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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약 연수교육에 약사 270명 참석서울 영등포구약사회(회장 신용종)는 18일 여의도 신한금융투자타워 지하2층 신한WAY홀에서 '2017년 약사 연수교육'을 열고 직능향상을 도모했다. 27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연수교육에서는 ▲LUTS에 대한 이해(정병욱 은평구약 부회장) ▲비만 VS 호르몬(정은주 약학박사) ▲4차 산업혁명과 파마바이오틱스(일동제약 신약연구 이승훈 팀장) ▲하반기 국내 주식전망(신한은행 IPS본부 투자자산전략부 한범호 연구위원) ▲약국세무와 노무관리(팜택스 임현수 공인회계사) ▲의약품 부작용 관리의 중요성(윤중식 약사) 등이 소개됐다. 이날 구약사회는 전 회원약사들에게 자켓형 약사 가운을 제작해 보급하기 위해 연수교육 참가 접수시에 샘플을 입어보고 사이즈 신청도 받았다. 구약사회는 아울러 설문지 조사를 통해 연수교육에 대한 평가를 진행, 회원약사들의 의견도 수렴했다.2017-06-19 21:28:33강신국 -
강남구약, 제천서 화합의 시간…약사 170여명 참석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신성주) 학술위원회(부회장 조보선, 위원장 정정숙)는 17일부터 18일까지 1박 2일 간 충북 제천 소재 청풍리조트 레이크호텔에서 '언제나 회원 옆에 함께 합니다'를 주제로 2017년도 약사 연수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연수교육에는 회원 약사, 약업관계자 170명이 참석했다. 신성주 회장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멀리까지 참석하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집행부에서 정성껏 준비한 재미있고 신나는 행사와 유익한 강의 등을 들으며 일상에서 벗어나 약국일, 집안일 잠시 잊고 좋은 추억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 회장은 또 "이번 연수교육 슬로건인 '언제나 회원 옆에 함께 합니다'처럼 믿음직한 약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번 행사를 위해 협조해 주신 약업협의회 회원사와 많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몇달전 부터 행사를 준비해 온 학술위원회와 상임이사, 사무국 직원들에게도 이자리를 빌어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어 배우 박철민 씨를 초청한 명사 강연 시간과 더불어 가수 이치현과 벗님이 초청돼 회원 약사들 간 화합과 친목의 시간을 도모했다. 이튿날에는 김현익 약사가 약국경영, 관리를 주제로, 정수희 박사가 근감소증과 단백질, 김석진 박사가 프로바이오틱스에 대해 강의했다. 구약사회는 또 퇴소식에 앞서 사랑의 장기기증 운동본부와 협약을 체결하고, 회원 약사들의 많은 관심과 주변에 홍보를 당부했다.2017-06-19 18:12:32김지은 -
성북구약, 일본 미야자키서 해외 전지워크숍 가져서울 성북구약사회(회장 전영옥)는 지난 14일부터 16까지 일본 미야자키, 가고시마 에서 '회원 해외 전지워크숍'을 진행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워크숍에서 일본약국 탐방 및 약사회 현안을 논의하는 등 분회 발전을 도모하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전영옥 회장은 "참석해주신 회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짧은 시간 많은 일정을 소화하느라 힘들었지만 약국 근무와 회무로 생긴 스트레스를 없애고 앞으로 더욱 단합된 모습으로 정진하는 계기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전영옥 회장을 비롯해 이문규, 김향규 자문위원, 정청자 지도위원 외 회원 16명이 참석했다.2017-06-19 18:02:35김지은 -
