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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 6월 경기약사학술제 성공 개최에 최선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는 지난 16일 3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상반기 주요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도약사회는 이날 이사 보선, 지부-대약 파견 대의원 변경, 2016년도 차량적립금 적립 등을 심의했다. 도약사회는 또한 제36회 경기도약사회장배 등산대회, 11회 경기약사학술제,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강사양성교육 등 상반기 주요 행사일정과 세부 진행 계획에 대해 담당 임원이 발표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광훈 회장은 "모든 집행부가 늘 봉사하고 헌신하는 마음으로 맡은 바 역할을 책임감 있게 수행해달라"며 "6월 19일 열리는 경기약사학술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달라"고 당부했다. 회의에 앞서 최광훈 회장은 정시현 부회장에게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장을 전달하며 " 제31대 집행부 임기가 끝날 때 모두가 장관 표창을 받도록 열심히 하자"고 격려했다.2016-04-19 14:13:04강신국 -
경기도약, 의약품안전교육 사업팀 본격 가동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는 15일 국민건강증진사업본부(본부장 이애형)가 주관하는 의약품 안전교육 사업팀 1차 실무회의를 열고 의약품 안전사용교육강사 양성교육 준비와 식약처 발주 청소년 약 바르게 알기 지원사업 추진 등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도약사회는 의약품 안전교육 사업팀장으로 김성남 약사(수원)를 선임했다. 또한 도약사회는 식약처 발주 청소년 약 바르게 알기 지원사업의 효과적인 준비를 위해 박지영 약사(부천)를 팀장으로 선임했고 경기도 노인지도자 대학에서 접수된 강의요청에 대한 강사 및 강의교안 마련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회의에서 최광훈 회장은 "대국민 의약품 안전사용교육은 제31대 집행부가 추진하는 핵심사업 중의 하나"라며 "위원들이 책임의식을 갖고 사업이 활성화되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이애형 본부장은 "약사가 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재능 기부는 바로 대국민 의약품 안전사용교육"이라며 "5월 1일 개최 예정인 강사양성교육에 뜻 있는 많은 회원들이 참여해달라"고 말했다.2016-04-19 14:00:47강신국 -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배치기준 위반 등 기획 현지조사정부가 장기요양기관 150곳을 대상으로 입소시설 종사자 배치기준 위반과 재가기관 허위청구 여부를 하반기 중 기획현지조사하기로 했다. 장기요양기관 기획현지조사는 장기요양보험제도 운영실태 분석 등을 통해 제도개선과 건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실시하는 행정조사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2016년도 장기요양기관 기획현지조사' 대상항목을 이 같이 사전 예고했다. 복지부에 따르면 지난해 장기요양기관 현지조사 대상기관으로 선정·조사한 입소시설 중 76%가 종사자 배치기준을 위반하고, 재가기관 중 49%가 허위 청구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A요양시설은 요양보호사 13명이 근무하지 않았는데도 근무한 것으로 신고하고, 물리치료사와 간호조무사 근무시간을 늘려 신고하는 수법 등으로 24개월간 4억원을 부당청구했다. B재가기관은 장기요양 수급자 10명에게 28개월간 방문요양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고, 수급자 1명에게는 방문요양 서비스 시간을 늘려서 급여비용을 허위청구하는 등 1억원을 부당 착복했다. 복지부는 이를 반영해 올해 '입소시설 종사자 배치기준 위반 여부'와 '재가기관 허위청구 여부'를 기획현지조사 항목으로 선정했다. 대상기관은 조사항목별로 75개씩, 총 150개 기관이다. 하반기 중 복지부와 지자체 합동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지원을 받아 전국적으로 실시한다. 