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약, 의약품안전사용 교육 박차
- 강신국
- 2016-06-07 08:52: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8000여명에 의약품 양면성 알려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시약사회는 올해 경로당 교육 뿐만 아니라 서구보건소와 함께 건강센터 1회, 보건소내 건강교실 1회, 의료 수급자 강의 1회, 중고등학교 의약품안전교육 3회 등을 진행했다.
시약사회는 의약품안전교육 확대를 예상해 지난 3~4월 두차례에 걸쳐 자체 강사양성교육을 진행했고 의약품안전교육사업단 강사교육에도 적극 참여했다.
김은진 회장은 "화상투약기 도입은 의약품의 치명적 양면인 독성을 무시한 전형적인 안전 불감책"이라며 "오히려 국민을 위한 의약품 안전사용교육의 의무화를 추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 회장은 "고양시약 의약품 안전사용 강사들이 의약품의 양면성을 알리고 올바른 복용법은 물론 의약품의 독성까지 교육하면 약사 직능의 정체성을 확보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정정선 부회장도 "지난해 덕양구보건소에 이어 올해 서구보건소까지 의약품안전교육이 확대됐는데 시약사회 강사단이 잘하고 있어 기쁘다"면서 "앞으로 강사들이 실력을 쌓고 어려움 없이 강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약사회는 지난해에 이어 경로당 등 700여명의 노인, 초등학생 약 500여명, 시청연계 1500여명의 시민, 경기마약퇴치운동본부와 연계해 매년 5000여명의 초중고생 약물오남용 등 약 8000여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개설 취하→한약사 개설→약사 양수…10개월 간 무슨 일이?
- 2연 4000억 P-CAB 시장, 제네릭 '조기 진입' 총력전
- 3콜대원 뒤에 숨은 650억 사업…대원제약 내용액 공장의 힘
- 4올루미언트 중증탈모 내달 급여...자큐보 위궤양 급여확대
- 5자사주 매입·무상증자…K-바이오, 주가 방어 전방위 대응
- 6하반기부터 마약류취급자 종업원 지도·감독 의무화
- 7법원 "약국 매출자료, 보호비밀 아냐…차임 산정용 제출하라"
- 8암 환자 노린 '페이백·가짜입원' 불법 진료 집중 조사
- 9상급종합병원→'중증종합병원'…명칭 변경 법안 추진
- 10동국제약, 약국 내 뷰티 카테고리 ‘파마시뷰티솔루션’ 신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