마포구약, 지역 경찰서와 간담회 갖고 협력 방안 논의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안혜란)는 지난 16일 마포경찰서(서장 유재성)와의 간담회를 갖고 협력 사안을 논의했다. 안혜란 회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구민 치안유지를 위해 고생하는 경찰서장, 직원 여려분의 노고에 감사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안 회장은 이날 관내 탈북민 지원과 직원 자녀 장학금 전달 방법을 상의하는 동시에 약국에서의 직업적 팜파라치로 인한 동영상 촬영 고발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토로하고 서로 협력해 관련 문제를 해결해 가자고 이야기했다. 이에 경찰서 측도 탈북민 지원, 장학금 전달에 대해 감사 인사를 전하고, 같은사람이 지속적으로 하는 팜파라치는 범죄로 언제든지 도움을 주겠다고 밝혔다. 또 약국이 지역주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할 수 있는 만큼 가정폭력, 성폭력, 아동학대 등 의심되는 건이 있을 경우 신고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안혜란 회장과 안혜숙 부회장, 이승미 단장, 이경희 총무위원장, 이재형 약국위원장, 이연경 여약사위원장, 박정미 한약위원장, 김신애 근무약사위원장, 김소연 정보통신위원장과 경찰서에선 유재성 경찰서장, 박종일 보안과장, 조연익 생활안전과장, 김정열 여성청소년과장, 정보과계장, 오선곤 담당정보관 등이 참석했다.2017-06-19 17:55:55김지은 -
성동구약, 장애우 작업재활소에 성금 전달서울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 여약사위원회(담당부회장 김채윤)는 지난 16일 장애우 작업재활 시설 '성모보호작업장'에 성금을 전달하고 장애우와 자원봉사자를 격려했다. 김채윤 부회장은 "방문 할 때마다 밝고 적극적인 모습으로 작업하는 친구들과 자원봉사자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작업장에서 더욱 즐겁게 생활 할 수 있도록 음악감상회 초청 및 작업지원 등 지속적인 후원사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성모보호작업장은 1급에서 3급의 지적 장애우 50여명이 생활하는 곳으로 종이 쇼핑백과 책갈피 등을 만들어 판매한 수익금으로 운영된다. 현재 사회복지사 및 직원 급여만 정부 및 성모성심수도회 지원금 보조가 가능해 경제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김경용 시설장은 "약사회의 지속적인 사랑과 관심으로 원생들을 위한 문화캠핑 및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실시해 행복한 작업환경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영희 회장은 "성모보호작업장에 의약품, 성금, 문화공연 프로그램 지원 등 적극적으로 후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영희 회장, 김채윤·이정민 부회장이 참석했다.2017-06-19 17:33:15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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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연합 "조찬휘 회장, 사건 전모 밝히고 사퇴하라"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의 약사회관 재건축 운영권 판매와 관련, 민초 약사들의 반발 성명이 이어지고 있다. 전국약사연합(회장 박덕순)은 19일 성명을 내어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의 비상식적인 약사회관 운영권 판매 정황을 규탄한다"고 밝혔다. 단체는 "대약 회장이 신축회관 운영권을 독자적으로 불법 거래해 계약금을 수수하고 추후 반환했다고 변명하는 것은 불법을 자인한 것으로 볼 수 밖에 없다"며 "계약금과 관련 어떤 내용도 약사회 회계 장부상 파악되지 않고 있는 것도 배임수재죄와 횡령의 의혹도 있어 철저한 감사 결과에 따른 대내외 민, 형사의 법적 책임도 져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단체는 "대한약사회장은 약사 회무에 있어 어떠한 의혹도 받지 않도록 적법한 절차를 통해 회무처리를 해야 한다"면서 "약사회관 운영권 불법 거래는 대한약사회의 수장인 본인이 약사의 명예를 실추하고 스스로 불법 자금을 돌려줬다고 시인한 것은 어떤 변명으로도 납득할 수 없다"고 했다. 단체는 "조 회장의 부도덕한 변명이 7만 선량한 회원들의 명예와 자존심에 더 상처를 주는 행위임을 자각하고, 더 이상 대 내외에 대한약사회장의 명예가 손상되지 않도록 자숙하고 반성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단체는 조찬휘 회장에 이번 건과 관련한 사죄와 회장직 사퇴를 촉구했다. 