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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구로병원, 구로지역 어린이집 임직원 교육 실시고대 구로병원(원장 은백린)은 6월 2일 의생명연구센터 1층 대강당에서 ‘구로구 관내 어린이집 임직원 초청 교육’을 실시했다. 구로구 관내 어린이집 임직원 120여 명이 참여한 이번 교육은 영유아를 지도하는 보육교사들의 업무의 질 향상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스트레스 관리(응급의료센터 성명숙 수간호사)를 주제로 스트레스 자가 진단과 뇌 건강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한 강의가 이뤄져 보육교사들의 참여율을 높였다. 지난해부터 고대 구로병원에서 진행된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초청 교육은 ▲어린이 약물사용방법,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법 교육 등 안전한 영유아 보육에 필수적인 의료교육이 펼쳐졌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로 실무 중심의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고대 구로병원은 2015년 구로구 육아종합지원센터와 관내 어린이집 환아를 위한 응급상황 연계와 육아 의료ㆍ영양 서비스 수행을 위한 편의 및 의료 서비스 지원을 위해 의료협정 MOU를 체결하고 관내 보육교직원들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의료교육을 실시하고 있다.2016-06-07 15:29:1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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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약, SOS 근무약사 제도 운영 방안 논의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신성주)는 3일 SOS 근무약사(담당부회장 문민정, 담당 한신지 윤리위원장)간담회를 갖고 사업 계획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 신성주 회장은 "많은 관심을 가지고 봉사에 참여해 주시는 SOS근무약사님들께 감사드린다"며 "향후 이 제도가 활성화 될수 있도록 교육기회 부여등 약사회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날 한신지 윤리위원장은 SOS참여 근무약사제도에 대한 설명과 약사업무 이해, 적용, 운영 취지 및 방식, 약국 근무시 행동 요령 등을 소개했다. 이어 참여한 근무약사의 지원 동기와 개인 소개 등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2016-06-07 14:23:57김지은 -
환자 67% "입원전담전문의 추가비용 지불의사 있다"일명 ' 호스피탈리스트'로 불리는 입원전담전문의에 대한 환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입원환자 10명 중 6명 이상은 추가 비용을 지불할 의사가 있다고 답하기도 했다. 7일 복지부가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 보고한 '입원전담전문의 민간시범사업 현황'에 따르면 서울대병원, 분당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충북대병원 등 4개 병원이 지난해 9월부터 올해 2월까지 6개월간 입원전담전문의 민간시범사업에 참여했다. 규모는 병동당 약 40병상, 전문의당 환자 10~20명이 운영됐는데, 해당 전문의는 내과와 외과전문으로 환자 입원부터 퇴원까지 주치의 역할을 했다. 구체적으로 입원초기 진찰, 환자관리, 환자 및 가족 상담, 동의서 작성, 병동에서 이뤄지는 간단한 처치와 시술 등을 시행하는 게 호스피탈리스트의 일이었다. 간단한 처치와 시술은 현재 전공의가 시행하는 상처소독, 도관·삽입·관리제거, 복수천자(제거) 등을 말한다. 복지부는 의사수·재원일수 등 의료자원구조, 협진건수 등 제공과정, 입원중 사망률 등 의학적 결과, 환자·의사·간호사 만족도, 비용편익 등을 평가지표로 시범사업 성과분석을 실시했다. 그 결과 입원전담전문의가 담당한 환자들의 진료에 대한 만족도가 증가하고, 치료관련 호출에 대한 응답시간이 단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입원전담전문의 경험군 만족도를 세부적으로 보면, 비경험군 대비 첫 진료 신속성 3.27배, 답변 신속성 2.09배, 통증조절 3.02배, 처치·투약 신속성 3.25배, 의사 접근성 4.54배 등으로 평가됐다. 특히 설문에 응답한 환자 67%는 입원전담전문의 도입에 따른 추가비용 지불 의사가 있다고 답했다. 또 추가비용은 응답자 38%는 일당 1만~2만원, 26%는 2만~3만원 수준을 제시했다. 