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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보험부회장 없이 간다…이영민 원장이 총괄대한약사회 12명의 부회장 중 보험위원회를 총괄하는 부회장은 결국 나오지 않았다. 약사회는 10일 강원도 철원 그래미연수원 대회의실에서 38대 집행부 출범후 첫 상임이사회를 개최했다. 약사회는 이날 부회장 업무분장에 대해 논의했다. ▲노숙희 부회장-보건환경, ▲백경신 부회장-국제, 건강기능식품 특별위원회 ▲김남주 부회장-한약정책 ▲옥태석 부회장-약사지도 ▲조덕원 부회장-여성보건(여약사)위원회 ▲정남일 부회장-약국 ▲심숙보 부회장-법제 ▲조성오 부회장-근무약사 ▲이태식 부회장-청년약사 ▲임준석 부회장-총무, 공직▲양덕숙 부회장-학술, 정보통신 ▲이민재 부회장-홍보위원회를 맡는다. 또한 ▲김선자 OTC활성화 본부장-동물약품·의료기기활성화·기능성화장품 특별위원회 ▲이영민 보험정책연구원장-보험 ▲이광섭 약사미래발전연구원장-대외협력, 병원약사 ▲ 조선혜 직능발전연구원장-제약유통위원회를 담당한다. 결국 보험담당 부회장 없이 이영민 상근 보험정책연구원장이 보험업무를 총괄하게 됐다. 조찬휘 회장이 만든 부회장 연임금지 원칙에 따른 조치다. 병원약사 담당 부회장, 제약유통위원회 담당 부회장도 없어 병원, 제약유통약사에 대한 배려가 부족했다는 평가도 나온다. 아울러 약사회는 정책 실현과 효율적인 회무 운영, 제규정 운영상 미비점을 보완하기 위해 정책기획단과 사무처 운영규정을 개정하기로 했다. 주요개정 내용을 보면 21개 상임위원회를 20개 상임위원회로 통폐합하고 상임위원회 업무가 조정된다. 근무약사위원회와 청년약사위원회를 신설하고, 직역발전위원회 명칭을 공직약사위원회로, 여약사위원회의 명칭은 여성보건(여약사)위원회로 변경된다. 또 노인장기요양보험위원회, 회원소통위원회, 약학교육위원회를 각각 폐지하고 관련 위원회 사업을 보험위원회, 학술위원회로 각각 이관된다. 아울러 약사회는 사무처를 4국 8개팀으로 개편함에 따라 이에 맞게 사무처 운영 규정을 개정하기로 했다. 약사회는 회의 ▲상근임원 및 사무총장 임명 ▲병원약제부서 신규약사 연수교육 ▲병원약사 춘계 학술세미나 개최안 ▲약바로쓰기운동본부 의약품 안전사용교육강사 필수 가이드북 발간 등을 보고했다.2016-04-11 06:14:48강신국 -
약사회, 법인약국·GPP·한약사·대체조제 대책 논의대한약사회가 집행부 워크숍을 열고 회무철학과 회무운영 지침을 공유했다. 주요 현안에 대해서는 분임토의를 진행하고, 대응방향에 대한 의견을 모았다. 분임토의는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과 법인약국 문제에 대한 대책을 비롯해 우수약무기준, 한약사 문제, 성분명처방과 동일성분조제 등에 초점을 맞췄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9~10일 양일간 강원도 철원 그래미연수원에서 임원워크숍을 개최했다. 조찬휘 회장은 "회원이 원하는 바를 달성하고, 국민이 공감하는 정책을 만들어야 한다"며 "회원과 국민, 우리사회가 함께 건강한 삶을 일구는 사업을 실현하자"고 강조했다. 조 회장은 이어 "이러한 목표를 발판 삼아 성공적인 약국경영 안정화 사업을 진행하고 약사직능이 자존감을 갖고 이웃과 국민의 건강을 위해 기여할 수 있도록 하자"고 덧붙였다.2016-04-11 06:00:01강신국 -
대구시약 "팜파라치는 준범죄집단"…근절 선언대구시약사회(회장 이한길)가 팜파리치 근절을 선언했다. 시약사회는 지난 6일 4월 정기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를 열고 약사회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한길 회장은 "최근 식약청, 경찰청, 시청 등을 방문하고 있는데 대체로 우리의 입장과 우리가 힘들어하는 부분들에 대해 공감해주고 우호적으로 얘기해주고 있다"면서 "팜파라치건과 관련해 저는 늘 준범죄집단이라고 얘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이러한 준범죄집단의 이야기만을 듣고 업무를 처리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것이 우리의 입장"이라며 "요즘은 팜파라치 보상금이 없어지면서 수법도 변화해 보건소 신고 대신 약국에 바로 돈을 요구하는 등의 방법으로 바뀌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회장은 "이러한 일들이 발생하게 되면 반드시 약사회로 연락을 해 일망타진할 수 있도록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이 회장은 "양명모 직전 회장이 대구 북구을에서 고군분투중이다. 