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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세이프약국 26곳으로…보건소 교육 참석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는 지난 6일 은평구보건소 4층 강의실에서 진행된 세이프약국운영 자치구 교육에 참여 약국들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은평구는 현재 기존 17곳에 올해부터 9곳이 신규로 추가돼 총 26곳이 세이프약국에 참여하고 있다. 이날 교육에서는 금연클리닉 기인하 상담사가 흡연자 상담기법을, 동대문구 정신건강복지센터 김성남 상임팀장이 자살예방 지킴이 관련 강의를 진행했다. 한편 이번 교육에는 우경아 회장을 비롯해 은평구 내 고일약국, 곰약국, 기림약국, 가나약국, 노벨온누리약국, 다온약국, 미르약국, 세종약국, 신일약국, 은평자연약국, 온누리새소망약국, 청수약국, DMC 4번 출구약국 등 13개 세이프약국 약사가 참석했다.2018-04-09 17:06:36김지은 -
수원시약, '의약품안전교육위원회' 구성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한일권)는 8일 곤지암 화담숲에서 2018년 전지 초도지이사회를 열고 회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시약사회는 4월 29일 연수교육과 5월 18일 시행 예정인 마약류 통합보고와 6.13지방선거, 연말 약사회 선거 등 여러 산적한 문제 해결에 나서기로 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의약품 안전사용에 대한 시민과 관계기관의 관심이 늘어나면서 기존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 마그미강사와 식약처 청소년 약 바로알기교육 강사,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강사로 나누어 있던 운영체계를 강사진의 체계적인 관리와 '의약품안전사용교육', '방문약료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의약품안전교육위원회'를 구성하고 담당 부회장에 김성남 부회장, 위원장에 한희용 총무위원장을 선임했다. 지난해에 이어 진행하는 의약품안전사용교육은 강사진의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질 높은 강의를 어르신에게 제공하게 되며 처음 시작하는 방문약료사업은 다제약물복용 취약계층 어르신 60세대를 구별(4개구)로 15세대를 구에 속한 임원 및 회원약사가 참여하는 것으로 했다. 시약사회는 방문약료약사에 대한 적합한 강사료 지급은 어렵지만 약의 전문가라는 소명의식을 통한 재능기부와 약사직능확대를 통한 수가 변화로 가는 빠른 길임을 인식하고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의약품안전사용 환경조성사업', '선배님과 함께하는 삼계탕 데이', 테마 있는 캐주얼 토크도 개최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또한 호국의 달 6월에 DMZ 안보체험을 통해 올바른 역사를 경험하고 휴일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자 문화탐방과 수원시약사회장배 볼링대회, 사랑실천을 위한 자선다과회도 진행한다. 한일권 회장은 "갑작스러운 꽃샘추위와 미세 먼지로 야외 활동에 다소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꽃피는 4월 힐링 가득 넘치는 화담숲으로 전지이사회를 와 행복하다"며 "제게 남은 가장 큰 숙제인 수원시약사회장 선거에서 만큼은 오직 회원과 수원시약사회만을 생각하는 아주 단단하고 튼튼한 단일 드림팀이 결성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2018-04-09 16:11:11강신국 -
성남시약, 일본 임원 워크숍 열고 화합 다짐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지난 6~8까지 3일간 일본 남큐슈에서 2018년 임원 워크숍을 열고 회무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워크숍에는 회장단, 정책기획단, 상임이사 등이 참석했고 공공심야약국 운영, 성남시 찾아가는 시민교육(의약품안전사용) 등을 포함해 성남시의료원 성분명처방, 지방선거에 맞춘 약사정책 홍보강화와 반회 활성화 등 올해 주요사업에 대해 중점 논의하는 한편, 일반 및 조제전문 약국 등 일본 현지약국 견학도 진행했다. 워크에는 한동원 회장, 김범석 총회의장, 김윤순 부의장, 노인화 감사, 황종인, 강성희, 전귀분, 유석열 부회장, 김진웅 정책단장, 김혜옥 기획단장, 권세웅 문화복지단장, 정호은 여약사위원장, 김은규 이사 등이 참석했다.2018-04-09 16:02:44강신국 -
