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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관 재건축 160억원…'약사·제약사 몫' 상당대한약사회관 재건축 윤곽이 잡혔다. 재건축에 160억원이 투입되며 지하1층, 지상 1~2층 임대료 95억원, 회원성금 25억원 등이 들어간다. 투입 총 비용이 160억원에 달하면서 결국 회원약사와 제약사에게 모두 도움을 요청해야 하는 상황이 됐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26일 최종이사회를 열어 서초동 대한약사회관 재건축 추진안건을 의결하고 3월 17일 열리는 정기 대의원 총회에 상정한다. 이규삼 총무위원장은 "1984년도에 건축된 서초동 회관은 31년 이상 됐기 때문에 누수가 빈번히 일어나고 심지어 외벽 타일이 떨어져 파손되는 일도 있었다"며 "인명사고 위험도 염려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총무위원장은 "지상 7층, 지하 4층 규모의 건물을 짓는데 지상 1층과 지상 2층을 임대 주는 것으로 계획을 잡고 있다"며 "지하 1층도 임대를 해서 비용을 충당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회관 건축에는 1층에서 40억, 지상 2층에서 40억, 지하 1층이 15억의 장기 임대료와 여기에 입주자 임대료 20억, 오산임야대금 20억, 회원약사들의 성금 25억원 등 총 160억원이 투입된다. 결국 회원약사 성금으로 25억원이 들어간다는 이야기인데 개국약사 2만명 기준으로 보면 1인당 12만5000원 가량된다. 약사회 입장에서는 만만치 않은 금액이다. 그러나 약사회는 구체적인 층별 임대방법이나 논란이 된 제약사 홍보관 임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최종이사회 회의자료에도 별도자료를 배포한다고 해놓고 어떤 자료도 내놓지 않았다. 그만큼 재건축 자료 공개를 꺼려한 셈이다. 이사들도 구체적인 재건축 추진 방안을 확인하지 못한 채 이규삼 총무위원장의 설명만 듣고 심의하는 상황이 빚어졌다. 이후 논란거리가 촉발됐다.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은 대한약사회가 회관 재건축 과정에서 서울시약사회를 배제하고 있다며 강하게 반발했다. 김 회장은 "역사적 배경에 의해 서울시약사회의 회관 지분에 대한 권리는 당연하다"며 "재건축 추진에 반대하지 않는다. 다만 논의 과정 없이 일방적으로 진행하는 것은 문제가 많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이영민 부회장은 서울시약사회가 지분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데 변호사 3명의 의견을 취합한 결과, 서울시약의 주장은 법률적으로 효력을 인정하기 어렵지만 사단법인 내부의 문제인 만큼 총회 등 의결기구를 통해 결정하라는 것이었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종환 회장은 "법률적 자문을 구해서 대응한다는데 대해 대한약사회 행보가 가당치 않다고 생각한다. 부끄럽다"며 "지난 선거 후유증으로 고소전이 벌어지고 있는 것도 회원들로 하여금 불안과 불신을 조장하는데 법률적 대응을 준비하겠다는 것보니 참 부끄럽다"고 반박했다. 김 회장은 "앞으로 사전에 협의하고 논의를 해달라는 것인데 법률 자문을 받은 대한약사회를 보니 한심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조찬휘 회장은 "지분이 50%라면 재정부담도 50%를 해야 하는 것 아니냐"며 "대의원 총회에서 통과가 되면 서울시약도 재건축 논의에 참여를 하면 된다"고 말했다.2016-02-27 06:14:57강신국 -