우리 직능과도 관계된 부분인 만큼 우리 회원들이 모두 도와서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이길 수 있도록 하자"고 말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약국내 의료기기 유통품질 관리기준 자율점검표를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회원약국에도 공문을 보내 안내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흡연유도제로 악용될 소지가 있는 금연보조제 유사품의 판매를 자제하도록 했다. 시약사회는 V252 관련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만큼 프로그램을 개선하는 등 보다 근본적인 방법으로 대책을 마련하도록 대한약사회에 건의하기로 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오는 30일부터 양일간 팔공산 평산아카데미에서 임원워크숍을 개최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화합과 소통, 그리고 아름다운 동행'을 메인 슬로건으로 인문학 특강, 현안 특강의 강의를 준비하기로 했다.2016-04-10 23:10:00강신국 -
춘천시약, 지역 미혼모 보호 시설에 상비약 후원강원도 춘천시약사회(회장 안병현)는 8일 지역 내 여성 지적장애인과 지적장애 미혼모 보호 시설인 지암리 나눔의 동산을 찾아 비상약을 후원했다. 시약사회는 이날 20만원 상당 상비약을 전달했으며 전달식에는 황양순 회원 등이 참석했다.2016-04-10 20:44:41김지은 -
더민주 비례 포기한 김숙희 회장 "투사가 내 정체""지난 달 3일 정도 국회의원이 되려다 말았다. 내 정체를 말하겠다. 나는 산부인과 의사고, 의사를 대표하는 단체장 중 하나다." 김숙희 서울시의사회장이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9번을 받았지만, 후보 등록을 포기한 소감을 10일 열린 '회원총회에 의한 직선제대한산부인과의사회' 제1차 춘계학술대회에서 밝혔다. 김 회장은 "여러분들의 뜨거운 성원과 지지를 알고 있지만 기대에 부응 하지 못해 죄송하다"며 "내 정체는 산부인과 의사로, 여러분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선두에 선 투사 중 한 명"이라고 말했다. 또한 같은 날 다른 장소에서 열린 대한산부인과의사회 춘계학술대회가 아닌 직선제산부인과의사회 총회에 참석한 이유도 언급했다. 김 회장은 "의협에서 나온 연수평가단이 저쪽(산부인과의사회)에는 의사 200명, 그리고 나머지는 간호사가 참여했다는 말을 했다"며 "너무 감사하다.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으로 산부인과의사회가 바로 설 수 있다"고 강조했다. 산부인과의사회 춘계학술대회가 아닌 직선제산부인과의사회 춘계학술대회에 참석한 500여명의 의사회원을 독려한 것이다. 김 회장은 "추무진 회장이 말한 것 처럼, 우리가 겪고 있는 많은 현안들이 해결될 것으로 믿고 있다"며 "여러분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선두에 선 투사 중 한 명으로, 여러분들이 믿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김 회장은 "직선제산부인과의사회가 여러분들의 성원으로 산부인과의사를 대표하는 의사회로 지속되길 바란다"며 "회원들의 어려움을 해결해줄 의사회라고 믿는다"고 덧붙였다.2016-04-10 18:17:14이혜경 -
임상약학대학원 약학전공 빈자리 '비약사'가 채워국내 임상약학대학원에 약대 졸업자들의 빈자리를 유사 학과 졸업생들이 채워가고 있다. 9일 약대 관계자들에 따르면 6년제 전환 이후 약대 출신자들의 약학대학원 비중이 줄어들고 유사 학과 출신자들의 입학이 늘고 있다. 실제 약학대학과 커리큘럼이 비교적 유사한 제약공학과, 바이오의생명공학과, 한약학과 등의 졸업생들의 약학대학원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고 있다. 국내외 제약사 등 의약품 관련 산업에 진출하고자 하는 졸업생들이 임상약학대학원의 문을 두드리고 있는 것이다. 사회적으로 바이오 의약품 관련 산업이 관심을 받으면서 대학원 졸업 후 그 분야에 진출하고자 하는 수요도 늘었다는 게 전문가들의 말이다. 