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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약사회, 권태옥 당선인에 당선증 전달경북약사회 선거관리위원회가 10일 오후 7시 약사회관 회의실에서 단독 후보로 출마한 권태옥 당선인에게 당선증을 전달했다. 이번 자리에는 이재국 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거관리위원, 관련임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이재국 위원장은 앞으로 약사회장직을 성실히 수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권 당선인는 "열과성을 다해 경북약사회 발전을 위해 한 몸 바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2015-12-11 10:41:46김지은 -
365mc, 2년째 수능 후 특강서 건강 멘토 나서365mc 비만클리닉(이하 365mc)은 지난 2014년도에 이어 올해도 수능준비로 심신이 지친 고3 수험생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20대를 맞을 수 있도록 '건강 지키기' 릴레이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365mc 사회공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대학 입학, 본격적인 사회진출을 앞둔 수험생들에게 건강하고 올바른 건강상식을 널리 알리고, 그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지난 11월 20일부터 12월 9일까지 서울, 대전 지역에 위치한 고등학교에 초청으로 이뤄진 릴레이 특강은 365mc 의료진들이 학교를 직접 방문해 200여명의 고3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진행하였다. 365mc 채규희 대표원장(노원점)은 "수능 후 가장 하고 싶은 일’이라는 설문에 다이어트가 매년 높은 순위를 차지할 만큼 수험생에게 다이어트는 최대 관심사 중 하나"라며 "하지만 반복적으로 굶기 등 지속하기 어려운 잘못된 다이어트 방법으로 건강을 해치는 수험생들이 많아 이번 특강을 마련했다"고며 배경을 설명했다. 365mc 대전점이 강의에 참석한 수험생 60명을 대상으로 '수능 후 건강에 대한 고민은 무엇인가'라는 설문을 진행한 결과 80%가 넘는 학생들이 다이어트라고 응답해 체형관리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엿볼 수 있었다.2015-12-11 10:35:29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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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소화기학회 이사장에 이상우 교수이상우 고대안산병원 소화기내과 교수가 대한소화기학회 이사장에 취임했다. 학회 측은 최근 2015년 추계 소화기연관학회 합동학술대회 및 대한소화기학회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이사장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년이다. 이상우 이사장은 그동안 헬리코박터 감염과 소화성궤양, 위암 등을 비롯한 소화기질환의 진료, 연구, 교육에 뛰어난 업적을 쌓아 왔다. 활발한 학회 활동과 국민 건강을 위한 소화기질환 교육에 힘써 왔으며, 고대안산병원장을 역임했다.2015-12-11 10:33:2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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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약, 최병원 당선자에 당선증 교부인천시약사회장 선거에 단독 입후보한 최병원 당선자가 당선증을 받았다. 인천시약사회 강봉윤 선거관리위원장은 10일 선거관리위원회를 소집해 제15대 회장에 당선된 최병원 당선자에게 당선증을 교부했다고 밝혔다.2015-12-11 09:34:49김지은 -