고대의대 졸업생 110명 "따뜻한 의사될게요"고려대 의대-의학전문대학원 졸업생 110명(의대 56명, 의전원 54명)은 히포크라테스 선서와 함께 따뜻한 의사가 될 것을 다짐하며 의사로서 첫 걸음을 내딛었다. 대학은 25일 의과대학 본관 2층 유광사홀에서 졸업식 및 히포크라테스 선서식을 개최했다. 이날 선서식에는 김효명 의무부총장, 이홍식 의과대학장, 차몽기 의과대학 교우회장, 추문진 대한의사협회장을 비롯한 내외귀빈 및 학부모 등 400여 명이 참석해 의대생들의 졸업을 축하했다. 이홍식 의대학장 겸 의학전문대학원장은 "의학도로서의 꿈을 이룬 이제는 진정한 인술을 베풀 의사로서의 또 하나의 원대한 꿈을 위해 매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추무진 대한의사협회장은 "고려대 의대는 우리나라 의학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다"며 "생명을 다루는 고귀한 학문을 공부한 의사로서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의학지식 연구, 소외된 이웃의 아픔을 감싸줄 사랑의 마음도 키워 달라"고 당부했다. 김보택 학생은 재학생 대표 송사에서 "한 매듭을 짓고 사회인으로 첫 발을 내딛는 선배들의 당당한 모습에 고려대 의과대학을 빛낼 훌륭한 의료인이 되실 것을 믿고 후배들도 선배들에게 누가 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은호 학생은 졸업생 대표 답사에서 "힘든 과정 속에서도 열정적인 교수님들 덕분에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며 "이제 어떤 의사로 살아갈지 늘 고민하고, 공부하고, 의사로서 사회적 책무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2016-02-27 01:12:13강신국 -
개원의협 "쪼개진 산부인과의사회 단일화하라"대한개원의협의회는 2개 집행부로 나눠져 갈등을 겪고 있는 대한산부인과의사회에 단일 의사회 구성을 위해 노력할 것을 촉구했다. 대개협은 지난 23일 상임이사회를 열고 대한산부인과의사회 내부 갈등에 대해 논의를 진행, 각 집행부에 이행 권고안을 발송했다. 대개협은 "두 단체는 향후 6개월 이내에 단일화 된 대한산부인과의사회 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며 "직선제 산부인과의사회는 대한개원의협의회에 옵저버로 참여, 발언권은 있으나 의결권은 없다"고 말했다. 대개협은 "공문수발 등 직선제산부인과의사회에 기존 의사회와 동일한 자격을 부여한다"며 "다만 두 단체의 갈등이 해결돼 단일화 된 산부인과의사회가 구성이 될 때까지 대개협은 의협 파견 대의원 선출대상에서 산부인과는 제외한다"고 밝혔다. 대개협은 "다만 문제가 해결된 이후에는 대개협 회칙에 따라 즉시 복원시키겠다"고 언급했다.2016-02-27 01:04:59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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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 출신 새내기약사 31명의 후배사랑"4년 간 학교에서 받은 관심과 지원에 조금이라도 보답하고자 졸업생 모두가 뜻을 모아 마련한 작은 정성입니다." 가톨릭대학교 약대 졸업생 31명이 후배들을 위해 써달라며 발전기금 2930만원을 모교에 기탁해 화제다. 졸업생 김미나(약학 10) 씨는 "공부하면서 학교부터 많은 혜택을 받았기 때문에 보답하고 싶어 지난해 졸업한 선배들처럼 동기들과 함께 뜻을 모으게 됐다"고 기부 배경을 밝혔다. 2011년 설립된 가톨릭대 약학대학은 지난해에도 첫 졸업생 전원이 발전기금을 대학에 기부한 바 있다. 