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광폭 행보…오늘은 약사회 만난다
- 강신국
- 2017-04-10 06:14: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조배숙 정책위 의장, 간호사회·의협이어 약사회와 정책간담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국민의당이 의약단체를 잇따라 만나 정책건의 사항을 수렴하고 있다.
국민의당 정책위원회 조배숙 의장은 지난 5일 간호사정우회, 6일 의사협회, 7일 한의사회를 만난데 이어 10일 오후 2시 대한약사회와 간담을 갖는다.

약사회는 국민의당과 정책간담을 통해 질 높은 대국민 건강 서비스와 약제비 절감을 통한 국민건강보험 재정 절감 효과를 논의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국민의당 손금주 최고위원은 지난 5일 대한간호정우회(회장 김희걸)와 간호정책에 대해 간담을 가졌다. 대한간호정우회 김희걸 교수는 의료법에서 간호 인력배치 기준의 준수와 공공 보건의료 분야에서 비정규적 간호인력의 정규직화, 전문간호사 업무인정, 간호법제정, 보건교사의 배치확대와 정규직화 정책을 제안했다.
이에 대해 손금주 국민의당 최고위원은 "간호사들이 주장하는 정책의 일부는 여성이나 사회정책의 개선과 맞물려 있음을 인식하고 관계법령의 검토를 통해 정책이 입안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배숙 정책위원회 의장은 지난 6일 대한의사협회 (회장 추무진)가 요구하는 5대 의료개혁과 25대 중점과제에 대해 정책간담을 개최했다.
간담에는 추무진 회장, 김숙희 서울시의사회장, 현병기 경기도의회장, 홍경표 광주시의사회장 등이 참석했고 당에서는 김지희 직능위원회 공동위원장, 정경진 직능위원회 부위원장(의료복지위원장), 정재철 보건복지전문위원이 배석했다.
7일 한의협 간담에서는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와 더불어 의료기기 사용 제한 완화 등이 의제가 됐다.
한편 국민의당 직능위원회는 약사회에 이어 치협 등 직능단체와 정책간담 및 정책 협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4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5참약사-삼성전자 협업, 삼성헬스 내 복약 콘텐츠 제공
- 6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7온코닉, '네수파립' PTEN 결핍 자궁내막암서 항암 효과
- 8소비자단체 "비대면 진료, 일률적 규제 말아야"
- 9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10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