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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직원협의회, 태국 워크숍 진행서울시약사회 직원협의회가 사무국 직원들의 단합과 협력, 사기증진을 위해 해외 워크숍을 진행했다. 서울시약사회와 서울 24개 구약사회 사무국 직원협의회(회장 양희순)는 지난달 30일부터 4월3일까지 3박5일간 태국 파타야 워크숍을 가졌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서울지부와 각구 분회 사무국 직원 및 가족 36명이 참석했다. 양희순 서울시약사회 및 24개 분회 사무국 직원협의회장(서대문구약사회)은 "화상투약기도입문제, 편의점 의약품 품목확대등 약사들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만큼 직원들도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를 풀고 다시 힘을 내 회무에 정진할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대한약사회와 서울시약사회의 도움이 감사드리며 사무국 직원들이 합심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약사 회원들의 편의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직원협의회는 워크숍 기간 동안 태국 파타야 주요 관광지를 돌아보고 각 분회 간 정보를 교환하며 약업계 현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2017-04-10 17:40:55정혜진 -
서울마퇴, 유해약물안전관리 사업대상자 선정서울시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김종환)는 10일 서울시 유해약물 안전관리사업 입찰에 참여해 사업대상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유해약물 안전관리 사업은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약물로 인한 폐해 예방을 위한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 홍보 및 실태조사 ▲유해약물 중독자의 재발 예방 등 프로그램 개발, 시행, 평가 등 시범실시 이후 보급하도록 하는 것이다. 본부는 이번 사업대상 중 고위험군 교육대상에 탈북민 및 다문화, 보호관찰소, 대안학교, 쉼터 등 30개 집단을 포함시켜 다양한 계층의 약물오남용 실태, 교육에 대한 심층적 자료가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8개월간 진행되며, 사업비로는 5000만원이 책정돼 있다. 김종환 본부장은 "유해약물 관리 업무에 대한 경험을 나누고 문제점을 찾아 해결할 수 있는 기회가 돼 반갑게 생각한다"며 "서울마퇴본부가 유해약물 관리에 대해 주체적으로 책임지고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귀례 부본부장도 "서울마약퇴본부가 위기청소년 유해약물 및 오남용 예방과 재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의 자아 존중감 향상과 유해약물에 대한 인식개선 등에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2017-04-10 15:47:05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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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약, 홍콩서 임원 워크숍 갖고 화합 도모경북 경주시약사회(회장 고영일)는 8일 10일까지 1박 3일간 홍콩에서 해외 임원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시약사회 소속 임원 9명이 참석했으며, 토요일 저녁에 출국해 9일 일요일 주요 관광지를 둘러본 후 귀국했다. 고영일 회장은 "짧은 시간 많은 일정을 소화한다고 힘들었지만 약국 근무와 시약사회 회무로 생긴 스트레스를 없애고, 앞으로 더 단합된 모습으로 회무와 약국업무에 정진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2017-04-10 14:46:38김지은 -
