립한 경우 요양급여를 인정받는다. 복지부는 17일 이 같이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을 개정 고시했다. 세부급여 기준은 이렇다. ◆대상환자·대상질환='한국표준질병·사인분류표'에 의한 질병코드 C00~C97, D05, D45~D47에 해당하고, 진료담당의사가 치료효과를 높이기 위해 교육 필요성을 인정하는 경우다. ◆교육내용·방법=관련 학회 등에서 제시한 표준 교육자료를 이용해 교육팀, 교육의 내용·횟수·간격 등이 미리 계획된 교육프로그램에 의해 질환의 치료 및 합병증 예방 등 자가관리를 할 수 있는 포괄적인 내용을 교육한다. 교육프로그램 일부내용에는 반복교육과 추후관리가 포함된다. 필수교육 내용은 항암화학요법, 방사선치료, 수술 후 등이 있다. 항암화학요법 교육에는 암 질환에 대한 이해, 항암화학요법의 목적, 치료 계획, 부작용에 대한 대처 및 관리방법, 일상생활관리, 식이관리, 치료기간 동안 주의식품 안내 등이 포함된다. 방사선치료와 관련해서는 역시 암 질환에 대한 이해, 방사선치료의 목적, 치료 계획, 치료 전-후 주의사항, 관련 부작용에 대한 대처 및 관리방법, 일상생활관리, 식이관리, 치료기간 동안 주의식품 안내 등이 교육된다. 수술 후 교육에서는 암 질환에 대한 이해, 수술 치료의 목적, 수술 후 치료계획, 합병증 예방 및 치료 방법, 일상생활관리, 식이관리, 일반적인 식사로 진행방법 등이 소개된다. 항암화학요법의 경우 치료 특성을 고려해 개별 교육을 원칙으로 한다. 방사선치료와 수술 후는 교육 내용에 따라 개별/집단 교육을 선택 또는 혼합 실시할 수 있다. ◆교육팀=의사, 간호사, 영양사, 약사 등 관련 분야 전문적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상근 전문 인력으로 교육팀을 구성해 운영한다. 교육팀 중 교육전담자(교육 관련 업무 외에 환자관리 등의 업무를 하지 않는 자)를 1인 이상 둬야 한다. 교육팀 자격요건은 의사의 경우 해당분야 전문의(세부 전문의 포함) 또는 진료담당 전문의(해당분야 전문의: 항암화학요법-혈액종양내과, 소아청소년혈액종양 전문의, 방사선치료-방사선종양학과 전문의, 수술 후-해당 수술의 진료과 전문의), 간호사는 종양전문간호사 또는 해당분야 실무경력 3년 이상인 자, 영양사는 임상영양사, 약사 등은 교육프로그램 상 필요하다 판단되는 해당분야 실무경력 3년 이상인 자 등이다. 의료기관은 교육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는 별도 공간을 확보하고, 교육프로그램별로 의사는 20분, 간호사와 영양사는 각각 30분 이상 교육 과정을 운영해야 한다. 교육·상담료는 원발암 기준으로 각각 1회만 산정하되, 항암화학요법이 변경된 경우 항암화학요법 재교육을 추가 산정할 수 있다.2015-11-17 12:22:18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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