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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마라톤대회서 비닐봉투 사용자제 홍보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 문화복지위원회(본부장 김인옥·위원장 이은경)와 환경위원회(부회장 장은숙·위원장 노진희)는 지난 5일 잠실올릭픽주경기장에서 열린 중앙서울마라톤대회에 참여해 비닐봉투 자제 환경보호 캠페인을 벌였다. 시약사회는 대회 참가자들에게 환경보호를 위해 비닐봉투의 사용을 자제해 한다며 약국에서 비닐봉투 제공시 법령에 따라 부득이하게 환경부담금이 발생하게 된다는 홍보물을 배포했다. 마라톤대회에는 풀코스 11명, 10km코스 16명 등 총 27명이 참여했다. 선수들은 ‘약사도 건강도 약사와 함께, 약사에게 물어보세요’ 배번을 달고 약사·약국의 역할과 기능을 대회 참가 시민들에게 홍보했다. 김종환 회장은 “마라톤은 항상 도전이자 자기와의 싸움”이라며 “약국환경에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극복할 수 있는 힘이 될 것”이라고 참가 선수들을 격려했다. 이은경 문화복지위원장은 “약사회원의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고 시민들에게 약사·약국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며 “이번 행사를 후원해준 백제약품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노진희 환경위원장은 “지구 환경도 보호하고 약국에서 비닐봉투 사용을 줄이자는 유익한 캠페인이었다”며 “대회 참가시민들의 관심과 호응도 높았다”고 평가했다.2017-11-07 16:39:16강신국 -
서울시약, 청소년에게 약사직능 홍보 '구슬땀'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가 청소년들에게 자기에게 맞는 소질과 적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약사직능을 홍보했다. 시약사회는 지난 2~4일 3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알림터에서 서울시교육청 주최로 열린 ‘2017 서울진로직업박람회’에 참가해 진로설명, 약사체험, 소녀돌봄약국 설문 및 봉사약국을 운영했다. 행사는 학술위원회(부회장 박규동, 위원장 김예지·백영숙)가 주관하고 여약사위원회, 의약품안전사용교육위원회, 제약유통위원회가 협력해 참여했다. 김종환 회장은 “3일 동안 진로설명 등 봉사약국을 운영해주신 임원분들과 자원봉사 약사님, 약대생 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여러분들의 땀과 노력이 약사직능의 소중한 자산으로 빛날 것”이라고 말했다. 박규동 부회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학생들이 약사 직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기대한다”며 “특히 학생들의 관심과 집중도가 높아 보람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진로설명부스에는 약사 직업군을 비롯해 직업 전망, 약사가 되는 길, 약사의 역할, 직업 만족도,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하미애 의약품안전사용교육이사는 “진로설명을 통해 잘 알지 못했던 약사직능에 대해 제대로 알리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약사직능을 제대로 알리는 일에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약사체험부스를 운영한 백영숙 학술이사는 “공부하느라 바쁜 청소년들이 생소한 직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을 것”이라며 “진로직업박람회가 자신에 대한 미래의 꿈을 찾는 의미 있는 날로 기억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여약사위원회에서는 가출 등 위기 청소녀(女)를 위한 소녀돌봄약국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에는 ▲소녀돌봄약국에 대해 알고 있는지 ▲가출 위기 청소녀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소녀돌봄약국 수가 적절한지 ▲저소득층 청소녀에게 생리대를 지원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는지 등을 조사했다. 김정란 부회장은 “설문을 통해 학생들의 생각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었다”며 “위기 청소년들에게 더 많은 사회적 관심이 갈 수 있도록 서울시, 서울시교육청 등과의 유기적인 연계가 더욱 필요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번 박람회에는 진로설명 봉사자 6명, 약사체험 8명, 소녀돌봄약국 설문 및 봉사약국 21명, 약대생 봉사자 21명 등 총 56명이 참여해 5만여명의 학생들의 진로를 알리는데 힘을 보탰다.2017-11-07 09:47:54강신국 -
