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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약, 2017년 상반기 회무 감사 수감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영희)는 지난 26일 광진구약사회관에서 2017년도 상반기 회무 감사를 수감했다. 신동현·강현주 감사는 2017년 상반기 회무 및 위원회 사업실적, 회계사항 등을 살펴보고 업무관리 세부사항을 확인했다. 아울러 광진구약사회 자가 회관 마련, 나눔사업, 의약품안전사용강사단 활동, 약국경영 개선사업, 회원편의 사업, 지역 저소득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 현황을 검토했다. 이어 2017년도 상반기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와 상반기 사업 현황 및 하반기 사업계획순으로 질의 응답이 있었다. 신동현·강현주 감사는 "집행부 노고를 알 수 있었다. 앞으로도 최선을 다 해 달라"고 당부했다.2017-07-28 11:10:16정혜진 -
서울 중구약, 상반기 자체감사 마쳐서울 중구약사회(회장 정영숙)는 올해 상반기 자체감사를 수감했다고 28일 밝혔다. 오영지, 김동근 감사는 상반기 특별회계, 결산자료를 비롯해 각 위원별 사업실적 등을 점검했다. 특히 최근 정영숙 회장이 기획해 실행에 옮긴 '젊은 약사의 모임' 자리를 자주 마련해 줄 것과 회무 집행에 분주한 집행부를 격려했다.2017-07-28 10:24:56이정환 -
중랑구약, 부작용보고 참여 약국 31곳 격려서울 중랑구약사회(회장 김위학)는 26일 상반기 의약품 부작용 보고에 참여한 약국 31곳으로 방문했다. 김위학 회장은 약국에서 '의약품 부작용 관리 우수 협력약국 현판'과 참가상을 전달하고, 부작용 보고 최다 우수 약국 3곳에 문화상품권을 전달했다. 김 회장은 "중랑구약사회 의약품 부작용 대화방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관심을 보여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구약사회는 25일 70세 이상 선배 약사들을 찾아 과일 선물을 전달했다. 김 회장은 "원로선배님들께서 회무에 보여준 높은 관심과 참여에 감사하다"고 말했다.2017-07-28 10:06:43강신국 -
용산구약, 청소년 약물오남용교실 후원서울 용산구약사회(회장 이병난)는 '방학 중 청소년 약물오남용 예방 교실'을 찾아 학생들에게 간식을 제공하고 격려했다. 서울마약퇴치운동본부가 주최한 청소년 약물오남용 예방 교실은 26일과 27일 이틀간 용산구보건소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약 3시간 진행됐다. 이병난 회장은 보건소를 찾아 학생들에게 간식을 후원하고 약물오남용의 위험성을 적극 홍보했다.2017-07-28 09:12:39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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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회장, 지도력 상실…8월3일까지 사퇴 결정하라"명예회장, 의장단, 감사단, 지부장협의회가 조찬휘 회장은 "회원에 대한 지도력을 상실했다"며 8월 3일까지 사퇴여부를 결정하라고 압박했다. 27일 대한약사회관에서 열린 임시총회 후속조치를 위한 회의에서 명예회장, 의장단, 감사단, 지부장협의회는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 결정사항을 보면 임시총회에서 의결된 회장 사퇴권고안은 지속적으로 유효하며 회장 사퇴를 강력히 권고한다고 적시했다. 아울러 (조 회장은)회장직 사퇴에 대해 8월 3일까지 답변을 해야 하고 임시총회에서 결의된 직무정지 가처분 신청에 관한 건은 사퇴요구가 받아들여지 않으면 변호사를 선임해 즉각 시행한다고 했다. 이같은 결정문에는 김희중·한석원 명예회장, 문재빈 의장, 이호우·양명모 부의장, 박호현·옥순주·권태정·이형철 감사, 이원일 지부장협의회장의 친필 서명이 담겨있다. 이들은 "대한약사회 혼란은 조속히 종식돼야 한다"면서 "조찬휘 회장은 그동안 정관을 위반하고 투명하지 못한 회무를 집행해 오늘의 혼란을 초래했고 이미 회원에 대한 지도력을 상실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조 회장은 더 이상 대한약사회장직을 수행하기에는 부적절하다고 판단했다"고 덧붙였다. 명예회장, 의장단, 감사단, 지부장협의회가 강도 높은 결정을 내리면서 조 회장도 사면초가 위기에 놓였다. 조 회장이 8월 3일까지 사퇴여부를 결정하지 못하고 회장직을 유지할 경우 지부장협의회가 제시한 비대위 구성이 급물살을 타고 회원약사 차원의 조 회장 퇴진운동도 확산될 것으로 전망된다.2017-07-28 06:14:59강신국 -