이들이 대학원을 선택하는 이유에는 약대 출신에 비해 부족한 약에 대한 지식을 대학원에서 채우고 석사학위도 취득해 졸업 후 취업 과정에서 경쟁력을 키우겠다는 계산도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제약사 중에는 비약사 출신이며 약에 대한 일정 부분의 지식을 갖춘 대학원 출신자들을 선호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서울의 한 약대 교수는 "제약사들도 최근에는 까다롭고 프라이드가 강한 약사 출신보다는 오히려 약에 대한 지식을 갖춘 비전공자를 선호하는 모습을 보이는 경향도 있다"며 "이들은 약대 전공자에 비교해 떨어지는 스펙도 쌓고 약에 대한 지식을 더 쌓아 졸업하기 위해 약학대학원을 선호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6년제 전환이후 약대 졸업자들의 대학원 입학 비중이 현저하게 줄어든 것도 비전공자의 비중을 높이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약대 6년제 전환 후 약대생들의 연령대가 높아지면서 졸업과 동시에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상대적으로 많아지면서 약사 출신 일반 대학원 진학률이 눈에 크게 줄었기 때문이다. 6년제 입학 이후 지속적으로 신설, 지방 약학대학들의 경우 심지어 약대 졸업자의 대학원 입학이 한명도 없는 대학도 발생하고 있다. 경기도의 한 약대 학장은 "어느 대학게 상관없이 현재 약학대학원들이 모두 학생이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그나마 사회약학 등은 버티지만 실험 연구가 필수로 필요한 기초과목의 경우 조교 구하기도 힘들어 교수들이 연구에 차질을 빚고 있을 정도"라고 말했다.2016-04-09 06:14:54김지은 -
4~5월 춘계학술대회 시즌…'국제화' 바람 물씬꽃피는 봄과 함께 춘계학술대회 시즌이 돌아왔다. 이미 이달 초부터 대한의학회 회원 학회들은 연수강좌, 심포지엄 등 다양한 형태의 학술행사를 열기 시작했다. 4~5월 두 달간 대학의학회 홈페이지에 공지된 일정만도 100여 개가 넘는데, 국제적으로도 주목 받을 만한 대규모 학술대회도 제법 많이 예정돼 있다. 의학 분야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이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음을 시사한다는 풀이다. 국제대회를 중심으로 주요 일정들을 살펴보면,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는 대한내분비외과학회가 주최하는 제 15차 아시아내분비외과학술대회(AsAES 2016)가 열리고 있다. 'Advancing the Future of Endocrine Surgery from East to West'란 주제로 사흘간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는 갑상선암 수술을 전담하는 아시아 지역 외과의사들이 모여 갑상선암 치료의 최신 경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근 개정된 미국갑상선학회(ATA) 가이드라인과 유두갑상선암의 수술 기준 및 적극적 감시 등 논란이 많은 주제를 다뤘는데, 총 26개국에서 600명이 넘는 인원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는 후문이다. 대한간학회 역시 지난 8일부터 아태간연구협회(APASL) 주관으로 국제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정식 명칭은 아시아태평양 국제간심포지엄(APASL-STC 2016)으로, 10일까지 부산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진행된다. 올해는 아시아 지역에서 호발하는 간경변의 예방과 합병증 관리에 초점을 맞춰 프로그램을 구성함으로써 간질환자들을 연구 및 진료하는 임상의학자들이 1000여 명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위암학회는 올해도 어김없이 대한국제위암주간(KINGCA Week 2016)을 주최한다. 학회가 1999년과 2011년에 개최했던 국제위암학회(IGCC) 경험을 살려, 춘계학술대회를 국제화 하기로 결정한 이래 3번째 행사다. 2014년 대전, 2015년 제주에 이어 올해 개최지는 서울 롯데호텔이 낙점됐다. 4월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열릴 예정이다. 다음 주간인 4월 29~30일에는 대한내시경복강경외과학회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국제심포지엄 및 학술대회를 개최하기로 했으며, 한국유방암학회와 대한내분비학회도 종전처럼 국제대회 기조를 유지한다. 학회 관계자는 "각 학회별로 학술대회의 질적, 양적 수준을 향상시켜 국제화 하려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며 "그만큼 국내 의학계의 위상이높아졌다는 방증이라고 본다. 다만 언어의 장벽과 내실을 다지기 위한 노력도 병행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2016-04-09 06:14:50안경진 -