전북약사회장배 골프대회서 한상희 약사 우승7회 전북약사회장배 골프대회에서 한상희 약사가 우승을 차지했다. 전북약사회(회장 서용훈)는 5일 전주 샹그릴라C.C에서 제7회 도약사회장배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대회에는 약사회원, 제약사·유통업체 임원 등 19팀 76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서용훈 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참가한 회원과 가족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회원 상호간의 친목을 다지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회결과] ◆우승 한상희(전북도약 부회장) 준우승 박성영(전주시약 약학이사) 3위 배종오(전주시약) ◆메달리스트(남) 박동수(익산시약) ◆메달리스트(여) 원경숙(전주시약) ◆다버디상 문규성(익산시약), 박지형(군산시약) ◆여자우승 이수희(군산시약) ◆롱기스트(남) 박석환(동아제약), 롱기스트(여) 양미연(완주군약)2017-11-07 09:41:06강신국 -
"소녀돌봄약국 늘려주세요"…SNS 홍보에 시민 민원여성 청소녀의 정서, 건강을 보호한다는 취지로 진행 중인 소녀돌봄약국 사업과 관련, 시민들의 긍정적 호응 속 시행 지역과 약국수를 늘려달라는 민원도 제기되고 있다.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 여약사위원회에 따르면 현재 가출 등 위기의 소녀들을 지원하는 소녀돌봄약국은 서울지역 25개 자치구에서 250곳이 운영 중이다. 어려움에 처한 청소녀들에 정서적 지원, 건강상담, 의약품 제공, 의료기관 및 보호시설 연계 등을 지역 약국에서 지원한다는 취지로 진행 중인 이 사업은 올해로 4년째 이어지고 있다. 서울시약사회는 시민들에 관련 사업을 알리고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여약사들을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약국 안팎에서 홍보 활동을 펼쳐왔다. 약사들의 이런 노력 속 시민들의 긍정적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온라인이나 SNS상에서 약국을 찾았던 시민이 자발적으로 소녀돌봄약국을 홍보하는가 하면 일부는 확대할 필요가 있는 정책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한 시민은 SNS에 소녀돌봄약국 안내 사진을 게재하며 "약국에 가면 약사의 친절함에 기분이 좋아질 때가 많은데 특히 동네 친한 언니처럼 내 건강을 걱정해주는 여약사분들에 위로를 받기도 한다"면서 "회사 근처 약국 약사님도 참 친절하고 좋으신데 소녀돌봄약국으로 약국 한켠에 비치된 생리대 무상지원 꾸러미를 보고 마음이 더 따뜻해졌다"고 소회를 밝혔다. 또 다른 시민도 "약받으러 들른 약국에서 소녀돌봄약국이란 좋은 정책이 운영되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며 "가출 소녀들 도움이 필요하면 약국을 찾아줬으면 한다"고 했다. 일부 시민은 소녀돌봄약국 정책이 서울시를 넘어 다른 지역으로까지 확대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최근 한 민원인은 국민신문고에 "헌법 34조에서 볼 수 있듯 국가는 국민의 건강권을 보호할 의무가 있다"면서 "하지만 여성청소년들의 성건강권은 책임지지 못했다. 그렇기에 하루 빨리 조속한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가난하다고 해서 건강하지 않을 권리는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한 개선방안으로 민원인은 "소녀돌봄약국을 확대해 저소득층 여성 청소녀들이 생리대를 가까운 곳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도록 해야한다"면서 "더불어 신상노출 등을 꺼려할 여성 청소년들을 배려하는 정책도 펼쳐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소녀돌봄약국에서는 서울시가 진행 중인 저소득층 생리대 지원 사업 인환으로 형편이 어려운 청소녀들에 무상 생리대를 지원해 시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2017-11-07 06:14:52김지은 -