이혜숙 약대 학장은 "“모교와 후배에 대한 사랑을 마음에 그치지 않고 실행으로 옮겨줘서 고맙다"며 "졸업생들이 모아준 발전기금이 적재적소에 쓰여 명문 약대로 성장하는 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가톨릭대 약대 졸업생은 올해 약사국시에 전원 합격해2년 연속 졸업생 100% 합격, 전원 발전기금 기부의 전통을 이어가게 됐다.2016-02-27 00:52:49강신국 -
약사회→'협회' 변경…대약회관 재건축 본격화대한약사회를 '대한약사협회'로 변경하는 정관 개정안이 정기총회에 상정된다. 아울러 약사회관 재건축 안건도 통과됐다. 대한약사회는 26일 최종이사회를 열고 정기총회 상정 안건 등을 심의했다. 약사회는 먼저 총회에 상정할 정관 개정안을 내놓았다. 대한약사협회 명칭 변경은 타 직능단체들이 '협회'라는 명칭을 사용하고 있다는 게 개정 사유다. 조찬휘 회장은 "보건의료단체장 간담회를 가도 '회'를 사용하는 곳이 없다"며 "타 직역에 뒤쳐져 갈 필요 없다. 공동성명을 자주 내는데 치과의사협회. 간호사협회인데 대한약사회로 돼 있어 명칭이 너무 짧은 측면이 있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대외적인 지위 격상차원에서 대한약사협회로 가자는 생각을 했다"며 이사들의 개정안 심의를 요청했다. 그러나 3명 이내의 명예회장을 두자는 정관 개정안은 부결됐다. 일부 이사들이 문제를 제기했기 때문이다. 역대회장, 즉 자문위원이 6명인데 3명으로 명예회장을 한정하면 또 다른 부작용을 야기하고 선거전으로 비화될 수 있다는 이사들의 의견이 대두됐다. 역대 여성 부회장을 '지도위원'으로 위촉하는 정관 개정안은 통과됐다. 여약사 회원의 증가 등 여약사의 역할이 확대되고 있기 때문에 여약사 부회장을 역임한 경우 자문위원으로 하겠다는 것이다. 이사들은 대의원총회는 회계년도 종료 후 매년 3개월 이내에 소집 하도록하는 정관 개정안도 의결했다. 아울러 약사회는 올해 예산안으로 54억8461만원을 책정하고 위원회별 사업 계획안도 원안대로 의결했다. 약사회는 부산시약사회관 회관매각, 지부총회 건의사항 접수 건 등도 심의했다. 약사회는 연수교육 규정을 개정하고 평점제 도입, 교육비 회계처리 근거, 교육비 및 예산 결정과 집행 근거 등을 신설했다. [이사회 수상자] ◆약사금탑상 김기명(서울 즐거운약국) 김형춘(강원대 약대 교수) 이혜숙(전 병원약사회장) 이수근(대구 온누리대학약국) 이춘영(충북 십자약국) ◆감사패 홍성한(일양약품 상무) 이윤구(대원제약 상무) 문윤희(메디팜스투데이) 이승덕(일간보사) ◆표창패 김현승(대약 총무팀 대리) 김영희(대약 총무국 사원) 최병만(전남도약 사무국장) 이승석(경북도약 사무국장) 이제희(서울 중동교 3학년) 장지인(중앙대 의학부)2016-02-26 17:05:41강신국 -
앙금은 남았다? 조찬휘-김대업 명예훼손 '맞고소'대한약사회장 선거에서 맞붙었던 조찬휘 대한약사회장과 김대업 전 대약 부회장이 경쟁의 무대를 '법정'으로 옮겨 2라운드 공방에 들어갔다. 먼저 고소를 한 쪽은 조찬휘 회장. 조 회장은 김대업 캠프 일부 약사와 김대업 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고소해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이며 일부 약사들은 이미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김대업 전 부회장도 조찬휘 캠프 약사들을 맞고소했다. 네거티브로 얼룩졌던 선거의 휴유증이 결국 법의 심판대로 간 셈이다. 