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새누리당 양명모 예비후보 꼭 공천해 달라"
- 강신국
- 2016-03-18 21:4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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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북구을 공천 요청..."전문직능인 반드시 국회 진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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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가 20대 총선 관련 약사 출신 후보중 지지성명을 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약사회(회장 조찬휘)는 18일 성명은 내어 "양명모 예비후보에게 뜨거운 성원을 보내면서 동시에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을 비롯한 공천관리위원회 위원과 새누리당에 양 예비후보를 적극 지명해 달라"고 밝혔다.
약사회는 "양 예비후보는 오랜 세월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왔다"며 "대구시 의정 활동에서 두드러진 활약상을 보였을 뿐 아니라 자신과 마찬가지의 처지에 놓인 사회적 약자(장애인)의 권익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다"고 언급했다.
약사회는 아울러 "대구와 경북지역에 유치한 첨단의료복합단지 발전을 위해 관계기관이나 제약 산업체를 유치하는 데 결정적 기여를 해온 인물"이라고 추켜세웠다.
약사회는 "양 예비후보의 이 같은 지역사회를 위한 헌신적인 자세는 약사회와 함께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간호사 단체들로 구성된 지역보건의료단체장회의로 부터도 전폭적인 지원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약사회는 "7만 회원과 20대 국회는 국가지표인 보건과 복지입국을 겨냥한 입법 활동에 있어 양 예비후보와 같은 전문직능인이 반드시 진출해서 귀중한 몫을 해내리라 믿고 있다"면서 "이러한 판단이 새누리당과 국민 그리고 지역사회를 위해서도 올바른 결정이 되리라 확신한다"고 주장했다.
약사회는 "양 예비후보를 새누리당 대구 북구을 지역구의 대표 주자로 선정해 기호 1번의 영광과 영예를 빛내도록 힘써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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