영등포구약 1회 탁구대회…백호부 우승 곽명애 약사서울 영등포구약사회(회장 신용종) 탁구동호회 영팜핑(회장 김정호)는 5일 양평동 소재 365탁구클럽에서 제1회 영등포구약사회장배 탁구대회를 개최했다. 약사 회원들의 단합과 제약인과의 친목도모, 건강증진을 위한 탁구대회는 20여명의 회원들이 참가해 첫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뤘다. 구약사회 첫 탁구대회 결과 백호부 1위 곽명애, 2위 엄정현 3위 김정호-부성심, 청룡부 1위 최영순, 2위 김광수, 3위 김정기-목동근, 인기상은 박명희 약사 등이 수상했다. 행운상은 오시영, 김성희, 김경숙, 이상열, 오세주, 양진혁 약사가 수상했다. 신용종 회장은 "앞으로 탁구 회원들의 많은 참여를 위해 홍보하고 더 발전하는 탁구대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2017-11-06 22:47:20강신국 -
영남약대 수도권 동문회, 뮤지컬 관람 테마기행 진행영남대 약학대 수도권동문회(회장 박정관)는 지난 4일 대학로 홍익대학교아트센터에서 11월 테마문화탐방을 진행했다. 영남약대 동문회 테마문화탐방은 동문들이 모여 정서를 함양하고 단합하기 위한 행사다. 올해 들어 세번째 행사로 뮤지컬 '헤드윅'을 관람했다. 이날 행사에는 허근 전 식약청장, 홍연탁 전 약정국장 등 동문 60여 명이 참석했다. 박정관 회장은 "내년에는 선배님과 함께 하기 위한 온천여행, 경복궁 탐방, 광릉수목 등 일정을 계획하고 있다"며 "내년에도 힐링여행, 뮤지컬 관람 등 다양한 테마여행을 통해 친목도 도모하고 동문간의 정을 나눌 예정이므로 앞으로 많은 동문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허근 전 식약청장은 "선후배가 이렇게 모여서 좋은 공연도 관람하고 맛있는 저녁을 먹으면서 단합된 모습을 보니 동문회가 나날이 더욱 발전될 것"고 소감을 전했다.2017-11-06 20:15:35정혜진 -
송파구약, 올해 마지막 연수교육에 360명 참석서울 송파구약사회(회장 박승현)는 지난 4일 송파구민회관 대강당에서 2017년도 최종 연수교육을 실시했다. 학술위원회(부회장 함영혜, 이사 유태혁)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연수교육은 교육 미이수 회원과 타 지역에 근무 중인 사전 등록자 등 총 360여명이 참석했다. 약사회는 이번 교육부터 홈페이지 팝업창을 통해 사전등록을 장려해 현지등록으로 인한 혼란을 최소화하고, 예측 가능한 오차범위 참석 인원을 추산하는 등 원활한 교육준비를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송명희 약사의 '건강한 몸, 건강한 마음', 정경혜 교수의 '여성 호르몬 제제 이해와 환자상담', 남현우 노무사의 '중소사업주의 성공적인 인사노무관리', 배현 약사의 '인후통의 한방적 치료', 정옥연 약사의 '당신의 보험은 건강한가요?', 정병욱 교수의 '당뇨치료의 최신 경향' 강의가 이어졌다. 교육 중간 박승현 회장은 약사회 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송파구 내 약사 회원이 개설한 힐링센터에 대해 홍보했다. 이날 연수교육은 필요한 시간만큼, 원하는 시간대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시간대별 수강 인원은 오후 한시 170여명을 시작으로 오후 6시 270여명, 저녁 9시는 240여명이 수강했다.2017-11-06 17:29:52김지은 -
경기도약사회장배 볼링대회서 평택시약 '우승'경기도약사회장배 볼링대회에서 평택시약사회가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안화영, 위원장 장은숙)는 5일 의왕 골드볼링장에서 제26회 경기도약사회장배 볼링대회를 개최했다. 의왕시약사회(회장 이정근) 주관으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김성제 의왕시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참석했으며, 13개 분회, 100여명의 선수와 응원단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대회 결과 단체전 우승은 평택시약사회(한상일, 전희준)에 돌아갔고 준우승은 수원시약사회(정장섭, 김은규), 3위는 남양주시약사회(한인희, 최창숙)가 차지했다. 개인전에서는 남자부 천세진(안양), 여자부 김미숙(군포) 약사가 금상을 수상했다. 