70대 원로약사의 서울시약사회 작심 비판대한약사회 부회장과 약국위원장을 역임했던 원로약사가 부회장 인선과 대의원 선임 등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서울시약사회를 강하게 비판했다. 진교성 약사(76, 중앙대)는 8일 기자회견을 자청해 지부의 역할과 잘못된 대의원 선출 관행 등을 지적했다. 진 약사는 중앙대 약대 6기로 고 김명섭 전 대약 명예회장의 1년후배로 김명섭 집행부에서 부회장을 지냈다. 서울 행당동에서 상도약국을 운영하고 있다. 진 약사는 서울시약사회장의 대약 부회장 선임 논란부터 말을 시작했다. 진 약사는 "정관을 보면 대약 부회장은 12명을 선임하게 돼 있지만 서울시약사회장은 당연직은 아니다"면서 "회원수가 많고, 대약하고 지리적으로 가깝기 때문에 지부장 중 1명을 부회장을 선임하는 관례에 따라 서울시약사회장이 부회장이 된 것"이라고 말했다. 진 약사는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의 부회장 배제에 자문위원과 분회장들이 유감을 표시하는 것은 잘못된 일"이라며 "부회장 임명권자는 대한약사회장"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지부가 대약의 걸림돌이 되서는 안된다"며 "대약은 정책을 다루고 지부를 총괄하는 업무를 한다. 지부는 대약과 분회의 교량약할을 하면 되는데 새 집행부 출범 시점에 브레이크를 걸고 흔들기를 해서는 안된다"고 비판했다. 그는 "서울시약 자문위원들이 유감표시를 하면 대약이 힘을 받지 못한다"며 "결국 손해는 회원이 본다"고 언급했다. 그는 "서울시약사회도 회비 7000만원을 펑크내고 회원에게 잘 알리지도 않았다"면서 "지금이라도 약사회가 올바르게 갈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고 말했다. 진 약사는 아울러 대약 판견 대의원 문제도 날선 비판을 이어나갔다. 진 약사는 "서울시약사회 총회의장과 회장이 대약 파견 대의원을 선임하다보니 부작용이 커졌다"며 "정관을 개정해 대의원 선임 방식을 바꿔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지난 총회에서 대약 상정안건이 죄다 부결됐다"면서 "이래서 대약이 무슨일을 하겠냐"고 아쉬워했다. 그는 "지부와 대약이 싸우는 모습을 보이면 누워서 침 뱉기 밖에 되지 않는다"며 "지부는 지부의 역할에 충실한 모습을 보여 한다"고 말했다.2016-04-09 05:46:29강신국 -
경남마퇴본부, 마약류 오남용 예방 캠페인경남마약퇴치운동본부(지부장 윤성미)는 지난 5일 제54회 진해군항제 행사장에서 관광객과 시민을 대상으로 마약류 오·남용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마퇴본부는 이날 '마약없는 우리사회 건강가득 행복가득' 구호 아래 시민들에게 오남용 약물 예방 홍보를 펼쳤다. 또 창원시 약사회장과 지역 약사 자원봉사자, 진해보건소 직원 등 40여명이 함께 진해역에서 중원 로타리까지 가두 행진도 벌였다. 참가자들은 이날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장바구니, 티슈 등 홍보물품과 리플렛을 나눠주며 마약의 위험성과 약물오남용의 실태를 경고하며 사회 예방교육의 중요성을 홍보했다.2016-04-08 17:44:03김지은 -
화성시약, 회원과 함께 소통하는 약사회 다짐경기 화성시약사회(회장 공영애)는 최근 대부도에서 1박2일 일정으로 20명의 자문위원.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임원워크숍과 1차 초도이사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시약사회는 이날 ▲올해 사업계획 ▲예산수정(안) ▲건강걷기대회 ▲화성시보건소와의 자율지도위원 위촉 및 건강홍보약국 간담회 ▲화성시 효 마라톤대회 무료봉사약국 운영 등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새롭게 구성된 11개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이 소속 위원회별 사업계획과 추진방향에 대한 발표했다. 공영애 회장은 "앞으로 약사회가 발전하려면 약사회와 회원간의 소통이 절실하다"며 "이를 위해 약사회원들의 소모임 활성화와 스포츠동회 결성을 출발점으로 회원과 함께하며 노력하는 약사회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2016-04-08 15:30:2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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