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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구약사회, 사랑의 연탄·김장 나눔 봉사 참여인천 남구약사회 전현 총무이사는 24일 대한적십자가 진행하는 사랑의 연탄, 김장 나눔 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전현 총무이사는 동네 골목길이 좁아 적십자 봉사 회원 30여분과 함께 길게 줄을 서서 릴레이식으로 쌓아둔 연탄을 각 가정으로 옮겼다. 이번 행사는 대한적십자사에서 주관하는 연례 행사로 독거노인, 실직자와 그 가족, 끼니를 거르는 아동과 노인, 소년소녀가장, 조손가정, 장애우 세대 등에 겨울나기 연탄을 지원 중인 사업이다. 남구 약사회에선 매년 연탄 1만장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원하고 있다.2015-11-25 09:38:45김지은 -
강릉시약, 지역 경찰·소방관 자녀에 장학금 전달강원도 강릉시약사회(회장 우준기)는 지난 19일 강릉경찰서, 강릉소방서를 방문해 모범 경찰관,소방관의 자녀 4명에게 각각 50만원, 총 2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우준기 회장은 이 자리에서 "이번 지원이 평소 강릉 시민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노력하시는 경찰관 및 소방관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격려 인사를 전했다.2015-11-25 09:31:41김지은 -
[광주] 정현철, 약국 고용지원센터 설치 공약광주광역시약사회장 선거 정현철 후보(1번, 조선대)는 25일 자신의 정책 비전과 공약을 담은 선거 홍보물을 공개했다. 정현철 후보는 "광주지역 약국의 70%가 나홀로 약국"이라며 "몸이 아파도 갑작스럽게 일이 있어도 약국을 비울수가 없어 난처할 때가 많다. 특히 직원들의 잦은 이직과 갑작스런 퇴사로 인해 심한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지적했다. 이에 정 후보는 "인력정보 공유를 통해 약국근무 희망자에게 취업의 기회를 주고 약국에는 인력난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약사회 내에 '고용지원센터'를 설치,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정 후보는 "고용지원센터 내에서 약국근무 희망자에게 기본업무교육, 인성교육 및 CS교육을 실시하고 이수증을 발급한 후 구인을 신청한 약국에 연결한 뒤 약사인력풀을 운영해 파트근무를 희망하는 약사 인력 정보를 확보해 약국에 약사를 소개하겠다"고 설명했다. 정 후보는 "약국근무 희망자에게는 사전교육을 통한 근무능력 배양과 우선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교육이수에 따른 인센티브를 제공하겠다"면서 "인사정보교류를 통해 불성실 근무자를 걸러내는 안전장치 역할고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정후보는 정책 자료집를 통해 ▲고용지원센터 운영 ▲전담변호사를 통한 약사고충 대행처리 ▲약국 공동구매 ▲반나절 연수교육 ▲약사회관 1층 회원공간 활용 ▲회지 발간 ▲약사회 정치력 강화 ▲의약품 안전사용 강화 ▲사회공헌사업 ▲병원약사, 도매약사와 유대관계 강화 ▲청년약사위원회 설치 ▲투명한 회무 등의 공약을 공개했다.2015-11-25 09:12:33강신국 -
[서울] 김종환, 자발적 폐의약품 분리수거 추진서울시약사회장 선거 김종환 후보(2번, 성균관대)가 약국으로 가져오는 폐의약품의 분리수거를 추진해 약국 부담과 폐기비용을 줄이는 일석이조 공약을 제시했다. 25일 김종환 후보에 따르면 약국에서 폐의약품 수거시 약과 포장지·조제봉투·PTP포장 등을 통째로 가져올 경우 분리수거를 놓고 약사와 주민이 불필요한 마찰이 발생하고 있다. 지역 보건소도 폐의약품의 분리수거를 요구하고 있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분리수거하지 않을 경우 약국에서 그 부담을 떠안을 수밖에 없는 게 현실이다. 이에 김 후보는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복용하다 남은 약의 포장지를 제거해 비닐봉지에 모으거나 시럽제 등은 1개의 페트병에 담아오는 식의 폐의약품 분리수거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폐의약품의 분리수거가 정착되면 특수소각이 필요한 폐의약품 폐기 비용이 절감될 것"이라며 "기존 수거·폐기 처리와 달리 조제봉투, 박스, 시럽병, PTP포장 등의 불필요한 소각 비용이 발생하지 않게 된다"고 설명했다. 김 후보는 또한 "폐의약품 분리수거는 환경·수질오염 예방이라는 근본적 취지에도 부합되는 만큼 국민적 참여와 공감대도 얻어낼 수 있다"고 내다봤다. 그는 "폐의약품 분리수거로 약국에서 주민과 마찰을 일으킬 필요도 없고 비용절감과 환경오염 예방이라는 근본 취지를 극대화시킬 수 있다"면서 "주민들이 직접 폐의약품과 포장지 등을 분리해서 약국에 가져오기 때문에 약국에서도 부담을 덜 수 있다"고 덧붙였다.2015-11-25 08:48:13강신국 -