최광훈 회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하루 볼링을 통해 그간의 스트레스를 날리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참가하신 선수 여러분 모두 부상 없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뽐내고 즐기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회를 주최한 안화영 부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이번 대회는 스포츠를 통해 참가한 선수단과 응원단 모두에게 회원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며 “아울러 대회를 위해 좋은 장소를 마련해 주고 간식과 음료 등을 준비해주신 의왕시약사회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대회결과] △ 단체전 우승: 평택시약사회(한상일, 전희준) 준우승: 수원시약사회(정장섭, 김은규) 3위: 남양주시약사회(한인희, 최창숙) △개인전 금상: 남자부 천세진(안양), 여자부 김미숙(군포) 은상: 남자부 김태현(김포), 여자부 현광숙(오산) 동상: 남자부 김두원(성남), 여자부 박복자(안산) △ 스카치상 1위: 용인시약사회(김광식, 윤기숙) 2위: 의왕시약사회(신상현, 이정근)2017-11-06 15:15:03강신국 -
병협-간협, 복지부 간호인력 배출대책 놓고 신경전신규 간호인력 배출 문제를 놓고 대한병원협회와 대한간호협회가 첨예한 입장차를 보이고 있다. 병협이 신규 간호사를 충분히 배출해 지방 중소병원 인력난을 해소해야 한다고 주장하자 간협은 신임 간호사 초임도 제대로 지급하지 못하는 병원환경부터 개선하라고 맞불을 놨다. 병협은 6일 성명을 내어 정부가 신규 간호사를 넉넉히 배출하고 중소병원 간호인력 근무 유인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우리나라 간호사 수는 OECD 국가 평균 55%에 불과하고, 간호사 수요는 지속 증가중이라 극심한 지방병원 간호인력난 해소가 시급하다는 것이다. 이같은 발언은 간호사가 넘쳐나 추가 간호사인력 양산이 불필요하다는 간협 입장과 전적으로 반대되는 주장이라 향후 논란이 예상된다. 두 단체는 보건복지부가 이달 간호인력 수급 종합대책 발표를 앞둔 시점에서 엇갈린 주장을 펼치는 모습이다. 병협은 제약사, 심평원 등에 근무중인 간호사가 약 5만4000명으로 활동 간호사 4분의 1수준인 점을 들어 의료기관 외 분야에서 간호사 수요는 증가 추세라고 했다. 특히 정부가 메르스 이후 감염예방이나 환자안전 전담인력 의무화,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조기 확대 시행 등 간호사가 필요한 정책은 지속 추진중이면서 정작 간호인력 공급은 수반되지 않고 있어 문제라고 했다. 병협은 "사회가 요구중인 간호사 수요만큼 공급이 뒷받침하지 못하고 있다. 신규 간호사 배출확대가 우선적으로 필요"하다며 "복지부는 유휴 간호사 규모를 3만4000명으로 판단중이나 이마저도 병원 근무 의사가 있는지 알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같은 병협 주장에 간협은 간호사 추가 배출을 주장하기 이전에 병원들의 열악한 근무환경 개선부터 하라는 입장이다. 간협은 최근 국회 국정감사에 참고인 출석한 병협 홍정용 회장이 초급 간호사 2년제 양성과 간호조무사를 1년~2년 훈련시켜 간호사로 양성해야 한다는 발언을 가지고도 문제가 있다고 꼬집은 바 있다. 간협은 "병협 홍 회장은 지방병원이 간호사 법정인력기준을 위반하고 있다고 스스로 고백했다"며 "간호사 평균 근무년수는 5.4년에 불과하고 3분의 1에 달하는 신규 간호사들이 취업 1년도 되지 않아 병원을 떠나고 있다. 초임도 지급하지 않으면서 간호사 부족을 주장하는 것은 모순"이라고 맞섰다.2017-11-06 12:14:54이정환 -
충남약사회장배 자선골프대회 열고 후원금 조성충남약사회(회장 박정래)는 지난 5일 부여 백제컨트리클럽에서 장학사업 후원금 조성을 위한 '제7회 충남약사회장배 자선골프대회'를 열었다. 1부와 2부로 나뉘어 열린 행사는 각각 강부규 부회장과 백광현 부회장이 사회를 맡았다. 충남약사회 박정래 회장을 비롯해 임원, 회원과 가족, 도매업체, 제약회사 임직원 등 11팀이 참가한 가운데 이무원 울산광역시약사회장, 오진환 대전광역시약사회장, 전일수 충남약사회 총회의장, 이희영 부여군분회장, 김성수 충남약업협의회장, 이승규 대전충남의약품유통협회장, 박정래 회장의 시타와 단체기념 사진촬영 후 대회를 진행했다. 이날 대한약사회와 참여 지부장들, 협회 등에서 접수된 장학사업 후원금은 충남도내 어려운 학생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신페리오 방식으로 치러진 제7회 대회는 약사회와 관계기관, 제약·도매사의 상호 친목 도모를 토대로 지역사회 보건향상에 기여하는 장이 됐다. ▲우승=김성수(동아제약) ▲준우승=박창성(금산군분회) ▲메달리스트=강신국(당진군분회)·이희숙(논산시분회) ▲다버디상=유두종(부여군분회) ▲다파상=송기철(충청남도청) ▲다보기상=이영한(세종시분회) ▲롱게스트=고현성(공주시분회) ▲니어상=이상형(당진군분회) ▲계백장군상=문연숙(논산시분회) ▲최우수팀상=안용태(논산시분회)·김휴석(태안군분회)·윤도희(태안군분회)·박선돈(논산시분회) ▲특별상=이무원(울산약사회)·오진환(대전약사회)·전일수(충남약사회)·강부규(충남약사회)·이승규(동양메디랩) ▲행운상=참가자 다수 등등2017-11-06 11:53:44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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