복지부 관계자는 "기획현지조사 사전예고를 통해 장기요양기관의 자율적 시정을 유도하는 등 부당청구 사전 예방효과를 제고하고, 부당청구 등 불법행위가 확인되는 기관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등 엄정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내용은 지자체·관련 단체 등을 통해 전국의 장기요양기관에 안내되고, 복지부(www.mohw.go.kr)와 노인장기요양보험(www.longtermcare.or.kr) 홈페이지 등에도 게재된다. 한편 정부는 올해 1월부터 공익신고 활성화를 위해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신고포상금 지급액을 2억원(종전 5000만원)으로 인상했다. 장기요양기관 부당청구 공익신고는 노인장기요양보험 홈페이지(www.longtermcare.co.kr)를 통해 신고하거나 우편 또는 건보공단을 방문해 신고할 수 있으며, 전용전화(033-811-2008)를 통해 상담도 받을 수 있다.2016-04-19 12:00:03최은택 -
오송첨복단지에 최초 민간투자 임상시험센터 착공충북 오송첨복단지 내 민간 투자자본이 투입된 임상시험센터가 설립된다. 지난 18일 오후 2시 오송첨복단지에서는 베스티안 첨단임상시험센터 설립 기공식이 열렸다. 완공 시기는 2018년으로, 오는 2020년까지 3년간 누적매출 2000억원을 목표로 운영된다. 지역경제·의료 성장과 함께 600여명 고용창출 효과도 기대될 전망이다. 19일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선경, 이하 오송재단)은 기공식 성료로 베스티안 임상센터 설립 첫 삽을 떴다고 밝혔다. 기공식에는 오송재단 선경 이사장과 충청북도 설문식 부지사, 충북대병원 조명찬 병원장, 보건복지인력개발원 류호영 원장, 청주시 윤재길 부시장, 충북도 보건환경연구원 이주원 원장 등이 참석했다. 서울에 본원을 둔 화상전문 베스티안병원은 이날부터 2018년 3월까지 오송 첨단의료복합단지 신사업부지에 대지면적 1만4710.90㎡, 건축면적 4107.31㎡, 연면적 총 2만1237.42㎡ 규모로 지하 1층에서 지상 7층 짜리 센터 공사를 진행한다. 향후 총 200병상으로 완공될 베스티안 첨단임상시험센터에는 외래진료실과 연구병실, 전담약국, 약품보관실, 채혈실, 연구간호사실, 모니터링실, 행정실 등이 설치될 예정으로, 센터는 오송첨복단지 핵심사업인 임상연구와 의료 역할을 맡는다. 베스티안은 첨단임상시험센터에 이어 140병상의 오송메디컬센터(종합병원)와 피부과학연구소도 차례로 설립한다는 목표다. 오송지역 메디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총 투자액은 1200억원이다. 오송재단은 오송첨복단지 내 베스티안 첨단임상시험센터 설립 추진으로 정부와 민간투자가 융합된 신사업으로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한다는 목표다. 특히 첨단임상시험센터는 오송첨복단지 내 연구개발 결과로 만들어진 첨단제품의 최초 임상시험을 수행하고 희귀 및 난치성질환(소외분야 및 공공의료분야) 등 국가 지원이 필요한 공익 목적의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 국내 유수 대학병원과 임상시험센터 연계 방안 구축과 해외 유수 임상시험 연구병원과 협력연구 등도 추진한다. 오송재단 선경 이사장은 기공식 축사에서 "임상시험센터 건립으로 의료산업화 시스템을 구축하고 바이오헬스 산업화에 속도를 낼 것"이라며 "오송재단은 국가와 충북도 경제발전, 국부창출에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2016-04-19 11:44:02이정환 -
은평구약, 세이프약국 서울시청 집합 교육 참석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는 지난 16일 세이프약국 운영 사업관련 서울시청 집합교육에 참석했다. 이날 1교시는 이순정 진료부장(서울시 은평병원 정신건강의학과)이 우울증 예방 스트레스 관리법에 대해 강의하고 2교시에는 박혜경 교수(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가 약력관리 내용 및 절차, 3교시는 서홍관 교수(국립암센터, 국제암대학교)가 약국에서의 금연에 대해 강의했다. 이날 강의에는 우경아 회장을 비롯해 은평구 관내 고일약국, 구세약국, 노벨온누리약국, 세계로약국, 세종약국, 연신내영재약국, 온누리우리약국, 유성약국, 은평프라자약국, 진호메디칼약국 등 10개 약국이 참여했다.2016-04-19 10:16:39김지은 -
관악구약, 상임위원회·반장회의 갖고 사업계획 논의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전웅철)는 지난 14일 구약사회관에서 제4차 상임위원회 및 제1차 반장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회의에서 구약사회는 오는 20일 낮 12시부터 진행하는 자선다과회 홍보와 준비사항 등을 점검했다. 전웅철 회장은 "반장들에게 자선다과회의 협조를 구하기 위해 반장회의와 상임위회의를 함께 하게됐다"며 "회원들에게 자선다과회의 적극적인 홍보와 앞으로 3년 임기동안 잘 도와줄 것"을 당부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반장들에게 반회를 이끌어 가는데 필요한 상반기 활동비를 지급했다. 이어 진로 직업체험교육 '약국이 교실이다' 사업 참여는 세이프약국사업이 정착된 후 참여하기로 하고 약국경영에 도움이 되는 캣포스에 관한 공문과 문자를 발송하기로 협의했다.2016-04-19 10:12:22김지은 -