춘천시약, 지역 독거노인 위해 난방비 전달강원도 춘천시약사회(회장 조대익)는 24일 연말을 맞아 춘천시보건소에 지역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을 위한 난방비를 전달했다. 시약사회는 이날 전기 장판 등의 생활용품, 난방비 지원을 위해 170만원을 지원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조대익 회장과 박미라 부회장이 참석했다.2015-11-25 08:46:00김지은 -
조찬휘 후보 "시정명령제 법안소위 통과 환영"대한약사회장 선거 조찬휘 후보(2번, 중앙대)가 시정명령제도 도입을 위한 약사법 개정안이 24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소위윈회 를 통과한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조찬휘 후보는 25일 "그동안 약국관리 및 의약품 등의 유통체계 확립과 판매질서 유지에 필요한 사항을 위반할 경우 벌금 및 과태료 등의 제재를 받았지만 앞으로 행정처분 대신 국민건강과 직접 관련이 없는 규정 위반에 대해서는 시정명령제도가 도입된다"고 말했다. 조 후보는 "그동안 팜파라치 고발로 인해 과태료와 행정처분이 병과되는 등 많은 회원에게 경제적 혹은 심적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고 지적했다. 조 후보는 "이번 약사법 개정으로 유효기간 경과 의약품 진열, 종업원이 약사로 오인될 수 있는 위생복 착용, 개봉된 상태의 의약품을 혼합보관, 불량약 처리 대장 미보관, 조제실·저온 보관 시설·수돗물 공급시설·조제 기구 등 약국시설기준 위반 등 단순 실수나 행정 절차적 사항을 위반한 경우 1차적으로 시정명령 처분을 받게된다"고 설명했다. 조 후보는 "약사감시와 관련해 전문·일반의약 구분 진열, 위생복 착용, 의약품과 의약품이 아닌 다른 품목의 구분 진열 의무 규정 등은 최근 삭제돼 과도한 약사감시 대상을 축소시켰다"며 "회원을 괴롭혔던 경미한 위반사항이 대부분 시정명령 대상에 포함돼 약사감시로 인한 행정처분 부담이 경감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향후 약사법 개정시 신설되는 조항에 대해서도 국민건강과 사회질서를 크게 위협하지 않는 위반사항은 행정처분 전에 시정명령 처분을 할 수는 근거도 마련됐다"고 언급했다. 한편 시정명령제도 도입을 위한 약사법 개정안이 정기국회를 통과하면 시정명령을 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되고 구체적인 시정명령 범위는 약사법 시행규칙 개정을 통해 확정된다. 아울러 메르스 피해 보상범위에 약국 포함 법안, 개봉판매 벌금 하향 조정 법안 등이 무더기로 복지위 법안소위를 통과해 법사위와 본회의 통과를 앞두고 있다.2015-11-25 06:10:20강신국 -
[부산] 최창욱 "화려한 말잔치로 회원을 속이나"부산시약사회장 선거에 출마한 기호3번 최창욱 후보가 혼탁해지는 선거 양상을 우려하며 회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최 후보는 24일 '시계를 거꾸로 돌릴 수는 없다'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 회원들에게 젊은 약사회장의 필요성과 급조된 공약, 화려한 언변에 현혹되지 말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다른 후보를 겨냥, '조작된 여론으로 지지도 1위라는 홍보를 하거나 의혹으로 신문을 도배해 선거를 흐리지 말 것'을 주문했다. 성명에서 최창욱 후보는 "점점 혼탁해지는 선거가 통탄스럽다"며 "어떤 후보는 조작된 여론으로 자신이 1등이라 홍보하고, 어떤 후보는 다른 후보 의혹으로 신문을 도배하며 화려한 말잔치만 벌이고 있다"고 꼬집었다. 이어 "약사회만 시계를 거꾸로 돌릴 수 없다. 급변하는 환경에서, 우리만 과거에 멈춰있을 수 없다"며 약사 생존과 직결되는 중차대한 자리를 학연과 인맥에 맡기지 말자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최 후보는 젊은 약사회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의약품 약국외 판매 저지 투쟁에서, 하루가 멀다하고 서울과 부산을 오고간 당시 시약회장은 50대 초반이었다"며 "현재 부산지역 의사회, 치과의사회, 한의사회등 모든 보건단체장들도 40대 후반에서 50대 초반으로 모두 활동적인 젊은 층"이라고 설명했다. 또 대관업무에서 경찰, 검찰, 시청, 식약청 등의 쟁쟁한 젊고 유능한 실무진과 줄다리기를 하기 위해, 젊은 30대 기자들과 세대차이 없이 속편한 이야기를 나눠 약사사회와 소통하기 위해서는 젊은 약사회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런 상황에서 친구, 동문, 동성이라는 프레임에 갇혀 우리 약사의 미래를 맡기겠는가. 회원들은 급조된 화려한 언변에 속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했다.2015-11-25 06:00:01정혜진 -