서초구약, 12일 사랑나눔다과회 열어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권영희)는 오는 12일 오전 12시부터 서울시약사회 1층 대회의실에서 2017 사랑나눔자선다과회를 개최한다. 구약사회 측은 "여약사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자리에 많이 참석해 주셔서 어려운 이웃 돕기에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2017-04-10 11:34:59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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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광폭 행보…오늘은 약사회 만난다국민의당이 의약단체를 잇따라 만나 정책건의 사항을 수렴하고 있다. 국민의당 정책위원회 조배숙 의장은 지난 5일 간호사정우회, 6일 의사협회, 7일 한의사회를 만난데 이어 10일 오후 2시 대한약사회와 간담을 갖는다. 약사회와 정책 간담에서는 성분명 처방 실시, 건강관리약국 제도 도입, 약국 동일성분 조제(대체조제)활성화, 편의점 판매약 제도 전면 재검토, 약사·한약사 직능 구분 명확화를 통한 국민 건강권 강화 등 정책 제도의 미비점을 보완하는 과제들이 논의된다. 약사회는 국민의당과 정책간담을 통해 질 높은 대국민 건강 서비스와 약제비 절감을 통한 국민건강보험 재정 절감 효과를 논의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국민의당 손금주 최고위원은 지난 5일 대한간호정우회(회장 김희걸)와 간호정책에 대해 간담을 가졌다. 대한간호정우회 김희걸 교수는 의료법에서 간호 인력배치 기준의 준수와 공공 보건의료 분야에서 비정규적 간호인력의 정규직화, 전문간호사 업무인정, 간호법제정, 보건교사의 배치확대와 정규직화 정책을 제안했다. 이에 대해 손금주 국민의당 최고위원은 "간호사들이 주장하는 정책의 일부는 여성이나 사회정책의 개선과 맞물려 있음을 인식하고 관계법령의 검토를 통해 정책이 입안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배숙 정책위원회 의장은 지난 6일 대한의사협회 (회장 추무진)가 요구하는 5대 의료개혁과 25대 중점과제에 대해 정책간담을 개최했다. 간담에는 추무진 회장, 김숙희 서울시의사회장, 현병기 경기도의회장, 홍경표 광주시의사회장 등이 참석했고 당에서는 김지희 직능위원회 공동위원장, 정경진 직능위원회 부위원장(의료복지위원장), 정재철 보건복지전문위원이 배석했다. 7일 한의협 간담에서는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와 더불어 의료기기 사용 제한 완화 등이 의제가 됐다. 한편 국민의당 직능위원회는 약사회에 이어 치협 등 직능단체와 정책간담 및 정책 협약을 진행할 예정이다.2017-04-10 06:14:59강신국 -
수원시약, 일반약 핵심정보 담긴 책자 배포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한일권)가 일반약에 대한 핵심을 정리한 책자를 발간했다. 시약사회는 9일 개설약사 연수교육을 열고 약국경영지원단(이하 약경단)이 제작한 '일반약에 대한 기본정보' 책자를 약사들에게 배포했다. 약경단은 지난해부터 매주 화요일 21개 단체 카톡방(430여 회원약사)을 통해 제공된 일반약 기본정보를 정리해 책으로 출간했다. 책자에는 근골결계 통증부터 질염까지 16개 질환에 대한 일반약 정보가 담겨있다. 한일권 회장은 전임 집행부에서 활동했던 약경단 활동을 계승,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약경단을 이끌고 있는 이영은 단장은 "수원시약사회는 SNS를 통한 교육및 정보 제공에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고 있다"면서 "타 분회가 오프라인 교육에 집중할 때 수원시약사회는 가능하면 전 회원에게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온라인 교육에 집중, 이러한 결과물을 내놓게 됐다"고 말했다. 이 단장은 "내년 말 또다른 책자 발행도 준비하고 있다"며 "향후 수준 높은 강사진을 초빙해 오프라인 교육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약사회는 약경단 자료를 요청하는 타 분회에도 자료를 제공할 예정이다.2017-04-09 23:08:34강신국 -
은평구약, 세이프약국 10곳에서 21곳으로 확대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는 2016년도 10개 세이프약국에 이어 2017년도 신규 11개 약국이 세이프약국 시범사업에 추가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지난 6일에는 신규 회원 약사대상으로 은평구 보건소4층 강의실에서 세이프약국 운영 자치구 실전교육이 진행됐다. 이날 우경아 회장의 인사말에 이어 기인하 금연클리닉 금연상담사의 흡연자 상담기법과 김우형 마포구 정신건강증진센터 상임팀장의 자살예방 생명지킴이의 역할에 대한 강의가 이어졌다. 이번 교육에는 우경아 회장을 비롯해 기림약국, 남대문약국, 다온약국, 대원약국, 신일약국, 열린약국, 오온누리약국, 은평제일약국, 조은백화점약국, 큰사랑약국, 행복을주는온누리약국 등 신규 11개 약국 약사들이 참석했다.2017-04-09 13:50:27김지은 -
