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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터디

마포구약, 지역 경찰서와 간담회 갖고 협력 방안 논의

  • 김지은
  • 2017-06-19 17:55:55
  • 직업적 팜파라치 문제 협력해 해결하기로 약속

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안혜란)는 지난 16일 마포경찰서(서장 유재성)와의 간담회를 갖고 협력 사안을 논의했다.

안혜란 회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구민 치안유지를 위해 고생하는 경찰서장, 직원 여려분의 노고에 감사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안 회장은 이날 관내 탈북민 지원과 직원 자녀 장학금 전달 방법을 상의하는 동시에 약국에서의 직업적 팜파라치로 인한 동영상 촬영 고발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토로하고 서로 협력해 관련 문제를 해결해 가자고 이야기했다.

이에 경찰서 측도 탈북민 지원, 장학금 전달에 대해 감사 인사를 전하고, 같은사람이 지속적으로 하는 팜파라치는 범죄로 언제든지 도움을 주겠다고 밝혔다. 또 약국이 지역주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할 수 있는 만큼 가정폭력, 성폭력, 아동학대 등 의심되는 건이 있을 경우 신고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안혜란 회장과 안혜숙 부회장, 이승미 단장, 이경희 총무위원장, 이재형 약국위원장, 이연경 여약사위원장, 박정미 한약위원장, 김신애 근무약사위원장, 김소연 정보통신위원장과 경찰서에선 유재성 경찰서장, 박종일 보안과장, 조연익 생활안전과장, 김정열 여성청소년과장, 정보과계장, 오선곤 담당정보관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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