전국 16개 지역약사회 새로운 약사회장 얼굴들 탄생10일 밤 경선을 치른 후보자들과 단독 입후보로 일찌감치 차기 시도약사회장 자리를 예약한 후보자들까지, 16개 지역이 새로운 약사회장을 만나게 됐다. 7개 지역이 투표로 차기 회장을 뽑았고, 나머지 9개 지역은 단독 입후보 한 후보를 추대해 선거 없이 대표를 선출했다. 서울 김종환, 부산 최창욱, 대구 이한길, 광주 정현철, 경기 최광훈, 강원 이경복, 경남 이원일 당선자는 경선을 치렀다. 반면 인천 최병원, 대전 오진환, 울산 이무원, 충북 최재원, 충남 박정래, 전북 서용훈, 전남 최기영, 경북 권태옥, 제주 강원호 당선자는 단독입후보해 일찌감치 회장으로 추대됐다. 시도지부 평균 투표율 67.9% 이번 선거가 역대 최저 투표율을 보였다는 점은 시도지부약사회 선거에서도 나타났다. 투표를 진행한 서울, 부산, 대구, 광주, 경기, 강원, 경남 등 7개 경선 지역의 평균 투표율은 67.9%. 지난 선거에서 경선을 치른 시도지부약사회 6개 지역의 평균 투표율이 75.2%인 점을 감안했을 때 투표율이 약 7% 떨어졌다. 이번 선거에서 높은 투표율을 보인 곳은 부산(73.4%), 광주(72.1%), 경남(71.9%) 등이며, 낮은 투표율을 보인 서울(57.7%), 경기(59.4%)와 비교해 약 14%의 격차를 보였다. 서울경기 지역 투표율이 낮은 반면 지역 약사회 투표율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난 것이다. 여성 당선자 없고 82학번 약사회장 돋보여 경선을 치른 일곱 개 지역에서 네 명의 여성 후보가 출마했지만 당선된 후보는 없었다. 연령 별로는 서용훈(전북)·강원호(제주) 당선자가 50세, 최창욱(부산)·최병원(인천) 당선자가 각각 51세로 16명의 약사회장 중 젊은 당선자로 꼽힌다. 반면 권태옥(경북)·최광훈(경기) 당선자는 각각 63세, 61세로 약사회장 중 높은 연령대에 속한다. 신임 약사회장들 중 특히 눈에 띄는 것은 82학번 당선자들. 최병원(인천), 이경복(강원), 정현철(광주), 최창욱(부산) 당선자들은 약대 82학번이다. 16명 지부장 중 4명이 같은 학번인 것이다. 이밖에도 직선제 전환 이후 최초 3선에 성공한 이원일(경남) 당선자, 최다 후보가 출마해 세 명의 후보를 꺾고 당선된 최창욱(부산) 당선자 등이 눈에 띈다. 한 지역약사회 관계자는 "여느 선거보다 치열한 과정을 거쳐 당선된 회장들인 만큼, 선거운동 기간 보여준 열의와 의욕으로 공약을 실천하고 회원을 우선시하는 회무를 펼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2015-12-11 06:14:57정혜진 -
조찬휘 후보, 대한약사회장 재선 성공…52.6% 득표조찬휘 후보가 52.6%의 득표율로 대한약사회장 선거 재선에 성공했다. 집행부 교체 보다 안정적인 회무 운영이 필요하다는 약사 회원들의 정서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대한약사회 중앙선관위는 11일 새벽 3시 제38대 대한약사회장에 조찬휘 후보가 당선됐다고 공고했다. 조 후보는 1만8,094표 중 9,525표를 얻어 7,840표를 얻는데 그친 김대업 후보를 누르고 대한약사회장에 당선됐다. 표차는 1,685표. 여론조사 결과 단 한 번도 1위 자리를 내주지 않았던 조 후보는 52.6%의 득표율로 승리했다. 조 후보는 개표 시작부터 1위를 달렸다. 막판 좌석훈후보의 사퇴로 인한 무효표는 729표로 집계됐다 조 후보는 당선 소감을 통해 "회원을 바라보며 더욱 더 열심히하라는 채찍으로 알겠다"며 "대대적인 개혁을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조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보여준 선거문화를 모두 지워버리겠다"며 "선거제도부터 꼭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조 후보는 "초심으로 돌아가 산하기관 등의 개혁에 착수하겠다"며 "깨끗하고 투명한 약사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대업 후보는 낡은 약사회를 개혁하겠다며 좌석훈 후보와 단일화도 불사했지만 결국 현직 회장의 높은 벽을 넘지 못했다.2015-12-11 03:19:54강신국 -
울산시약, 이무원 당선자에 당선증 교부울산시약사회장 선거에 단독 입후보한 이무원 당선자가 당선증을 받았다. 울산시약사회 대의원총회의장인 김성민 선거관리위원장은 10일 선거관리위원회를 소집, 제7대 울산시약사회장에 당선된 이무원 당선자에게 당선증을 전달했다.2015-12-10 23:40:27정혜진 -
조찬휘 후보, 당선 확실시…득표율 52.4%조찬휘 후보가 52.4%의 득표율을 기록, 사실상 재선이 유력해졌다. 오전 1시3분 총 8개 투표함 개표가 마무리된 가운데 조찬휘 후보는 52.4%(6263표), 김대업 후보는 44.1%(5276표)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개표율은 68.7%다. 총 8개 투표함에서 조찬휘 후보는 모두 1위를 차지하면서 표차이는 987표로 간격이 더 벌어졌다. 조찬휘 52.5%, 김대업 44.1%…507표차 대한약사회장 선거 1~4 투표함 개표 결과 조찬휘 후보가 득표율 52%로 1위에 올라 재선 가능성이 높아졌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4 투표함 개표결과 총 5985표 중 조찬휘 후보가 52.5%(3144표), 김대업 후보는 44.1%(2637표) 득표율을 기록했다. 