서초구약, 회원 참여 우수한 반회에 선물 증정서울 서초구약사회는(회장 권영희)는 7일 반회 참석 최우수반을 선정해 해당 반장과 회원약국을 방문해 선물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지난 2월 상임이사, 반장연석회의에서 반회 활성화를 위한 방안으로 논의된 사항이다. 신춘반회 개최 시 가장 많이 참석한 반과 가장 높은 참석율을 보인 반을 선정해 선물을 증정하기로 한 것이다. 구약사회는 지난 2월 신춘반회 개최 결과 총 반원 19명 중 14명 참석한 서초2반이 가장 많은 회원이 참석, 참석율도 가장 높았다고 설명했다. 권영희 회장은 "많은 회원들이 반회에 참석해 약계 소식도 듣고 유용한 정보와 자료도 서로 공유할 수 있으면 좋겠는데 최근 반회 참석율이 저조해 안타깝다"며 "약국 하나하나의 목소리는 작지만 하나로 뭉친 약국가의 목소리는 100배 이상 효과를 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구약사회는 또 이수반이 총원 16명중 11명이 참석해 69%의 참석율을, 방배반이 19명 중 12명이 참석해 63%의 참석율을 보여 해당 반회 반장들에 우수반 선물을 전달했다. 이날 권영희 회장과 임연옥 서초2반장은 반회에 참석한 14명의 회원 약국을 하나하나 직접 찾아 다니며 감사의 인사와 선물을 전달했다.2017-04-09 13:49:54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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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대선 앞둔 4개 정당의 '의사 구애카드' 내용은?5월 9일 대선을 눈앞에 두고 4개 정당이 보건의료정책 윤곽을 공개했다. 대한의사협회 대선참여운동본부 정책 토론회장에서다. 다만 아직까지 세부적인 '정책 킬러 콘텐츠'가 확정되지 않은 4당은 국민 의료 품질·비용효과성 향상, 의사 진료수가 선진화 등 의료계 현안에 공감하며 큰 틀에서의 방향성만 제시했다. 지금까지 보건의료공약을 공식 발표한 정당은 심상정 후보의 정의당이 유일하다. 7일 서울시의사회와 여자의사회, 대한전공의협의회, 대한의과대·의학전문대학원학생협회는 4개 정당 보건복지위원을 초청해 보건의료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가장 먼저 정책을 발표한 바른정당 박인숙 의원은 보건의료정책에 대해 "윤리·철학적인 문제와 함께 돈의 문제가 결부된 분야"라고 함축했다. 중증질환자·의료취약자 등을 포함한 국민 전반에 질 좋은 의료를 제공하는 동시에 투입되는 비용의 우선순위를 따질 수 밖에 없다는 것. 그러면서도 보험수가를 올리고 정부와 의료계가 쌍방 소통해서 최적의 진료환경을 구축해야 한다는 데는 공감을 표했다. 의료는 산업이므로, 자본을 투입해 육성해야한다고도 했다. 박 의원은 "보건의료정책은 국민 삶의 질을 향상·연장시키는 것이므로 토론이 있을 수 없다. 경제나 안보는 이념이라는 잣대가 있지만 보건의료는 국민을 건강하게 하고 비용효율적으로 만드는 것인데 무슨 이견이 있겠냐"라며 "다만 보건의료법안은 결국은 윤리·철학의 문제이자 돈의 문제다. 우선순위를 살펴야 한다"고 했다. 그는 "보험수가는 올려야한다. 의료비 상승은 가파른데, 보험료가 못따라간다. 의료수가가 낮으니까 의료 외 수익을 창출할 수 밖에 없는 문제 인지하고 있다"며 "부실의대도 퇴출해야하는데 꼼수를 쓰고 있고, 사무장병원 문제도 횡행중이다. 1차의료 무너진 것도 문제가 있다. 의제별 답을 내놓지는 않겠다. 의료는 산업이므로 성장동력으로 키우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피력했다. 자유한국당 김승희 의원은 1차의료 정체성 확립에 방점을 두고 발표를 진행했다. 김 의원은 "모세혈관이 튼튼해야 혈액순환이 잘된다. 동네병원을 위한 정책지원을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더불어 비급여 진료 선진화, 국민 의료비 대폭 경감, 사회취약계층 맞춤형 지원, 예방 관련 공공의료 강화, 노인외래 정액제 개선, 치매 진료비 국가지원 등 정책을 소개했다. 김 의원은 "1차의료기관이 국민 주치의로서 질병예방과 진료·치료를 담당해야한다. 1차기관 중심 노인전문 진료 시스템 구축, 의료정보보호 제반비용 의료수가 보상방안을 마련할 것"이라며 "동네의원 역량강화와 지역사회 서비스 연계방안에 괌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노인 외래 정액제 상한선을 기존 1만5000원에서 2만원으로 올리고, 2만원 초과 비용은 구간 별 정률제 비율을 정해 의사와 환자 간 진료비 갈등을 해소하겠다"며 "비급여 영역도 어떻게 해야 의사를 도와주면서 환자 의료비 절감을 실현시킬지 고민하겠다. 치매환자에게 하루 최대 12시간까지 주간보호를 확대해 치매걱정 없는나라를 만들 것"이라고 했다.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의원도 1차의료 동네의원 살리기가 민주당 핵심이라고 밝혔다. 1차의료 특별법을 당 차원에서 추진중이라는 것. 