한편 복지부는 지난 3일 건정심에 '입원전담전문의 시범사업 추진방안'을 보고했다. 총 32개 의료기관(내과계 20개, 외과계 12개)을 선정해 다음달부터 시범사업에 착수한다는 내용이었다. 시범사업 수가는 입원 1일당 산정하는 입원료에 가산하는 형태로 보상하는 데, 인력 배치기준(전문의당 담당병상수)에 따라 1만500원~2만9900원 수준이다. 환자 추가부담은 1일당 2000원~5900원. 복지부는 전담의당 담당 병상수가 적을수록 높은 수가를 산정하고, 24시간 상주 때(전담의당 13병상 미만)는 야간·휴일 근무를 고려해 추가 가산하는 방식으로 수가 모형을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건강보험 소요재정은 병동당 전담의 수에 따라 연간 1억4000~4억원, 32개 병동 시범사업 진행 때는 연간 최대 84억원으로 추계됐다. 복지부는 시범사업과 함께 평가연구를 병행해 내년 하반기 중 정식수가안을 마련하기로 했다.2016-06-07 12:14:55최은택 -
사립대병원들 "의료질평가지원 성실히 지켜져야"대한사립대학병원협회(회장 김성덕 중앙대의료원장)는 지난 5월 27~28일 사립대학교의료원협의회(회장 임영진 경희의료원장)와 제주 테디밸리리조트에서 공동 세미나를 개최하고, 의료계 현실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양 단체는 의료질평가지원금제도에 대한 입장을 모았으며 "선택진료제도 개선 과정에서 발생하는 재정손실을 보전해주기로 한 정부의 약속은 성실하게 지켜져야 한다"며 "제도개편으로 인한 기관별 불이익을 최소화하기 위해선 우수한 의료서비스 보상이라는 취지를 반영하는 기준에 따라 배분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현재 추진 중인 의료질평가지원금제도는 직접적인 의료서비스 질과 관련성이 떨어지는 평가영역들을 포함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양 단체는 "의료질 향상 유도를 위한 평가지표로 재정비돼야 한다"며 "의료질평가지원금제도의 평가기간에 부합되는 단기간 실현가능 지표들로 구성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불합리한 중복평가 지양과 상대평가로 의료기관을 줄세우기 하지 말아야 한다는 점도 당부했다. 양 단체는 "환자경험평가는 시범사업 등 충분한 준비기간을 두고 신중하고도 단계적인 접근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며 "평가지표의 생성과 공표는 의료현장의 의견이 충실하게 반영될 수 있도록 의사결정체계가 구축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세미나에는 이선희 이화여대 교수 겸 한국병원경영학회 회장의 '미래 병원경영 트렌드 전망과 전략'이라는 주제 강연 및 이왕준 청년의사 발행인과 박창일 대한사립대학병원협회 명예회장이 협회에 바라는 부분을 발표하며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한사립대학병원협회 정기총회에서는 토의사항인 신임임원 선임 건에 대해서 부회장에 권오정 삼성서울병원장, 김병국 차의과대구미차병원장, 이사에 은백린 고려대구로병원장, 이상홍 조선대병원장, 감사에 이기형 고려대안암병원장을 선출했다.2016-06-07 09:28:47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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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약, 의약품안전사용 교육 박차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은진) 약사직능개발팀(부회장 정정선 ) 의약품안전사용교육위원회(이사 전재균)가 시민 대상 교육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약사회는 올해 경로당 교육 뿐만 아니라 서구보건소와 함께 건강센터 1회, 보건소내 건강교실 1회, 의료 수급자 강의 1회, 중고등학교 의약품안전교육 3회 등을 진행했다. 시약사회는 의약품안전교육 확대를 예상해 지난 3~4월 두차례에 걸쳐 자체 강사양성교육을 진행했고 의약품안전교육사업단 강사교육에도 적극 참여했다. 김은진 회장은 "화상투약기 도입은 의약품의 치명적 양면인 독성을 무시한 전형적인 안전 불감책"이라며 "오히려 국민을 위한 의약품 안전사용교육의 의무화를 추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 회장은 "고양시약 의약품 안전사용 강사들이 의약품의 양면성을 알리고 올바른 복용법은 물론 의약품의 독성까지 교육하면 약사 직능의 정체성을 확보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정정선 부회장도 "지난해 덕양구보건소에 이어 올해 서구보건소까지 의약품안전교육이 확대됐는데 시약사회 강사단이 잘하고 있어 기쁘다"면서 "앞으로 강사들이 실력을 쌓고 어려움 없이 강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약사회는 지난해에 이어 경로당 등 700여명의 노인, 초등학생 약 500여명, 시청연계 1500여명의 시민, 경기마약퇴치운동본부와 연계해 매년 5000여명의 초중고생 약물오남용 등 약 8000여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2016-06-07 08:52:43강신국 -