또 감사를 통해 조 회장이 사건의 전모를 약사 회원들에 명백히 밝히는 동시에 배임, 횡령 의혹 등의 대내외 민, 형사 책임도 져야 한다고 주장했다.2017-06-19 14:04:05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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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식 약사 "제보자는 충성서약까지 쓴 전 직원"조찬휘 회장의 약사회관 재건축 운영권 가계약금 1억원 수수 사건의 계약 당사자인 이범식 약사문화원장이 사건 제보자를 공개하며, 직원으로서 충성을 맹세해 놓고 일체의 서류를 절취해 가 공갈협박을 일삼와 온 인물이라고 폭로했다. 이 원장은 19일 입장문을 내 "집행부를 공격하여 무엇을 얻고자 하는 것이냐"며 "약사회가 더 이상 출처가 불분명한 제보로 흔들려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이 원장은 "제보자는 약국근처 공원과 찜질방을 배회하던 사람이었다"며 "그럼에도 제보자를 측은지심에 직원으로 채용해 일자리를 줬고 기거할 집이 없다해 전셋집을 마련해 주고 부부에게 생활대책으로 치킨집을 차려줬다"고 밝혔다. 그는 "이후 그 (제보자)부인이 뿔뿔이 흩어져 살고있는 가족들이 모여 살 수 있게 해줘 그 은혜를 평생 잊지 않겠다고 직접 자필로 감사편지를 준 사실이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이렇게 직원으로 잘지내며 평생 저를 잘 모신다고 맹세한 뒤 잘 지내다가 어느날 갑자기 탐욕의 도가 넘어 롯데백화점 잠실 실내 스케이트장내 약 300평의 매점공간을 자신의 명의로 계약해 달라고 요청하길래 조금 과욕이 지나치다 싶어 거절했더니 갑자기 하루 아침에 변해 각종 폭언과 행패를 부렸다"고 폭로했다. 그는 "도저히 감당할 수 없어 해고를 선언했더니 며칠 후 늦은 저녁 시간에 일체의 서류들을 가족을 동원해 절취해간 사건이 있었다"며 "결국 훔쳐간 서류 뭉치 속에 이미 종결된 대한약사회 재건축 관련 서류 복사본으로 공갈 협박을 일삼다가 내가 응하지 않자 약사회에 큰 문제가 있는 것처럼 일부 약사와 전문지 기자와 접촉해 제보를 했다"고 말했다. 그는 "가계약건과 관련해 본인은 추호도 사심이 없었다. 당시 저의 심정은 약사회관은 건축한지 근반세기가 돼 타일이 떨어지고 물도 누수되고 엘리베이터도 없어 항상 회색의 낡은 회관을 보며 마음이 아팠다"며 "저는 대한약사회 문화원장으로서 신축건물에 도움이 될만한 일을 찾고 있었다"고 했다. 그는 "이 건물에 입주할 사람이 아무도 없고 특히 지하 1층에는 학교앞 한적한 곳이라 아무도 입주하지 않아 지극히 개인적 감성에 사로잡혀 약사회를 도와주기 위해 여건이 어려운 다문화 가정에는 무료 예식도 시켜주고 지역사회 배고픈 사람들에게는 무료음식도 제공하기위해 식당도 운영해 보려했다"고 언급했다. 그는 "중심상업 지역도 아닌 한적한 대한약사회 건물에 국민건강을 위해 노력하는 약사들의 희망을 담아 총회 추인도 받지 않고 시행도 하지 않았으며 착공도 안된 상태이지만 마음의 증표로 개인적인 가계약 보관금을 맡겼다"고 해명했다. 그는 "이것은 지극히 개인간 약속이므로 부속 합의서를 만들어 이행 방법을 명시했고 본인 의사에 따라 필요시 즉시 반환하는 조건과 총회의결을 거쳐 공개 입찰시에 본인에게 낙찰 되지 않는다 해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기로 하고 가계약금을 개인이 보관하게 요청했던 것"이라고 강조했디. 그는 "가계약금은 정식기구도 없었고 공금으로 입금됐다면 제가 필요시 반환하는 것도 힘들고 또 총회 통과가 되지 않을시 즉시 반환이 곤란할것 같아 제가 개인 보관금으로 요청한 것"이라고 덧붙였다.2017-06-19 12:30:53강신국 -
강동구약, 연수교육서 한약제제-일반약 병용 등 현안 공유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전경준)가 올해 전지 연수교육을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교육은 지난 10일과 11일 양일간 경기도 이천 동원리더스 아카데미에서 열렸다. 한약제제와 일반약 병용투여, 약업계 현안 등을 주제로 90여명 회원이 참석해 진행됐다. 첫날은 '한약제제와 일반의약품의 병용투여'를 주제로 한 이현수 약사의 동영상 교육을 시작으로, 전경준 회장의 발제 하에 '약업계 현안'에 대해 소통했다. 전 회장은 "요즘 약사사회는 약사 권익침해 요소가 첩첩으로 쌓여 있지만 회원들이 단합하면 헤쳐 나갈 수 있다"고 말했다. 첫날 교육을 마친 뒤 '화합의 밤'에서 참석자 전원은 6명씩 팀을 이뤄 함께 노래하고 춤추고, 퀴즈를 맞히며 화합을 다졌다. 둘째 날에는 심리상담가인 김용태 교수가 '진정한 나, 감정'을 주제로 강의했다. 