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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약 김영희 회장, 약국방문 애로사항 청취서울 동작구약사회(회장 김영희)가 회원약국 챙기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영희 회장은 지난 16일부터 약국을 직접 방문해 가정용 폐의약품 수거와 약국간 거래 명세표 양식을 배부하고 회원약사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 회장은 회원약사들의 고충과 건의사항을 회무에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2016-03-19 00:13:12강신국 -
동대문구약, 회관 보수공사·임대사업 확대 추진서울 동대문구약사회(회장 추연재)는 최근 자문위원, 감사단, 회장단 연석회의를 열고 회무 전반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회관 노후로 인한 보수 공사와 임대사업 확대 추진 계획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2016-03-18 22:39:31강신국 -
서울시약, 시교육청과 학생 진로체험사업 논의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18일 대회의실에서 서울시교육청 관계자와 학생 진로직업체험 사업과 관련해 의견을 공유했다. 이날 양 측은 ▲2016 서울교육멘토 교육기부단 운영 ▲진로체험 전담관 운영 ▲일터 멘토와 함께하는 진로체험 동아리 시범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김종환 회장은 "진로직업체험은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에게 보건의료의 주요 축인 약사와 약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약사직능에 대한 건강한 직업관을 갖게 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 "서울시약사회와 교육청이 협력해 사업이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회의에는 김종환 회장, 황미경 의약품안전사용교육강사단장, 권영희 정책지원단장, 손윤아 학술이사와 서울시교육청 정성학 장학관, 이화영 장학사, 원혜경 동작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장이 참석했다.2016-03-18 22:34:4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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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새누리당 양명모 예비후보 꼭 공천해 달라"대한약사회가 대구 북구을 새누리당 예비후보인 양명모 전 대구시약사회장의 공천을 지원하고 나섰다. 약사회가 20대 총선 관련 약사 출신 후보중 지지성명을 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약사회(회장 조찬휘)는 18일 성명은 내어 "양명모 예비후보에게 뜨거운 성원을 보내면서 동시에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을 비롯한 공천관리위원회 위원과 새누리당에 양 예비후보를 적극 지명해 달라"고 밝혔다. 약사회는 "양 예비후보는 오랜 세월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왔다"며 "대구시 의정 활동에서 두드러진 활약상을 보였을 뿐 아니라 자신과 마찬가지의 처지에 놓인 사회적 약자(장애인)의 권익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다"고 언급했다. 약사회는 아울러 "대구와 경북지역에 유치한 첨단의료복합단지 발전을 위해 관계기관이나 제약 산업체를 유치하는 데 결정적 기여를 해온 인물"이라고 추켜세웠다. 약사회는 "양 예비후보의 이 같은 지역사회를 위한 헌신적인 자세는 약사회와 함께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간호사 단체들로 구성된 지역보건의료단체장회의로 부터도 전폭적인 지원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약사회는 "7만 회원과 20대 국회는 국가지표인 보건과 복지입국을 겨냥한 입법 활동에 있어 양 예비후보와 같은 전문직능인이 반드시 진출해서 귀중한 몫을 해내리라 믿고 있다"면서 "이러한 판단이 새누리당과 국민 그리고 지역사회를 위해서도 올바른 결정이 되리라 확신한다"고 주장했다. 약사회는 "양 예비후보를 새누리당 대구 북구을 지역구의 대표 주자로 선정해 기호 1번의 영광과 영예를 빛내도록 힘써달라"고 요청했다.2016-03-18 21:45:24강신국 -