제일병원, 난임치료 기술 국내 첫 수출제일병원이 대한민국 최초로 난임 분야 의료기술 및 시스템 수출에 나서며 세계적 수준의 여성병원 입지를 다시금 확인했다. 제일의료재단 제일병원(병원장 민응기)은 아랍에미레이트연방(UAE) 두바이(Dubai) 최대규모 현대식 병원인 알 가후드병원(Al Garhoud Private Hospital)과 현지 난임센터 개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제일병원은 지난 1일 업무협약에 앞서 사미 알 캄지(Sami Al Qaumzi) 두바이 경제개발부 장관 겸 알 가후드병원 회장과 만나 이번 업무협약 및 의학교류 확대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양국의 의료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하자는 데 뜻을 같이했다. 이어 알 가후드병원에서 아메드 가넴(Dr. Ahmed Ghanem) 알 가후드병원 병원장, 김태경 제일병원 행정부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번 협약으로 제일병원은 알 가후드병원 내 난임센터 설치 및 시스템 구축에 필요한 기술은 물론 센터 운영에 필요한 의료진 및 연구진 등 모든 인력을 지원하며 이를 통해 중동지역을 비롯해 세계에 한국 난임치료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다. 현재 UAE에는 환자유치 연락사무소 2개소, 재활의학과 1개소, 신경외과 1개소, 종합병원 1개소 등 한국 의료기관이 몇몇 진출해 있으나(2015 국회 국정감사 보건복지위원회자료) 산부인과 분야 진출이 이뤄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제일병원과 협약을 체결한 알 가후드병원은 지난 2012년 두바이에 문을 연 병원으로 개원 1년만인 2013년 JCI(Joint Commission International, 미국국제의료기관평가위원회) 인증을 획득할 정도로 첨단 시스템과 서비스 여건을 갖춘 병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양 기관은 연내 난임센터 개소를 목표로 협력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김태경 제일병원 행정부원장은 "두바이 현지에서 인정받고 있는 알 가후드병원과 제일병원의 세계적인 난임치료 기술이 결합하면 상당한 시너지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난임을 넘어 여성질환으로 협력 분야를 확대하고 인력교류, 교육지원 등 다양한 방면에서 한국 의료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2016-06-06 16:39:3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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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안암병원, 이식인의 날 행사 개최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장기이식센터(센터장 김동식)는 최근 올림픽공원에서 '제7회 고대안암병원 이식인의 날'행사를 개최했다. 이번에 7회째를 맞이한 이식인의 날은 고려대안암병원에서 장기이식을 받고 건강과 새 삶을 되찾은 장기이식인들과 가족들, 장기이식센터 의료진이 함께 모여 건강한 삶과 희망을 나누는 뜻 깊은 자리다. 200여명의 이식인 및 가족, 의료진이 참여한 이번 이식인의 날 행사에서는 올림픽공원걷기와 자연사랑실천활동을 통해 참석한 장기이식인과 가족들, 의료진이 함께, 진료실에서 나누지 못한 이야기들을 공유하고 상호 이해를 넓히고 소통을 확대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전문웃음강사의 웃음 강연과 가수 이무송 씨의 공연이 이어져 열기를 더했다.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장기이식센터는 세계적인 의료진과 뛰어난 술기를 바탕으로 환자들에게 생명의 손길을 전하고 있으며, 고위험이식의 잇단 성공으로 장기부전으로 이식받을 장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환자들에게 희망의 빛이 되고 있다.2016-06-06 16:36:4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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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약, 관내 초등학생 대상 