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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약, 초도이사회 열고 사업계획 심의서울 강서구약사회는 최근 이사 36명중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초도이사회를 개최했다. 이사회는 제41회 정기총회에서 위임된 2018년도 사업계획(안)과 세입세출(안)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이어 개최된 척사대회는 선구자, 임원, 세이프약국등 봉사약국등 회원들이 조를 나눠 시행했다. 1위는 임성호, 정윤정, 김정철, 박미라 약사팀, 2위 노덕재, 배훈, 안영미, 김수정 약사팀, 3위 박효식, 전길수, 양은주, 황영진 약사팀이 차지했다. 상품으로는 쌀이 지급됐다.2018-03-15 11:33:58이정환 -
투쟁수위 높이는 의협 비대위, 2차 총궐기·파업 검토오는 18일 전국의사 대표자대회 옥외집회를 앞둔 대한의사협회 비대위가 연일 투쟁강도를 높이겠다며 문재인 케어를 규탄하고 나섰다. 15일 비대위는 "내달 29일 제2차 전국의사총궐기대회를 개최하고 전국의사 총파업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비대위는 전국의사 대표자대회에 약 1000명 의사가 참석해 문케어 저지에 앞장 설 것이라고 피력했다. 특히 정부가 비대위와 사전 협의 없이 상복부 초음파 본인부담률 80% 예비급여 적용을 행정예고한 것은 문케어 강행 의지를 여실히 드러내는 것이라고 했다. 대표자대회에는 제40대 의협회장 후보인 추무진, 기동훈, 최대집, 임수흠, 김숙희, 이용민 6명이 모두 초청됐다. 또 외부인사 미래경영연구소 황장수 소장이 국민 입장에서 문케어 문제점 강연을 진행할 계획이다. 대회에는 지난해 12월 10일 제1차 전국의사 총궐기대회, 2000년 의약분업 사태 당시 정부과천청사 앞 전국의사 결의대회, 의료기관 파업 등 사진과 동영상을 제공해 13만 의사 회원들의 투쟁열기를 고조시킨다는 게 비대위 방침이다. 이필수 비대위원장은 "전극의사 대표자대회 이후에도 정부가 예비급여를 강행하면 오는 4월 29일 제2차 전국의사 총궐기대회를 차기 의협회장과 협의해 강력 추진할 것"이라며 "전국의사 총파업 등 강경투쟁도 적극 검토한다"고 표명했다.2018-03-15 11:17:21이정환 -
성동구약, 제약담당자에 회원 위한 영업정책 요청서울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4일 성동구 약사회관에서 약우회를 열어 제약사 담당자들에게 회원을 위한 약국 정책 요청과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이날 회의에서 성동구약은 약국이 특화해 판매할 수 있는 고함량 비타민 및 활성화 비타민군을 늘려달라는 회원 건의사항을 전달하고 영업정책에 반영 되도록 당부했다. 이어 각 회사 약국 영업정책 보고와 약업계 현안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김영희 회장은 "약우회원사 여러분들이 회원들과 최일선에서 만나는 만큼 약국의 현황 파악 및 문제점들을 즉시 처리해주시고 약사회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연락하면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김영희 회장, 김재구 부회장, 송한철 약우회장 및 유한양행 외 9개 제약회사 담당자들이 참석했다.2018-03-15 10:49:46정혜진 -
아로파조합 "고소고발 중단…약사회무 정상화하라"민초 약사들이 회원 약사의 고소, 고발과 자격박탈 문제로 갈등 일로를 걷고 있는 대한약사회에 대해 강력 반발하고 나섰다. 아로파약사협동조합(이사장 백승준)은 16일 조합원들의 이름으로 '암울한 대한약사회를 바라보는 아로파인의 목소리'란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고 현 약사회를 중심으로 한 일련의 사태에 일침을 가했다. 협동조합은 약사회 집행부가 현재 산적한 약사 현안을 무시한 채 자신들의 이권을 중심으로 한 갈등에만 집중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조합은 "지금은 편의점약 품목확대, 한약사의 약사사칭, 의약품 일련번호 족쇄 등 산적한 현안으로 약사의 존립마저 위태로운 시기"라며 "이럴때 단합은 고사하고 이전투구로 약사사회를 혼란에 빠뜨린 대한약사회 집행부와 의장단, 시, 도약사회는 즉각 모든 고소 고발과 자격박탈을 취하하고 약사회무를 정상화하라"고 강조했다. 이어 "대한약사회는 집행부와 의장단, 시도약사회로 찢겨 각자 이권을 위한 싸움에만 몰두하고 있다"며 “매일 약국, 병원, 회사에서 힘들게 생업을 이어가는 7만 약사 대표로 나선 이유가 본인과 주변인 이권을 챙기려 한 것인지 되짚어보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약사들은 약사사회 현안 해결과 더불어 비젼을 제시해야 약사회가 본연의 업무를 수행하지 못하고 있는 점을 지적하며 빠른 시일 내 사태가 수습되지 않으면 그에 맞는 대응을 하겠다는 의지도 내비쳤다. 