구체적으로 1차기관 중심 만성질환 관리체계를 마련해 동네병원을 먼저 찾을 수 있도록 정책을 세우고있다고 했다. 건강관리서비스 일부분야는 도입을 반대하고, 만성질환자 진료성과 인센티브를 검토한다고 했다. 동네의원 본인부담금 감면, 야간진료 지원, 대형병원 외래진료 제한 등 정책도 밝혔다. 전 의원은 "의사들이 제시한 정책안 대다수가 민주당 방향과 일치한다. 현행 저부담·저수가 의료수가 체계를 적정부담·적정수가로 전환하는데 집중하고, 의료적 필요성이 인정되면 비급여를 급여로 전환하는 것을 추진할 것"이라며 "1·2·3차 의료기관 별 역할을 재정립해야 한다. 비입원 환자는 동네의원으로 가게 해야한다"고 했다. 그는 "보건부 별도 분리를 요구하셨지만, 현재 대선 상황이 무척 급변중이라 급격한 정부조직 개편은 가급적 지양할 것"이라며 "민간의료기관의 공공적 역할을 증대시키고, 감염병 전문병원 의료자원의 효율적 공급기반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민의당 이언주 의원은 낮은 의료수가의 현실화를 중심으로 발표했다. 의료의 공공재적 성격 때문에 기피과를 중심으로 국민들에게 아주 저렴한 가격으로 의료를 공급하고 의사는 타당한 대우를 받지 못하는 상황을 타파하겠다는 의지다. 이 의원은 "의사는 공무원이 아니다. 현재 의료시장은 민간 의료시장인데 건강보험제도로 국민을 지원하다보니 의사 부담이 커지고 빚지는 상황이 생겼다"며 "보건의료정책 방향은 공정성이어야 한다. 진료수가 파괴된 것을 그대로 놔두고 가산비율만 조금 올리고 생색내는 정책은 안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의료 수요와 공급이 왜곡된 것을 근본적으로 치료하지 않고서는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는다. 사회적 가치를 잘 반영해야한다. 수가를 정부가 통제한다면, 왜곡된 의료 공급가도 국가가 책임져야 한다"며 "5년~10년 중장기 계획을 세우고 의료계 수가체계 TFT를 구성해 왜곡을 고쳐 국민들은 질 좋은 진료를 받고, 의사들도 보람을 느끼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했다.2017-04-08 06:14:52이정환 -
대구시약, 경북도약과 재고약 반품사업 진행대구시약사회(회장 이한길)가 경북약사회 함께 불용재고약 반품사업을 시작한다. 시약사회는 지난 5일 4월 정기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를 열고 약사회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한길 회장은 "불용재고약 반품 문제는 내주 경북약사회와 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대구-경북은 도매상과 제약회사 등 많은 부분을 공유하고 있는 일괄 진행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일정이 잡히는대로 회원들에게 안내하겠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곧 임원 워크숍이 열린다. 많은 임원들이 참석해 약사의 미래와 현안에 대해 의논하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며 "지난해말부터 준비해온 회원수첩도 5월에는 제작을 완료해 배포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시약사회는 오는 22일 만촌인터불고 호텔 별관 무궁화홀에서 임원워크숍을 열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1박 2일로 개최하던 행사를 당일 행사로 변경해 실시하기로 하고 딜로이트안진 경영연구원 김경준 원장의 '4차 산업혁명과 약사의 미래', 대한약사회 강봉윤 정책위원장의 '약사회 현안 설명회' 등을 진행하기로 했다. 또한 시약사회는 6월 4일 구미CC에서 제10회 소년소녀가장돕기 범약업인 골프대회를 열기로 했다. 25개팀을 구성해 경기를 진행하고 TF팀(팀장 허만돈 부회장)을 중심으로 세부적인 행사계획을 구성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6월 25일 대구 엑스코 오디토리움에서 2017년도 회원연수교육도 진행한다. 연수교육 외에 의약품안전사용교육단 강사 심화교육도 별도로 개최한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7월 15일부터 22일까지 키르기스스탄 비슈켁에서 의료봉사활동을 진행한다. 시약사회는 올해는 약사회 주관으로 행사가 진행되는 만큼 오한희 준비위원장을 중심으로 행사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히 준비하기로 했다.2017-04-07 23:54:40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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