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약, 2017년도 상반기 자체 감사 수감
- 김지은
- 2017-07-27 14:28: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동길·김정란 감사, 회원 약사 찾아가는 회무 격려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김동길, 김정란 감사는 이 자리에서 약사회의 어려운 & 8203;여건속에서도 묵묵히 회무를 수행해온 상임이사들을 격려하고, 임원으로써 자긍심을 갖고 회무에 집중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구약사회에 따르면 감사단은 특히 신성주 회장과 상임이사들이 회원약국을 개별 방문해 회무를 설명하고 회원 의견을 청취해 회무에 반영하는 등 회원과 함께하는 회무 추진에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이날 감사는 2017년도 상반기 일반회계 세입, 세& 8203;출 및 특별회계와 상반기 사업추진 현황에 대한 질의 응답으로 진행됐다.
감사단은 가능한 분회 행사일정을 정할 때 상급회 행사와 겹치지 않도록 해줄 것과 연중으로 실시하는 불용재고 의약품 반품사업 발전방안, 개선책 마련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9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