중랑구약, 강원 동해서 전지이사회 열고 현안 논의서울 중랑구약사회(회장 김위학)는 7~8일 양일간 2018년도 강원도 동해에서 전지 초도이사회를 열고 올해 회무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신설된 대외협력위원장에 전종혁 약사를 추인하고 묵동반 노정희 반장의 이사 보선을 의결했다. 아울러 올해 사업계획(안)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또한 구약사회는 일회용품(비닐봉투) 무상제공 금지와 마약류 통폐합시스템 실시 등 현안과 2018년도 중랑구약사회 주요일정인 연수교육, 서울장미축제 봉사부스 운영, 회원가족 등반대회, 중랑팜리더스쿨 등에 대해서도 공유했다. 김위학 회장은 지난 한해 집행부를 믿고 적극적으로 도와준 이사님께 감사의 말을 전하며 화합하는 한 해를 만들어 나가자고 주문했다.2018-04-09 15:55:42강신국 -
고양시약, 건강어울림 한마당 행사서 봉사활동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은진)는 7일 고양시 일산문화 광장에서 열린 2018년 고양시 건강어울림 한마당 행사에 참여했다. 행사는 제46회 고양시 보건의 날 기념 행사의 일환으로 열렸고 지역사회 의료기관 및 보건관련 단체의 협력 강화를 통해 고양시 건강네트워크 활성화 기여를 모토로 진행됐다. 꽃샘추위와 때 아닌 강풍으로 기상조건이 좋지 않았지만 봉사에 참여한 약사회원과 자녀들은 행사 내내 미소로 시민을 맞았다. 아울러 행사에는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김이항 )의 아낌없는 지원으로 약물오남용 교육과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등도 진행했다. 시약사회는 경기마퇴본부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소정의 성금을 전달했다. 시약사회는 알약보관함 500여개를 배포하며 시민들에게 365일 심야약국도 홍보했다. 김은진 회장은 "고양시약사회 임원과 회원들의 능동적인 참여로 성공적으로 행사가 진행됐다"며 "경기마퇴본부의 참여로 행사의 완성도를 높힐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화연 부회장도 "이번 행사는 봉사 회원들도 최선을 다했지만 자녀들의 활동은 봉사활동의 꽃이었다"고 칭찬했다. 김이항 경기마퇴본부장은 "약물 오남용 교육에도 적극적인 고양시약사회 임원과 봉사회원들의 적극적인 노고에 감사하다"며 "뜻깊은 행사를 진행하게 돼 감사하다"고 전했다.2018-04-09 15:37:44강신국 -
전남도약 "총회 개최못하면 조찬휘·문재빈 사퇴하라"전라남도약사회 이사진이 대한약사회 조찬휘 집행부를 강하게 비판하며 정기대의원총회의 조속한 개최를 촉구하고 나섰다. 이사진은 9일 성명을 내어 "요즘 대한약사회의 행태를 보면 막장 드라마보다 더 막장 같다"면서 "정치권에서나 볼 수 있는 후보 매수 사건이 서울시약사회장 선거에 재연됐고 당사자들은 부끄러움도 모른 채 서로 알력싸움에 날 새는 줄도 모르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이명박, 박근혜 사태를 경험했고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을 통해 리더가 어떤 자질을 갖고 임해야 하는 지 배웠다"면서 "회원는 알량한 자존심 세워주려 회장, 의장 만든 것이 아니다 낮은 자세로 정관을 지키며 회원을 위해 봉사할 것을 기대하고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사진은 또 "작금의 사태를 바라보는 회원들의 마음을 단 한 번이라도 생각 해 본 적이 있냐"며 "정관은 대한약사회의 헌법이다. 정관을 내팽개친 회장과 의장이 무슨 염치로 아직까지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있느냐"고 되물었다. 이사진은 또 "조찬휘 회장과 문재빈 의장은 모든 걸 내려놓고 조속히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하라"며 "무능함의 극치를 보여주며 대한약사회를 침몰 시키고 있는 조찬휘 회장, 문재빈 의장은 이 문제조차 해결 못하면 부끄러운 줄 알고 당장 그 자리에서 내려오라"고 덧붙였다.2018-04-09 14:29:58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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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위·16개 의사회장 "27일 집단휴진·29일 총궐기" 제안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와 전국 16개 시도의사회장단이 최대집 의협회장 당선인을 향해 오는 27일 집단 휴진 등 문재인케어 투쟁계획을 제안했다. 9일 의협 비대위워 시도의사회장단은 문케어 저지 투쟁일정을 네 가지로 압축해 최 당선인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현재 의협은 ▲ 4월 27일 집단휴진과 전국 시군구의사회 및 특별분회 비상총회 ▲ 4월 29일 전국의사총궐기대회 ▲ 4월 29일 문재인 케어 저지 투쟁 계획안 확정을 위한 전국의사 대표자 대토론회 개최 ▲ 5월 13일 전국의사총궐기대회 개최 등을 고려중이다. 