개표율은 34.5%에 무효표는 259표다. 아직 개표함이 8개가 남아 있는 상황이지만 조찬휘 후보의 재선 가능성은 한층 높아진 상황이다. 대약 선거 첫 개표…조찬휘 54.2%, 김대업 40.9% 대한약사회장 선거 첫 투표함 개표 결과 조찬휘 후보가 득표율 57%를 얻어 김대업 후보를 앞섰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차 투표함 개표결과 총 1566표 중 조찬휘 후보 가 54.2%(849표), 김대업 후보가 40.9%(641표) 득표율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개표율은 8.7%다. 첫 투표함 무효표는 76표다. 한편 지금까지 직선제 개표에선 첫 투표함 개표 결과가 막판까지 이어졌었다. 대한약사회장 선거 4개 투표함 개표 돌입 투표용지 1만8094장 스캐너 작업 완료...개표 속도 낼듯 [21:59] 대한약사회장 선거 개표가 우편봉투와 선거인명부 대조를 위한 스캐너 작업을 마치고 본격적인 투표용지 개봉작업에 착수했다. 저녁 10시 현재 투표용지 1만8094장에 대한 스캐너 작업을 마치고 4개 투표함에 대한 본격적인 개표작업에 돌입했다. 이제부터 개표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첫 투표함 개표 결과는 11시경 나올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번 선거 최종 투표율은 59.9%로 집계됐다 대약회장 선거 개표작업 개시…스캐너 판독 시작 [20:29 현재] 대한약사회장 선거 12개 투표함 중 4개의 투표함 투표용지에 대한 스캐너 작업이 시작됐다. 대약 선관위는 오후 8시 10분부터 투표용지 스캐너 작업을 진행 중이다. 스캐너 작업이 완료되면 본격적인 개표가 시작되고 저녁 10시경 첫 투표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대한약사회 선거 12개 투표함 약사회관 도착 스캐너 작업 거친 뒤 본격적인 개표 시작될 듯 [20:00 현재] 대한약사회장 당락을 결정할 투표용지가 저녁 7시 50분경 대한약사회관에 도착했다. 1만8094장의 투표용지는 12개 투표함에 밀봉됐고 김대업 후보측 참관인과 조찬휘 후보측 참관인 입회하에 대한약사회관 4층 대강당으로 이동했다. 약 1시간 가량 투표용지별 스캐너 작업을 거친 뒤 저녁 9시경 본격적인 개표 작업이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대약 선관위는 스캐너 12대와 사무국직원과 아르바이트생 등 30여명을 개표 작업에 투입했다. 대한약사회장 선거 투표율 60.2%…1만8094표 접수 지난 선거대비 투표율 2%p 하락 [20:20 현재] 38대 대한약사회장 선거 최종 투표율은 60.2%로 집계됐다. 10일 대한약사회 선관위에 따르면 총 유권자 3만220명 중 1만8094명이 투표에 참여해 투표율 59.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선거 대비 3.1%p 낮아진 수치다.2015-12-10 19:00:42강신국 -
김종환 회장 재선 성공…"큰 산 넘었다"김종환(55·성균관약대) 후보가 득표율 51.8%로 제35대 서울시약사회장에 당선됐다. 총 투표수 4500표 중 2333표를 얻어 재선에 성공했다. 10일 오후 11시 50분 경 문재빈 서울시약사회 선거관리위원장으로부터 당선증을 받은 김 당선자는 "박근희 후보를 지지한 회원들의 뜻까지 아울러 회무에 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김 당선자는 이번 선거를 '어려운 선거'라고 불렀다. 박근희 후보와 238표 차이 밖에 나지 않을 정도로 박빙의 승부를 펼쳤기 때문이다. 김 당선자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이해할 지 모르겠지만, 어려운 선거를 했다"며 "아주 큰 산을 넘었을 정도로 힘든 선거였다"고 언급했다. 하지만 김 당선자를 지지해준 민초회원들의 뜻을 겸허하게 받들어 지난 3년 보다 더 열심히 약사 직능의 미래를 위해 뛰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김 당선자는 "서울시약사회 회원을 주인으로 섬길 것"이라며 "우리의 유일한 생존 경쟁력인 전문성과 '교육이 미래다', '국민과 함께 한다'는 3대 원칙을 가지고 서울시약사회를 꾸려가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선거 과정에서 개국가 회원들을 만나면서 접했던 재고약, 동일성분대체조제 사후통보, 면대약국 등에 대한 고충해결을 위한 팀을 꾸리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김 당선자는 "민초회원들을 위한 팀을 꾸려서 확실하게 결과물을 낼 것"이라며 "임기 내 대한약사회와 함께 결론을 내놓겠다"고 약속했다. [오후 11시 50분 현재] 서울시약사회장에 김종환 당선…득표율 51.8% 총 투표수 4500명 중에 2333명 지지 얻어 서울시약사회장에 기호 2번 김종환 후보가 51.8% 득표율로 당선됐다. 