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립대병원들 "의료질평가지원 성실히 지켜져야"
- 이혜경
- 2016-06-07 09:28: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료질평가지원금제도 입장 표명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이날 양 단체는 의료질평가지원금제도에 대한 입장을 모았으며 "선택진료제도 개선 과정에서 발생하는 재정손실을 보전해주기로 한 정부의 약속은 성실하게 지켜져야 한다"며 "제도개편으로 인한 기관별 불이익을 최소화하기 위해선 우수한 의료서비스 보상이라는 취지를 반영하는 기준에 따라 배분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현재 추진 중인 의료질평가지원금제도는 직접적인 의료서비스 질과 관련성이 떨어지는 평가영역들을 포함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양 단체는 "의료질 향상 유도를 위한 평가지표로 재정비돼야 한다"며 "의료질평가지원금제도의 평가기간에 부합되는 단기간 실현가능 지표들로 구성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불합리한 중복평가 지양과 상대평가로 의료기관을 줄세우기 하지 말아야 한다는 점도 당부했다.
양 단체는 "환자경험평가는 시범사업 등 충분한 준비기간을 두고 신중하고도 단계적인 접근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며 "평가지표의 생성과 공표는 의료현장의 의견이 충실하게 반영될 수 있도록 의사결정체계가 구축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세미나에는 이선희 이화여대 교수 겸 한국병원경영학회 회장의 '미래 병원경영 트렌드 전망과 전략'이라는 주제 강연 및 이왕준 청년의사 발행인과 박창일 대한사립대학병원협회 명예회장이 협회에 바라는 부분을 발표하며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한사립대학병원협회 정기총회에서는 토의사항인 신임임원 선임 건에 대해서 부회장에 권오정 삼성서울병원장, 김병국 차의과대구미차병원장, 이사에 은백린 고려대구로병원장, 이상홍 조선대병원장, 감사에 이기형 고려대안암병원장을 선출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개설 취하→한약사 개설→약사 양수…10개월 간 무슨 일이?
- 2연 4000억 P-CAB 시장, 제네릭 '조기 진입' 총력전
- 3콜대원 뒤에 숨은 650억 사업…대원제약 내용액 공장의 힘
- 4올루미언트 중증탈모 내달 급여...자큐보 위궤양 급여확대
- 5자사주 매입·무상증자…K-바이오, 주가 방어 전방위 대응
- 6하반기부터 마약류취급자 종업원 지도·감독 의무화
- 7법원 "약국 매출자료, 보호비밀 아냐…차임 산정용 제출하라"
- 8암 환자 노린 '페이백·가짜입원' 불법 진료 집중 조사
- 9상급종합병원→'중증종합병원'…명칭 변경 법안 추진
- 10동국제약, 약국 내 뷰티 카테고리 ‘파마시뷰티솔루션’ 신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