이 중 이달 중 투쟁에 대한 최종 결정은 최 당선인에 위임키로 했다. 5월 전국의사총궐기대회 개최 여부를 포함한 세부적인 실행방안은 오는 14일 최 회장 당선인과 16개 시도의사회장 모임에서 논의할 예정이다. 의협 회장직 인수위원회 방상혁 대변인은 "우선 4월 중 하나만 실행될지 5월에 추가로 궐기대회를 진행할지 여부 등은 확정되지 않았다"며 "오는 14일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2018-04-09 14:23:27이정환 -
용산구약, 전국여약사대회 등 상반기 주요 사업 논의서울 용산구약사회(회장: 이병난)가 전지초도이사회를 열어 전국여약사대회 일정 등 상반기 주요 사업을 논의했다. 용산구약사회는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1박2일 동안 제주도 용산제주유스호스텔에서 2018년도 약사 신상신고 접수현황을 비롯해 상반기 사업실시 결과보고와 실시계획을 점검했다. 이병난 회장을 비롯해 자문지도위원 포함 총 29명의 이사들은 제1차 여약사위원회를 겸해 5월 26일부터 열리는 전국여약사대회 참가인원을 11명으로 확정하고 기타 관련 사항을 논의했다. 한편 용산구약은 이번 초도이사회 경비를 사업비와 참가자 이사회비로 충당했다.2018-04-09 11:31:21정혜진 -
수도권 영남약대 선배들, 후배 약사 위해 특강수도권 영남대 약학대 동문회(회장 박정관)가 지난 7일 신촌 소재 '8번가위드팜드럭스토어' 세미나실에서 올해 면허증을 취득한 후배 약사들을 위한 '2018, 새내기 약사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다양한 분야에 진출한 선배 약사들의 특강으로 진행됐다. 박정관 회장은 'Digital Health and the Pharmacy of the Future'을 주제로, 4차산업혁명 시대 헬스케어 산업과 약국은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에 대해 선진국 사례를 통해 예측하고 후배들이 하고 싶은 일에 도전하기를 바란다고 설명했다. 또 추연재 동대문구약사회 회장의 '개업약국 현황 및 약국 시스템 관리', 권영주 이화여대 약대 교수의 '후배약사의 진로에 대한 분석과 선택 방향', 정진아 한미약품 상무의 '제약회사 약사의 진로', 박혜숙 시믹코리아 대표의 'Drug development and CRO', 채주영 식약처 바이오의약품정책과 주무관의 '공직약사 현황 및 신입약사 대상 제언' 등이 이어졌다. 오리엔테이션에 참가한 새내기 약사들과 강사들은 강의 후 8번가위드팜드럭스토어를 견학하고 약업계 현황과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2018-04-09 09:26:15정혜진 -
강원 대의원들 "대의원총회 조속히 개최하라"강원도약사회 파견 대의원들이 대한약사회 조찬휘 집행부를 강하게 비판하는 한편 정기 대의원총회를 조속히 개초할 것을 촉구했다. 대의원들은 9일 성명을 내어 "문재빈 의장과 조찬휘 회장은 더이상 약사회를 혼란에 빠트리지 말고 회원에 머리 숙여 사과하고 정기대의원총회부터 열어야 할 것"이라며 "일방적 주장만 하지말고 최고 의결기구인 대의원총회 논의를 통해 결론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의원들은 "대한약사회가 회원이 만들고 이끌어온 약사회인지 의문과 절망을 표하지 않을 수 없다"며 "대한약사회장은 결정되지 않은 약사회관 운영권, 전세권 대가로 금원을 수수하고 연수교육비 회계 조작과 횡령 의혹으로 검찰 조사를 받는 지경이고 총회의장은 수년전이라 하나 후보 매수 사건에서 돈 전달자 역할을 했단 사실이 확인됐다"고 말했다. 이어 "유례없는 수많은 고소 고발이 난무하고 있고 대한약사회장이 총회의장과 간담회에서 이야기를 나눈 녹취록을 공개하는 지경에 이르렀다"면서 "약사회 자체 논의 기능과 자정 기능이 사라졌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라고 주장했다. 대의원들은 "강원도 대의원 일동은 총회 장소로 논쟁하지 말고 대한약사회관에서 조속한 시일 내 총회를 개최하고, 총회의장 자격을 대한약사회 최고의결 기구인 대의원총회에서 우선적으로 의결돼야 할 것"이라며 "총회 안건에 대한 회의를 진행해 약사회 회무가 정상적으로 운영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성명에는 강원도약사회 김은영, 김준수, 노석준, 박해령, 백재웅, 손순주, 안병현, 우준기, 이경복, 전승호 대한약사회 파견대의원이 참여했다.2018-04-09 06:20:25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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