김대업 전 부회장은 26일 보도자료를 내어 "지난 선거당시 허위사실을 적시한 불법전단 살포 책임자, 허위사실을 유포한 휴대폰 문자 발송자, 허위사실 댓글 게재자에 대해 허위사실 유포를 통한 명예훼손으로 고소를 했다"며 " 법적 판단을 구하겠다"고 밝혔다. 김 전 부회장은 "이로 인한 약사회의 분열과 갈등, 그리고 피고소인들이 져야할 법적 책임은 모두 조찬휘 회장의 고발에서 촉발된 것임을 분명히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선거기간 중에 쏟아졌던 수많은 음해성 허위사실을 바탕으로 한 홍보물이나 휴대폰 문자들, 그리고 인터넷의 댓글들로 인해 마음의 상처도 입었다. 이로 인해 정상적인 선거운동이 불가능했다"고 토로했다. 이어 "마치 그간 열정을 갖고 임했던 약사회 회무에 있어, 부도덕하고 무책임하고 마치 수많은 비리를 저지른 것처럼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행동들에 대해 분노를 느끼기도 했지만 이에 대해 회원의 화합을 위해 인내하며 직접적인 대응은 자제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김 전 부회장은 "선거를 도와준 일반 약사들에 대한 조찬휘 회장의 고소고발 행위로 인해 당사자들에게 법적인 피해가 발생하는 것을 단지 화합을 위한 인내라는 이름으로 침묵하고 있을 수는 없게 됐다"며 "내 명예뿐만 아니라 나를 지지했던 많은 분들의 명예가 추락함과 동시에 법적인 피해까지 받게 되는 현 사태를 그냥 방치할 수는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그동안의 허위사실들과 관련한 진실을 밝혀 저를 선택한 분들의 명예를 회복하고 그들의 판단에 대한 정당한 평가가 이뤄지도록 법적 대응을 선택했다"며 "저는 이제 후보자가 아닌 약사회원의 한명으로서 선거기간 중에 내세웠던 비전과 열정으로 새로운 변화가 가능한 약사회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2016-02-26 06:14:56강신국 -
강동구약, 부회장 5명 등 집행부 인선 확정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전경준)는 24일 15대 집행부 임원들과 상견례를 가졌다. 전경준 회장은 "약국 경영 및 운영에 대해 재능 기부의 형식으로 회원들에게 봉사할 수 있는 이사들을 선출했다"며 "새 집행부 임원들이 회무에 최선을 다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8203;전 회장은 회원들이 약사회 행사에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상임이사들이 사업계획을 세밀히 구상해 충실하게 반영하도록 요청했다, 구체적인 내용들은 3월 상임이사회에서 다시 논의하기로 했다. 한편 전 회장은 1월 말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된 반회 참석을 통해 회원들의 애로사항과 약사회에 바라는 점들을 파악하고 있다. [강동구약 15대 집행부] ◆회장 전경준(천사약국) ◆부회장 문상연(동아약국) 이조미(조이약국) 최명희(온누리부부약국) 신민경(강동태평양약국) 박건영(새실로암약국) ◆정책단장 전경진(보운약국) ◆상임위원장 박경협 총무위원장(대한약국) 이정석 약학위원장(참좋은온누리약국) 양재현 한약위원장(강남약국) 홍영태 약국위원장(중앙온누리약국) 신은희 윤리위원장(신경희약국) 고진아 여약사위원장(화인약국) 김부한 홍보위원장(그린팜약국)2016-02-25 21:43:03강신국 -