감정 노동자 약사와 가족, 환자이 밖으로 표현하는 감정과 실제 내면의 진짜 감정을 헤아려 이해하고 공감하는 강의다. 이어 동성제약 이양구 대표이사가 '염모제의 종류와 발전방향'을 주제로 강의했다. 세 번째 강의는 김미선 박사가 '근 감소증과 단백질'이라는 주제를 다뤘다. 우리 몸의 근 골격계와 신경으로 구성되는 시스템 설명과 시스템의 이상으로 인한 통증, 운동범위제한, 근육강도 감소 등의 문제들을 해결하고 활동력을 높이는 대안으로 양질의 단백질과 비타민D 섭취, 저항성 근력강화 운동에 대해 강의됐다. 강동구 보건소의 '심폐 소생술', 정혜진 약사의 '프로바이오틱스 약국 상담 가이드' 동영상 강의를 끝으로 연수교육이 종료됐다.2017-06-19 11:53:56이정환 -
권영희 회장 "감사단, 조 회장 건 공정히 감사해야"서울 서초구약사회 권영희 회장이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의 최근 약사회관 운영권 선 계약 논란과 관련, 회원 약사들에게 관심을 당부하는 한편 대한약사회 감사단에겐 공정한 감사를 촉구했다. 구약사회는 오늘(19일) 오전 권영희 회장 이름으로 전 회원 약사들에 이같은 내용을 호소하는 문자를 일제 발송했다고 밝혔다. 권 회장은 문자 메시지에서 "약사회관은 대한약사회장 개인의 소유물이 아니라 전체 회원의 자산임에도 불구하고 어떤 논의와 절차도 없이 아직 짓지도 않은 약사회관 운영권을 특정인에 넘겨주는 불법적 행위는 지탄받아 마땅하다"며 "이번 독단적인 운영권 뒷거래 계약은 회원 신뢰를 짓밟고 약사회의 존립 근거를 부정하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권 회장은 "사건 전모가 드러났음에도 책임을 전가하고 구차한 변명과 다른 국면을 모색하는 조찬휘 회장의 모습에 서초구약사회 회장으로서 회원 여러분께 죄송하고 분노를 금할 수 없다"면서 "지금이라도 조 회장은 회원을 기만하고 신뢰마저 무너뜨린 이 사태에 대해 진심어린 사과와 함께 합당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20일 대약 감사단도 엄중한 감사를 실시해 약사회원들이 납득할 있도록 일말의 의혹도 없는 공정한 감사가 이뤄져야 한다"며 "회원들에 신뢰할 수 있는 공정하고 투명한 약사회가 되도록 이번 사태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상식이 통하는 약사회, 신뢰받는 약사회, 회원을 위한 약사회로 바로 설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2017-06-19 11:39:27김지은 -
충북도약, '약사윤리' 등 회원 연수교육 실시충청북도약사회(회장 최재원)는 지난 18일 충북대학교 개신문화관에서 '2017년도 약사연수교육 및 마약류교육'을 실시했다. 충북지부 최재원 회장은 "각 분회 회원님들 건조하고 더운 폭염의 날씨에 오시느라 수고하셨다"며 "매년 연수교육을 통해 끊임없이 변화하는 약학지식을 충전해 실력있는 약사의 전문가로서의 자질을 함양하고 국민건강 증진의 1차 상담자로 약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첫 시간 '약사윤리 강의' 시간을 통해 이제는 약사와 약국이 바뀌어야 한다며 ▲면허대여 ▲비약사판매 ▲본인 부담금 할인행위 ▲드링크 무상제공 행위 근절을 통해 충북약사회는 윤리 청정지역 조성에 역량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충북약사회 주요 소식으로 ▲약사미래발전 연구단 발족 ▲마약퇴지운동본부 설치 추진 ▲모바일 웹 및 인터넷 싸이트 동시구현 가능한 홈페이지 오픈 ▲폐의약품처리를 위한 지방조례제정을 자세히 설명했다. 이어 의약품안전사용교육단 신태수 단장은 "지역약국 직업체험교육인 '약국이 교실이다'와 진로교육의 개인적& 8231;사회적 중요성이 증가함에 충청북도 교육청과 연계해 다수의 학생이 참여하는 약사진로교육 직업체험센터를 세우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실시된 연수교육의 주요 강좌는 ▲약국운영 및 관리:인력관리 및 비용처리(자산관리본부 나미가 지점장) ▲약화사고예방 및 대처: 약화사고사례(동부화재 조재영 팀장) ▲전문가 인문교양 약사 인문교양 (도서출판 도솔 강창래 작가) ▲복약지도 건강정보(대한약사회 건기식 특별위원장 김홍진 약학박사) ▲약사제도 및 법령 해설: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령(식품의약품안전처 마약류정책과 김희선 주무관) 등이다.2017-06-19 10:29:34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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