조합은 "분열로 인해 대한약사회는 약사를 위협하는 많은 현안을 처리하는 데에는 아무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고 일선 약사들에 절망감만 안겨주고 있다"면서 "대한약사회장을 비롯한 모든 약사회무 책임자들은 대오각성하고 단합해 약사회무를 정상화하고, 의약품 편의점 판매 확대 등 산적한 현안에 대처하라"고 요구했다. 조합은 또 "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은 이번 사태와 관련한 모든 고소고발과 대의원 자격박탈을 취소하고 문재빈 총회의장과 대의원회의 개최지에 대한 합의를 이뤄 조속히 대의원총회 개최하라"고 덧붙였다. 이어 "합의에 소극적으로 대처한다면 당사자와 관련 임원까지 약사사회 적폐로 지목, 다음 대한약사회장 선거와 지부회장선거에 낙선운동을 펼쳐 다신 약사사회에 발을 들여놓지 못하도록 할 것"이라며 "약사로서 약사회가 든든하고 믿음가는 단체로 거듭나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2018-03-15 06:00:00김지은 -
성남시약, 5월 자선다과회 준비에 만전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강성희, 위원장 정호은)는 13일 분당구 소재 벨라메종에서 1차 위원회 회의를 열고 주요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여약사위원회는 먼저 5월 17일 26회 자선다과회를 약사회관에서 열고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위원회는 또 장학사업을 확대해 선발학생을 추가하기로 했고 성남시와 협의해 취약계층 청소년 및 복지단체 등에 대한 의약품 지원사업도 추진하기로 했다. 회의에는 한동원 회장이 참석해 참석위원을 격려하고 여약사위원회의 지속적인 사회참여 활동 강화를 강조했다. 회의에는 한동원 회장, 강성희 부회장, 정호은 위원장, 유덕임 (여약사위) 총무, 김혜옥 기획단장, 황종인 부회장, 이원향 홍보위원장, 강인영 건강보험위원장, 박징자, 이인숙 위원 등이 참석했다.2018-03-14 22:07:56강신국 -
전북약사회, 새 회관 오픈…24일 개관식전북약사회(회장 서용훈)가 새로운 회관을 오픈한다. 도약사회는 오는 24일 오후 4시 전주시 완산구 백제대로 319 소재 새 약사회관에서 회관 개관식을 개최한다. 서용훈 회장은 "15년여 동안 전북 회원들의 작은 정성을 모아 약사회관을 준공하게 됐다"고 소개했다.2018-03-14 22:01:40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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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약대 여동문회 신임회장에 김영희 약사부산대 약학대 여동문회 신임회장에 김영희 약사가 선출됐다. 부산약대 여동문회(회장 박미희)는 13일 서면 이비스호텔에서 '제40회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과 감사를 선출했다. 김영희 신임회장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으로 부산약대 여동문회가 동문 발전을 뛰어넘어 사회에 필요한 단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미희 전임회장은 "미흡한 부분이 많았지만 회장으로서 동문회에 보탬이 되고자 노력했"며 "임기 동안 모교의 양산 이전을 막고, 재건축에 미력하나마 도움이 되어 보람을 느낀다. 그동안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박상일 부산약대 총동문회장은 "부산약대 여동문회는 선후배간 돈독한 결속을 바탕으로 모교발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 것으로 정평 나 있다"며 동문회의 노고를 격려했다. 문형룡 부산약대학장은 축사를 통해 "부산약대는 내실 있는 실무실습, 다양한 연구 활동 등으로 영국 QS 세계약학대학 평가 150-200위권을 유지하고 있다"며 "급변하는 약대 환경 속 모교의 재도약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 최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총회는 회원 67명이 참석해 성원됐으며, 신임 김영희 회장과 박미희·김연지 감사를 선출했다. 