서초구약, 상임이사 워크숍 갖고 주요 사업계획 논의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권영희)는 지난 16일, 17일 경기도 가평 클럽피쉬 리조트에서 상임이사 워크숍을 개최하고 2016년도 사업계획 전반에 대해 논의했다. 권영희 회장은 "약사회 상임이사는 약사사회 전체를 위하여 희생과 봉사정신으로 일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는 자리"라며 "앞으로 대외적으로는 약사직능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대내적으로는 회원들이 편하게 약국 경영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과 시스템을 만들도록 애쓰자"고 당부했다. 또 권 회장은 "10대 집행부 출범 이후 짧은 시간임에도 380여명이 수강생이 등록할 수 있도록 서초에듀팜 강의내용와 강사선정을 해준 약학위원회의 노고에 감사한다"며 "여약사위원회가 준비 중인 자선다과회가 성공적으로 끝나 관내 사회공헌사업이 풍성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상임이사 모두가 함께 해달라"고 덧붙였다. 이날 총무위원회는 회원들을 위해 약사가운을 제작해 배포하기로 하고 약국위원회는 보건소와 협의해 마약류 폐기사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또 이번 워크숍에서는 11월부터 의무화되는 식약처의 마약관리통합시스템 사업과 관련해 상급회와 지속적인 정보 교환을 통해 회원들의 혼란을 최소화 하기로 했다.2016-04-19 10:02:26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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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착용자 2명 중 1명 기능 구분없이 사용황사 및 미세먼지가 호흡기계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침에도 불구하고, 호흡기 건강관리의 생활 속 실천은 미흡한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의료원장 김승철)과 유한킴벌리(대표이사 최규복)크리넥스 마스크가 20~40대 일반인 5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마스크 사용 실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95%(475명)가 미세먼지와 황사로 인한 호흡기 건강을 걱정하지만, 정작 보건기관이 권고하는 의약외품 황사마스크를 사용한 사람은 절반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에 참여한 이들이 최근 1년 내에 주로 착용한 마스크로는(복수 응답) 입자 차단 기능이 없는 일반 마스크라는 답변이 77.8%로 가장 많았고, 의약외품 황사마스크가 55.8%, 방한용 면 마스크(48.2%), 산업용 방진용 마스크(10.2%) 순으로 나타났다. 설문 참여자들의 연중 사용률이 높았던 일반 마스크의 경우 착용 이유가 미세먼지나 황사 차단(67.1%)인 것으로 나타났다. 면방한대 사용자의 절반(53.1%)이 미세먼지나 황사 차단 효과가 미미한 방한용 마스크를 미세먼지 및 황사 차단용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황사마스크 구입 시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허가의 의약외품 여부를 확인하는 사람은 약 4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황사마스크 착용자 중 78.1%가 황사마스크를 사용 후 그대로 사용하거나 세탁 등을 통해 재사용해 본 적이 있다고 응답, 황사마스크 관리 실태도 낙제점인 것으로 드러났다. 황사마스크 사용 경험이 있는 응답자 중 본인이 마스크를 제대로 사용하고 있다고 인식하는 사람 또한 27.6%에 불과했다. 황사마스크는 일회용 제품으로 재사용이 권장되지 않는다. 황사마스크를 재사용한 횟수로는 2회가 48.1%, 3회가 22.8%로 2~3회가 가장 높은 응답률을 보였고, 4회 이상 사용한 사람도 약 30%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대목동병원 호흡기내과 장중현 교수는 "지름 10㎛(마이크로미터)이하의 미세먼지는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매우 작은 먼지 입자"라며 "코털과 기관지 섬모에서 걸러지지 않고 폐 속 깊숙이 침투, 허파 꽈리(폐포)에 흡착해 기관지나 폐를 손상시키며 각종 호흡기 질환의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고 말했다.2016-04-19 08:47:43이혜경 -