"지부장들 정체성 의심…분회장들에 누끼치는 꼴"민초 약사들이 조찬휘 대한약사회장 논란과 관련해 유보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는 시도지부장들을 비판하고 나섰다. 조찬휘 회장을 검찰에 고발한 단체 중 하나인 새물결약사회(회장 유창식)는 28일 논평을 내어 최근 16개 시도지부장 협의회가 발표한 입장문을 비판하는 동시에 분회장협의체에 대한 지지 입장을 밝혔다. 단체는 "16개 시도지부장 협의회에서 배포한 입장문을 보면 대체 시도지부장들이 누구를 위한 존재인지, 정체성에 대해 심각한 의문을 갖게 한다"며 "지난 임시총회에서 조찬휘 회장의 불신임안 부결을 얻어내자 이번엔 면죄부를 줘야 한다며 회원들에 우기는 그야말로 민심을 무시하는 작태를 보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단체는 "의결기구인 대의원 총회 산하 집행기구인 비대위를 구성하란 주장은 법인의 조직체계를 무시하는 발상"이라며 "지금은 비대위 구성을 논할 것이 아니라 조찬휘 회장 퇴진이 최우선의 시급한 사안이다. 비대위 구성 주장은 정관에도 맞지 않고 조 회장 이선후퇴 자체가 약사회 정상화를 저해한다는 것을 과연 지부장들은 모르는 것이냐"고 반문했다. 단체는 조찬휘 회장의 거취를 검찰의 기소 여부로 판단하자는 지부장들의 발상이 의심된다고 비판했다. 단체는 "기소 여부가 죄의 유무죄를 결정짓는 것인 아닌데 조 회장의 거취를 기소 여부로 판단하는 것은 사법체계를 무시하는 발상"이라며 "더불어 사퇴요구안을 결의한 대의원총회의 결정을 정면으로 무시하는 행동"이라고 말했다. 이어 "단순 고발건의 기소여부만으로 거취를 결정하자고 주장하는 지부장들은 누구를 대변하는 사람들이냐"고 되물었다. 한편 현재 조 회장 사퇴를 촉구하며 성명을 이어가고 있는 전국 분회장협의체 소속 분회장들에 대해선 지지의 입장을 밝혔다. 단체는 "지난 25일 현재 전국 224명의 분회장 중 조찬휘 회장 사퇴 촉구에 서명한 분회장이 116명을 돌파할 정도로 조찬휘 회장 퇴진운동, 대약 불복종 운동에 앞장서며 민의를 대변하고 있다"면서 "약사회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는 분회장들에 누를 끼치지 말고 지부장들은 무조건 협조해야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임총에서 한마디도 하지 않고 침묵으로 일관했던 16개 시도지부장들은 각 시도지부 회원들을 대표하는 사람들인가, 아니면 조찬휘 회장의 친위대인가"라며 "지금처럼 회원들의 요구에 침묵하고 불의와 타협한다면 조 회장의 퇴진운동이 시도지부장 동반 퇴진운동으로 확대되는 것은 시간문제일 것"이라고 밝혔다. 단체는 또 "약사회 정상화와 정의 실현을 위해 애쓰는 전국 분회장협의체 분회장들께 전 회원을 대신해 감사드린다"며 "분회장 여러분이 회원을 충실히 대변한다면 여러분을 믿고 따르는 회원들도 여러분에게 굳건한 지지를 보낼 것"이라고 덧붙였다.2017-07-28 06:14:52김지은 -
경기도약 감사단, 상반기 회무·회계 점검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 감사단(함삼균, 김희준, 강희윤)은 26일 2017년도 상반기 지부 감사를 진행하고 상반기 회무 및 회계 전반에 대한 점검했다. 아울러 주요 사업 추진현황과 약계 현안에 대한 논의 검토가 이뤄졌다. 감사에는 함삼균, 김희준, 강희윤 감사와 최광훈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이 참석했으며 참석 임원들은 시종일관 담당업무에 대한 감사단의 질의에 적극적인 답변을 이어갔다. 함삼균 감사는 "경기도약사회는 대내외적으로 많은 사업을 추진해왔고 좋은 성과들을 거두고 있다. 집행부를 비롯한 구성원 모두가 감사 과정에서 살펴본 것보다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을 확인한 자리였다"며 "이번 감사를 통해 회무 개선점을 찾고 한층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광훈 회장은 "약사사회가 혼란을 겪고 있는 와중에도 집행부와 사무국은 묵묵히 회원들을 위한 회무 운영에 최선을 다해왔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을 위한 회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2017-07-27 22:23:07강신국 -
서울지역 소녀돌봄약국 250곳 대시민 홍보서울시와 서울시약사회가 협력해 운영하고 있는 시내 250개 소녀돌봄약국에 대한 시민 인식과 관심을 확대하기 위해 본격적인 시민 홍보에 들어간다. 27일 서울시약사회에 따르면 소녀돌봄약국이 지난 25일부터 8월 10일까지 2주 동안 서울시 뉴스 헤드라인를 통해 옥외광고를 시작했다. 옥외광고 지역은 서울시청 외벽 시민게시판, 세종문화회관 전광판, 지하철 광화문·여의나루·동대문역사문화공원·회현·충정로 역사 대형모니터, 청소년수련관 등 산하기관 60여곳, 남대문지하상가 입구 전광판 등이다. 