노원구약 '게릴라 강좌' 호평..."3차까지 성공적"노원구약사회가 준비한 OTC 게릴라 강의가 제약사와 회원 모두에게 호평받고 있다. 서울 노원구 약사회(조영인 회장) 약학위원회(성기현 부회장)는 2016년 주요 사업으로 회원 약국경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OTC 게릴라 강좌를 선정, 제약업체의 도움을 받아 담당PM의 강의를 연달아 실시하고 있다. 지난 1월 23일 노원구약사회관내 강의실에서 '프로바이오틱스 제품군'에 대해 일동제약 강의를 시작으로 2월17일 다나음에서 '비타민 D 유용성 및 활용방법'이 이어졌다. 제3차는 '새로운 상처 치유제'를 주제로 3월16일 중외제약의 'Filmogel'과 '하이맘 번 스프레이' 강의를 실시했다. 게릴라강의 특징은 교재는 물론 실제 제품 사용 시현 등을 동시에 한다는 것. 강의 내용은 현장에서 바로 적용가능하도록 진행됐으며 매번 수강 후 회원들의 강의 평가 설문을 받아 다음 강좌에 참고했다. 강의참여 제약사 관계자는 "강의 후 약국 주문이 대폭 늘어나 실적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실제 제약사들 간에도 좋은 평가가 이어져 현재 게릴라 강의를 지원하는 제약사가 계속 늘고 있으며 2016년 12월까지 강의가 예약된 상태다. 노원구약사회는 참여 회원이 첫번째 강의 15명에서 2차, 3차 40~50명으로 늘고 있어 강의를 월1회에서 2회로 늘릴 계획도 검토 중이다.2016-03-18 16:25:06정혜진 -
약사공론 사장-장재인, 상근 정책실장-최두주대한약사회 기관지 약사공론 사장에 장재인 전무(중앙대), 정책기획실장 겸 총무(재무)위원장에 최두주 경영개선본부장(중앙대), 사무총장에 이혜숙 약바로쓰기운동본부장(이대)이 임명됐다.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은 18일 임원 인선결과를 발표했다. 조찬휘 회장은 "이번 인선을 통해 사무처 조직의 효율성이 확대되고 대외 업무 역량이 보강해 현안 문제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한편 조 회장은 17일 정남일, 김남주, 이태식, 옥태석, 조성오, 임준석, 조덕원, 백경신, 이민재 부회장을 인선한 바 있다.2016-03-18 15:56:19강신국 -
성남시약,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 강화경기 성남시약사회가 의약품안전사용과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 강화에 나섰다. 시약사회(회장 한동원) 의약품안전사용(약물오남용예방) 교육 강사모임(이하 마그미팀 팀장 곽나윤)은 16일 마그미팀 회의를 가졌다 마그미팀은 올해 성남시 사업예산으로 진행되는 3개구 보건소 접수 교육일정을 점검하고 시 예산이 확대된 만큼 신규 강사모집과 교육의 질적 강화를 위해 교재개발과 확보에 더욱 노력하기로 했다. 마그미팀은 아울러 경기마약퇴치운동본부 교육도 병행되는 만큼 경기마퇴와 함께 대한약사회 약바로쓰기운동본부와도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한동원 회장은 "약사직능 확대 발전을 위한 마그미 강사들의 노력에 항상 감사드린다"며 "향후 추진되는 방문약사(약료)사업에도 적극적으로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시약사회 마그미팀에는 원사덕 병원약사회 고문을 비롯해 이운진 경희대 겸임교수, 곽나윤 대한약사회 홍보위원장, 남궁형욱 병원약사회 대외협력이사 등이 참여하고 있으며 개국약사와 근무약사 등 3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2016-03-18 11:40:12강신국 -
대구의료원-복지부, 병문안 문화 개선 협약 체결대구의료원(의료원장 신창규)과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병문안 문화 개선' 필요성에 공감하고 이를 지역사회로 함께 확산시키기 위해 지난 10일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입원 환자 병문안이 환자 치료에 장애가 되고, 환자나 방문객 모두에게 감염의 위험이 될 수 있다는 내용을 인식하고 병문안 자체를 줄여 나가 환자 치료중심의 병문안 문화로 자리 잡게 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으로 대구의료원은 ▲병문안 문화 개선 및 지속적인 홍보 추진 ▲의료 관련 감염대책 협의체에서 권고한 '의료기관 입원환자 병문안 기준'을 적극 실천하고, 복지부는 지속적인 대국민 인식개선 캠페인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이를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11월 복지부는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발생 당시 취약점으로 꼽혔던 병문안 문화 개선을 위해 병문안 자제와 최소한의 허용 기준과 기본수칙 등 내용이 담긴 '의료기관 입원환자 병문안 기준' 권고문을 발표하고 이를 지역사회로 확산시키기 위하여 권역별 선도병원과 릴레이 MOU를 체결하고 있다.2016-03-18 09:27:28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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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병원 SAM h-MBA 2기 개강, 의료인재 양성SAM h-MBA(샘병원 경영관리자)가 샘병원의 핵심 경영관리자를 육성하는데 크게 기여하는 교육과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샘병원은 지난해에 이어 제2기 SAM h-MBA 교육과정을 시작했다. 