아울러 2017년 세입세출결산 2151만6840원을 승인하고, 이주민 투약봉사, 명절 인보사업 등 2018년 사업계획안과 그에 따른 세입세출예산 2500여만원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수상자 명단 ▲감사패 = 하상우(LG화학) ▲공로상 = 손정아(27회)2018-03-14 14:19:13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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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약, 선·후배약사 모여 윷놀이로 화합 도모서울 성동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채윤, 여약사위원장 염혜진)는 지난 13일 성동구약사회관 2층에서 원로 선배약사들을 모시고 '선배님의 날 및 척사대회'를 개최했다. 김채윤 부회장은 "선배님들을 이 자리에서 4년째 뵙고 있는데 앞으로 40년 동안 이렇게 화목한 시간을 선배님들과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항상 격려와 따뜻한 마음으로 후배들을 응원해 주셔서 감사한다"고 인사했다. 이날 모임에는 원로 선배님들과 여약사위원들이 참석해 선배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진 후 4개조로 나눠 윷놀이를 했다. 김영희 회장은 "훌륭한 선배님들이 초석을 마련하신 약사회에 항상 긍지를 가지고 보건의료 산업에 일조하고 더욱 발전적인 회무와 선·후배 교류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원로 선배약사들과 여약사위원들 외 김영희 회장, 김채윤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2018-03-14 14:13:27정혜진 -
의협 "상복부초음파 급여 강행…의정협의 중단"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가 정부의 상복부 초음파 급여 범위 확대에 반대하며 의정협상 전면 중단을 선언했다. 특히 문케어 의정협의체 내 보건복지부 손영래 과장 교체를 요구했다. 14일 비대위는 "상복부 초음파 급여 확대는 복지부의 일방적 정책 추진으로 의료계와 전면전을 하자는 꼴"이라고 피력했다. 복지부는 지금까지 암·심장·뇌혈관·희귀난치병과 같은 4대 중증질환 의심자·확진자에게만 제한적으로 간·담낭 등 상복부 초음파 급여를 적용했었다. 복지부는 최근 문재인 케어 후속 조치로 오는 4월부터 해당 초음파 보험 범위를 전면 확대하는 내용을 공표하고 19일까지 행정예고에 들어갔다. 비대위는 복지부 행정에 강력 반발했다. 초음파 급여화 협의체에서 단 4차례 의견 수렴 절차가 이뤄졌을 뿐 급여 확대에 의료계가 합의한 사실이 없다는 게 비대위 주장이다. 비대위는 "복지부는 의료계와 상호신뢰를 갖고 협상에 임하겠다는 말만 하고 실제는 신의를 철저히 져버리고 있다"며 "의료계는 이같은 기만적 행위를 좌시할 수 없다"고 했다. 이어 "문케어 의정협의체에서 손영래 과장을 즉각 교체하라. 현재 진행중인 모든 의정 대화를 중단하겠다"며 "강력한 대정부 투쟁을 전개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비대위는 오는 18일 일요일 광화문에서 복지부 예비급여 강행에 반대해 전국의사 대표자대회 옥외집회를 개최할 예정이다.2018-03-14 10:11:37이정환 -
약사회 총회 20일 개최 무산…지부장 모였지만 역부족20일 정기대의원 총회 개최가 무산됐다. 조찬휘 집행부의 대전 총회 개최 강행과 총회의장 대의원 자격 박탈 논란이 해결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만약 대의원 총회가 4월로 넘어가면 대한약사회 정관에 위배되는 일이 발생한다. 정관을 보며 정기 대의원 총회는 매 회계년도 종료 후 3개월 이내에 소집하도록 돼 있다. 즉 3월까지는 총회를 개최해야 한다는 것이다. 지부장들도 13일 대한약사회관에 모여 정기총회 개최를 놓고 조찬휘 회장과 격론을 펼쳤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다. 회의에 참석한 A지부장은 "집행부가 총회의장 자격박탈 이야기를 꺼낸게 화근이 됐다"면서 "문재빈 의장이 자격이 있는지 없는지는 총회에서 결정을 하는 게 맞다"고 지적했다. B지부장도 "서울이나 대전이나 총회 개최지는 크게 의미가 없다"면서 "일단 총회를 열고 논의를 하자"고 말했다. 한편 조찬휘 집행부는 총회 공고 마감시한인 13일까지 부의장단 명의로 공고를 하면 총회개최가 가능하다고 막후 절충을 시도했지만 의장단이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만큼 문재빈 총회의장을 인정할 수 없다는 게 집행부 생각이어서 문재빈 의장과 조찬휘 회장 사이의 갈등의 골은 더 깊어질 것으로 보인다.2018-03-14 06:23:10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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