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약, 상임이사 워크숍 갖고 주요 사업계획 논의
- 김지은
- 2016-04-19 1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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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회원 약사가운 배포·마약관리통합시스템 사업 대비 등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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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희 회장은 "약사회 상임이사는 약사사회 전체를 위하여 희생과 봉사정신으로 일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는 자리"라며 "앞으로 대외적으로는 약사직능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대내적으로는 회원들이 편하게 약국 경영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과 시스템을 만들도록 애쓰자"고 당부했다.
또 권 회장은 "10대 집행부 출범 이후 짧은 시간임에도 380여명이 수강생이 등록할 수 있도록 서초에듀팜 강의내용와 강사선정을 해준 약학위원회의 노고에 감사한다"며 "여약사위원회가 준비 중인 자선다과회가 성공적으로 끝나 관내 사회공헌사업이 풍성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상임이사 모두가 함께 해달라"고 덧붙였다. 이날 총무위원회는 회원들을 위해 약사가운을 제작해 배포하기로 하고 약국위원회는 보건소와 협의해 마약류 폐기사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또 이번 워크숍에서는 11월부터 의무화되는 식약처의 마약관리통합시스템 사업과 관련해 상급회와 지속적인 정보 교환을 통해 회원들의 혼란을 최소화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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