삼성서울병원, 방사선 수술장비 감마나이프 도입삼성서울병원은 아시아 국가 중 처음으로 방사선수술 장비인 감마나이프의 최신 모델인 '아이콘(Icon)'을 도입했다고 25일 밝혔다. 감마나이프는 방사선의 일종인 감마선과 외과에서 쓰는 나이프를 합친 말로, 고에너지 상태의 감마선을 쏘아 전이성 뇌종양 등 뇌 관련 질환을 치료하는 방사선 수술장비를 말한다. 환자부담이 적고 치료효과 또한 수술 못지 않다는 장점 때문에 최근에는 부비동 등 두경부 종양이나 안구 흑색종, 혈관종과 같은 일부 안과 질환으로도 확산되는 추세다. 이번에 삼성서울병원이 도입한 아이콘은 이러한 감마나이프 중 가장 앞선 모델로 평가 받는 제품이다. 이정일 삼성서울병원 뇌종양센터장(신경외과)은 "아이콘 도입으로 환자상태에 따라 기존 방식을 포함해 다양한 치료 전략을 세울 수 있게 됐다"며 "그동안 쌓은 치료경험을 토대로 환자들에게 효과적이면서도 보다 안락한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서울병원은 이번 아이콘 도입으로 기존 장비 '퍼펙션'(Perfexion)과 더불어 상호 보완적으로 운용할 수 있게 됐다. 감마나이프 2대를 갖춘 병원은 삼성서울병원을 포함해 전 세계적으로 3곳에 불과하다.2016-02-25 21:33:26강신국 -
고려대 의과대학 교수 4명 정년 퇴임고려대학교 의과대학(학장 이홍식)은 24일 의대 본관2층 유광사홀에서 구로병원 치과학교실 임재석 교수, 안암병원 병리학교실 원남희 교수, 구로병원 소아청소년과학교실 이주원 교수, 구로병원 마취통증의학교실 임상호 교수, 구로병원 안과학교실 허걸 교수의 정년퇴임식을 개최했다. 원남희 교수는 퇴임사에서 "인생의 반 이상을 고려대학교라는 큰 울타리 안에서 좋은 학생들, 훌륭한 동료 교수님들, 따뜻한 직원들과 함께하면서 남들이 부러워하는 그런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이주원 교수는 "항상 공정해야하고, 정해놓은 원칙과 규정을 준수하고 상식이 통해야 한다"며 "보직자들은 초심을 잃지 말고, 내가 하는 일이 원칙과 규정을 무시하고 있지는 않은지 늘 염두 한다면 좋을 것 같다"고 조언했다. 임상호 교수는 "건강하게 맞는 정년퇴임이라 축하받아도 괜찮을 것 같다"며 "여러분들도 열심히 일하고, 건강도 잘 챙기셔서 건강하게 퇴임을 맞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허걸 교수는 "지나온 시간을 되짚어 보니 고려대 의과대학이 많은 발전을 했다. 외관상의 성장과 발전이 아니라 더욱 내실을 다지고, 훌륭한 인재를 많이 발굴해 더 큰 발전을 기대 한다"고 밝혔다.2016-02-25 21:25:45강신국 -
경기도약 최광훈 집행부 부회장 9명은 누구?27일 출범하는 경기도약사회 최광훈 집행부 부회장이 확정됐다. 최광훈 당선자는 앞으로 3년간 회원과 약사회를 위해 함께 동고동락할 회장단을 인선결과를 25일 발표했다. 부회장 9명은 ▲박선영 전 윤리이사(이대) ▲박성진 전 수원시약사회장(조선대) ▲박영달 대약 보험위원장(중앙대) ▲변영태 약사지도이사(충북대) ▲손병로 전 안양시약사회장(중앙대) ▲안화영 전 시흥시약사회장(덕성) ▲이은숙 한국병원약사회 부회장(서울대) ▲정시현 정책단장(덕성) ▲최용철 현 부회장(중앙대) 등이다. 인선결과 중앙대 출신이 3명으로 가장 많고 덕성약대가 2명이나 포진했다. 반면 성대, 숙대 출신 인사는 한 명도 포함되지 않았다. 최광훈 당선자는 "인선발표에 앞서 당선 이후 오랜 시간동안 고민과 여러 만남을 통해 최대한 균형과 조화 그리고 실무경험 등을 참고해서 회장단을 구성했다"며 "부회장들이 담당할 세부 업무분야는 조만간 회장단 회의를 통해 결정하고 오는 27일 대의원 총회에서 인준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2016-02-25 14:18:0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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