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약, '의약품안전교육위원회' 구성
- 강신국
- 2018-04-09 16: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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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약품안전사용교육·방문약료 사업 체계적 관리 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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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는 4월 29일 연수교육과 5월 18일 시행 예정인 마약류 통합보고와 6.13지방선거, 연말 약사회 선거 등 여러 산적한 문제 해결에 나서기로 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의약품 안전사용에 대한 시민과 관계기관의 관심이 늘어나면서 기존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 마그미강사와 식약처 청소년 약 바로알기교육 강사,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강사로 나누어 있던 운영체계를 강사진의 체계적인 관리와 '의약품안전사용교육', '방문약료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의약품안전교육위원회'를 구성하고 담당 부회장에 김성남 부회장, 위원장에 한희용 총무위원장을 선임했다.
지난해에 이어 진행하는 의약품안전사용교육은 강사진의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질 높은 강의를 어르신에게 제공하게 되며 처음 시작하는 방문약료사업은 다제약물복용 취약계층 어르신 60세대를 구별(4개구)로 15세대를 구에 속한 임원 및 회원약사가 참여하는 것으로 했다.
시약사회는 방문약료약사에 대한 적합한 강사료 지급은 어렵지만 약의 전문가라는 소명의식을 통한 재능기부와 약사직능확대를 통한 수가 변화로 가는 빠른 길임을 인식하고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의약품안전사용 환경조성사업', '선배님과 함께하는 삼계탕 데이', 테마 있는 캐주얼 토크도 개최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또한 호국의 달 6월에 DMZ 안보체험을 통해 올바른 역사를 경험하고 휴일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자 문화탐방과 수원시약사회장배 볼링대회, 사랑실천을 위한 자선다과회도 진행한다.
한일권 회장은 "갑작스러운 꽃샘추위와 미세 먼지로 야외 활동에 다소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꽃피는 4월 힐링 가득 넘치는 화담숲으로 전지이사회를 와 행복하다"며 "제게 남은 가장 큰 숙제인 수원시약사회장 선거에서 만큼은 오직 회원과 수원시약사회만을 생각하는 아주 단단하고 튼튼한 단일 드림팀이 결성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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