소녀돌봄약국은 지난 2014년 서울시 공모사업으로 시작해 올해로 4년차를 맞고 있지만 많은 시민들이 아직 잘 모르고 있어 이번 옥외광고를 통해 인식 저변을 더욱 넓힌다는 계획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25개 자치구 250개 소녀돌봄약국에 긴급 생리대 지원함을 설치해 가출 및 저소득층 청소녀들이 무료로 생리대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했다. 김정란 서울시약 부회장은 "각종 행사에서 소녀돌봄약국을 홍보하면 시민들이 잘 모르는 경우가 많았다"며 "이번 옥외광고가 도움이 필요한 위기의 청소녀들이 부담없이 편안하게 소녀돌봄약국을 찾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소녀돌봄약국은 가출 및 저소득층 청소녀들에게 감기약·진통제 등 일반의약품을 무료지원하고, 치료가 필요한 경우 보호시설로 연계하는 다리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2017-07-27 16:39:20강신국 -
48주 노인약료전문가 과정 약사 29명 수료초고령화 시대 노인의 병태생리적 특성을 이해하고 전문 지식을 갖춘 약사를 양성하기 위한 노인약료 전문가과정이 48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29명의 첫 수료자를 배출했다.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 학술위원회(부회장 박규동·위원장 김예지·백영숙)는 26일 대회의실에서 노인약료 전문가과정 수료식을 가졌다. 노인약료 전문가과정은 지난해 7월 6일 개강해 올해 7월 26일까지 기초 1~2, 심화 1~2 등 총 48주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심화 2에서는 사례연구와 토론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수료자는 29명. 전체 48주 수업일수 3분의 2 이상 출석, 시험 성적 등을 종합해서 엄격하게 선정했으며, 김경희(영등포)·이혜성(성동) 약사가 대표로 노인약료 전문가 과정 수료증을 받았다. 성적이 우수한 수료자 11명에게는 별도로 우수상을 시상하고, 48주 동안 한 차례도 빠지지 않은 3명에게는 개근상을 수여했다. 이번 교육과정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우수한 강의와 자문을 아끼지 않은 약학대학 교수 8명과 의과대 교수 1명, 교육과정을 진행한 학술위원 5명에게는 감사패로 고마움을 대신했다. 김종환 회장은 "노인약료 전문가 과정을 1년간 이끌어온 학술 임원과 위원, 약대교수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앞으로 국내 실정에 맞는 노인전문약사 도입의 첫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격려했다. 박규동 부회장은 "고령화 시대 노인환자의 약물치료효과를 높이고 의료비 절감을 위해 약사의 전문적인 약료서비스가 중요하다"며 "관련 시범사업이 진행되면 적극 참여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예지 학술이사는 "노인약료는 약학대학에서도 교육이 취약한 분야"라며 "48주 과정을 수료하신 분들은 자부심을 갖고 현장에서 노인 건강상담에 자신있게 나서 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노인약료 전문가과정은 약국에서 전문적인 노인 약료서비스로 만성질환을 관리·예방하고, 의료비 절감과 보험재정 안정화에 기여할 수 있는 노인전문약사 도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2017-07-27 16:32:12강신국 -
강남구약, 2017년도 상반기 자체 감사 수감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신성주)는 지난 25일 구약사회관에서 2017년도 상반기 자체 감사를 수감했다. 김동길, 김정란 감사는 이 자리에서 약사회의 어려운 & 8203;여건속에서도 묵묵히 회무를 수행해온 상임이사들을 격려하고, 임원으로써 자긍심을 갖고 회무에 집중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구약사회에 따르면 감사단은 특히 신성주 회장과 상임이사들이 회원약국을 개별 방문해 회무를 설명하고 회원 의견을 청취해 회무에 반영하는 등 회원과 함께하는 회무 추진에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이날 감사는 2017년도 상반기 일반회계 세입, 세& 8203;출 및 특별회계와 상반기 사업추진 현황에 대한 질의 응답으로 진행됐다. 감사단은 가능한 분회 행사일정을 정할 때 상급회 행사와 겹치지 않도록 해줄 것과 연중으로 실시하는 불용재고 의약품 반품사업 발전방안, 개선책 마련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2017-07-27 14:28:00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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