조찬휘 "김대업 후보, 적반하장식 왜곡 주장"대한약사회장 선거 조찬휘 후보(2번, 중앙대)가 김대업 후보의 주장은 일고의 가치도 없다고 평가절하했다. 조찬휘 후보는 25일 김 후보의 기자회견에 대한 반박 논평을 통해 "김대업 후보 측 말은 일고의 가치도 없는 견강부회로 자신들의 도 넘은 네거티브 선거운동이 사법 고발당하고, 약정원 문서절취 등 범죄행위가 밝혀지자 이를 물 타기 하기 위한 치졸한 행위"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조 후보는 "김대업 후보 측의 경거망동으로 차후 벌어지는 모든 책임은 김 후보에게 있다"고 말했다.2015-11-25 06:00:00강신국 -
[서울] 박근희 "수의사 원외처방 의무화가 우선"서울시약사회장 선거 박근희 후보(1번, 서울대)는 25일 윤명희 새누리당 의원이 발의한 동물병원 개설자가 인체용 전문약을을 의약품 도매상에서 구입할 수 있도록 하는 약사법 개정안에 반대하는 입장을 밝혔다. 박 후보는 "인체용 의약품의 용량·효능·효과는 동물이 아니라 인체 사용을 목적으로 연구·개발된 것으로 동물에게는 동물용의약품을 사용하는 것이 약물 사용의 원칙"이라고 강조했다. 박 후보는 "무분별하게 동물병원에서 인체용 전문약을 도매상에서 구입하도록 하면 동물용 의약품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인체용 의약품의 사용이 증가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박 후보는 "전국 3500여개의 동물약국수를 보더라도 이제는 수의사의 원외처방 의무발행이 시행될 시점"이라며 "동물건강과 소비자의 동물약품 구입비의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대안"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윤명희 의원이 발의한 약사법 개정안은 폐기돼야 한다"며 "동물에게는 동물용 의약품이 사용돼야 한다는 원칙이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식약처도 인체용 의약품 중 동물용 의약품을 지정 고시 후 인체용 의약품에 병기해서 예외적으로 동물에게 인체용 의약품이 사용되도록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2015-11-25 05:59:43강신국 -
약대 유치 위해 전북대·동아대·제주대 손잡아전북대학교(총장 이남호)와 동아대학교(총장 권오창), 제주대학교(총장 허향진)가 약학대학 유치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협의했다. 24일 전북대와 동아대, 제주대 총장과 약대 유치추진단장은 전북대 본부 8층 회의실에서 '약대 유치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대학들은 이번 합의와 관련 약대 통6년제 도입에 발맞춰 임상약사 확보를 위한 약대 확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남호 전북대 총장은 이 자리에서 연구·임상 약사 비율이 50% 내외인 선진국에 비해 우리나라는 22.5%로 개업 약사 비중이 높아 연구 및 임상약사 양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정부가 2011년 약학대학을 6년제로 개편, 15개 대학 490명을 증원했으나 성과가 미미하고 기초과학교육의 황폐화를 초래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3개 대학들은 이번 협약과 관련 현재 연구·임사약사 양성을 위한 교육 시스템 점검 및 새로운 약사 양성이 요구되는 만큼 3개 대학이 연구·임상약사 등 특성화된 약사 인력 양성을 위한 약대 유치를 위해 상호 협력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대학들은 이번 협력을 통해 약대 유치를 위한 정보교류, 공동보조 및 홍보와 약학대학 유치 기반구축을 위한 국제·국내 공동세미나 개최, 공동연구 등을 추진키로 했다.2015-11-24 22:46:31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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