대전시약, 홈페이지 개편 등 사업계획 논의대전광역시약사회(회장 오진환)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충남 서대산에서 2016년도 초도이사회 및 지부·분회 임원 워크숍을 개최해 올해 주요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오진환 회장은 "회원들의 기쁨과 슬픔을 함께하는 열린 조직이 되기 위해 앞으로 임원들은 솔선수범하고 나보다 회원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으로 회무에 임해달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고 존경받는 약사회를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이사회를 통해 대전시약은 상임이사 인준과 원활한 회무운영을 위한 위임사항을 결정하고, 홈페이지 전면 개편 등 안건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또 2016년 연수교육을 오는 7월 5일 충남대정심화홀에서 개최하기로 하고 4월 18일부터 처방전 폐기사업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이밖에 대한약사회 이모세 보험이사를 초대해 대한약사회 약사정책 주요현안을 전달받았다. 신임 임원을 위한 대한약사회 정관 및 규정 교육, 위원회별 주요 추진사업을 발표와 지부·분회별로 총평을 진행했다.2016-04-19 08:45:55정혜진 -
의협 상근부회장 해임 논란…강청희 "정관 따라 대응"추무진 대한의사협회장이 사표를 제출하지 않은 강청희 상근부회장을 상대로 직권해임 카드를 꺼내들었다. 제39대 의협 집행부 임원진은 지난 달 일괄 사퇴했다. 전국광역시도의사회장협의회에서 4월 13일 국회의원 선거 비례대표 공천 결과에 따른 책임으로 중앙회 조직 쇄신을 요구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추 회장은 김대현 기획이사 대신 김봉천 기획이사를 임명하고, 상근부회장직에 김록권 전 의무사령관과 의료정책연구소장 자리에 이용민 원장을 추천하기로 했다. 추 회장은 18일 의협 집행부 인선 관련 발표를 진행하면서 "강청희 상근부회장이 현 상황을 이해해줄 것이라 생각한다"며, 강 상근부회장의 후임자로 김록권 전 의무사령관을 추천했다. 추 회장은 김 전 의무사령관에 대해 '임명'이라는 단어 대신 '추천'이라는 표현을 사용했다. 이는 직권해임 카드를 꺼내들었지만, 강 상근부회장의 후임자로 김 전 의무사령관에 대한 상근부회장 인준은 대의원들이 맡기 때문이다. 이로서 추 회장은 경남의사회에서 제출, 오는 24일 열리는 정기대의원총회 법정관위원회에 상정된 ▲추무진 회장 자진사퇴 권고안 ▲강청희 상근부회장 해임 권고안 ▲최재욱 의료정책연구소장 해임 권고안 중 2가지는 해결한 셈이다. 하지만 난제는 남았다. 직권해임을 당한 강청희 상근부회장이 추 회장이 언급한 '이해'를 받아들일 수 없다는 뜻을 내비쳤기 때문이다. 강 상근부회장은 직권해임 이후 데일리팜과 만나 "정관에 따라 대응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의협 정관 '임원에 대한 불신임' 규정을 살펴보면 금고이상의 형을 선고 받은 때, 정관 및 대의원총회 의결을 위반해 회원의 중대한 권익을 위반한 때, 협회의 명예를 현저히 훼손한 때에 한해 불신임 할 수 있다. 강 상근부회장은 "직권해임 사유를 보면 '언행을 가벼이 해서 11만 회원을 대표하여 협회를 통솔해 원활히 회무를 이끌어 나가야 하는 회장의 회무 운영 업무에 중대한 지장을 초래했다'고 명예훼손이 들어가 있다"며 "회장의 뜻을 따르지 않고 대립하는게 직권해임 사유에 맞는지 살펴봐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추 회장은 18일 오전 강 상근부회장에게 이메일로 직권해임 공문과 함께 '해임 통보의 건'을 보냈다. 이를 통해 추 회장은 "전문지를 통한 부회장의 입장발표 이후 회장과 상근부회장이 대립하는 상황과 관련된 보도와 분석이 이어졌다"며 "인간적으로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어 번민을 거듭한 끝에 중대하고 힘든 결정을 내렸다"고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강 상근부회장은 "의협 회무에 문제가 있다면 상근부회장과 몇명의 이사에 대한 경질이 아니라, 전체 집행부의 재신임을 물어야 한다"며 "잘못된 의사 결정구조에 대해 문제를 지적하고, 소통을 하려는 사람에 대한 일방적인 결정은 문제가 있다고 본다"고 지적했다.2016-04-19 06:14:57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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