총 투표수 4500명 중 2333명의 지지를 받았다. 박근희 후보 득표율은 46.6%였다. 문재빈 서울시약 선거관리위원장은 마지막 투표함인 제4투표함 개표 결과 김종환 후보의 당선을 확정지었다. 김 후보는 1투표함에서 634표, 2투표함에서 586표, 3투표함에서 620표, 4투표함에서 493표를 얻었다. 한편 총 4개 투표함에서 72표의 무효표가 나왔다. 김 후보와 박근희 후보의 표차이는 238표다. [오후 11시 15분 현재] 서울 3투표함 개표…김종환 141표차로 우세 총 개표율 80%...무효표 61표 서울시약사회장 선거에서 기호 2번 김종환 후보가 제3투표함을 개표한 현재, 총 141표차로 앞서 나가고 있다. 서울시약 선거관리위원회는 제3투표함 개표결과 김종환 후보가 620표, 박근희 후보가 557표를 득표했다고 밝혔다. 무효표는 23표다. 지금까지 총 3개 투표함이 개표된 가운데 총 투표수는 김종환 후보 1840표(득표율 51.1%), 박근희 후보 1699표(득표율 47.2%)로 집계됐다. 남은 투표함은 900명이 투표한 제4투표함 뿐이다. [오후 10시 35분 현재] 서울 2투표함 개봉…김종환 1220표 Vs 박근희 1142표 개표율 53.3%…78표차로 박빙 박빙승부다. 제1투표함에서 634표를 얻은 기호 2번 김종환 후보가 제2투표함에서는 586표를 얻었다. 기호 1번 박근희 후보와 총 투표차는 78표로 좁혀졌다. 선관위는 오후 10시 35분 제2투표함 개표 결과를 발표했다. 제2투표함 개표 결과 김종환 후보는 586표, 박근희 후보는 597표를 받았다. 무효표는 17표다. 1~2투표함 합산 결과 김종환 후보는 1220표(50.8%)를, 박근희 후보는 1142표(47.6%)를 얻은 것으로 집계됐다. 총 78표 차이다. 한편 총 4500명이 투표에 참가한 가운데 제2투표함까지 2400매 개표를 마쳤으며, 제3~4투표함 2100매의 투표용지 개표만 남았다. [오후 9시 40분 현재] 서울선거 1투표함…김종환 634표 Vs 박근희 545표 오후 10시 50분 1200매 투표용지 담긴 1번 투표함 개표 완료 서울시약사회장 선거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첫 번째 투표함에서 김종환 후보가 박근희 후보를 89표차로 따돌리고 앞서 나갔다. 문재빈 선관위원장의 결과 발표에 따르면 기호 2번 김종환 후보가 634표(52.8%)를 얻었고, 기호 1번 박근희 후보가 545표(45.4%)를 받았다. 무효표는 21표다. 선관위는 당일(10일) 오후 8시 40분부터 9시 38분까지 선거 투표자 대조작업 바코드 작업을 마치고 제1투표함 투표용지 개봉 작업에 들어갔다. 본격적인 개표작업이 실시된 지 1시간 가량이 지난 결과, 1투표함에서는 김 후보가 우세를 보였다. 한편 1투표함 개표로 현재 26.7%의 개표율을 보이고 있으며, 제2~3함까지 각각 1200매와 제4함 900매의 개표가 남은 상황이다. [오후 9시 18분 현재] 서울시약 제1투표함 발표 지연…바코드 스캔이 문제 서울시약사회장 선거 제1투표함 총 1200장 중 1장의 봉투가 바코드 스캔이 이뤄지지 않으면서 개표결과 발표가 지연되고 있다. 서울시약사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총 1100장의 개표 작업을 끝낸 이후, 바코드 스캔이 이뤄지지 않는 1장을 제외한 나머지 99장에 대한 개표를 진행하고 있다. [오후 8시 40분 현재] 서울시약투표율 57.7%…1투표함 개표 시작 서울시약사회가 제1투표함 개표를 시작했다. [오후 8시 현재] 서울시약 선거 투표율 57.7%…4500명 투표 제35대 서울시약사회장 선거 개표가 10일 오후 8시 30분부터 진행될 계획이다. 총 7797명 유권자 가운데 4500명이 참가한 투표함은 당일 오후 7시 50분경 대한약사회관에 도착했다. 투표율은 57.7%다. 1번 투표함 1200표, 2번 투표함 1200표, 3번 투표함 1200표, 4번 투표함 900표로 나눠 담겼다. 한편 서울시약사회장 선거는 기호 1번 박근희(56) 후보와 기호 2번 김종환(55) 후보의 양자구도로 진행된다.2015-12-10 18:59:42이혜경 -
대전시약, 오진환 당선자에 당선증 교부대전시약사회장 선거에 단독 입후보한 오진환 당선자가 당선증을 받았다. 대전시약사회 홍종오 선거관리위원장은 10일 선거관리위원회를 소집해 제11대 회장에 당선된 오진환 당선자에게 당선증을 교부했다고 밝혔다.2015-12-10 18:56:47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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