아토피 예방교육강원도약사회(회장 이경복)는 강릉, 춘천시약사회를 중심으로 관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아토피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먼저 강릉시약사회(회장 우준기)는 오지현 약사가 지난달 19일 명주초등학교에서 3학년 4학급에 대한 아토피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이어 춘천시약사회(회장 안병현)는 조귀녀 약사가 강사로 나서 지난달 26일에 동춘천초등학교에서 3학년 2학급 아토피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한편 강원도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사업단(단장 손순주)은 강원도가 2008년도부터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아토피 예방사업을 식약처 2016년 청소년 약바르게 알기 지원사업과 별도로 계속해서 진행하기로 했다.2016-06-06 16:23:49김지은 -
의-한 갈등 여전…협진 활성화 논의에 의료계 '반대'정부가 의·한 협진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자, 의료계 '절대 반대'를 하고 나섰다. 한의사의 현대의료기기 사용 반대에 이어 협진까지 함께 할 수 없다는게 의료계의 입장이다. 보건복지부는 세계 각국에서 보완대체의학으로서 전통의약을 보건의료체계에 융합시키려는 노력이 진행되고 있다며, 국내에서도 의·한간 협진제도 활성화 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이에 지난 3일 복지부는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의·한 협진 활성화를 위한 시범사업 추진 계획 보고와 함께, 협진모형 개발 등을 위한 예비시범사업(1년), 개발된 협진 모형에 대한 수가 적용 및 효과성 검증을 위한 1단계 시범사업(1년), 조정된 협진수가 검증 등을 위한 2단계 시범사업(1년)으로 총 3년에 걸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는 "한방의료행위는 임상적 안전성·유효성에 대한 의학적 근거를 제출할 수 없다"며 "한방의 몸집을 키우기 위해 국민 부담을 증가시킬 뿐"이라고 지적했다. 의협은 "그동안 의·한 협진제도는 의료기술의 발전 촉진과 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해 도입됐다"며 "한방의 임상적 안전성과 유효성에 대한 과학적 근거 부족으로 현대의학과의 융합을 통한 시너지 효과가 미약하여 활성화가 되지 못했다"고 말했다. 의협은 "한방의 안전성과 의학적 타당성에 대한 충분한 검증 없이 성급하게 보험 급여화라는 수단을 통해 의·한 협진을 활성화하겠다는 발상은 위험하다"며 "임상적 치료 효과가 불분명한 한방행위나 한약에 보험재정을 투여하겠다는 것은 말도 안된다"고 비난했다. 국민의 부담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건강보험 재정은 보험 급여화의 우선순위에 따라 국민적 동의와, 관계 의료단체와의 사전 협의를 거쳐 결정해야 한다는 얘기다. 의협은 "치료적 효과가 검증되지 않은 한방의 몸집 부풀리기를 위한 정부의 인위적인 의·한 협진 활성화 정책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며 "국민의 소중한 자산이 보험재정을 헛되이 낭비하는 일이 없도록 한방에 대한 임상적 안전성·유효성에 대한 철저한 검증 작업에 복지부가 앞장서야 한다"고 요구했다.2016-06-04 06:14:52이혜경 -
동대문구약, 약국방문 '알리미' 설치 독려서울 동대문구약사회(회장 추연재) 총무위원회(부회장 이진우, 위원장 우승희)는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7일까지 전회원 약국을 방문해 약사회와 약국간 정보 소통을 위한 '알리미' 설치를 진행했다. 미설치약국은 직접 전재준 사무국장이 설치했고 추연재 회장은 약국전산환경 개선 사업 및 주요사업 홍보(폐의약품 수거 횟수 증가, 보관기간경과 처방전 폐기 횟수증가 등)와 원격화상투약기 도입에 관한 현안에 대해 설명했다. 아울러 추 회장은 회원들의 고충과 애로사항 등 건의사항을 취합해 개선을 위해 적극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약사회는 약사회 신상신고를 하지 않은 약국을 방문해 신고를 독려했다. [회원약국 방문일지] 5월 26일 - 추연재 회장, 이진우, 손장화 부회장, 전재준사무국장 5월 27일 - 추연재 회장, 우승희 부회장, 전재준 사무국장 5월 30일 - 추연재 회장, 최현주 부회장, 전재준 사무국장 5월 31일 - 추연재 회장, 전재준 사무국장 6월 7일 - 추연재 회장, 전재준 사무국장2016-06-04 00:16:2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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