이에 앞서 지난 3월 15일 지샘병원 지하 1층 샘누리홀에서 제2기 SAM h-MBA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 3월 15일부터 6월 14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운영될, 제2기 SAM h-MBA 교육과정은 김진영 세브란스병원 창의센터장의 ‘의료 제4의 물결, 헬스케어에서 휴먼케어로’ 주제 강의를 시작으로 경영전략, 조직관리, 회계학, 재무관리, 마케팅 등 병원경영 전반에 대한 교육이 이뤄질 예정이다. SAM h-MBA는 이미 지난 1기 과정 이후 샘병원만의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병원경영에 필요한 경영 기본지식을 습득하고 최신 동향을 파악하는 안목과 식견을 향상시키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고 알려지며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실제 SAM h-MBA 1기 수료자인 안양샘병원 권덕주 진료부원장은 "리더십과 조직경영에 관해 전반적인 지식을 얻을 수 있어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이런 발전적인 교육 프로그램들이 더욱 많은 샘병원 직원들에게 확대되길 바란다"고 만족감을 표현했다. 한편 지난해 9월 샘병원에 처음 개설된 SAM h-MBA 교육 과정은 의료경영의 기본적인 소양 및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과정으로, 의료경영의 이해 및 병원환경 개선 및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능력배양에 초점을 맞춘 교육 프로그램이다.2016-03-18 08:32:41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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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결 부결 부결…조찬휘 2기 집행부 혹독한 신고식새로 구성된 대의원들의 날카로운 비판에 조찬휘 회장이 혹독한 신고식을 치렀다. 앞으로 회무는 험로가 예상된다. 약사협회 명칭 변경, 지도위원 신설, 명예회장 추대 등 2기 조찬휘 집행부가 출범하며 의욕적으로 발의한 안건들이 줄줄이 부결됐다. 여기에 집행부의 측면 지원을 받은 감사단 후보들이 낙선하고 반 집행부 성향의 감사단 후보들이 당선되면서 조찬휘 집행부는 우호 감사단 확보에 실패했다. 향후 3년간 회무에 대한 대의원들의 감시 기능은 활발하게 작동될 것으로 전망된다. 대한약사회를 '대한약사협회'로 변경하는 정관개정안이 상정되자, 대의원들 사이에서 무용론이 제기됐고 표결에 들어갔다. 정관 개정에 필요한 대의원은 199명. 그러나 정관 개정에 찬성한 대의원은 69명에 그쳤다. 집행부가 완패한 셈이다. 강미선 대의원은 "의협 등 다른 보건의약단체들이 협회 명칭을 사용한다고 약사회도 협회로 명칭을 변경하자는 주장은 너무나 즉흥적이고 감성적인 발상"이라고 지적했다. 여약사 부회장을 지도위원으로 한다는 정관개정안도 상황은 마찬가지였다. 대의원 총회 개최시기를 조정하는 안건만 통과돼 조찬휘 회장이 의욕적으로 추진한 '대한약사협회' 명칭 변경과 여약사 부회장 지도위원 개정안은 물거품이 됐다. 감사선출도 선출방식부터 진통을 겪다 2개 조가 추천을 받아 출마해 경선했다. '박호현-권태정-이형철-옥순주 후보'가 '서국진-노숙희-이재국-한훈섭'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 첫번째 후보군은 서울대-성대 연합에 권태정 씨가 합류한 형태로, 집행부가 지원하는 후보군과 맞서는 모양새였다. 결국 박호현-권태정-이형철-옥순주 후보가 20표차로 당선됐고 조찬휘 집행부 입장에서는 새 부담을 떠안게 됐다. 권경곤, 정종엽 자문위원을 명예회장으로 추대하는 안건도 부결됐다. 거수 투표 결과 찬성하는 대의원이 채 10명이 되지 않았다. 명분도 의미도 없는 명예회장 추대를 강행하다 자문위원들에게 누만 끼친 꼴이 됐다는 말이 총회 현장에선 나돌았다. 특히 회계와 관련한 대의원들의 질의에서도 임원이 보이지 않는 가운데 사무국 직원들이 답변을 하다 대의원들의 질타를 받았다. 문재빈 대의원은 "답변을 왜 직원들이 하냐"며 "임원들은 뭐하나. 조찬휘 회장이라도 있어야 하는 것 아니냐"고 호통을 쳤다.2016-03-18 06:14:57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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